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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사카 성 홀 대회 'DOMINION 6.9 in OSAKA-JO HALL'에서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시간 무제한 3판 승부로 대결하는 케니 오메가, 오카다 카즈치카타이틀 매치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조인식은 오늘인 6월 7일, 도쿄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펼쳐졌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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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오메가
(도전자)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시간을 넘어 난 계속 싸워왔어. 그리고 우리들이 싸움으로서 이 프로레슬링이라는 경기가 계속 진화해 왔어. 우리들이 싸움으로서 이 최고봉을 더욱 상회하려는 노력하는 자, 또는 우리들의 싸움을 흉내내려는 자, 그런 사람들마저 나왔지. 그것이야말로 오카다 카즈치카 vs 케니 오메가라는 특별한 싸움이야.


이런 높은 스탠다드를 만들었다는 것은 내게 있어서도 아주 기쁜 일이야. 그리고 이건 혼자선 이룰 수 없는 일이지. 나와 동등하게 강한 사람이 있기에 가능해. 그런 사람과 만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 오카다와의 싱글매치를 거쳐 난 누구보다도 강하고, 누구보다도 스피드가 있고, 누구보다도 좋은 프로레슬러라는 사실을 증명해 왔어. 하지만 이번 싸움은 지금까지의 것과는 조금 달라. 이번 싸움은 신사로서 싸워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지금 세계 최고봉에 있는 최강의 남자, 오카다 카즈치카. 이건 여러 평론가와 기자들이 내게 전한 말이지만 '오카다가 최강이다'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건 내게 있어 아주 괴로움을 강요하는 듯한 힘든 일이야. 그러니 이번에 난 정말 진지하게 싸움에 임하고 싶어. 여기까지 오기까지 난 상당히 힘든 길을 걸어왔어. 지름길로 온 적은 한 번도 없어. 괴롭고 또 괴로워하며 보다 강해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온 후 이 링엔 날 상회하는 인물이 있었지. 그것이 AJ 스타일스였어. 하지만 마침내 그도 상회하고 그를 내쫓을 수 있었어.


자연스럽게 난 이 링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또 새로운 인물이 내 앞에 나타났어. 그게 오카다 카즈치카였지. 지난 몇 년 동안 '내 자신이 최강일까 아닐까?', '내가 보다 최고의 프로레슬러일까 아닐까?'를 생각했고, '아냐, 달라'라는 의견조차 양분으로 삼아 여기까지 열심히 뛰어왔어. 모든 것을 내 힘으로 만들어왔어.


여기서부터 내가 해야하는 일은 그런 비평가, 팬과 기자들이 어떤 의견을 말하는가가 아니야. 난 한 명의 사나이로서, 운동선수로서, 프로레슬러로서, '넘버 2라는 것'은 더이상 결코 받아들이지 않아. 그 확고한 의사를 관철하는 것, 그것이 최고로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해. 최종적으로 이번에 타이틀 매치 기회를 얻은 것은 내가 프로레슬링계의 역사에 이름을 새기고, 진정한 의미로 이름을 새기기 위해 중요한 싸움이 되는 것이겠지. 오카다 카즈치카, 그를 뛰어넘지 않으면 그걸 이룰 수 없어. 그렇기에 이번에 싸움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통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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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카즈치카
(챔피언)



"어.... 뭐, 여기까지 길었습니다. 작년 오사카 성 홀에서 60분 시간초과 무승부. 그 후 G1 예선전에서 졌고. 1년이 걸려 마침내 이 오사카 성의 60분의 그 후를 볼 수 있는 것은 무척 기대됩니다.


뭐, 12차 방어를 달성하고 저로서는 이제부터 새로운 챔피언이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니 확실하게 방어하고, 시간 무제한이니 시간을 신경쓰지 않고 3판 승부, 그 룰도 즐기며 이기고, 굉장한 챔피언이라는 것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하 질의응답



기자


"이번에 시간 무제한으로 3판 승부를 펼치시는데, '얼마나 롱 매치가 될 것인가?'라는 의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역대 최장시간 시합은 1987년 10월 4일에 치뤄진 간류섬에서의 안토니오 이노키 vs 마사 사이토의 2시간 5분 14초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께서는 어느 정도로 시합 시간을 상정하고 계신가요?




케니


"이 시간 무제한 3판 승부는 무제한이라는 이름은 붙었지만 '길이'가 문제가 아니야. 중요한건 폴 컨트롤을 하는거지. 지금 질문에 나온 것처럼 2시간을 넘는 시합은 우리들이 할만한 페이스의 시합이 아니라 생각해. 가장 중요한건 '처음 핀 폴을 언제, 누가 따내는가?'라는거지. 우리들의 시합을 기억한다면 알겠지만, 우리들이 과거의 시합같은 페이스로 1시간이나 움직이면 더이상 움직일 수도 없을 정도로 피로하고 힘들겠지.


지금까지 오카다가 얼마만큼의 훈련을 해왔는지 모르겠지만, 이 1시간이라는 시간이 브레이킹 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해. 그러니 그때까지 얼마나 핀 폴을 따낼지가 중요해질거야."




기자


"오카다 선수는 시간을 상정하셨나요?"




오카다


"저는 전혀 없습니다. 이번에 시간 무제한으로 한건 그저 비기는게 싫을 뿐이니까요. 그래서 시간 무제한으로 해달라고 했을 뿐이죠. 그러니 사실은 저도 첫번째 판을 따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번째 판을 따내기까지 60분이 걸려버린다면 작년 시합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비틀거리는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2번째, 3번째판을 싸워야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불리하죠. 역시 1번째판, 2번째판을 빨리 따내고 싶습니다. 그런걸 확실하게 생각하고 싸우고 싶습니다."




기자


"케니 선수는 인터뷰 등에서 이번 시합을 위해 '육체개조를 했다'라는 듯한 암시를 하셨는데, 이에 대해선 어떠신가요?




케니


"작년 60분 한판 승부 무승부라는 결과에 관해선 난 자랑스럽게 생각해. 그 시합에 관해선 '내 자신이 한발짝 더 비약했다'라는 마음이 있지.


하지만 작년 시합을 위한 준비단계에서 식사를 제대로 신경썼나? 웨이트 트레이닝은 충분한 횟수를 했나? 심장기능을 높이고 스태미너를 유지하기 위한 유산소 운동을 했나? 그런 사실을 하나 하나 검증해 보니 결코 충분하지 않았어. 그건 어째서인가? 난 방금 전에도 말했던 비평가들의 '오카다가 최강이다'라는 말이 틀렸다고 하기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너무 사로잡혀 상당히 지식만 풍부했던 상태가 되었어. 그러니 몸을 만든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지 못했다고 생각해.


이번에 40분을 넘는 시합, 또는 60분을 넘는 시합.... 롱 매치를 하고싶은 건 아니지만, 내가 '이 시합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생각한건 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야. 내 자신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극한의 상황, 그것을 더욱 뛰어넘기 위해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그렇기에 이번엔 내 몸을 바꾼다는 것에 무게를 뒀어. 지금의 난 보다 스피드가 있고, 스태미너가 있어. 지금까지의 케니 오메가와 달라. 그건 오랜만에 훈련 파트너를 얻은 것이 아주 컸어. 그건 이부시 코우타와 일본에서의 훈련을 한 것. 그것이 아주 컸어.


나 혼자서 훈련을 하면 어떤 한계가 보여. 그 한계를 뛰어넘는게 무척 어렵지. 하지만 파트너가 있으면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고, 새로운 힘이 생겨나. 이번에 이부시가 있어준 덕분에 혼자서 훈련을 했을 때 이상의 훈련을 할 수 있었어. 말하자면 케니 오메가 + '울트라 파워'가 갖춰졌다는 느낌일까. 사실 충분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이 이상 없을 몸을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있어."




기자


"오카다 선수는 이번 빅매치를 위해 컨디션을 어떻게 정비하셨나요?"




오카다


"뭐, 컨디션은 좋군요. SUPER Jr. 시리즈 도중 거의 연습을 했는데.... 그렇게나 집중해서 훈련할 수 있었던건 오랜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12차 방어를 치뤄왔지만, '지금이 제일 강하지 않을까'합니다. '최강이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케니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왠만해선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오카다 카즈치카가 되었다고 생각되는군요.


다만 훈련면에서는 어떤 훈련이 옳은가? 솔직히 모르겠군요. 웨이트 트레이닝도 했고, 유산소 운동도 했고, 케니가 다른 선수들과 치룬 시합도 잔뜩 봤습니다. 다만 대체 무엇이 옳은 훈련인지는 모르는 면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선 확실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오카다 선수. 2년 전 오사카 성 홀에서 나이토 선수에게 IWGP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한 후 이번에 케니 선수의 도전에서 승리하신다면 2년 동안 벨트를 보유하신게 되는데요, 거기에 대한 감동같은 건 없으신가요?"




오카다


"흐음.... 뭐, 그것이 결승점은 아니니까요. 아직 계속해 나갈 거고요. 2년 동안 챔피언이어서 어떻다하는건 없군요. 저로선 이제야 12차 방어를 달성했고, 앞으로 돋보여 가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카다 카즈치카, 챔피언이라는 것을 앞으로도 보여드려가고 싶습니다."




기자


"다만 타나하시 선수를 물리치고 12차 방어를 달성한 것은 심경적으로 큰 것이 있지 않으셨나요?"




오카다


"그렇군요. 11차 방어가 지금까지 최다 기록이었으니 그것을 뛰어넘어 다양한 기록을 바꿔치웠죠. 기록을 갱신했기에 새로운 챔피언이라는 사실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주춤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오카다 선수, 13차 방어전은 역대 챔피언들도 치룬 적이 없고, 시간 무제한 3판 승부라는 타이틀 매치도 아무도 치룬 적이 없습니다. 그런 '누구도 한 적 없는 일'을 앞으로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신가요?"




오카다


"음....... 전 그저 진정으로 '이 IWGP가 최강이다'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선두에 서서 챔피언의 대단함,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대단함을 그저 널리 알려가고 싶을 뿐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싶다기 보다, 제게 있어선 지난번 무승부, G1에서의 패배가 있으니 케니에게 어떻게든 빚을 갚아야 합니다.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내가 챔피언이다'라고 말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기에 케니를 도전자로 골랐습니다. 무승부가 싫었기에 '시간 무제한'. 케니는 '3판 승부로'라고 해서 이런 형식이 되었다는게 이번 경위니까요. 앞으로도 뭔가 매번 새로운 일을 해나가고 싶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기자


"케니 선수는 올해가 일본 참전 10주년이 되시는데, 다시금 이 IWGP 헤비급 챔피언 벨트라는건 어떤 존재라 생각하시나요?"




케니


"일본에 온 후 난 내 목표를 '리스트'로 만들어 왔어. G1 우승을 체크, 베스트 바웃을 체크, 인디 베스트 바웃을 체크, 태그 챔피언을 체크, KO-D 무차별급 챔피언을 체크,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을 체크,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을 체크....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항목에 체크해 올 수 있었고, '가장 마지막에 남은 것이 이 IWGP 헤비급 벨트가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리고 여기까지 이르기 위해 난 내 자신을 어떤 면에서 '몬스터'로 변모시켜 왔어.


단, 지금까지의 경력을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해왔던 일은 완벽하게 소화했나? 이미 완벽한 건가? 그런 자문자답도 들어. 그리고 프로레슬링의 에볼루션, '진화'라는 면에선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프라이드를 지닌 주니어 헤비급 선수들도 진화하려 하고있고, 그들 자신이 최강이라 증명하려고 열심히 하고있어. 나도 IWGP US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하고, 그 한 축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해.


이렇게 여러가지 일들을 이뤄나가는 가운데, 지금 IWGP 헤비급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난..... 좀 말이 이상할지 모르지만, '오카다 카즈치카라는 사나이와 함께 이 길을 걷고있다'라는 기분이 들어. '우리들 두 사람이 프로레슬링의 진화의 최전선에 서서 싸우고 있지 않은가?'같은 기분이지.


하지만 IWGP 헤비급 벨트를 차지하는 것이 내게 마지막으로 남은 체크 항목이라 한다면, 여기서 오카다 카즈치카로부터 벨트를 차지하고 '수고했다. 넌 이제 됐어'라고 말하고 내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라는 커다란 배의 키를 쥐게 돼. 이것이 내 목표이자, 해야하는 일이겠지. 하지만 이건 아직 진화의 과정의 스텝 원도 되지 않아. 뭐가 어찌되든 우선 케니 오메가가 IWGP 헤비급 벨트를 차지하는 것. 거기서부터 진화는 더욱 진행되어 가. 그러니 이번에야말로 벨트를 차지하고, 보다 좋은 챔피언, 보다 강한 챔피언이 되어 내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얼굴'이 되겠어. 그런 새로운 스텝을 나아가기 위해서도 이 시합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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