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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WWE [PAY-PER-VIEW] 하이라이트

01월

로얄 럼블

02월

엘리미네이션 챔버

03월

월간 하이라이트

04월

레슬매니아 30

05월

익스트림 룰스

06월

페이백

07월

배틀그라운드

08월

써머슬램

09월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10월

헬 인 어 셀

11월

서바이버 시리즈

12월

테이블스, 레더스, 채어스

① 30회를 맞이한 레슬매니아
 

[4월 6일] WWE 레슬매니아가 3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루이지애나 주(州) 뉴 올리언스에서 개최된 레슬매니아 30 역시 화려한 출연진과 경기 대진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① 트리플 H와의 오프닝 경기에서 승리한 다니엘 브라이언이 로얄럼블 우승자인 바티스타와 함께 랜디 오턴의 WWE 챔피언쉽에 도전했고 ② 브록 레스너 vs. 언더테이커 ③ 존 시나vs. 브레이 와이어트의 경기 외, 헐크 호건, 스톤콜드, 더락 같은 WWE 아이콘들이 쇼에 출연하기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② 다니엘 브라이언, 편견을 극복하다!
 

[4월 6일] “언더독”으로 분류되던 다니엘 브라이언이 레슬매니아 하룻밤에 트리플 H와 랜디 오턴, 바티스타를 모두 이기면서,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브라이언은 비교적 작은 체구와 외모 때문에 WWE 정상급 선수로는 분류되지 않았던 인물이다. 2014년에도 빈번히 어쏘리티의 방해를 받으며 정상 탈환에 실패했고, 로얄럼블 30인 경기에는 참가조차 하지 못하며, 챔피언의 꿈을 접어야했다. 하지만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그는 결국 레슬매니아 30에서 트리플 H를 상대로 승리해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에 참가하게 되었고, 랜디 오턴, 바티스타를 이기고 끝내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③ 언더테이커의 신화가 무너져..

[4월 6일] 레슬매니아 30에서 가장 충격적인 일은 다니엘 브라이언의 정상 탈환도, 헐크 호건과 더락, 오스틴의 깜짝 출연도 아니었다. 레슬매니아 7부터 무려 23년간 지속된 언더테이커의 연승 신화가 브록 레스너에게 무너진 것이었다. 21-1 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경기장내 수많은 팬들은 한동안 말을 잃고, 사실을 당장 믿지 못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언더테이커는 레스너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경기 직후에 바로 응급실로 실려 가기도 했다. 수십 년을 이어온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신화는 그렇게 허망하게 무너졌다.

④ 워리어, 팬들에게 전한 마지막 인사
 

[4월 7일] 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 얼티밋 워리어가 WWE와 오랜 기간 이어온 애증의 관계를 청산하고, WWE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되었다. 얼티밋 워리어는 레슬매니아 30이 끝난 다음날 18년 만에 WWE 로우에 출연해 팬들에게 마음에 있던 메시지를 전했다. 워리어는 자신을 전설로 만들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 영혼은 팬들 가슴 속에서 영원할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하지만 이것이 그의 마지막 인사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 팬들은 아무도 없었다. 워리어는 로우가 끝난 다음날, 거짓말처럼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강렬했던 첫 등장과 같이 워리어는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⑤ WWE 네트워크의 개국
 

[2월 24일] WWE는 2014년 2월 24일부로 자체 네트워크 방송국, WWE 네트워크를 개국한다. WWE는 자사의 프로그램인 메인이벤트, 슈퍼스타즈, NXT 등은 물론, 과거 WWE, WCW, ECW 등, 방대한 프로레슬링 데이터 베이스를 월 9.99 달러에 WWE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WWE는 네트워크의 개국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다양한 플랫폼 제공 등으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지만 아직 기대 한만큼의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⑥ 쉴드의 해체, 그리고 성장
 

[6월 2일] 데뷔시절부터 WWE에서 가장 주목받은 스테이블인 쉴드가 세스 롤린스의 배반으로 결국 2년 만에 해체하게 되었다. 6월 2일자 WWE 로우에서 랜디 오턴과 로만 레인스의 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당일 세스 롤린스는 딘 앰브로스와 레인스를 철제 의자로 공격하며, 쉴드를 배반! 어쏘리티 진형으로 들어가면서 쉴드는 해체의 길을 걷게 되었다. 쉴드는 해체되었지만 3 선수는 솔로로 전향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다. 로만 레인스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군중을 압도하며 메인급 스타로 분류되었고, 딘 앰브로스는 거침없는 모습으로 “제 2의 스톤콜드”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쉴드를 배반한 세스 롤린스는 어쏘리티의 한축으로 활약하며 “WWE의 미래”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⑦ 브록 레스너, WWE를 정복하다.
 

[8월 17일]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신화를 정복한 “괴물” 브록 레스너는 써머슬램에서 WWE를 대표하는 얼굴인 존 시나를 이기고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써머슬램의 경기에서 레스너는 시나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 팬들은 적잖이 당황시키기도 했다. 레스너는 이후에도 시나의 도전에 타이틀을 방어했지만, 더 이상 상대가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실제로는 파트타임 계약 때문)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주간 쇼나 월간 PPV에 대부분 나서지 않는 거만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⑧ 스팅이 WWE에 입성!
 

[11월 23일] WCW의 마지막 자존심, 스팅이 드디어 WWE의 무대에 등장한다. 스팅은 2001년 WWE가 WCW를 매입한 이후에도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WWE의 부름에 응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11월 23일,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결국 WWE의 링을 밟게 된다.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팀 어쏘리티는 권력 존폐라는 사활을 걸고, 팀 시나와 5대 5 제거 경기를 가지고 있었다. 막판에 트리플 H가 경기를 방해하며 결과에 영향을 주려고하자, 스팅이 등장했으며 트리플 H를 스콜피온 데쓰드롭으로 공격해 팀 시나의 승리를 도왔다. 결국 어쏘리티는 권력을 잃고 WWE TV에서 당분간 떠날 수밖에 없었다

⑨ CM 펑크, 논란 끝에 WWE와 결별
 

[11월 26일] CM 펑크는 지난 1월 로얄럼블이 끝난 뒤로 WWE를 탈단했으며, 계약기간이 끝나는 7월까지 활동을 중단했다가 WWE와 결별했다. CM 펑크는 콜트 카바나의 팟캐스트에서 2번째 파이프 밤 수준의 수위높은 인터뷰를 가지게 된다. CM 펑크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WWE를 떠난 것이 아니라 부상 기간에 일방적으로 해고당했음을 주장했고, 처우 불만과 WWE 내 의료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의 인터뷰는 논란의 여지가 충분히 있었고, 빈스 맥마흔이 스톤콜드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존 시나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상품성을 가지고 있던 CM 펑크는 그렇게 WWE를 떠났다.

⑩ NXT의 약진!
 

[12월 11일] WWE의 산하단체인 NXT가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면서, 팬들의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한다. NXT는 인디 단체에서 영입한 유망주와 다양한 스타일의 선수들로 구성된 쇼를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받기 충분했다. 특히 12월 11일에 방송된 NXT 테이크오버 특집은 오히려 WWE PPV 보다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기도해 WWE 로스터를 긴장시키기도 했다. WWE가 야심차게 영입한 새미 제인, 케빈 오웬스, 이타미 히데오, 핀 벨러 등은 미래의 NXT와 WWE를 이끌어갈 4인방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2014년 WWE 캘린더

01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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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 26일 로얄럼블 리포트

02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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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월 23일 엘리미네이션 챔버 리포트

03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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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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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월 05일 명예의 전당 리포트
*
04월 06일 레슬매니아 XXX 리포트

05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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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월 04일 익스트림 룰스 리포트

06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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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월 01일 페이백 리포트
* 06월 29일 머니 인 더 뱅크 리포트

07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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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월 20일 배틀그라운드 리포트

08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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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 17일 써머슬램 리포트

09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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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2일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리포트

10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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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헬인어셀 리포트

11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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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서바이버 시리즈 리포트

12월 WWE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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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4일 TLC 리포트

▶▶2015년 하이라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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