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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WWE [PAY-PER-VIEW] 하이라이트

01월

로얄 럼블

02월

패스트레인

03월

로드블록

04월

레슬매니아 32

05월

익스트림 룰즈

06월

머니 인 더 뱅크

07월

배틀그라운드

08월

써머슬램

09월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10월

헬 인 어 셀

11월

서바이버 시리즈

12월

테이블스, 레더스, 채어스

레슬매니아32, 관중동원 기록경신

[4월 3일] 미국 텍사스,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레슬매니아 32에는 약 101,763명의 관중이 찾아와 WWE의 새로운 관중동원 기록을 경신하게 되었다. 이날 메인이벤트로는 ‘트리플 H vs. 로만 레인즈’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언더테이커 vs. 셰인 맥마흔’의 헬인어셀 경기 등이 열렸으며, 더락의 깜짝 출연 역시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② AJ 스타일스가 WWE에 등장하다

[1월 24일] 지난 수년간 TNA를 비롯한 주요 인디단체의 톱스타였던 AJ 스타일스가 WWE 로얄럼블30인 경기에서 깜짝 등장했다. AJ 스타일스는 그렇게 WWE 입성 후 크리스 제리코, 로만 레인즈, 존 시나 등과 대립하며 정상급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WWE가 타 단체에서 활약하던 프랜차이즈 스타를 단기간에 푸쉬를 준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그만큼 AJ 스타일스는 상품성과 탄탄한 경기력을 갖춘 슈퍼스타로 평가받기에 충분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③ 다니엘 브라이언의 아쉬운 은퇴

[2월 8일] 소문은 현실이 되었다. 지난 1년간 여러 가지 부상으로 링에 오르지 못한 다니엘 브라이언이 결국 로우에 나타나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다니엘 브라이언은 이날 인터뷰에서 그동안 수많은 뇌진탕 부상에 시달렸으며, 최근에 받은 부정적인 검진결과에 은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와 한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아쉽지만 링을 떠난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또 1명의 프로레슬링의 별이 부상으로 링을 떠나는 아쉬운 순간이었다.

로만 엠파이어의 시작?
 

[4월 3일] 작년에 세스 롤린스의 깜짝 MITB 가방 캐싱-인으로 정상 탈환에 실패한 로만 레인즈가 올해 레슬매니아에서는 트리플 H를 이기고, 끝내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이렇게 로만 엠파이어의 시대가 오는 듯 했으나, 여전히 지루한 로만 레인즈에 대한 팬들의 반발은 계속되었다. 결국 이는 로만 레인즈가 2개월 만에 WWE MITB에서 다시 타이틀을 내주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⑤ 셰인 맥마흔, 다시 날아오르다
 

[4월 3일] 셰인 맥마흔은 2월 로우에서 복귀해, 스테파니가 회사를 망치고 있음을 지적하며 로우의 운영권한을 넘겨받길 원한다고 주장했다. 빈스는 레슬매니아에서 언더테이커를 상대로 승리한다면 권한을 주겠다고 답했고, 결국 ‘셰인 맥마흔 vs. 언더테이커’의 헬인어셀 경기가 레슬매니아에서 열린다. 7년 만에 링에 돌아온 셰인은 헬인어셀 꼭대기에서 테이블로 처박히는 엄청난 스턴트를 보여주었으며, 끝내 경기에서는 패배했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은 물론, 빈스의 마음을 사로잡아 (임시로) WWE 로우 운영 권한을 얻게 되었다.

⑥ 디바스챔피언이 우먼스챔피언으로 변경
 

[4월 3일] 지난해부터 줄곧 이어온 ‘디바스 레볼루션’의 영향과 NXT에서 올라온 샬롯, 사샤 뱅크스, 베키 린치와 같은 전통 여성 레슬러들의 등장으로 결국 디바스 챔피언쉽은 우먼스 챔피언쉽으로 전격 변경되었다. 레슬매니아 32에서 디바스 타이틀을 방어한 샬롯은 초대 우먼스 챔피언으로 등극하였다. 이후 월간, 주간 쇼에서도 우먼스 디비전은 무척 비중 있게 다루어져 WWE내 큰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⑦ 하루만에 타이틀을 나눠가진 쉴드
 

[6월 19일] 쉴드의 3인방은 재작년에 해체된 이후로 WWE의 정상의 자리에서 서로 대립하며,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머니 인 더 뱅크에서는 ‘로만 레인즈 vs. 세스 롤린스’의 경기가 열렸는데, 본 경기에서 승리한 세스 롤린스에게 전전 경기에서 MITB 가방 획득에 성공한 딘 앰브로스가 MITB 캐싱-인을 사용, 단 10초만에 딘 앰브로스가 세스 롤린스를 이기고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했다. 결국 WWE 타이틀은 로만 레인즈에서 세스 롤린스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딘 앰브로스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로우와 스맥다운의 브랜드 분리
 

[7월 19일] USA 네트워크가 7월부터 스맥다운을 생중계로 방송하게 되면서, 그동안 WWE의 B급 쇼였던 스맥다운은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빈스 맥마흔은 로우와 스맥다운의 분리를 발표했고, 로우에는 스테파니와 믹 폴리가, 스맥다운에는 셰인 맥마흔과 다니엘 브라이언이 각각 커미셔너와 제네럴 매니져로 임명되어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특히 스맥다운은 생중계를 의미하는 ‘스맥다운 라이브’로 이름을 변경했고, 자체적으로 우먼스, 태그팀 타이틀을 유치하게 된다. 9월부터는 양 브랜드가 나뉘어서 단독 PPV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⑨ NXT, 나카무라 신스케의 정상 등극
 

[8월 20일] NXT 테이크오버: 댈러스를 통해 미국 메이져 무대에 데뷔한 나카무라 신스케는 첫 등장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새미 제인을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거둔 그는 NXT에서 승승장구하며, NXT 테이크오버: 브룩클린II에서 사모아 조를 이기고 NXT 챔피언에 등극했다. NXT는 오스틴 에리스, 에릭 영, 바비 루드 등 인디 단체의 톱스타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레슬링을 팬들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⑩ 존 시나 vs. AJ 스타일스의 3차전
 

[6월-8월] 존 시나와 AJ 스타일스의 경기는 수년 전부터 팬들이 바래왔던 꿈의 경기나 다름이 없었다. 각각 WWE와 TNA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두 선수가 결국 WWE 링에서 만나게 되었다. (6월) 머니 인 더 뱅크에서 첫 경기를 가진 둘은 (7월) 배틀그라운드에서의 6인 태그팀 경기를 거쳐, (8월) 써머슬램에서 마지막 3차전을 가지게 되었다. 써머슬램에서는 팬들이 두 선수 모두를 응원하는 가운데, AJ 스타일스가 최종적으로 존 시나를 이기고 승리를 거두었다.

⑪ 핀 벨러, WWE 유니버설 챔피언에 등극
 

[8월 21일] WWE 타이틀을 스맥다운의 딘 앰브로스가 지켜내면서, 메인 타이틀을 빼앗긴 로우는 WWE 유니버설 타이틀의 개설을 공식 발표했다. 써머슬램에서 ‘세스 롤린스 vs. 핀 벨러’의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 결정전이 열리고, 차세대 주자인 핀 벨러가 세스 롤린스를 꺽고,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한다. 하지만 이날 부상을 입은 핀 벨러는 다음날 타이틀을 반납하고, 2주 뒤에 열린 페이탈-4웨이 경기에서 (트리플 H의 도움을 받은) 케빈 오웬스가 승리해 타이틀의 새 주인이 되었다.

⑫ 여성 헬인어셀 경기가 PPV메인을 장식
 

[10월 30일] WWE 우먼스 챔피언쉽이 생긴 이례로 본 타이틀은 샬롯과 사샤 뱅크스가 양분해왔다. 2016년 한해만 해도 두 선수가 각각 3회식 타이틀을 챙겼으며, 이들은 수차례 주간, 월간 쇼에서 격돌했다. 결국 샬롯과 사샤 뱅크스는 WWE 로우 단독 PPV인 헬인어셀에서 최초로 여성 헬인어셀 경기를 치루어 메인이벤트를 장식하게 되었다. 이들의 대결은 12월까지 끝나지 않았고, 로드블록에서는 여성 최초로 30분 제한 아이언맨 경기를 가지기도 하였다.

⑬ 골드버그, 90초 만에 레스너에게 승리
 

[11월 20일]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양대 브랜드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대결뿐만 아니라 12년 만에 WWE로 돌아온 골드버그의 복귀전이 예고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골드버그의 상대는 그가 마지막 경기를 가졌던, 브록 레스너였다. 게임에서나 볼법한 ‘꿈의 대전’이라는 부제가 붙은 본 경기는 '현역최강’ 브록 레스너의 압승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골드버그가 방심한 브록 레스너를 스피어로 제압했고, 결국 90초 만에 골드버그가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⑭ 크루져웨이트 클래식의 결실
 

[11월 29일] WWE는 그동안 괄시했던 크루져웨이트 디비전의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 중순부터 크루져웨이트 클래식 토너먼트를 실시, 세계적인 경량급 선수들이 참가하면서 훌륭한 경기를 WWE 네트워크를 통해 보여줄 수 있었다. 결국 이는 11월 WWE 205 라이브의 정식 런칭이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전 세계의 인디 단체에서 영입한 다양한 경량급 선수들이 방송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⑮ 뉴 데이, 태그팀 타이틀 기록을 경신
 

[12월 14일] 뉴 데이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483일을 WWE 태그팀 타이틀 보유에 성공하면서, 지난 28년간 깨지지 않았던 데몰리션의 최장시간 태그팀 타이틀 보유 기록(473일)을 경신하게 되었다. 비록 뉴 데이는 로드블록에서 세자로 & 셰이머스 팀에게 태그팀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지만, 그들의 기록은 WWE의 역사를 다시 쓰기에 충분했다.

2016년 WWE 캘린더

01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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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24일 로얄럼블 리포트

02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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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21일 패스트레인 리포트

03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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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12일 로드블록 리포트

04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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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02일 명예의 전당 리포트
*
04월 03일 레슬매니아32 리포트

05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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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01일 페이백 리포트
*
05월 22일 익스트림 룰스 리포트

06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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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월 19일 머니 인 더 뱅크 리포트

07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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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월 24일 배틀그라운드 리포트

08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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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 20일 NXT 브룩클린II 리포트
* 08월 21일 써머슬램  리포트

09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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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11일 스맥다운 백래쉬 리포트
* 09월 25일 RAW C.O.C. 리포트

10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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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 스맥다운 노 머시 리포트
* 10월 30일 RAW 헬인어셀  리포트

11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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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 NXT 토론토 리포트
* 11월 20일 WWE 서바이버 시리즈 리포트

12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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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4일 스맥다운 TLC 리포트
* 12월 18일 RAW 로드블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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