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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2018 SUPER POWER SERIES' 고라쿠엔 홀 흥행이 어제인 5월 2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680명의 초만원 관객을 동원한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이시키리
(LAND'S END 소속)
VS
나카지마 요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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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8초만에 나카지마가 뛰어 뒤돌려 차기로 핀 폴승




제2시합
점보 츠루타 메모리얼 매치 30분 한판 승부


오오모리 타카오 & 후치 마사노부
VS
아키야마 준 & 니시무라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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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38초만에 아키야마가 스쿨 보이로 후치에게 핀 폴승




제3시합
8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제우스 & 죠 도링 & 마루야마 아츠시 & 블랙 타이거 VII
VS
스와마 & 이시카와 슈지 & 아오키 아츠시 & 사토 히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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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29초만에 스와마 & 이시카와의 합체기 변형 라스트 마운틴으로 스와마가 마루야마에게 핀 폴승




제4시합
세계 태그 타이틀 매치 전초전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TAJIRI & KAI & 스즈키 고타로
VS
사이 료지 & 딜런 제임스 & 사토 케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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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10초만에 고타로가 블루 데스티니로 케이이치에게 핀 폴승




제5시합
제이크 리 복귀전 태그매치


제이크 리 & 이와모토 코지
VS
노무라 나오야 & 요시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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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24초만에 제이크가 백드롭으로 노무라에게 핀 폴승




제6시합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마루후지 나오미치
(도전자. 프로레슬링 NOAH 소속)
VS
미야하라 켄토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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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52초만에 미야하라가 셧다운 스플렉스 홀드로 핀 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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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인 점보 츠루타 메모리얼 매치 후에는 故 점보 츠루타의 테마곡 'J'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참가한 선수들이 사방의 코너에 올라 츠루타의 퍼포먼스 "오!"를 관객들과 함께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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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합 후에는 차기 세계 타이틀 도전팀TAJIRI & KAI본부석의 챔피언 벨트를 들어보이며 챔피언팀 사이 료지 & 딜런 제임스를 도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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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에서는 부상 결장 중이던 제이크 리9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루며 직접 승리를 거두었는데,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정확히는 10개월만에 복귀지만 아직 기술과의 조합을 다 완성하지 못한 제가 있습니다.한 방으로 상대를 쓰러트린다고 하는 긴장감이 아직 제겐 부족합니다. 앞으로 속해있던 군단인 'NEXTREME' 멤버들과 대결하는 시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와모토 선수와 팀을 맺는 일도 많습니다. 전 제 가능성과 이와모토 선수의 가능성을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물론 제 가능성이 우선이지만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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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인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는 챔피언 미야하라 켄토가 타이틀을 방어했고, 시합 후에는 세계 태그 챔피언인 딜런 제임스가 링에 올라 도전을 선언하여 6월 12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타이틀 매치가 편성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미야하라는 마이크로 "첫 방어, 성공~~~~~!! 다음 도전자는 딜런 제임스! 6월 12일..... 빨라! (웃음). 하지만! 난 쉴 수 없어. 왜냐하면 프로레슬링계에서 아주 최고인 남자니까! 오늘 제이크 리가 이 링에 돌아왔다! 난 2년 반 전의 일을 잊을 수 없어.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결승전을 마치고 '우리들의 시대에서 새로운 길을 만든다'라고 했지. 틀림없이 새로운 시대의 선두는 바로 나다! 제이크 리! 노무라 나오야! 아오야기 유마! 빨리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와라! 여기서 여러분, 프로레슬링계에서 가장 최고인 챔피언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고라쿠엔 홀 여러분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려주시죠! 솔직한 목소리를 들려주시죠! (*관객들의 외침을 듣고) 만장일치로 미야하라 켄토입니다~! 고라쿠엔 홀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 최고입니까?! (*관객들이 "최고!"라고 외치자) 안들리는데.... (*자리에 쓰러지고 관객들이 "켄토!" 콜을 보내주자) 전일본 프로레슬링 최고입니까~?! (*관객들이 "최고!"라고 외치자) 전일본 프로레슬링 최고입니까~?! (*관객들이 "최고!"라고 외치자) 전일본 프로레슬링 최고입니까~?! (*관객들이 "최고!"라고 외치자) 고라쿠엔 홀.... 최고!!"라고 외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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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하라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첫 방어전 멀었어. 멀고 먼 첫 방어였어. 지금까지의 길, 챔피언 카니발 결승전에서 패하고 길었어. 이렇게 긴 1개월은 없었어. 그만큼 매일 꿈에 마루후지 나오미치 씨가 나왔어. 그만큼 길었어.


(*기자: 다시금 마루후지 선수와의 싸움을 되돌아 보시면 어떠신가요?)


굉장한 사람입니다. 그리운 느낌도 들고, 새로운 느낌도 듭니다. 미야하라 켄토가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연적인 상대였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딜런 제임스 선수의 도전을 승낙하시고 6월 고라쿠엔 홀에서 방어전이 결정되었는데요?)


그렇군요. 챔피언의 권한으로 결정합니다. 이미 6월 12일. 고라쿠엔 홀 팬들 앞에서 말하고 싶었습니다. 제 권리로 결정하겠습니다. 저도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저패니즈 드림을 붙잡으러 도전하는 거겠죠. 그런 의사가 도전 표명에서 강렬히 전해졌습니다. 저패니즈 드림을 잡으려하고 있습니다.


(*기자: 오늘은 챔피언인 미야하라 선수가 먼저 입장했는데, 그건 미야하라 선수가 희망하셨던 건가요?)


제 프로듀스 능력입니다. 지금까지 챔피언으로 먼저 입장한 사람은 없었죠? 하지만 전 새로운걸 좋아하니까요. 제 프로듀스 능력입니다. 미야하라 켄토는 먼저 입장입니다.


(*기자: 제이크 리 선수의 복귀에 대해선 어떠신가요?)


'마침내 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팬들도 기다리셨고, 어쩌면 제가 가장 기다렸을지도 모릅니다. 여러 곳에서 '미야하라 켄토 씨, 라이벌을 원하시죠. 같은 세대 라이벌을 원하시죠'라고요. 그게 가장 처음 제이크 리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노무라 나오야, 아오야기 유마도 나섰습니다. 링 위에서 말한대로입니다. 빨리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와라. 프로레슬링계 최전선. 내가 달리고 있는 곳으로 빨리 와라.


(*기자: '나도 삼관 헤비급 벨트가 잘 어울린다'라고 하셨는데, 다시 감아보시니 어떠신가요?)


이렇게나 삼관 헤비급 챔피언 벨트가 어울리는 사람은 역사상 없겠죠. 제 생각으로도 제가 2명째입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저같이 말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전 이끌어 나갈겁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답지 않죠? 그것이 제 방식입니다. 아직 새로운 길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입니다. 단, 길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가 앞장을 서서 나가고 있습니다. 빨리 제이크 리, 노무라 나오야, 아오야기 유마. 어서 와줘라.


(*기자: 그런데 벨트가 잘 어울리는 첫번째 사람은 누구였나요?)


....미사와 미츠하루 씨. ....제겐 그만큼, 지금의 제 입장은 그만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만한 각오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다만 전 과거를 되돌아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존경은 하고 있습니다. 이 벨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싫어도 느껴집니다. 제이크 리, 노무라 나오야, 아오야기 유마. 어서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와라."




한편 패배한 마루후지 나오미치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엔 낙법을 취하지 못했군. 낙법도 취하려는 시도도 못했고. 아직 냉정하게 분석할 수 있는 내가 있으니까. 무릎차기 격돌 때 내가 먼저 맞췄다면 이겼어. 응. 하지만 졌지. 강했어.

그렇군, 내가 챔피언 카니발에 출전해 이 삼관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테지만, 지금의 NOAH엔 한 명이라도 두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봐줘야하고, 한 명이라도 두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마루후지 나오미치, 프로레슬링 NOAH를 알아줬으면 했어. 그러니 난 결코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여기서 떨어지는 일은 하지 않고, 다음주 GHC 헤비급 타이틀 도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오늘 아무 것도 보지않고 말하는 녀석이 있다면 멋대로 떠들라고 해. 그녀석이 더 얼간이니까. 내 눈은 이미 GHC 헤비급 벨트, 그리고, 이것 만큼은 말해두지. 전일본 프로레슬링, to be continue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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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생방송 중계 메인 이벤트 시합에 게스트 해설로 참석한 아키야마 준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장겸 선수는 시합 후 '전일본과 NOAH는 어떻게 되나요?'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자극은 지속하면 좋지 않습니다. 요소요소에서 해야죠.

챔피언 카니발에 마루후지 선수가 출전해줬으니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극이 일상이 되는건 좋지 않습니다."




*사진출처

배틀 뉴스(http://battl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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