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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26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6260 트리플 H라는 레슬러의 행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10 라이백... 15-04-09 3953
6259 'WWE 간판' 존 시나, 중년의 음란물 배우와 바람을? +1 Buffal... 13-02-14 3655
6258 스캇 스타이너, '근육괴물의 씁쓸한 말년' +5 Buffal... 14-11-16 3533
6257 야스카와 아쿠토 선수 관련 일화 +4 Tony 15-02-26 3353
6256 노엘 폴리의 남자친구가 WWE 본사에 보낸 메일 +12 Tony 15-12-10 3270
6255 [칼럼] 옛 WWE 디바들의 근황 (by 성민수님) +5 Buffal... 09-05-15 2750
6254 '돌싱' 존 시나가 돌프 지글러의 여자친구를 가로채다? Buffal... 12-12-08 2421
6253 '21세의 파란' WWE 여성 레슬러 페이지 : "나이 따윈 상관없어" +3 Buffal... 14-04-18 2222
6252 일본의 전설적 여성 프로레슬링 태그 팀 : '크래시 걸즈' 공국진 14-11-18 2081
6251 파이터의 인생, 그리고 김민수 +1 Buffal... 10-01-31 2009
6250 [칼럼] 래비싱 릭 루드의 생애 (1958~1999) (by 성민수님) +2 Buffal... 07-09-29 1998
6249 WWE를 위기로 몰고 간, 세이블의 '역습 혹은 뒤통수' +3 Buffal... 14-10-09 1862
6248 WWE 생방송의 재미있는 뒷얘기 : 2005년 로얄 럼블에서 벌어진 일 +4 Buffal... 14-09-24 1766
6247 WWE 디바 '루세프의 그녀' 라나가 지닌 치명적인 다섯 가지 비밀 +4 Buffal... 14-06-13 1765
6246 내가 뽑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기믹 (上) 10위~6위 +4 휴지맨 10-10-04 1695
6245 비키 게레로, 마지막까지 아름다웠던 여정 +8 Buffal... 14-06-25 1630
6244 크리스 벤와와 트리플 H, 숀 마이클스의 대립을 회상하며 +20 라이백... 15-06-09 1623
6243 [칼럼] "마시고 즐기자" DDT 프로레슬링을 가다 Buffal... 08-08-21 1555
6242 믹 폴리 vs 트리플 H, '애티튜드 3인자' 대결 +11 라이백... 15-05-19 1539
6241 다시 보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완벽했던 2013 섬머슬램 빌드업 +10 라이백... 15-02-05 1530
6240 새미 제인과 케빈 오웬스의 인연에 대해 +6 Tony 14-12-14 1508
6239 당시 논란이 많았던 헐크호건의 WCW에서의 마지막 밤 +10 반베르키 15-04-13 1501
6238 보면서 쓴 WrestleMania XXVIII 감상평-Part 2 +11 Cutdge... 12-04-05 1469
6237 가장 인상적으로 데뷔해, 팬들을 경악케 만든 WWE 슈퍼스타는? +2 Buffal... 14-04-17 1467
6236 '최연소 WWE 여성 챔피언' 페이지, 그녀의 숨겨진 얘기들 +1 Buffal... 14-04-25 1445
6235 16㎏ 뺀 추성훈... '노장의 감량', 약이 될까 독이 될까 Buffal... 11-11-06 1441
6234 일본 여성 단체 '스타덤'에서 벌어진 각본파기(시멘트) 사건 +13 김그 15-02-22 1413
6233 역사상 최고의 대립 중 하나, HHH와 바티스타의 대립을 회상하며 +27 라이백... 15-05-13 1400
6232 CM 펑크의 파이프 밤 때문에 묻혔던 괜찮은 프로모 +3 sfdㄴㄹㅇ 15-06-03 1359
6231 '할렘가 뒷골목의 부랑아'였던 부커 T, '세계의 왕'으로… Buffal... 14-11-15 1355
6230 '흥분케 하는 탱크' 미샤 테이트… '차세대 격투 여신' 예감 Buffal... 11-08-08 1326
6229 '새로운 황제' 존 존스, '지옥의 체급 종결자' 되나? Buffal... 11-03-23 1317
6228 "레스너와 맞서지 않으면, 이 비지니스를 사랑한 모든 이들을 모욕하는 거다" +11 라이백... 16-08-27 1312
6227 WWE 외다리 프로레슬러의 인간승리, 그리고 참혹한 결말 +1 Buffal... 14-09-03 1262
6226 주관적으로 뽑아보는 2014년 WWE 상반기 10대 사건 (하) +5 황신 14-06-15 1236
6225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7 감상평 +8 Cuttin... 17-02-15 1183
6224 언더테이커의 라스트 매치는 열리는가? +7 Dacapo 14-06-07 1175
6223 역사상 최고의 프로모 중 하나:11/7/11 Raw 펑크-빈스-시나 +12 라이백... 15-06-02 1165
6222 나의 추천 레슬러 : '반시뱀 모티브의 실력자' HUB 공국진 14-09-18 1160
6221 그들은 어디에? : 노먼 스마일리 ① +1 Play2win 12-01-16 1160
6220 "에디 게레로는 지옥에 갔단 말이다!" +10 라이백... 15-05-25 1152
6219 빅 쇼와 그레이트 칼리가 실제로 난투극을 벌인 이유는? Buffal... 14-12-06 1151
6218 한국 WWE 팬들의 추억 속의 영웅 : 헐크 호건과 워리어 ② +1 JOHN CENA 14-04-25 1132
6217 "애들아, 아빠가 이제 집으로 간다!" +9 라이백... 15-06-04 1123
6216 하루천하도 못한 WWE 챔피언의 역사 +6 Daizzi 13-09-24 1094
6215 "네겐 이 경기가 단 한 경기일 뿐이지만, 내겐 일생일대의 빅 게임이야" +7 라이백... 15-05-22 1092
6214 [칼럼] WWE 디바들에 대해서 (by 성민수님) +3 Buffal... 07-08-05 1090
6213 내 마음대로 선정해보는 2014년 WWE 한 해 결산과 어워드 ① +1 라이백... 14-12-03 1078
6212 트리플 H... 그의 최종 선택은? ③ +16 컷지라... 12-01-17 1077
6211 역사 속 WWE, 그때 만약 그랬더라면....? +21 바비고... 14-03-09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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