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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Road to 레슬링 돈타쿠 2018' 시리즈 10일째 흥행이 어제인 4월 2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4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나가타 유지 & 쥬신 썬더 라이거 & 오카 토모유키
VS
텐잔 히로요시 & 우미노 쇼타 & 나리타 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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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48초만에 나가타가 나가타 록 II로 우미노에게 항복승




제2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이이즈카 타카시 & 타이치 & TAKA 미치노쿠
VS
록키 로메로 & YOH &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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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54초. 타이치가 마이크 봉으로 SHO가 레퍼리를 공격하게 하고 레퍼리 폭행 판정으로 이이즈카 팀이 반칙승




제3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야노 토오루 & YOSHI-HASHI & 윌 오스프레이
VS
마카베 토우기 & 마이클 엘긴 & KUSH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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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12초만에 마카베가 킹콩 니 드롭으로 야노에게 핀 폴승




제4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이시이 토모히로
VS
토아 헤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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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20초만에 이시이가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로 핀 폴승




제5시합
10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스즈키 미노루 & 랜스 아쳐 &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
VS
나이토 테츠야 & EVIL & SANADA & BUSHI & 타카하시 히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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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27초만에 스즈키가 곳치식 파일 드라이버로 히로무에게 핀 폴승




제6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오카다 카즈치카 & 고토 히로키 & 게도
VS
타나하시 히로시 & 쥬스 로빈슨 & 타구치 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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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2초만에 오카다가 코브라 클러치 홀드로 타구치에게 항복승




제7시합
IWGP US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데이비드 핀레이
(도전자)
VS
제이 화이트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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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49초만에 제이가 블레이드 러너로 핀 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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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에서는 이날로 만50세가 된 나가타 유지가 직접 승리를 거두었는데,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는 "헤헤헤헤. 제 자신은 특별히 어떻게 변했다는 실감은 들지 않지만요. 어떻게 바뀌었는지 실감이 든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일겁니다. 역시 50살이 되면 그런 식으로 보여지는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쓰는 방식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그런 것을 떨쳐내는 시합을 하면 자연스럽게 흐름은 올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같은 젊은 상대와의 시합은 좋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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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합에서 토아 헤나레와의 싱글매치에서 승리한 이시이 토모히로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습니다.


"애송이, 애송이. 아프지? 괴롭지? 분하지? 이게 프로레슬링이다. 프로레슬링 인생은 대부분 이것과의 싸움이다. 이것과 맞설 수 있겠냐? 이걸 어떻게 극복할거냐? 그게 전부다.

녀석과의 시합에서 내 패배는 절대로 없어. 틀림없이 없다. 다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중요한건 이 싱글매치, 회사의 푸쉬로 편성된 시합이냐? 아니면 녀석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이뤄낸 시합이냐? 그것이 앞으로 더욱 중요한 일이다. 그건 매 시합을 이런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있을지, 매 시합에 어떤 흔적, 임팩트를 남길지. 그리고 나 이외의 녀석과도 이런 시합을 할 수 있느냐다. 레슬러는 다양하게 있으니까. 항상 자신의 스타일을 관철하고 달려나가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뭐, 녀석이 어떻게되든 나하곤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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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에서 승리한 스즈키 미노루는 시합 후 나이토 테츠야를 발로 밟으면서 마이크 "야... 나이토! 너, 너무 잘난척하는구나. 네놈들은, 쿠마모토에서 끝난다! 너의 '사기꾼 놀이', 이걸로 종료. 우리들 스즈키 군, 최고."라고 말하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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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즈키가 퇴장하는 가운데 마이크를 잡은 나이토 "스즈키 미.... 아니, 실례했습니다. 임금님. (*관객을 웃음) 이야~ 실례했습니다 임금님. 당신이 소중하게 갖고계신, 그리고 보물이라고 말씀하시는, 그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쿠마모토에서 잃게되면, 대체 어떤 변명을 할 생각이시죠!? 보물을 잃은 임금님이 그 후에 링에서 과연 어떤 행동을 보일 것인가!? 난 그 모습이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관객들 큰 박수) 타이틀을 잃은 임금님, 즉, '벌거숭이 임금님'이 될 각오는 되셨습니까!? 뭐, 전 4월 29일 쿠마모토 대회에서, 임금님 앞에 설테니, 안심하고 링에 올라와 주십시오. 즉, 타이틀을 잃을 그때까지! (*관객들과 함께) 뜨랑낄로!! 안달내지 마라."라고 도발하고 옆으로 눕는 포즈를 취하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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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시합에서 타나하시 히로시를 KO시킨 오카다 카즈치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야, 타나하시! 장난치는 것도 이제 끝내주지 임마! 언제까지고 장난치는 시합을 하지마라 임마! 모르겠냐? 이렇게까지 해도 모르겠냐? 모르겠다면 결장이나 해라! 까불고 말이야!"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축을 받으며 백 스테이지 인터뷰 부스에 들어온 타나하시 "손도 발도 못내밀겠어..."라고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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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인 IWGP US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제이 화이트는 시합 후 마이크로 "데이비드 핀레이! 데이비드 핀레이! 넌 내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군. 하지만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메인 이벤트로 싸운 것은 너에게 있어서도 어떤 칭호가 되지 않을까? 다만 넌 나와 함께 링에 오를 가치있는 선수가 아닌 것 같군. 2015년 이후 난 10승, 넌 1승. 이 결과를 봐도 알 수 있겠지. (*쓰러져있는 핀레이를 보며) 아무래도 상관 없으니 뻗어버린 이녀석을 빨리 링에서 내려 보내라. 넌 이미 내게 과거가 되었어. 내가 신경쓰는건 미래 뿐. CHAOS의 미래, 그리고 나의 미래다. 다음은 누가 도전할거지!? 아직 몰라. 오카다 vs 타나하시도 기대되는군. 이 대결도 잘 지켜보도록 하지. 난 타이틀을 방어했고, 벨트는 다시 내게 돌아왔다. 모두 스위치 블레이드와 함께 호흡하도록 하지."라고 말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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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쉽게 패한 데이비드 핀레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했던 결과는 되지 못했어. 같은 플레이즈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머리 속에 맴돌고 있어. 하지만 너야말로 내게 가르침을 주고 있는 걸지도 몰라. 10번의 패배.... 제이, 너에게 말했을텐데. 오늘 난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고. 오늘은 신기술도 사용했다. 하지만 1, 2, 3로 네가 승리해버렸지. 분하지만 오늘은 네가 더 강했어. 하지만 (*엄지와 검지로 표시하며) 차이는 이 정도 뿐이다! 오늘 난 싱글 타이틀 매치는 처음이었어. 홀로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것도 첫 경험이었지. 제이, 너하고의 싸움은 아직 끝난게 아니다. 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이길 때까지 너에게 계속 도전해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 (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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