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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1 소개와 역사
 


 

* 경기 결과 모음

 

* 제로1(ZERO1) 소개와 역사



ZERO1 은 주식회사 First On Stage 측으로부터 운영되고 있는 프로 레슬링 단체이다.

하시모토 신야가 만들었던 ZERO-ONE 를 계승한 단체이긴 하나, 기업적인 면으로 봤을땐 사실상 별도의 단체이다.

주식회사 FOS 측으로부터 탄생하게 된 ZERO1 의 배경은 다음과 같다.

하시모토 신야가 살아있을 무렵 운영하고 있었던 제로원 맥스에는 약 12억에 가까운 부채가 있었고, 하시모토 신야가 공금을 유용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른 선수들의 반발이 거세어졌고, 여기서 하시모토 신야가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본 모든 이들에게 사과를 하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멘트를 끝으로 사실상 하시모토 신야의 ZERO-ONE 은 막을 내리게 된다.

이에 오오타니를 필두로 나카무라 요시유키와 함께 남아있던 제로원 선수들은 Baltic Curry 라는 회사의 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ZERO1의 운영회사인 First On Stage 라는 기업을 탄생시켰다. 그렇게 제로원을 잇게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제로원에서 활동하고 있던 선수들이 대부분 그대로 고용이 되었으며, 제로원의 투어 일정 역시 그대로 이어서 단체를 운영하게 된다. 사무라이! TV를 통해서 방영되고 있던 방영권 역시 다행히 유지시키는데 성공한다.

2006년 8월에는 킹스 로드의 프런트진과 일부 선수들을 합병하였고, 9월에는 BML 측을 사실상 산하에 넣었고, 이에 무라카미가 제로원에 참전을 하기도 했다.

2009년 1월 1일에는 ZERO1-MAX 로부터 현재 단체 명인 ZERO1 을 사용하고 있다.

 


비록 관중 동원면에서는 그렇게 튼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진 않으나, 제로원 특유의 매력이 묻어나는 경기를 통해서 충성도 높은 팬층은 많은 편이다. 또한 인디씬에서 활동하고 있던 선수들이 제로원을 통해 재발견이 되면서, 네임밸류는 높지 않으나 실력은 출중한 선수들을 적절하게 사용하는데는 가히 일본내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작년에는 故 하시모토 신야의 아들인 하시모토 다이치가 프로 레슬러로 데뷔를 하면서 다시끔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프로 레슬링 NOAH와 활발한 교류를 보이면서 안정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작성: Tony [
http://puroresu.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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