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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WWE 17/08/07 WWE RAW

작성자: WManiac 등록일: 2017.08.08 09:44:20 조회수: 4025
홈페이지: http://www.wmaniac.com

* 다음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017년 8월 7일(월) 오후 8시부터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되는 WWE RAW의 실시간 경기 결과 리포트 입니다. 실시간 리포트에 종종 발견되는 오타-오기 부분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WWE RAW - 2017.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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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7년 8월 7일(월) 오후 8시 (미국 동부 기준)

* 장소: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의 에어 캐나다 센터

 

◎ WWE 메인이벤트 녹화분 (2017년 8월 12일자)

1. 아폴로 크루즈 d. 커트 호킨스

2. 얼라이어스 샘슨 d. 칼리스토

 

* 지난 하이라이트 장면을 보여주면서 WWE RAW 생방송이 시작됩니다. 오늘의 중계는 마이클 콜, 코레이 그레이브스 & 부커 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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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투라지가 RAW의 오프닝을 장식합니다. 미즈는 지난주 일로 매우 불쾌하다며,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RAW는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미즈는 지난주에 미즈 TV를 망친 제이슨 조던을 불러내는군요. 음악과 함께 GM 커트 앵글이 등장합니다. 앵글은 제이슨 조던이 이곳에 나오지 않을 것이며, 대신 커티스 액슬과 1대 1로 경기를 가질 수도 있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미즈 TV에 초대될 새로운 게스트를 소개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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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유니버설 챔피언인 브록 레스너와 폴 헤이먼이 등장합니다. 폴 헤이먼이 자신을 소개하자, 미즈가 그를 멈추고 레스너가 써머슬램에서 어떻게 타이틀을 잃을지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하네요. 헤이먼은 미즈-마리즈 커플에게 역할극을 원하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액슬, 댈러스 & 미즈는 페이탈 4-웨이 경기를 앞둔 준비 운동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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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너가 액슬과 보 댈러스를 급습하고, 미즈에게 저먼 슈플렉스를 작렬해 버립니다! 액슬과 보가 다시 레스너를 더블-팀으로 공격하지만... 레스너는 저먼 슈플렉스와 F-5로 그들을 제압합니다. 이어서 미즈에게도 F-5!!! 레스너가 링을 평정하고 헤이먼과 함께 유유히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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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셰이머스(w/ 세자로) d. 세스 롤린스 (8분 35초)

→ 경기 막판에 롤린스가 슬링블레이드를 작렬! 세자로가 에이프런에 올라 롤린스를 방해합니다. 셰이머스가 뒤에서 롤업! 1-2-3! 셰이머스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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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뒤에 열 받은 롤린스가 링 밖에서 승리를 축하하는 셰이머스와 세자로에게 다이브를 날립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난 태그팀 챔피언 팀이 롤린스를 구타하고, 팬들이 “앰브로스!”를 외치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 오늘 있을 “로만 레인즈 vs. 브라운 스트로맨”의 라스트맨 스탠딩 경기 프로모가 보여 집니다.

 

* 백스테이지, 세스 롤린스가 걸어가다가 앰브로스를 만납니다. 앰브로스는 자신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앰브로스는 오늘 자신이 세자로와 맞붙는데, 이번 역시 홀로 일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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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이슨 조던 d. 존 피에르 굴렛(지역 인디 레슬러) (1분 20초)

→ 팬들은 “let's go jobber!"를 외치기도 합니다. 막판에 조던이 변형 넥브레이커를 작렬해 핀폴 승리를 거둡니다.

 

* 마이클 콜은 어깨 탈골 부상으로 써머슬램에서 있을 챔피언쉽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 베일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백스테이지에서 베일리가 걸어가는 장면이 보여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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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리가 링에 올라와 찰리 카루소와 인터뷰를 가집니다. (지난주에 나이아 잭스와의 경기에서 베일리가 부상 당하는 장면이 보여 집니다.) 베일리는 부상으로 써머슬램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리며, 자신을 격려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오늘 #1 컨텐더를 가리기 위해 2개의 트리플 쓰렛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말하는군요. 베일리는 유력한 #1 컨텐더 후보로 자신의 친구인 사샤 뱅크스를 꼽습니다. 사샤 뱅크스가 등장하고 바로 트리플 쓰렛 경기가 진행됩니다.

 

* 경기에 앞서 WWE RAW 우먼스 챔피언인 알렉사 블리스가 중계석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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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샤 뱅크스 d. 알리샤 폭스, 엠마 (#1 컨텐더쉽 예선 트리플 쓰렛 경기) (4분 45초)

→ 경기 막판에 사샤가 폭스에게 백스테버에 이은 뱅크 스테이트먼트를 작렬하지만, 엠마가 들어와 이를 중단시키고 롤업, 1-2-킥-아웃! 사샤는 엠마를 굴려 뱅크 스테이트먼트를 작렬!!! 엠마가 항복하면서 경기가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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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샤 뱅크스가 승리를 기뻐하고, 알렉사 블리스가 테이블에 서서 자신의 타이틀을 들어 올려 보입니다. 사샤 뱅크스는 오늘 또 다른 트리플 쓰렛 경기의 승자와 다음주에 #1 컨텐더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백스테이지, 르네 영이 브라운 스트로맨과 인터뷰를 가집니다. 스트로맨은 더 빅 독이 자신의 야드에 있을 때는 퍼피에 불과하다며, 그의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개박살을 내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스트로맨은 오늘 링에 서 있는 유일한 괴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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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몇 주간에 있었던 빅 쇼, 엔조 아모레 & 빅 캐스의 사건들이 화면에 보여 집니다. 먼저 등장한 엔조가 마이크워크를 진행하는군요. 그는 오늘 자신의 파트너 빅쇼를 소개한 뒤에... 특유의 프로모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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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d. 엔조 아모레 & 빅쇼

→ 경기 막판에 빅 캐스가 스테이지에 나타나고, 빅쇼가 그에게 신경쓰다가 갤로우스의 빅붓을 얻어 맞습니다. 앤더슨과 엔조가 들어오고, 엔조가 매직 킬러의 희생양이 되어 핀폴을 내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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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뒤에 클럽이 링을 떠나고... 빅 캐스가 빅쇼에게 빅붓을 날린 뒤에 마운트 자세에서 펀치 공격을 퍼붓습니다. 엔조가 캐스에게 달려들지만 역부족입니다. 캐스가 링 밖에서 엔조를 제압합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린 빅쇼가 캐스에게 KO 펀치!!! 빅쇼가 “how you doin?!”을 외친 뒤에 엔조를 일으켜 함께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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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 벨러가 링에 나타나 마이크워크를 진행합니다. 벨러는 브레이 와이어트가 승패보다는 사람들을 다치고 공포에 떨게 만드는 것에 신경 쓰고 있으며, 자신에게는 이미 익숙한 패턴이라고 주장합니다. 벨러는 써머슬램이던 오늘 밤이던 브레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중단시키겠다고 말합니다. 갑자기 조명이 꺼지고, 다시 켜지자 브레이가 링에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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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와 벨러의 몸싸움이 시작됩니다. 벨러가 슬링블레이드를 작렬하고 브레이가 일어나길 기다립니다. 하지만 조명이 꺼지고 브레이가 다시 사라지는군요. 브레이가 화면에 나타나고 웃으면서 팬들은 벨러가 날라 다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벨러가 떨어졌을 때 그들도 함께 떨어져나갈 것이라고 경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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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딘 앰브로스 d. 세자로(w/ 셰이머스) (19분 15초)

→ 경기 막판에 앰브로스가 플라잉 엘보 드롭을 작렬하고 승기를 잡자, 셰이머스가 방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앰브로스는 세자로의 공격을 막은 뒤에 롤업, 1-2-3! 딘 앰브로스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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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뒤에 셰이머스가 들어와 앰브로스를 공격하자 세스 롤린스가 달려 나옵니다. 롤린스가 셰이머스와 세자로를 제압하고 링 밖으로 쫓아내는군요. 롤린스가 다시 일어난 앰브로스를 노려 봅니다. (“YES!"챈트) 앰브로스는 롤린스를 노려 보다가 쉴드 포즈를 제의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롤린스가 거절하고 떠나 버리는군요.

 

* 지난 WWE 205 라이브에서 아키라 토자와가 아리야 다이바리를 이기고 새 #1 컨텐더가 되는 장면이 보여 집니다. 백스테이지에서 타이터스 월드와이드가 이야기를 나누는군요. 그들은 아키라가 #1 컨텐더가 된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오닐은 이 팀에 곧 챔피언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하네요. 타이터스 월드와이드가 cha-ching 춤을 추는데, 네빌이 들어와 아키라에게 오늘 있을 다이바리와의 재경기에 대해 신경쓰라고 말한 뒤에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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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키라 토자와(w/ 타이터스 오닐) d. 아리야 다이바리 (3분 55초)

→ 경기 막판에 토자와가 슈플렉스에 이은 빅 센턴 밤을 작렬해 핀폴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 백스테이지에서 르네 영이 로만 레인즈를 인터뷰합니다. 레인즈는 레스너가 WWE를 떠나도 상관이 없다며, 자신은 언더테이커를 은퇴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았듯 레스너도 똑같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레인즈는 오늘 브라운을 상대로 승리를 다짐하는군요.

 

* 다음 경기에 앞서 RAW 우먼스 챔피언이 중계석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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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이아 잭스 d. 데이나 브룩, 미키 제임스 (#1 컨텐더쉽 예선 트리플 쓰렛 경기) (3분)

→ 경기 막판에 나이아가 미키 제임스를 링-아웃 시킨 뒤에 데이나 브룩을 빅 레그 드롭으로 제압하고 핀폴 승리를 거둡니다.

 

* 나이아가 승리를 축하하는데, 백스테이지에서 사샤 뱅크스가 이를 지켜보고 있는 장면이 보여 집니다. 이로써 다음주 RAW에서 "나이아 잭스 vs. 사샤 뱅크스"의 #1 컨텐더쉽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 내일 있을 WWE 205 라이브에서 “리치 스완 vs. TJP”가 열릴 것이라고 홍보됩니다.

 

* 골더스트의 “The Golden Age is back” 프로모가 보여 집니다.

 

* 백스테이지, 빅 캐스가 나타나 빅쇼와 써머슬램에서 경기를 가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엔조의 개입을 막아달라고 요청하네요. 앵글은 엔조가 샤크케이지에 감금되는 조건을 제시하고... 결국 “빅쇼 vs. 빅 캐스”의 샤크케이지 경기가 써머슬램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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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브라운 스트로맨 d. 로만 레인즈 (라스트맨 스탠딩 경기) (21분 55초)

→ 경기 막판에 링사이드에서 레인즈가 풀-스피드 스피어를 작렬해 버립니다! 두 선수 모두 쓰러진 가운데 카운트가 세어지고... 레인즈가 일어나려 합니다. 하지만 이때 나타난 사모아 조가 레인즈에게 코퀴나 클러치를 작렬해 버립니다! (“Thank you Joe!"챈트) 조가 스트로맨과 레인즈를 노려본 뒤에 떠나고, 심판이 카운트를 세기 시작합니다. 브라운이 겨우 일어나고, 레인즈는 카운트 10에도 일어나지 못합니다. 결국 브라운 스트로맨이 승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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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뒤에 브라운 스트로맨이 스테이지에 있는 조를 노려 봅니다. 심판은 로만 레인즈의 상태를 살피고 있군요. 이런 장면을 끝으로 WWE RAW 생방송이 종료됩니다.

 

(끝)

profile
박제량 등록일: 2017-08-08 09:51
도대체 레스너는
선역임?악역임?
profile
쭈니 등록일: 2017-08-08 10:16
중립이죠 ㅋㅋㅋㅋㅋ
profile
大頭 등록일: 2017-08-08 10:16
트위너인듯요.
profile
케이네스 등록일: 2017-08-08 10:25
파괴자 입니다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7-08-08 11:02
인기많은놈이죠. 개인적으로 중간은 인정하지 않는편이라 중립은 선역으로 봅니다.
profile
RoadDogg 등록일: 2017-08-08 11:06
현실은 파트타임 알바죠..ㅠㅠ
profile
clefcore 등록일: 2017-08-08 13:03
하고싶은대로 이따금 단장말도 무시하면서 아무나 파괴하고 다니는 환호를 받건 야유를 받건 신경안쓰는척하지만 속으론 환호 받고싶어하는... 한때 스톤콜드같은 이미지와 비슷할수돞있으나 슬프게도 스톤콜드만큼 환호는 못받는... 제가 보기엔 그런 느낌이에요ㅎㅎ
profile
박상민 등록일: 2017-08-08 19:34
오스틴시대랑 지금이같습니까 그땐 프로레슬링 황금기이니 그런거지 현재WWE에 브록만한 관심이집중되는 인물없다고 봅니다 옥타곤에서도 아직도 원하고있으니
profile
clefcore 등록일: 2017-08-09 03:00
그정도는 알고있습니다~그냥 웃프자고 한얘긴데 너무 그렇게까지..ㅎㅎ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08-08 18:28
지금 레즈너는 대립상대에 따라 선악을 바꾸는듯 합니다. 애초에 자주 나오질 않아서 스토리상 연계가 별로 없으니 가능하겠죠;;
profile
소리미 등록일: 2017-08-08 10:06
악역도선억도아니죠ㅋ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08 10:17
섬머슬램에서 러 우먼스 타이틀에 도전할 선수가 2명인가요 아니면 다음주에 사샤 뱅크스와 두번째 경기의 승자가 붙기로 되어있던가요?
profile
BBZ_까탈리나 등록일: 2017-08-08 11:03
후자입니다!
profile
러브차드 등록일: 2017-08-08 11:31
빅캐스는 또 KO 펀치를 맞았군요. 이번에도 맛깔나게 맞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7-08-08 11:38
브라운 이겨라!
profile
BBZ_까탈리나 등록일: 2017-08-08 12:18
조던은 정말 큰일났네요 ㄷㄷ 야심차게 도사님까지 팔아먹으면서 푸쉬를 줄려했더니
자버사냥 시작부터 렛츠고 자버라니...
profile
delete! 등록일: 2017-08-08 12:38
토론토가 워낙 회사에서 밀어주는 사람들에게 인색하기로 소문난 곳이라서요. 더락도 여기서 야유먹고 악역전환했고, 심지어는 엣지도 야유를 먹었죠.
profile
BBZ_까탈리나 등록일: 2017-08-08 13:15
아하 그렇군요!
profile
박제량 등록일: 2017-08-08 12:53
하디보이즈와리바이벌 안나왔네
profile
쌈바 등록일: 2017-08-08 13:17
땡큐 조

빨대맨도 경기 끝나고 공격하면 더 간지였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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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7-08-08 18:30
하디보이즈는 차라리 그냥 다시 GFW로 가는게 나을듯 ㅠㅠ 브로큰은 고사하고 그냥 태그팀디비젼에서 특색없은 과거팔이용으로만 활용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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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4 등록일: 2017-08-21 21:40
빅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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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5 17/08/08 WWE 205 Live BuffaloB... 17-08-10 187
3424 17/08/08 WWE SmackDown Live [9] WManiac 17-08-09 3114
» 17/08/07 WWE RAW [22] WManiac 17-08-08 4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