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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21/02/21 WWE Elimination Chamber 2021

작성자: WManiac 등록일: 2021.02.22 09:56:22 조회수: 3951
홈페이지: http://www.wmaniac.com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 다음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021년 2월 21일(일) 오후 7시부터 WWE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는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의 실시간 경기 결과 리포트입니다. 실시간 리포트에 종종 발견되는 오타-오기 부분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WWE ELIMINATION CHAMBER - 2021.2.21.]

 

20210209_NetworkBreak_EliminationChamber

 

* 일시: 2021년 2월 21일(일) 오후 7시 (미국 동부 기준)

* 장소: 미국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 (WWE 썬더돔)

* 국내 TV 중계: IB 스포츠 (라이브 / 재방송) // 시즌 모바일에서 시청 가능

 

https://twitter.com/WWEUniverse/status/1363625141742284807?s=20

 

* WWE PPV에 앞서 킥오프 프리-쇼가 진행됩니다. 프리-쇼 패널은 찰리 카루소, 부커 티, JBL & 피터 로젠버그가 맡아 진행을 합니다.

 

* 프리-쇼 패널 대화를 통해 “아스카(c) vs. 레이시 에반스”의 RAW 우먼스 타이틀전이 레이시 에반스의 임신으로 취소되었음을 알립니다.

 

https://twitter.com/WWENetwork/status/1363629208128348166?s=20

 

* 키스 리 역시 오늘 결장하게 되어 경기를 통해 그를 대신해 US 챔피언쉽 트리플 쓰렛에 참가할 슈퍼스타를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35060142972940?s=20

 

1. 존 모리슨 vs. 리코셰 vs. 엘라이어스 vs. 무스타파 알리(w/ 레트리뷰션) (#1 컨텐더쉽 페이탈 4웨이)

→ 경기 막판에 리코셰가 알리에게 450 스플래쉬를 작렬하고 핀폴을 시도하나 레트리뷰션 멤버들이 그를 방해합니다. 결국 바로 모리슨이 알리에게 롤업 핀폴을 얻어내 경기에서 승리하는군요.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35453707042828?s=20

 

결국 존 모리슨이 키스리를 대신해서 US 챔피언쉽 트리플 쓰렛 경기에 나설 한 명이 됩니다.

 

♣ 승리자: 존 모리슨 (WWE US 챔피언쉽 도전권 획득!) (7분 1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40323176599552?s=20

 

*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21 인트로와 함께 본격적인 쇼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현지중계는 각 브랜드 중계 팀이 맡아 진행을 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41195927379970?s=20

 

2. 케빈 오웬스 vs. 제이 우소 vs. 킹 배런 코빈 vs. 새미 제인 vs. 다니엘 브라이언 vs. 세자로 (#1 컨텐더쉽 엘리미네이션 챔버 경기)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48326999175168?s=20

 

→ ① 경기 중반부에 세자로가 킹 코빈에게 유로피언 어퍼컷에 이은 세자로 스윙을 작렬합니다. 이어지는 샤프슈터에 킹 코빈이 탭-아웃해 탈락됩니다! (17분 45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1653572980738?s=20

 

② 이후 케빈 오웬스가 모든 선수들에게 몸을 날려 문썰트를 작렬하고 스터너로 3선수를 제압합니다. 마지막에 스터너를 얻어맞은 새미 제인이 핀폴을 내주고 탈락됩니다. (25분 3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1352568754176?s=20

 

③ 제이 우소는 새미 제인이 나가기 위해 문이 열릴 때 오웬스의 팔을 문틈에 끼게 만듭니다! 그리고 수차례 슈퍼킥을 작렬하고 오웬스의 팔을 빼준 뒤에 탑 로프 스플래쉬를 작렬!!! 커버, 1-2-3! 오웬스도 제거됩니다. (26분 5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2142385430528?s=20

 

④ 경기 종반부에 세자로가 브라이언의 공격을 막고 세자로 스윙을 작렬!! 하지만 제이 우소가 그에게 슈퍼킥을 날리고 슈퍼플라이 스플래쉬!!! 커버, 1-2-3! 세자로가 탈락됩니다. (32분 5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2731135746049?s=20

 

⑤ 제이 우소는 브라이언에게도 슈퍼플라이 스플래쉬를 작렬하고 2 카운트를 얻어냅니다. 제이가 이번에는 챔버 위에 올라서 슈퍼플라이 스플래쉬!!! 브라이언이 무릎을 올려 막아낸 뒤에 러닝 니!!! 커버, 1-2-3! 다니엘 브라이언이 승리해 WWE 유니버설 챔피언 로만 레인즈에 도전할 #1 컨텐더에 등극합니다! (34분 50초)

 

♣ 승리자: 다니엘 브라이언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 도전권 획득!) (34분 5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3146011197440?s=20

 

* 경기 뒤에 WWE 유니버설 챔피언 로만 레인즈가 바로 등장해 타이틀 방어전이 열리게 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4146411356164?s=20

 

3. 로만 레인즈(c)(w/ 폴 헤이먼) vs. 다니엘 브라이언 (WWE 유니버설 타이틀전)

→ 경기 초반부터 브라이언이 로만의 스피어를 예스락으로 반격하지만 이미 지쳐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결국 풀려난 로만이 브라이언을 실컷 공격하고 길로틴 서브미션으로 브라이언을 기절시킵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3777023246337?s=20

 

♣ 승리자: 로만 레인즈 (WWE 유니버설 타이틀 방어에 성공!) (1분 35초)

 

https://twitter.com/WrestleMania/status/1363654699988234242?s=20

 

* 경기 뒤에 에지가 갑자기 나타나 로만 레인즈에게 기습 스피어를 작렬하고 레슬매니아 37 간판을 가리킵니다. 결국 레슬매니아 37에서 “로만 레인즈(c) vs. 에지”의 유니버설 타이틀전이 열리게 되는군요!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6641841930241?s=20

 

* 백스테이지, 소냐 드빌이 배드 버니와 만나 WWE 24/7 챔피언이 된 그를 칭찬합니다. 이때 미즈가 나타나 배드 버니와 신경전을 시작합니다. 미즈가 배드 버니를 밀치며 도발하자 배드 버니가 그의 뺨을 후려갈깁니다! 열 받은 미즈가 돌아보자 데미안 프리스트가 그를 가로막고 미즈가 분해하며 떠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58672988110848?s=20

 

4. 바비 래쉴리(c)(w/ MVP) vs. 리들 vs. 존 모리슨 (WWE US 챔피언쉽 트리플 쓰렛)

→ 경기 종반부에 링 밖에서 존 모리슨이 MVP와 말다툼을 벌이다 그의 목발을 빼앗습니다. 링 위에서 모리슨이 바비를 공격하려다 빼앗기고 풀넬슨에 당합니다! 하지만 리들이 목발을 들어 바비를 공격해 링 밖으로 쫓아내고 바로 모리슨에게 브로 데릭!!! 커버, 1-2-3! 리들이 새로운 WWE US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https://twitter.com/WWEUniverse/status/1363659374779129856?s=20

 

♣ 승리자: 리들 (새로운 WWE US 챔피언에 등극!) (8분 40초)

 

* 다음 경기에 앞서 백스테이지에서 도전자 팀이 카일라 브랙스턴과 인터뷰를 가집니다. 이때 레지날드가 나타나 그들의 승리를 위해 최고급 샴페인을 준비했다고 알리네요.

 

https://twitter.com/WWEUniverse/status/1363663820326121472?s=20

 

5. 나이아 잭스 & 셰이나 베이즐러(c) vs. 사샤 뱅크스 & 비앙카 벨에어 (WWE 우먼스 태그팀 타이틀전)

→ 경기 종반부에 레지날드가 샴페인을 들고 링사이드에 나타났다가 샴페인 병을 심판 몰래 사샤에게 굴립니다. 심판이 샴페인 병을 든 사샤를 제지하고 뒤에서 나이아가 사샤를 잡아 사모안 드롭!!! 커버, 1-2-3! 나이아 & 셰이나 팀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63986940600321?s=20

 

♣ 승리팀: 나이아 잭스 & 셰이나 베이즐러 (WWE 우먼스 태그팀 타이틀 방어에 성공!) (9분 35초)

 

* 백스테이지, MVP와 미즈가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보여 집니다.

 

https://twitter.com/WWENetwork/status/1363664834726932484?s=20

 

* 오는 3월 21일(일)에 WWE 패스트레인 2021이 열릴 것이 광고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65852160233472?s=20

 

6. 드류 맥킨타이어(c) vs. 랜디 오턴 vs. AJ 스타일스 vs. 제프 하디 vs. 코피 킹스턴 vs. 셰이머스(#6 출전자) (WWE 챔피언쉽 엘리미네이션 챔버 경기)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1013016412162?s=20

 

→ ① 경기 중반부에 랜디 오턴이 코피 킹스턴에게 롤업 핀폴을 내주고 ‘깜짝’ 탈락을 하게 됩니다. 열 받은 랜디 오턴은 코피와 제프를 RKO로 공격하고 떠납니다. (8분 55초)

 

https://twitter.com/WWEUniverse/status/1363672225736519688?s=20

 

오모스가 챔버 밖에서 AJ의 챔버 아크릴을 뜯어내고 AJ를 철창구조물에 입수시킵니다. AJ가 이미 쓰러진 제프와 코피에게 핀폴을 시도하나 실패합니다. 애덤 피어스는 경기에 개입한 오모스를 백스테이지로 퇴장시키는군요.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4226683768836?s=20

 

② 마지막으로 챔버에서 나와 링을 장악한 셰이머스가 코피 킹스턴에게 브로그 킥을 작렬해 그를 제거합니다. (23분 35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5345371734018?s=20

 

③ 제프 하디가 드류 맥킨타이어와 AJ 스타일스에게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를 작렬하며 맹활약합니다. 제프 하디가 AJ에게 스완턴 밤!!! 하지만 바로 드류가 제프를 클레이모어로 잠재우고 그를 탈락시킵니다. (25분 15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5942695161859?s=20

 

④ 드류 맥킨타이어가 셰이머스에게 클레이모어 킥을 시도하지만 셰이머스가 브로그 킥으로 반격해 그를 쓰러뜨립니다! 바로 AJ 스타일스가 페노메날 포어암으로 셰이머스를 제압하고 커버, 1-2-3! 셰이머스가 탈락됩니다! (30분 15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6517373530114?s=20

 

⑤ 막판에 드류 맥킨타이어가 페노메날 포어암을 시도하는 AJ 스타일스에게 클레이모어를 작렬합니다!!! 커버, 1-2-3! 드류 맥킨타이어가 WWE 타이틀 방어에 성공합니다! (31분 10초)

 

♣ 승리자: 드류 맥킨타이어 (WWE 타이틀 방어에 성공!) (31분 10초)

 

https://twitter.com/WWEUniverse/status/1363676954868744192?s=20

 

* 경기 뒤에 철창구조물이 올라가고 드류가 WWE 타이틀 벨트를 들어올리며 승리를 축하합니다. 이때 갑자기 바비 래쉴리가 드류 맥킨타이어에게 기습 스피어를 작렬하고 그를 무참히 공격합니다! 바비가 드류를 허트락에 이은 슬램으로 드류를 제압합니다. 그러자 음악과 함께 더 미즈가 심판과 함께 달려 나옵니다! 미즈가 바로 MITB 캐싱-인을 실시하고 WWE 타이틀전이 열립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7290287235074?s=20

 

7. 드류 맥킨타이어(c) vs. 더 미즈 (WWE 타이틀전)

→ 미즈는 드류가 일어나길 기다렸다가 스컬 크러싱 피날레를 작렬하고 커버, 1-2-3! 미즈가 또 다시 MITB 캐싱-인을 통해 11년 만에 WWE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7460148219904?s=20

 

♣ 승리자: 더 미즈 (새로운 WWE 챔피언에 등극!) (30초)

 

https://twitter.com/WWE/status/1363678862627000323?s=20

 

* 미즈가 WWE 챔피언쉽 벨트를 들어 포즈를 취하고, 이런 장면을 끝으로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21이 종료됩니다.

 

(끝)

BEST 추천 댓글

profile
RandallBEST 등록일: 2021-02-22 10:11
로만이 더 야유먹게 하려는 전략이죠. 너무나 예상된 흐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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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BEST 등록일: 2021-02-22 10:49
개연성 얘기를 계속 하시는데, 개연성 없는거 자체는 동의 합니다만, 그게 하루이틀 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이미 각본 엉망진창인건 한해 두해 일이 아닌데 그 기대를 좀 내려놓으시죠.
로만은 모멘텀 상승이 필요한게 아니고 최대한 ㅈ같아 보이도록 만드는게 목적인겁니다. 그래야 그를 상대하는 선역 포지션이 더 환호를 받을테니까요. 로만은 이미 악역 탑독 위치에 있는데 무슨 모멘텀을 더 챙깁니까 ㅈ같은 이미지를 더 챙겨준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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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BEST 등록일: 2021-02-22 10:31
근본적으로 저렇게 일챔을 저렇게 쉽게 날리보내도 괜찮은 건지 의문입니다. 한마디로 일챔 결과가 우스워지는 거고 일챔으로 인해 레슬매니아 도전자를 결정할 기회를 날리게 되는 거죠. 아직도 레슬매니아에 누굴 도전시킬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챔을 이렇게 쉽게 날리고 도전할 사람 없으니 레전드나 끌어들이고... 레슬매니아를 끝끝내 경로잔치로 만들 생각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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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0:02
순서는 틀렸지만 스토리 자체는 예상대로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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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0:03
너무나 예상했던 그대로였네요. 밸트컬렉터 에지는 과연 유니버셜챔프도 거머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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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등록일: 2021-02-22 10:04
예상됐던 결과 예상됐던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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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0:06
대타전문 존 모리슨 이번에도 홈런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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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0:10
진짜 이렇게 먹일 거면 챔버 왜 한 건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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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0:11
로만이 더 야유먹게 하려는 전략이죠. 너무나 예상된 흐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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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0:19
너무 뻔해서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했는데 진짜 바로 먹여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미운털 박으려는 전략은 어느정도 성공했겠으나 각본에 개연성이 하나도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죠. 11년 전에 챔버 끝나자마자 바티스타가 갑툭튀 해서 시나 먹었을 때도 너무 억지스러워서 여론 엄청 안 좋았는데 그건 빈스의 비호라도 있었지 로만이 각본상 대체 무슨 빽이 있어서 저런 혜택을 받는지에 설득력이 없거든요. 그냥 챔버 의미 없이 경기 하나로만 소모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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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0:33
유니버설챔을 일챔 뒤에 바로 붙어서 하지 않고 도전자에게 휴식을 줘버리면 이 타이밍에 로만이 타이틀을 내줄것도 아닌 상황에 도전자의 모멘텀만 더 깎아먹겠죠. 잘 쉬고 와도 로만의 한끼 식사밖에 안될텐데 말이죠
차라리 비열하게 회복도 안된 상대로 압살해버려야 도전자 이미지 + 로만 악역 이미지 둘다 챙겨가죠
그리고 야비한 악역을 참교육하는 탑페이스 에지의 이미지까지 챙겼으니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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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0:42
아뇨, 지금은 모멘텀이고 뭐고 로만이 저런 빽을 받는다는 게 개연성이 전혀 없다는 얘길 하고 있습니다. 각본상 피어스랑 갈등이 있으면 있었지 빈스나 트리플 H 등 권력과 결탁했다는 각본 전개 전혀 없이 혼자 꿀빠는 게 설득력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경기 연이어 하니까 직전에 40여분 챔버 열심히 뛴 선수들은 호구밖에 더 되나요? 각본 개연성의 얘깁니다.

모멘텀에 대해 얘기하자면 근본적으로 로만을 아예 저렇게 따로 빼질 말았어야 합니다. 챔버 참가하고도 비열하고 악역다운 면모는 얼마든지 보여줄 수 있는 법인데 챔버 죽어라 뛰게 해놓고 당일에 따로 챔피언쉽 치르는 방법 자체가 로만 모멘텀이 특별히 상승하는 효과가 딱히 있는지도 모르겠고 챔버 위상만 추락시키는 꼴입니다. 근본적으로 멍청한 부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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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0:49
개연성 얘기를 계속 하시는데, 개연성 없는거 자체는 동의 합니다만, 그게 하루이틀 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이미 각본 엉망진창인건 한해 두해 일이 아닌데 그 기대를 좀 내려놓으시죠.
로만은 모멘텀 상승이 필요한게 아니고 최대한 ㅈ같아 보이도록 만드는게 목적인겁니다. 그래야 그를 상대하는 선역 포지션이 더 환호를 받을테니까요. 로만은 이미 악역 탑독 위치에 있는데 무슨 모멘텀을 더 챙깁니까 ㅈ같은 이미지를 더 챙겨준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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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0:54
네 뭐 기대감을 안가지는 게 건강한 자세겠네요... WWE 뻘짓 하루이틀 본 것도 아닌데 뭘 그리 바랐는지. 굳이 뭐하러 기대 하냐는 얘기 들으면 이런 데다 견해 붙이는 제가 기운 낭비 하고 있는 거 같아 현타 오긴 합니다.

+Momentum이란 개념은 말씀하신 것처럼 악역이 더 좆같아 보이는 것도 모멘텀 상승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둘째 문단 핵심은 챔버 위상 추락입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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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0:36
로만이 유니버셜챔프먹을때도 이런식이었던것을 떠올리면 너무나 뻔한 그림이었죠. 차라리 지는쪽도 저렇게 지는게 낫지 않을까요

개연성없는거야 하루이틀이 아니잖아요? 브록레스너같은 경우도 예정에 없던 머닝뱅에 참가해 가방따가고 본인이 원할때 챔피언쉽을 했구요. 불과 1년전 로만은 말한마디로 래술매니아에서 챔피언도전권을 얻었습니다. 보이지 않는(사실은 너무나 잘보이는) 힘이란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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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0:45
그 두 사례도 최악의 부킹에 언제나 거론되고 있지요. 개연성 하루이틀 없는 거 아니라 기대감을 접어야 한다는 생각엔 저도 동의를 하는데 예전에 망쳐놨다고 지금 또 망칠 필요는 없으니까요. 한 가지 제 생각을 보태자면 작년 로만의 말 한 마디로 컨텐더 등극은 오늘보다도 훨씬 쓰레기 같은 각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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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타 등록일: 2021-02-22 10:57
각본팀과 그걸 수락하는 빈스가 이상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건대
굳이 저희끼리 화날일은 아닐듯 싶네요

로얄럼블 자체도 깜짝선수 없이 다같이 리허설했다는거 보니 당분간 챔피언 안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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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PAGE 등록일: 2021-02-22 11:02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바티스타나 과거 로만의 행적은 도전권을 위해 로얄럼블이나 킹오브더링, 머인뱅등을 획득하기 위한 선수들의 노고가 무시되는 행위라서 당연히 욕먹을만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예정되어있던 방어전이였습니다.

머인뱅 마냥 갑자기 '오늘 방어전하자~'도 아니고 경기끝나고 방어전을 치룰 예정이였죠.

어차피 로만이 방어해낼것으로 생각했기에 당연히 메인이벤트에서 연속경기를 진행할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오프닝 경기이길래, 도전자 휴식시간주고 메인이벤트에서 경기하려나 했을뿐. 이번엔 개연성이 크게 결핍되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애초에 일챔 경기로 방어전 안갖고 일챔으로 컨텐더를 뽑고 경기를 하겠다는거 자체를 말씀하시는거라면 현재 로만의 기믹에 접근해봐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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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Jint 등록일: 2021-02-22 11:08
윗 대댓글 통해서 제 생각은 다 얘기한 거 같아 참조해주셨으면 합니다. 남기신 댓글에선 마지막 문단이 제일 제 생각과 가까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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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1-02-22 10:31
근본적으로 저렇게 일챔을 저렇게 쉽게 날리보내도 괜찮은 건지 의문입니다. 한마디로 일챔 결과가 우스워지는 거고 일챔으로 인해 레슬매니아 도전자를 결정할 기회를 날리게 되는 거죠. 아직도 레슬매니아에 누굴 도전시킬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챔을 이렇게 쉽게 날리고 도전할 사람 없으니 레전드나 끌어들이고... 레슬매니아를 끝끝내 경로잔치로 만들 생각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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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기린 등록일: 2021-02-22 11:07
그러게요, 건틀렛 매치도 있고 그냥 제거경기도 있는데 굳이 저 구조물을 쓰면서까지 해야했나는 의문이 쌓이네요. 그냥 로우 스맥에서 일챔은 해야하니까 그냥 넣어버리거 같은데 낭비라고 느껴집니다. 결국 로만 먹이기만 되는데 너무 과소비 같습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21-02-22 10:45
잉? 여성챔피언쉽이 메인이 되는거에요?
profile
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0:50
취소 각인듯 합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21-02-22 10:57
오늘 핀드가 돌아올것인가? 타이밍상 오늘이 맞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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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1:01
굳이 에지 도전권 행사를 메인으로 안쓴거 보면
그저 무게감있는 일챔경기 정도로 끝날거같지 않긴 합니다
핀드 복귀는 오늘이 최적인듯

이라고 생각했는데 랜디가 벌써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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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1:07
으잉 오턴의 어이없는 탈락 핀드등장은 없을듯 님은변수는 미즈군요 오모스때문에 오픈되버린 AJ스타일스의 출구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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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등록일: 2021-02-22 11:16
중간에 ppv가 하나 더 있었네요. 패스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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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1:26
솔직히 별로 의미없는 PPV같아요 없어도 될꺼같은데 굳이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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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1:31
와 결국 이게 일챔 엔딩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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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등록일: 2021-02-22 11:31
오늘 PPV는 모두가 과정은 둘째치고 결말은 어떻게 하나도 예상을 비껴가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즈 캐싱인까지 예상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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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타 등록일: 2021-02-22 11:34
미즈 캐싱인이면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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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頭 등록일: 2021-02-22 11:34
미즈 캐싱인.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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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1:34
페스트레인을 하는 이유가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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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2-22 11:38
페스트레인에서 드류 vs 미즈 vs 래쉴리 가고 레메에서 드류 vs 래쉴리 각이네요. 사실 미즈는 너무 무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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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1:44
레쉴리가 2주짜리여도 챔피언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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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21-02-22 11:45
드류 vs 바비 장기적으로 갈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드류 vs 허트 비지니스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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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1:58
근데 또 몰라요 오늘만 보면 드류 쉐이머스를 제대로 끝맺엇다고 보기도 어려워서 오히려 레매에서 쉐이머스랑 제대로 할 수 도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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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 등록일: 2021-02-22 11:40
미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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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1-02-22 11:45
난 이제 얘네들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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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윤하 등록일: 2021-02-22 11:50
개인적으로 로만이 바로 나오든 경기를 나중에 가졌던 상관은 없는데 양대 챔피언전이 너무 똑같아서
로우나 스맥이나 캐싱인 한거나 똑같으니 (한명은 방어전으로)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참 스토리 짜는거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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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00
저는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네요.

드류는 축복받으며 레슬매니아에서 타이틀을 탈환하며 관중들함성을 받을 기회가 생긴거 같구요

미즈는 커리어 한줄을 더했고(단지 그것뿐)

레쉴리는 메인챔프 등극가능성이 생겼죠. 이정도 능력의 레슬러라면 챔프 해봐야죠.

다만 애매해진 두 사람이 생겼는데 방향잃어버린 쉐이머스 그리고 일챔참여를 문의한 브론 스트로먼의 행방입니다. 자칫 브론은 오모스 먹잇감되는거 아닌지 우려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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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1-02-22 12:12
오모스는 경기력이 워낙 물음표라 설마 빈스가 아무리 빅맨 좋아해도 스트로맨 던져줄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키스 리가 복귀하면 대립할 수도 있고. 저는 제일 아쉬운 것은 셰이머스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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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27
오모스같은 거인은 경기력이 필요가 없죠. 오로지 박치기와 찹만 쓴 칼리도 챔피언으로 만든게 빈스니까요. 오모스가 요새 자꾸 힘쓰는 모습을 보이는게 경기를 치르게 할 생각이 있는거 같거든요.

역대 저런 괴물이 관객을 사로잡게 하는 방법은 업게의 거물 혹은 대형선수를 먹잇감으로 주는건데 브론은 두가지 모두 해당하죠. 칼리도 테이커를 이겼고 브론도 빅쇼를 잡으면서 주목도가 높아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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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2:59
브론은 현재 루머론 셰인과 레매에서 붙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저번 러에서 셰인을 언급한 것도 복선인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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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1-02-22 12:06
셰이머스 래쉴리 스트로맨 드류의 four-way 제거 챔피언십도 레슬매니아에서 가능하긴 하겠다 싶어요. 레매 16에서 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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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매니아 등록일: 2021-02-22 12:08
미즈의 챔피언 등극 이라니???? 이런 세...상에 내심 캐싱인이 실패 하길 바랬는데 과연 미즈의 챔피언 시대가 얼마만큼 갈지 이왕이면 오래 가지 않아서 빼앗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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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11
길어야 레슬매니아까지이고 그전에 내려놓을 공산이 클겁니다. 10년전 레매 메인이벤트와 같은 결과는 나오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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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21-02-22 12:13
길어야 레슬매니아가 아니라 레슬매니아 까지 가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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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34
그전에 내려 놓을거라고 봐요

레매레선 베드버니와 붙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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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원이 등록일: 2021-02-22 12:16
패스트레인의 존재 이유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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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dd 등록일: 2021-02-22 1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챔에서 이기면 뭐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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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21-02-22 12:24
미즈 챔피언 등극 축하합니다 ㅋㅋㅋㅋ
10년 간 미드카터 - 하이미드카터 자리를 굳건히 잘 지켜내준 보상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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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40
일종의 보너스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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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21-02-22 12:41
설마 레매21에서 미즈 vs 드류 vs 셰이머스 vs 바비 WWE 타이틀전 열리나요???
만약 이렇게 열린다면 재미가 반감이 될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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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21-02-22 12:49
미즈는 베드버니쪽으로 빠질거라고 봅니다. 즉 내려놓는단 뜻이죠. 오늘도 마찰이 있었구요. 여태 빌드업하고 있는데 이걸 뭉겔 이유가 없죠.

이제 남은건 셋인데 쉐이머스는 동기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쉐이머스가 드류한테 탈락된것도 아니구요. 드류의 분노방향은 바비레쉴리쪽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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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2:53
레쉴리가 오늘 도와준 빌미로 미즈랑 페레에서 덥챔전 레쉴리 승리

드류는 페레에서 쉐이머스랑 넘버 원 컨텐더 전 드류 승리

레매에서 바비 vs 드류 이렇게 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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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Jericho 등록일: 2021-02-22 13:37
오호 이렇게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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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강ㅇr지 등록일: 2021-02-22 12:51
와 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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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1-02-22 13:18
내일 RAW에서 드류한테 다시 뺏기거나 아니면 래슐리한테 줘서 드류 vs 래슐리로 가면 되겠네요. 아마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미즈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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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power 등록일: 2021-02-22 13:26
무조건 드류를 레매에서 타이틀 획득 및 환호를 주겠다는

빈스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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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21-02-22 13:32
일챔 안봐서 일단 리포트만으로 대충 훑어보고 있는데

빈스의 옹고집이라면 언젠가는 로만이 다시 한 번 선역 탑을 먹어야만 속이 풀릴거라고 보는 입장에서

지금같은 부킹이 나중에 로만의 턴페가 이뤄진다고 한들 빈스가 바랄 "더 락 턴페이스급"의 리스펙을 얻을 수 있는 부킹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WWE에서 그런걸 기대하는것 자체가 너무도 황당한 발상이겠지만, 리포트만 보면 로만의 향후 집권기보다는 타이틀을 뺏기고 난 다음 어떤 식으로 쓰일지가 더 궁금해지네요. 그만큼 지금 하는 행동들은 몰입이 잘 안 되고 마치 무개념 연예인의 SNS 망언을 보는듯한 일시적 불쾌감 정도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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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2-22 13:36
저번에 나온 루머로 예상한건데

로만의 턴페는 브록의 복귀+헤이먼의 배신으로 이뤄질거 같아요

그리고 내년에 마침내 레슬매니아에서 브록을 꺾고 챔피언 등극 다시 한번의 대관식이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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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르 등록일: 2021-02-22 13:42
ㅋㅋㅋㅋ그놈의 대관식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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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21-02-22 14:03
오늘 보니 로만을 래스너처럼 탑 힐로 만들려는 빈스의 생각.. 참 너무 올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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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c**** 등록일: 2021-02-22 15:49
미즈 챔피언 먹은게 제일 재밌네요 ㅋㅋㅋ 로만은 안봐도 비디오 였고
바비 래쉴리 vs 드류 vs 미즈 가 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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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Off 등록일: 2021-02-22 16:33
2-time wwe champion 'the miz'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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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등록일: 2021-02-22 18:30
특정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이야 알겠지만 그렇다고 상대 선수를 비난할 필요 있나요?
미즈 정도면 충분히 챔프 될 자격이 있고 특유의 프로모 능력으로 잘 이끌어 갈 것 같은데요.
다만 저는 오늘 양대 일챔이 너무 똑같이 흘러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중간에 다같이 난전을 펼치는 장면도 그렇고 마지막 결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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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21-02-22 19:29
대부분 예상대로였는데 캐싱인 실패에서 삑났네요. 이제보니 레매전 PPV가 하나더 있었...
드류가 레매에서 타이틀 탈환을 하려면 페스트레인에서도 못딴다는 전제가 붙어야하는데 다자간 경기로 레쉴리나 쉐이머스가 따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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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트가어썸이쥐 등록일: 2021-02-22 20:21
와 에제한테 들어간 하이클레이모어는 최고였네요
미즈가 캐싱인으로 결국 드류 뺏겼군요 ㅠㅠ
에지 로만은 확정
브라이언은 너무 불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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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의악마 등록일: 2021-02-22 21:28
근데 us챔 은 무기 사용 해도 되는 룰이 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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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1-02-22 21:34
트리플 쓰렛 같은 다자간 경기는 기본적으로 No DQ입니다. 3명이니 한 명이 반칙을 해도 남은 두 명에게 승리를 줄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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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베이베이 등록일: 2021-02-23 10:25
미즈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챔프 등극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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