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90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35131
오늘등록문서 : 17
전체댓글 : 544491
오늘등록댓글 : 40

 
profile WWE 18/02/05 WWE RAW

작성자: WManiac 등록일: 2018.02.06 10:30:02 조회수: 4918
홈페이지: http://www.wmaniac.com

* 다음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018년 2월 5일(월) 오후 8시부터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는 WWE RAW의 실시간 경기 결과 리포트입니다. (국내에서는 IB 스포츠에서 방송됩니다.) 실시간 리포트에 종종 발견되는 오타-오기 부분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WWE RAW - 2018.02.05.]

 

20160726_RAW_Brock--535b8afd850734ebc3c2

 

* 일시: 2018년 2월 5일(월) 오후 8시 (미국 동부 기준)

* 장소: 미국 아이오와 주, 데스모인스의 웰스파고 아레나

 

◎ WWE 메인이벤트 녹화분 (2018년 2월 5일자)

1. 골더스트 d. 커트 호킨스

2. 칼리스토 d. 아리야 다이바리

 

* 지난주 하이라이트를 보여 주면서 WWE RAW 생방송이 시작됩니다. 오늘의 중계는 마이클 콜, 코레이 그레이브스 & 조나단 코치맨 입니다.

 

* 오늘 오프닝 경기를 가질 브레이 와이어트와 로만 레인즈가 각각 스크린을 통해 셀프-인터뷰를 가집니다. 두 선수 모두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레슬매니아34로 갈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020_RAW_02052018ej_0335--f2cd56e1a5960be

 

1. 로만 레인즈 d. 브레이 와이어트 (엘리미네이션 챔버 참가 예선) (14분 45초)

→ 경기 막판에 로만 레인즈가 슈퍼맨 펀치로 2 카운트를 얻어냅니다. 브레이는 스피어를 위해 달려드는 로만을 걷어차고 시스터 아비게일!! 커버, 1-2-킥-아웃! 브레이가 당황합니다. (“this is awesome!" 챈트) 브레이가 2번째 시스터 아비게일을 시도하나 레인즈가 힘으로 빠져나온 뒤에 로프 반동에 이은 스피어!!! 커버, 1-2-3! 로만 레인즈가 승리해 엘리미네이션 챔버에 참가하게 됩니다.

 

025_RAW_02052018dog_0707--52a2ba80b9e25a

 

* 경기 뒤에 매트 하디가 쓰러진 브레이를 노려보며 “delete!"를 외치고 있습니다. 매트 하디는 브레이가 일어선 뒤에 돌아서자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를 작렬해버립니다!

 

* 백스테이지에서 세스 롤린스와 제이슨 조던이 대화를 나눕니다. 롤린스는 오늘이 더바의 타이틀에 도전할 마지막 기회라며, 조던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냐고 묻습니다. 조던은 자신이 100%라고 말한 뒤에 앵글과 의사들이 괜찮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들은 다시 태그팀 타이틀을 돌려받길 원한다고 말하며 웃습니다.

 

* 오늘 엘리미네이션 챔버 경기에서 (챔버에서 나오는) 마지막 출전자를 가려내기 위해 “존 시나 vs. 브라운 스트로우맨 vs. 엘라이어스”의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합니다.

 

* 내일 열릴 “맨디 로즈 & 골더스트 vs. 나오미 & 지미 우소”의 WWE MMC 경기가 홍보됩니다.

 

051_RAW_02052018ej_0623--706b32120e1b558

 

2. 핀 벨러 & 칼 앤더슨(w/ 루크 갤로우스) d. 더 리바이벌 (8분 10초)

→ 경기 막판에 칼 앤더슨이 대쉬 와일더를 링-아웃시키고, 핀 벨러가 스캇 도슨에게 쿠 데 그라스를 작렬해 팀의 핀폴 승리를 이끕니다.

 

* 오늘 커트 앵글이 여성부 엘리미네이션 챔버에 참가할 선수들을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 금일 "아스카 vs. 베일리"의 경기가 홍보됩니다.

 

* 백스테이지, 사샤 뱅크스가 테블릿을 통해 지난 RAW에서 아스카와 겨룬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베일리가 나타나 사샤와 대화를 나눕니다. 사샤는 지난주에 종이 한 장 차이로 패배했다며 아쉬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엘리미네이션 챔버에 참가해 챔피언이 된 후 레슬매니아에서 아스카의 무패기록을 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베일리는 자신이 무패기록을 중단시킬 것이라고 답하고, 사샤와 묘한 신경전을 가집니다.

 

067_RAW_02052018dog_1582--527445d63b69d3

 

3. 세드릭 알렉산더 & 무스타파 알리 d. 토니 니세 & 드류 굴락 (4분 20초)

→ 경기 막판에 세드릭 알렉산더가 룸바 체크로 굴락을 제압하고 팀의 핀폴 승리를 이끌어냅니다.

 

* 경기 뒤에 205 라이브 GM인 드레이크 매버릭이 내일 205 라이브에서 “칼리스토 vs. 린세 도라도”, “히데오 이타미 vs. 로데릭 스트롱”의 크루져급 타이틀 토너먼트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알립니다.

 

087_RAW_02052018dog_1680--9c41c1b5657293

 

* "YOU SUCK!" 챈트와 함께 GM 앵글이 링에 나타나 WWE RAW 우먼스 챔피언쉽 엘리미네이션 챔버 경기에 참가할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여성부 엘리미네이션 챔버에는 챔피언 알렉사 블리스와 베일리, 맨디 로즈, 미키 제임스, 소냐 드빌 & 사샤 뱅크스가 참가하게 되었다고 발표됩니다. 또한 앵글은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8에서 “아스카 vs. 나이아 잭스”경기가 열려, 나이아 잭스가 승리한다면, 레슬매니아 34는 “RAW 우먼스 챔피언 vs. 아스카 vs. 나이아 잭스”의 트리플 쓰렛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합니다!

 

그러자 RAW 우먼스 챔피언 알렉사 블리스가 나타나 GM 앵글에게 이는 불공평하다고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블리스는 WWE가 지향하는 평등정책에 위배된다며, 브록 레스너는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타이틀을 방어하지 않는 반면에 왜 자신은 그런 특권이 없냐고 남녀차별이라고 불평합니다.

 

092_RAW_02052018dog_1893--e7921747f0db3d

 

GM 앵글은 레스너가 로얄럼블에서 자신의 타이틀을 방어했으며, 블리스는 작년 10월 TLC 이후로 타이틀 방어전을 가지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알렉사 블리스는 타이틀 방어전을 가지지 않은 것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며, 다시 남녀차별이라고 화제를 몰아갑니다.

 

GM 앵글은 블리스가 그저 챔버 경기로부터 회피하려는 것 같다며, 팬들에게 RAW 우먼스 챔피언쉽을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보고 싶으냐고 묻습니다. (엄청난 환호와 “YES!" 챈트) 그러자 블리스는 화를 내며 스스로 퇴장합니다.

 

* 존 시나가 SNS 셀프-인터뷰를 가집니다. 그는 레슬매니아34에서 타이틀에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120_RAW_02052018ej_1299--b06e5a5854ad497

 

4. 아스카 d. 베일리 (11분 15초)

→ 경기 막판에 아스카의 기습적인 암바가 작렬! 베일리가 항복해 아스카가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 경기 뒤에 아스카가 베일리에게 악수를 청하고, 두 선수가 악수를 나눕니다.

 

* 더 바가 SNS 셀프-인터뷰를 가집니다. 그들은 오늘 성공적으로 타이틀을 방어해낼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더 미즈가 경기에 앞서 미즈투라지와 함께 링에 나타나 마이크워크를 가집니다. 그는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승리해, 레슬매니아 34에서 브록 레스너의 WWE 유니버설 챔피언쉽에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하는군요.

 

145_RAW_02052018ej_1606--0ea5dc39bfe75f5

 

5. 더 미즈(w/ 미즈투라지) d. 아폴로 크루즈(w/ 타이터스 월드와이드) (엘리미네이션 챔버 참가 예선) (논타이틀) (5분 25초)

→ 경기 막판에 미즈가 탑 로프에 오르려는 크루즈를 로프 사이에 떨어뜨리고, 스컬 크러싱 피날레를 작렬해 핀폴 승리를 거둡니다.

 

* 백스테이지, 세스 롤린스가 경기를 위해 나서고 있는데 트레이너 및 GM 앵글에게 체크를 받는 조던을 만납니다. 조던은 재진단한 결과: 자신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세스 롤린스가 바로 다음이 경기라며 화를 내고... 조던은 미안하다고 답합니다. 이 때 로만 레인즈가 옆에 나타나고, GM 앵글이 눈빛으로 무언의 답을 합니다. 롤린스는 만족하며 레인스와 함께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148_RAW_02052018dog_3223--d75802c1e6acff

 

179_RAW_02052018dog_3775--2817df2678cdbb

 

6. 더바 d. 로만 레인즈 & 세스 롤린스 (WWE RAW 태그팀 챔피언쉽 경기) (DQ) (13분 30초)

→ 경기 막판에 혼란한 상황에서 로만 레인즈가 슈퍼맨 펀치로 셰이머스를 제압하고 쓰러집니다. 이때 제이슨 조던이 나타나 정신을 못차리는 롤린스를 깨워 링 위로 올려 보냅니다. 레인즈가 롤린스와 태그하고, 롤린스가 태그해 들어와 더바를 박살냅니다! ("this is awesome!" 챈트) 계속되는 혼전상황 중에 조던이 개입해 롤린스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레인즈는 경기에 개입하는 조던을 퇴장을 지시합니다. 레인즈가 태그해 들어와 롤린스와 팀 피니쉬를 준비하지만... 더 바가 링 밖으로 나온 뒤에 타이틀을 챙겨 달아납니다. 하지만 조던이 그들을 막고 공격! 결국 심판은 DQ를 선언하는군요. (“you suck!" 챈트)

 

* 브라운 스트로우맨이 SNS 셀프 인터뷰를 가집니다. 그 역시 레슬매니아34에서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백스테이지, 세스 롤린스와 제이슨 조던이 말다툼을 진행합니다. GM 앵글이 그들 사이에 껴서 말리고... 롤린스가 떠납니다. GM 앵글은 호통을 치며 아들 조던을 집으로 보냅니다.

 

191_RAW_02052018dog_3951--5e98d4fe32d980

 

7. 나이아 잭스 d. 바네사 플로이드 (1분 25초)

→ 나이아 잭스가 경기내내 상대를 제압하고, 고릴라 프레스 슬램에 이은 레그드롭으로 핀폴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뒤에 잭스는 르네 영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스카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alexa_mickie--8167d0a148c0343c15dbc9ead2

 

8. 미키 제임스 d. 소냐 드빌(w/ 앱솔루션) (3분 40초)

→ 경기 막판에 미키 제임스가 기습적인 롤업으로 핀폴 승리를 거둡니다.

 

* 경기가 끝나자마자 앱솔루션이 미키 제임스를 공격합니다! 그러자 알렉사 블리스가 나타나 미키 제임스를 구해주는군요(?)

 

* 엘라이어스가 백스테이지에서 기타를 치며 경기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 다음 주에 “매트 하디 vs. 브레이 와이어트 vs. 핀 벨러 vs. 아폴로 크루즈” 엘리미네이션 챔버 참가예선 (패배부활전) 페이탈-4웨이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알려집니다.

 

* 엘라이어스가 먼저 링에 나타나 브라운 스트로우맨, 존 시나에 대한 기타 연주를 진행합니다.

 

220_RAW_02052018dog_4340--c4c5b8d4cfa4c2

 

9. 엘라이어스 d. 브라운 스트로우맨, 존 시나 (트리플 쓰렛 경기) (10분)

→ 경기 종반부에 링 밖에서 엘라이어스가 스트로우맨에게 기타샷을 작렬하고, 시나가 바로 받아서 AA로 스트로우맨을 철제 계단에 처박아 버립니다! 엘라이어스가 뒤에서 시나를 공격하고 링 위로 올려보내 2 카운트를 얻어냅니다. (“렛츠고 시나!, 시나 썩!” 챈트) 시나가 엘라이어스에게 반격 후에 5너클 셔플을 시도하지만, 엘라이어스가 달아나고 스트로우맨이 들어와 시나에게 러닝 파워슬램! 스트로우맨이 엘라이어스에게도 파워슬램을 시도하나 엘라이어스가 빠져나온 뒤에 그를 링-아웃시킵니다. 바로 엘라이어스가 시나에게 커버, 1-2-3! 엘라이어스가 승리해 엘리미네이션 챔버 마지막 출전 스팟을 얻어냅니다!

 

250_RAW_02052018dog_4772--fca61151a020f1

 

* 경기 뒤에 열 받은 스트로우맨은 엘라이어스와 시나에게 러닝 파워슬램을 몇 차례 작렬하고 포즈를 취합니다. 스트로우맨은 레슬매니아 34 간판을 노려보며 포즈를 취하고, 시나에게 또 한 번의 러닝 파워슬램을 작렬! 링 밖으로 빠져나온 엘라이어스에게도 또 다시 러닝 파워슬램을 작렬합니다! 이런 장면을 끝으로 WWE RAW 생방송이 종료됩니다.

 

(끝)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1:06
아 비보를 접하네요. 그럴꺼 같았지만 로데릭스트롱 205행
profile
서도훈 등록일: 2018-02-06 11:12
이제 샤샤 와 베일리 의
턴힐 조짐이 보이는 건가요??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8-02-06 11:16
로데릭 왜??? 205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1:25
그나저나 아스카가 raw 위먼스에 도전한다고 발표한 것도 아니고 로럼 도전자 권한을 앵글이 멋대로 3자간 조건으로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WWE 각본을 이해하려고하면 지는거지만, 아스카vs샬럿이 차라리 나은듯 한데;;
profile
이제시작 등록일: 2018-02-06 11:34
샬럿이랑 붙으려면 아스카가 스맥다운으로 가야 할텐데 그건 별로 달갑지 않네요.
아스카 vs 샬럿은 서시에서 챔피언 vs 챔피언으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1:53
브랜드가 다른데 어떻게 붙어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1:55
로럼우승자는 어느챔피언이든 도전권리가 있습니다. 아스카는 아직 정하지 않았구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1:58
그렇가해도 굳이 브랜드가 다른 선수끼리 프로모 만들기도 힘드니 어지간하면 같은 브랜드 도전하죠. 그런식이면 나카무라도 레스너한테 도전할 수 있디거든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1:59
나카무라한테도 레스너랑 aj 중 누구랑 붙을거냐 물었고 나카무라가 aj 선택했어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00
나카무라는 당일날 AJ에게 도전한다고 했습니다. 도전의사만 밝히면 프로모 만드는게 그리 어려울꺼 같진 않네요. 기간도 많이 남았구요. 아스카만 넘어가면 되죠.
profile
딘앰브로스짱 등록일: 2018-02-06 15:29
프로모 같은경우는 예전 2002년 섬머슬램의 더락 vs 브록레스너의 언디스퓨디드 챔피언십만 놓고봐도 이해는 됩니다.
그 둘은 경기 당일까지 대면식 한번 없었고
무엇보다 프로모 역시 당사자들끼리 경기준비 하는 과정만을 담은 영상만 나왔었지만 꽤 괜찮은 프로모였거든요.

아스카 vs 샬럿 괜찮긴 합니다.

하지만!! 굳이 아스카를 스맥으로 보내는건
조금 아이러니 합니다.
그냥 RAW에서 활약하게끔 두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1:58
이미 로럼에서 어느쪽에 붙을거냐고 물었는데요. 이번 로럼은 선택권 있습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16
그래도 어지간하면 아스카가 스맥가고 샬럿이 RAW도 가는 등 번거롭게 하진 않을거고 선택권 있어도 결국 둘 다 자기 브랜드 챔피언에 도전한다고 했으니... 만약 그런거라면 머인뱅 캐싱인도 브랜드 안 가리고 가능해야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 카멜라가 RAW 여성 챔피언쉽에 캐싱인 할 수 있는거죠. 코빈도 머인뱅 따냈지만 스맥다운챔피언만 도전 가능하다는 식이 되어서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2:19
아스카는 아직 자기 브랜드 챔피언에 도전한다고 안 했습니다;;

머인뱅은 작년에 회사에서 대놓고 규정을 '스맥다운 챔피언만 도전 가능하다'고 그때 선언했었고요.(작년 로럼도 선택권 안 주고, 그냥 자기 브랜드 챔피언에 도전해야만 하는 식이었죠)

이번년도 로럼은 작년과는 다르게 선택권을 줘서 원하는 챔피언을 선택할 수 잇도록 회사가 규정을 손봤는데, 머인뱅 예를 드는건 안 맞죠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26
그러니까 규정이 지 멋대로라는거예요. 아스카가 아직 스맥에도 가지 않은거 보면 그냥 RAW쪽 도전하겠죠. 아스카 vs 샬럿을 준비할거였으면 저번주 갔었어야죠.
profile
뭐라즈 등록일: 2018-02-06 12:31
황신님은 각본상의 어색함을 지적하시는건데 왜 자꾸 딴소리하시는지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45
각본상으로도 어색한게 없는것같은데요. 자기 브랜드끼리 붙는게 더 각본상 부딪힐일이 많고 좋죠. 스맥쪽 도전하겠다고 했으면 저번주 스맥가서 샬럿한테 도전했어야죠.
profile
에이요 등록일: 2018-02-06 12:50
로열럼블 우승자 양브랜드 챔피언에 도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나카무라는 우승하고 인터뷰에서 AJ에게 도전한다고 했으니 WWE 챔피언에 도전 하는거구요 아스카 같은 경우에는 아직 어느 브랜드 챔피언에 도전한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커트앵글이 아스카가 RAW우먼스 챔피언에 도전한거 처럼 말하며 엘리미네이션 챔버에서 나이아 잭스랑 아스카 경기 붙이고 나이아가 이기면 레슬매니아에서 트리플 쓰렛 매치로 변경하는거에 이상하다는 겁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58
스맥가서 붙는다고 해도 그 레매 상대가 샬럿인지도 알 수 없죠. 패스트레인때 붙어야하니깐요. 카멜라가 그때 캐싱인할 수도 있구요. 위에 스맥가서 아스카 vs 샬럿이 낫다는데 레매에서 샬럿이 챔피언자격인지도 확정된게 아니고 나카무라도 AJ랑 붙지만 패스트레인이 아직 남아있구요. 만약 패스트레인에서 오웬스 or 제인이 이겨서 타이틀이 바뀌면 나카무라는 AJ와 붙고 싶다고 했지만 오웬스 or 제인과 레매에서 붙어야죠.
profile
에이요 등록일: 2018-02-06 13:17
쌈바님 말씀처럼 스맥 간다고 해서 샬럿 말고도 누구랑 붙을지 모릅니다 나카무라도 AJ 말고 제인이랑 붙을수도 있구요 근데 아스카가 아직 RAW나 스맥다운 우먼스 챔피언중 어느 챔피언이랑 경기 하겠다고 이야기 한적이 없는데 커트 앵글이 아스카가 RAW우먼스 챔피언에 도전한거 처럼 이야기를 하니깐 그러는 겁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3:24
님 말대로 아스카가 아직 어느 브랜드로 가서 하겠다고 얘기 안했으니 각본만 좋게 한다면 갑자기 마음바껴서 스맥다운쪽 도전하고 싶다 이래버리면 되니깐 이상하긴 해도 님말대로 여전히 RAW나 스맥다운 중에 어느 챔피언과 하겠다고 말하지 않은 상태인건 맞겠죠. 나이아가 어떤 이유로 월챔 자격이 합당하거나 일챔에 참가하거나 하는 각본이 좋겠다만요...
profile
asddd 등록일: 2018-02-06 12:43
규정 운운하시는데 지멋대로인 적 한 번도 없고 월드 챔피언 둘이상일땐 항상 선택권 있었습니다. 아직 스맥쪽 안간거요? 레매까지 기간 많이 남았습니다. 쌈바님은 매번 초장부터 초치는 소리 많이 하시는데 제발 각본 흐름좀 더 지켜보고 말씀하시길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46
언제 초쳤다고요...;; 다른 브랜드 챔피언한테 도전한답시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게 더 각본상으로도 어려울것같은데요.
profile
asddd 등록일: 2018-02-06 12:48
각본짜기 나름입니다. 그런 선례도 굉장히 많았고요
profile
asddd 등록일: 2018-02-06 12:51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브랜드 오가면서 간보는게 로럼 우승자 각본의 묘미중 하나에요. 이미 진하게 대립중인 누구 있지 않는 한은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2:55
각본상 그렇다면 말이죠. 저번 벤와처럼 아예 브랜드를 옮기거나 레스너처럼 거물급이 있지 않는 이상 어지간하면 자기브랜드랑 붙는게 프로모 맞추기에도 많이 부딪히니깐요. 그리고 아스카의 상대가 누군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사샤로 바뀐다면 괜찮은데요. 그리고 샬럿도 패스트레인때 방어 더 해야죠. 카멜라의 캐싱인같은 변수들도 있는데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2-06 13:33
거물급 아니면 웬만해선 같은 소속 챔프랑 붙는다고 하셨는데 당장에 로럼 메인이벤트가 여성 로얄럼블이고 거기서 우승한 아스카면 굴러가는 상황만 봤을땐 거물이라고 말해도 전혀 문제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실제로도 각 단체의 여성 챔피언을 선택해서 붙을수 있다고 이미 수차례 설명된 바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브랜드가 다른데 어떻게 붙어요"라며 멋대로 규칙에서 주어진 조건을 원천 부정하신거 아닙니까? 자기가 놓친 정보로 인해 상황을 편협하게 받아들이시는 마당에 그거 인정 못하고 남들한테 어노잉하게 나오는건 여전하시네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3:35
제일 처음에 아스카 vs 샬럿으로 하지... 이러는데 애초에 샬럿이 레매때까지 우먼스챔피언으로 남아있을지도 알수가 없는겁니다. 만약 스맥쪽 도전하겠다고 했고 패스트레인에서 챔피언이 바뀌거나 카멜라가 캐싱인 성공하면 레매에서 카멜라 vs 아스카가 되는거겠죠.

애초에 나카무라가 로럼 우승 후 AJ에게 도전하겠다고 한것도 이상한게 아직 PPV가 하나 더 남아있는데 만약 챔피언이 바뀌면 WWE챔피언쉽 도전도 포기하고 AJ랑 붙을거냐면 그것도 아닐건데 스맥다운 챔피언이랑 도전하겠다도 아니고 AJ랑 하겠다라고 한 것도 이상하지만 PPV가 하나 더 남아있는데 샬럿이 챔피언 자격으로 있을거라고 미리 생각한것도 이상하죠. 그리고 RAW쪽도 타이틀 바뀔 수도 있구요.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2-06 13:38
그거야 아무도 모르죠. 다만 지금 샬럿이 스맥다운 우먼스
챔프고 리플쓴 분도 레매까지 이어질거라는 '기본 전제'로써 각본을 짜길 바란다로 주장하는건데 혼자서 무슨 자다 봉창 두들기십니까? 제가 보기엔 쌈바님만 저 리플 이해못했어요 지금. 아니면 WWE 챔피언쉽이 뭐 UFC같은 리얼 파이트라고 생각하셔서 먼 미래의 대진은 섣부르다 이런 소리 하시나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3:43
그러니까 저는 그 기본전제도 이상하단겁니다. 그리고 레매 전의 PPV에서도 언제든 결과가 바뀔 수 있다는 긴장감이 있어야 그 PPV도 재밌고 레매 대진도 다양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지 WWE챔피언쉽같은 경우도 무작정 AJ와 하겠다 이러면 패스트레인에서 AJ vs 오웬스 or 제인의 경기가 긴장감이 있나요. AJ가 이길게 뻔한데 이럴건데요. 그리고 아스카는 아직 RAW소속이기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있지 않는 이상 사샤나 베일리, 나이아 이런 선수들과 붙는 것을 우선적으로 전제를 깔아야죠.
profile
네메시스 등록일: 2018-02-06 13:49
의견 한 번을 못 굽히네
profile
DJSoda 등록일: 2018-02-06 13:50
그새 존심 못 버리시고 리플 추가하셨는데 어차피 프로레슬링은 직관적으로 짜여진 각본이고 사람들 호응 유도하는게 최선입니다. 또한 당장에 스맥챔이 AJ고 다들 챔피언=AJ라고 발언하는 마당에 어느 타이틀에 도전하겠냐고 했을때 AJ(의 타이틀은 당연히 생략되고요.)를 외치는게 논리적으로도 별 이상한 건 아니죠. 그 말에 광분하던 사람들이 논리전개가 미숙한 사람들은 더더욱 아니고요

게다가 막말로 진짜 파이트인 UFC조차도 챔피언 타이틀 대신 선수 이름을 호명하며 타이틀 샷을 달라고 합니다만. 과거 얼마나 많은 I want GSP가 나왔습니까. 그 중간에 얼마든지 뺏길 수도 있는데도요. 이건 기본적으로 현 챔프에 대한 존중이기도 합니다. 쌈바님처럼 남 존중할줄 모르고서 자기 의견만 벅벅 우기는 분은 이해 못하시겠죠.

윗분들이고 저고 쌈바님이 말하는 그런 논리 현실에선 별로 통용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것이고요 애초에 누군가가 아스카vs샬럿을 주장한다면 샬럿이 레매까지 챔프일거라는걸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기본 전제로 두고서 주장하는 겁니다. 거따가 카멜라니 뭐니 쓰잘데 없는 사족을 왜 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자투리 긴장감보다야 나카무라vsAJ를 확정짓는 그 순간이 올해의 장면으로 남을만큼 훨씬 호응받고 긴장감과 기대감 유지하고 있으니까 같잖은 존심 그만 부리시고요. 초친다는 말이 딱이네요 아주 ㅋㅋㅋ 예전에도 혼자서만 공감하는 의견가지고서 벅벅 우겼다가 사실관계부터 틀려가지고 단체로 쳐맞은 뒤에야 조용해지더니 얼마나 쳐맞아야 정신 차릴겁니까ㅋ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3:56
뭐 그것과는 별개로 저는 아스카 vs 샬럿이 굳이 브랜드를 오고갈 정도로 거창한 매치업도 아니고 NXT나 타단체에서도 나카무라 vs AJ만큼의 라이벌리나 명경기를 가진 적도 없기때문에 그렇게 하는게 더 어색하다는겁니다. 아스카 vs 샬럿은 드림매치도 아니고 그냥 셰이크업해서 같은 브랜드에 있을때 아무때나 붙을 매치업이겠죠 뭐... 그리고 론다 로우지도 남아있구요. 님들은 그렇게 아스카 vs 샬럿을 보고 싶어서 아직 아스카가 도전했다고 말도 안했다고 그러면서 브랜드도 다른데 어떻게 가능하다고 우길려고 하는건가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4:02
그리고 샬럿 지난주에 챔피언에 도전하겠다고 했네요.

애매모호하게 얘기했네요. 근데 저번 스맥다운에도 나와서 도전하겠다고 얘기도 안했고 그냥 아무도 날 상대할 준비가 안됐다 이렇게만 얘기한거면 그냥 RAW쪽에 도전한다고 하는거나 다름없죠.
profile
AJS 등록일: 2018-02-06 14:06
항상 느끼지만 참 답답하네 저분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4:12
아스카 v 샬럿이 드림매치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여성들간의 매치보단 보고 싶은게 저 한명은 아닐꺼 같네요. 소문으론 이 매치업이 레매에 나올 수 있다고 전 들어는봤습니다. 지난주 RAW로 말씀드릴꺼 같으면 샬럿은 나온적이 없구요. 스맥다운에서 로럼관련멘트하던중 라이엇스쿼드의 습격은 받았습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4:17
저도 이 경기는 보고 싶긴 한데 여태까지 다른 브랜드끼리 붙은게 오턴 vs 레스너 정도인데 이 정도까지 10몇년 이상을 끌어서 겨우 성사된 드림매치같은 그런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어서 저 둘은 레매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저 대립을 지겹도록 볼 수 있구요. 언옹 vs 시나처럼 한쪽이 파트타이머여서 붙을 기회가 많지 않은게 아니라면요. 물론 아스카 vs 샬럿이 열릴 수도 있죠. 둘 중 하나가 브랜드를 이동하면요. 근데 현재 브랜드는 다르니깐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4:25
무한 쳇바퀴만 돌아가는거 같네요. 복잡할꺼 없습니다. 아스카가 도전의사를 던지면 그 매치는 레매에서 성사됩니다. 샬롯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럴 수도 있죠. 그걸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그 매치업이 다른 매치업들보단 그림상 나아보여요. 아스카 v 카멜라도 무한 재탕도 얼마든 가능하긴 마찬가지죠.
profile
에이요 등록일: 2018-02-06 14:25
아무도 날 상대할 준비가 안됐다라고 말한게 어떻게 RAW쪽에 도전한다고 하는거나 다름이 없나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커트앵글 세그먼트때 아스카가 RAW쪽에 확실하게 선택한거에대해서 이상한겁니다 황신님도 그걸로 말씀하신거구요 또한 로럼 우승자가 브랜드 옮기는게 이상한게 전혀 아닙니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4:40
애초에 각본 이상한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커트 앵글 세그먼트때 아스카가 말한게 그렇게 해석이 되는건지도 이상하지만 지난주에 어느 쪽에 도전할래 이랬는데 일본말로 막 뭐라 하더니 아무도 날 상대할 준비 안됐다라고 동문서답하는 세그먼트부터 이상하구요. 그걸 단지 스맥에 건너가서 샬럿한테 도전할거다라고 하지 않았다고 RAW에 도전하는구나라고 하는 것도 그렇긴 하죠. 그리고 일챔에서 이겨도 스맥쪽에 도전할거다라고 할 여지도 남아있겠죠.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4:55
지난 RAW에서 오프닝은 스테파니가 있었구요. 아스카의 영어멘트는 NXT에서도 말버릇처럼 하던 말이에요. 여전히 아스카는 도전자로서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아스카의 레매상대는 정해진게 아닐뿐 아스카는 챔피언쉽은 치를 예정이죠. 2018년 아스카가 RAW의 대표선수들에 모조리 승리하면서 명분을 쌓는단 느낌이거든요. 제 예상엔 레매때 분명 거물을 상대하겠구나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대상은 샬럿아니면 로우지에요.
profile
에이요 등록일: 2018-02-06 12:52
옛날에 크리스 벤와가 스맥다운 소속으로 로얄럼블 우승했는데 RAW로 건너와서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도전해서 월트헤비웨이트 챔피언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도전한 선수가 브랜드를 옮겨 갑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48
혼돈의 WWE지만 제멋대로는 아닌거 같네요. 로럼우승자가 결정권을 가진걸 본게 처음도 아니고 작년 머닝뱅은 어쨌건 스맥전용 PPV였으니까요. 제한적사용이 오히려 더 명분이 있어보입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03
세스 롤린스는 그냥 일챔에 넣어주지. ㅠㅠ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19
제이슨조던 케릭 골때리네요.
profile
Sports매니아 등록일: 2018-02-06 12:23
조던 저 샛히 저번부터 ㅈㄴ 맘에 안드네
나올때마다 말아먹네 개자식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2:25
크...눈새 기믹수행 잘하는 조던....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4:18
조던이 일 잘하나보네요.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8-02-06 12:26
로만이 쉴드 의리를 지킨다고 똥싼 놈 대신 뒤처리해주려 하루 경기 두탕 뛰었는데 ..
어이없게 끝났네요. ㅋㅋ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37
여성경기가 3경기나 배정되네요.
profile
수정 등록일: 2018-02-06 12:43
2경기 아닌가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2:44
일챔 참가자가 다 나온것도 아닌데 마지막순번을 정하는 3자간매친 좀 생뚱맞네요.
profile
hun 등록일: 2018-02-06 12:50
베일리는 망했네요.
profile
타락귀는타락타락 등록일: 2018-02-06 12:52
조던 기믹수행력 장난아니네요.. 알파 깨질때만해도 잰 뭘로 먹고사냐 했는데 이젠 어디서 넌씨눈 할지 기대가 될 정도 ㅎㅎ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2:57
근데 루머로는 목부상때문에 수술이 필요하고 그거 회복기간이 14개월이라네요;; 당연히 조던도 그걸 받아들수가 없어서 수술만은 피하고 싶어하는거 같긴 한데 그게 자기 맘대로 될런지;;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2-06 15:59
아부지(각본)도 초창기 저런 찌질한 악역수행력때문에 대성하셨드랬죠. 경기력이야 아부지나 아들이나 훌륭하니 뭔가 조던도 싹수가 보이기 시작함.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8-02-06 12:58
오 .. 다음주에 일챔 참가 예선 패자부활전 있군요. 핀 밸러 이겼으면
profile
황신 등록일: 2018-02-06 13:01
솔직히 여기서도 저 멤버들 사이에서 질 수가 없어보이긴 합니다. 맷-브레이는 따로 놀테고, 크루즈가 벨러를 잡기엔 좀;;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8-02-06 13:07
브라운 은근히 관중들이랑 소통을 잘하네요 ㅎㅎ
profile
Y2Jericho 등록일: 2018-02-06 13:17
나이아 잭스는 왜 갑자기 아스카랑 싱글매치가 잡혔나요?
잭스가 일챔에 참가하는게 훨씬 무게감 있고 좋은데,,,

아스카는 심지어 어느 쪽 브랜드에 도전할지도 안밝혔는데..

일챔에서 아스카가 이기고
다음 RAW에서 샬럿에게 도전한다고 하는 시나리오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ㅋ
profile
네메시스 등록일: 2018-02-06 14:11
경기 뒤에 아스카는 르네 영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스카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라고 오타가 있습니다.
profile
hun 등록일: 2018-02-06 14:36
저 윗분은 왜 규정이 그렇다는데 본인의 기호사항을 잣대로 우겨대는건가요?ㅋㅋㅋ
profile
Floerm 등록일: 2018-02-09 00:26
아무생각없이 스크롤 내렸다가 암세포 자라신분 몇분 있을듯..그냥 한숨만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2-06 14:47
지금 RAW의 여성부 상황이 조금 복잡하지만 반대로 스맥쪽은 아주 평온하고 샬럿의 상대도 감이 잘안잡히죠.. 마땅히 레매급 대진도 안보이구요. 결국 아스카가 패스트레인에서 이기던 지던 여차저차하며 '난 샬럿에게 도전할건데? 하하하' 하면서 샬럿을 선택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profile
쟈니가르가노 등록일: 2018-02-06 14:49
엘라이어스 의외의 재미짐이네요!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2-06 14:53
만약 로우지가 예정대로 혼성경기에 들어간다면 달라지겠지만 그냥 타이틀에 도전한다면 패스트레인에서 잭스가 아스카에게 이기고 아스카는 샬럿에게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블리스vs론다vs나이아잭스 가 되면 어떨지.. 블리스와 론다의 1:1은 너무 미스매치업 같아보고 론다의 경기 적응력을 위해서도 3자간 경기가 더 나을듯 싶거든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5:13
나이아 vs 아스카는 패스트레인이 아니라 일리미네이션 챔버구요.

잭스가 아스카에게 이기게 되면 여태까지 무패기록도 깨지지 않나요... 샬럿 vs 로우지의 경기가 확정된 상태에서 아스카가 스맥다운쪽에 도전하면서 샬럿 vs 로우지 vs 아스카가 나을듯도 한데요. 샬럿 vs 로우지, 샬럿 vs 아스카를 너무 빨리 쓰니 신비성도 떨어질건데 삼각대결이면 그럭저럭이구요. RAW쪽은 아마도 사샤 vs 나이아로 해서 프리쇼에 넣든가 하겠네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8-02-06 15:18
샬럿v 로우지를 마치 확정된거냥 말씀하시는데 결정된바 없고 로우지루머는 믹스매치가 더 우세한편이죠. 일 대 일 경기는 시기상조일 수도 있구요.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2-06 15:28
그런 식이면 아무것도 확정된게 없죠. 그냥 샬럿 vs 로우지가 유력하다 이런거죠. 아스카가 스맥 간다해도 붙는 상대가 샬럿이 아닐 수도 있구요. 그리고 아스카랑 붙을 만한 상대가 꼭 샬럿이나 로우지만 있어야 하는 것도 왜 그런지 모르는데 이 매치업을 미리 쓸것 같진 않을것 같네요. 만약 도장깨기 식이라면 오히려 최대한 붙을만한 상대들과는 최대한 늦출것 같네요. 그렇게 도장깨기해서 푸쉬 올린 후에 로우지의 한끼가 될려면 로우지의 경기력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니깐요.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02-06 15:54
아 일챔이군요. 제가 착각을..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8-02-06 15:47
댓글이 왜 지워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심하게 얘기했다고 생각은 안 드는데 ..
profile
Floerm 등록일: 2018-02-09 00:24
어디서 불통냄새가 가득하네요. 마치 자기 막말이력 생각안하고 고소 날린다는 빨간것처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99 18/01/16~18/02/20 WWE Mixed Match Challenge : 1st Round new BuffaloB... 18-02-24 253
3598 18/02/21 WWE NXT BuffaloB... 18-02-23 187
3597 18/02/20 WWE 205 Live BuffaloB... 18-02-22 173
3596 18/02/20 WWE SmackDown Live [11] WManiac 18-02-21 3434
3595 18/02/19 WWE RAW [23] update WManiac 18-02-20 4557
3594 18/02/15 Impact Wrestling BuffaloB... 18-02-18 333
3593 18/02/14 WWE NXT BuffaloB... 18-02-16 249
3592 18/02/13 WWE 205 Live BuffaloB... 18-02-15 279
3591 18/02/13 WWE SmackDown Live [16] WManiac 18-02-14 3510
3590 18/02/12 WWE RAW [29] WManiac 18-02-13 4885
3589 18/02/08 Impact Wrestling [3] BuffaloB... 18-02-11 382
3588 18/02/10 NJPW The New Beginning In Osaka 2018 (간략 결과) [11] eks150 18-02-10 1144
3587 18/02/07 WWE NXT BuffaloB... 18-02-09 208
3586 18/02/06 WWE 205 Live BuffaloB... 18-02-08 236
3585 18/02/06 WWE SmackDown Live [10] WManiac 18-02-07 3537
» 18/02/05 WWE RAW [72] WManiac 18-02-06 4918
3583 18/02/01 Impact Wrestling BuffaloB... 18-02-04 352
3582 18/01/31 WWE NXT BuffaloB... 18-02-02 275
3581 18/01/30 WWE 205 Live BuffaloB... 18-02-01 243
3580 18/01/30 WWE SmackDown Live [19] WManiac 18-01-31 4020
3579 18/01/29 WWE RAW [40] WManiac 18-01-30 5225
3578 18/01/28 WWE Royal Rumble 2018 [84] WManiac 18-01-29 6761
3577 18/01/28 NJPW The New Beginning In Sapporo 2018 : Day 2 [8] eks150 18-01-28 1511
3576 18/01/27 NXT TakeOver : Philadelphia [17] WManiac 18-01-28 2521
3575 18/01/27 NJPW The New Beginning In Sapporo 2018 : Day 1 [4] eks150 18-01-27 810
3574 18/01/25 Impact Wrestling : Genesis BuffaloB... 18-01-27 234
3573 18/01/24 WWE NXT [1] BuffaloB... 18-01-26 240
3572 18/01/23 WWE 205 Live BuffaloB... 18-01-25 237
3571 18/01/23 WWE SmackDown Live [13] WManiac 18-01-24 3506
3570 18/01/22 WWE RAW 25 [30] WManiac 18-01-23 5610
3569 18/01/18 Impact Wrestling BuffaloB... 18-01-21 253
3568 18/01/17 WWE NXT [1] BuffaloB... 18-01-19 323
3567 18/01/16 WWE 205 Live BuffaloB... 18-01-18 197
3566 18/01/16 WWE SmackDown Live [12] WManiac 18-01-17 3368
3565 18/01/15 WWE RAW [31] WManiac 18-01-16 4761
3564 18/01/11 Impact Wrestling BuffaloB... 18-01-14 297
3563 18/01/10 WWE NXT BuffaloB... 18-01-12 249
3562 18/01/09 WWE 205 Live BuffaloB... 18-01-11 196
3561 18/01/09 WWE SmackDown Live [12] WManiac 18-01-10 3456
3560 18/01/08 WWE RAW [14] WManiac 18-01-09 4603
3559 18/01/04 Impact Wrestling BuffaloB... 18-01-07 335
3558 18/01/03 WWE NXT : Best Of 2017 BuffaloB... 18-01-06 323
3557 18/01/02 WWE 205 Live [1] BuffaloB... 18-01-05 187
3556 18/01/04 NJPW Wrestle Kingdom 12 In Tokyo Dome (간략 결과) [7] eks150 18-01-04 3425
3555 18/01/02 WWE SmackDown Live [13] WManiac 18-01-03 3512
3554 18/01/01 WWE RAW [21] WManiac 18-01-02 4794
3553 2017/11~2017/12 WWE Main Event (간략 결과) BuffaloB... 17-12-31 283
3552 17/12/28 Impact Wrestling : Best Of 2017 ② BuffaloB... 17-12-30 430
3551 17/12/27 WWE NXT BuffaloB... 17-12-29 317
3550 17/12/26 WWE 205 Live [2] BuffaloB... 17-12-28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