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494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6811
오늘등록문서 : 27
전체댓글 : 547410
오늘등록댓글 : 30

 
2005년에 탄생한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것츠 월드 프로레슬링의 해산흥행 '것츠 월드 THE FINAL 무골종언'이 어제인 4월 15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졌습니다.


60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것츠 월드 vs. HEAT-UP' 30분 한판 승부


카네히라 다이스케 & 이즈치 테츠야
(프로레슬링 HEAT-UP 소속)
VS
오오타니 조지 & 무로타 케이토


d0038448_5ad42c0e85dfa.jpg
d0038448_5ad42c0f3d1f3.jpg
7분 37초만에 오오타니가 팔 잡아 노던 라이트 스플렉스 홀드로 이즈치에게 핀 폴승




제2시합
'것츠 월드에 역사를 새긴 선수들의 8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사노 나오시 & 시노부 & CHANGO & 파피용 아케미
VS
드레이크 모리마츠 & 마츠자키 카즈히코 & 타무라 카즈히로 & 리양 우빈


d0038448_5ad42fbb3022e.jpg
d0038448_5ad42fbbe48ef.jpg
8분 7초만에 시노부가 만자 굳히기로 리양에게 항복승




제3시합
'IWA군 최종결전?!' 30분 한판 승부


마츠다 케이조 & 쿠이신보 가면
VS
버팔로 & YUJI KITO


d0038448_5ad42fdd7597b.jpg
10분 46초만에 마츠다가 래리어트로 YUJI에게 핀 폴승




제4시합
스페셜 싱글매치 60분 한판 승부


쿠로다 테츠히로
(FREE)
VS
오리하라 마사오
(메비우스 소속)


d0038448_5ad42ff00a8cd.jpg
d0038448_5ad42ff0b5b50.jpg
10분 50초만에 오리하라가 컴플리트 샷으로 핀 폴승




제5시합
GWC 인정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쇼타 & 아라이 켄이치로
(도전팀)
VS
TORU & 아베 후미노리
(챔피언팀)


d0038448_5ad4301e1d162.jpg
d0038448_5ad4301ec9362.jpg
14분 42초만에 쇼타가 스몰 팩키지 홀드로 TORU에게 핀 폴승




제6시합
'미스터 간노스케 은퇴시합' 60분 한판 승부


후지나미 타츠미 & 히로 사이토
(드라디션 소속)
VS
미스터 간노스케 & 카게야마 미치오


d0038448_5ad4303384dcd.jpg
d0038448_5ad4303445281.jpg
16분 41초만에 후지나미가 드래곤 슬리퍼로 간노스케에게 항복승




제7시합
GWC 인정 싱글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마스크드 미스테리
(도전자)
VS
것츠 이시지마
(챔피언)


d0038448_5ad4304eb911b.jpg
d0038448_5ad4304f7b8d4.jpg
19분 19초만에 이시지마가 선회식 페이스 버스터로 핀 폴승




d0038448_5ad41d36e7269.jpg

제3시합에서 승리한 마츠다 케이조시합 후 YUJI KITO와 포웅을 나누었고, 그 후 마이크로 "IWA의 유대, 부활. 그리고 열파군, 우리들 것츠 월드는 없어져도 열기를 퍼트려 나간다. KITO는 사우나를 싫어하지만 정반대라도 좋잖아. 앞으로도 열파군으로서 잘 부탁한다."라고 말하고 열파군 특유의 구호를 관객들과 함께 외치고 퇴장했습니다.



제4시합에서 승리한 오리하라 마사오는 시합 후 마이크로 "쿠로다, 바로 들어가지 말고 얌전히 들어줘라. 것츠 월드 팬 제군들, 이 단체는 힘든 일도 있고, 즐거울 때가 적었고, 십수년 동안 우리들같은 제멋대로인 프로레슬러를 이 링에 올려주었어. 그리고 나도 그런 아주 제멋대로인 레슬러 중 한 명이다. 것츠 월드, 오늘로 막을 내란다. 모두의 추억 속에 것츠 월드는 영원 불멸이다! 고맙다 것츠!"라고 코멘트했습니다.



d0038448_5ad41f5cd4e76.jpg

제6시합인 은퇴시합에서 패한 미스터 간노스케는 시합 후 후지나미와의 시합을 이대로 끝내기 싫다면서 재시합을 요구했고, 후지나미는 "다음에"라고 말하고 악수를 나눴습니다.


그러자 간노스케"다음은 없습니다! 후지나미 씨께서 다음에 싱글매치로 싸우자고 하셨습니다! 다음... 후지나미 씨, 후지나미 씨, 감사합니다. 후지나미 씨는 좋은 사람입니다. 다음 싱글 매치로 싸워준다고 하셨는데, 다음은 없지만, 이걸로, 이걸로 마지막 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27년 오랜 세월 동안 지금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다음 것츠 월드의 최고참 두 사람이 메인 이벤트에서 타이틀 매치로 대결하니, 마지막으로 응원하며 불타오르게 해주십시오!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하고 퇴장했습니다.




메인 이벤트인 GWC 인정 싱글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것츠 이시지마는 시합 후 마이크로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어떻게든 방어해 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다음은 간노스케 씨의 은퇴 세레모니가 펼쳐지니 일단 전 링 사이드에 내려가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세레모니를 진행시켰습니다.



d0038448_5ad423dbbffa8.jpg

은퇴 세레모니에서 미스터 간노스케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1991년 2월에 하야부사와 함께 규슈에서 상경해 FMW 숙사에 들어갔고, 그로부터 27년이 지났군요. 프로레슬링 생활 27년, 이렇게나 오래 프로레슬링을 할 수 있을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 전에 말이죠, 제가 프로레슬링 소년이었던 혼다 마사시 (*미스터 간노스케의 본명) 가 프로레슬링으로 먹고 살거라곤 프로가 되기 전의 전 생각도 못했고, 27년이나 해왔다는건 정말 굉장한 일이고 기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전 27년 동안이나 프로레슬링에 연관되어 왔지만, 아직도 프로레슬링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지만, 프로레슬링이 다른 것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한 장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27년 동안이나 몇 천 시합, 몇 만 시합이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시합은 한 번도 없었고, 몇 번을 싸워도 다른 시합이 되었고, 시합을 하면 할수록 재밌고, 27년이나 해도 공부가 됩니다. 그만큼 프로레슬링은 재밌고, 이렇게나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확실히 말해 프로레슬링계에서 떠나는건 아주 슬프고,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프로레슬링에서 멀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만큼 전 좋아합니다. 프로레슬링을 사랑합니다. 그러니 제 후배, 앞으로 프로레슬링계를 불타오르게 해줄 선배님들, 그리고 팬 여러분, 것츠 월드는 해산하지만, 앞으로도 또 다른 단체에서 모두 프로레슬링을 계속해 나갈테니 앞으로는 것츠 월드 선수 여러분, 인디나 메이저 상관없이 프로레슬링을 부흥시켜 주십시오. 저도 링을 떠나 쿠마모토에 돌아가지만, 쿠마모토에서 프로레슬링을,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프로레슬링계에 들어온 하야부사는 이제 없지만,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오늘 시합까지 링에 오를 땐 그의 마음을 책임지고 매번 링에 올랐습니다. 그와 함께 링을 내려가지 못한건 정말 유감이지만, 제가 '미안, 한 번 더 링에 오르려고 생각하고 있어'라고 복귀하려는 마음을 말했을 때 그는 '아저씨가 생각한 대로 해라'라고 등을 밀어주었습니다. '내가 걸을 수 있게되면 링에서 다시 한 번 마주하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말은 이뤄지지 못했지만, 또 나중에 (하늘에서) 만나게 되면 그건 실현될거라 생각되지만, 아니.... 오늘로 끝이군요.


이야~, 정말 지금까지 여러분, 이런 남자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전 FMW, WMF, 것츠 월드, 이 3단체에서 소속 선수로 뛰었지만, 정말 이 세 단체에 소속되어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동료들과 만나고, 팬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것츠 월드 선수들과 프로레슬링을 잘 부탁드립니다. 27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미스터 간노스케는 프로레슬링을 사랑합니다! 감사했습니다!"




d0038448_5ad42af98c369.jpg

이어서 대회의 마무리 인사를 한 것츠 이시지마도 다음과 같은 장문의 코멘트를 말하며 것츠 월드의 역사를 마무리지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음.... 지금 생각나는 것을 말하려 합니다.


어...22살 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었지만, 취직한지 3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두고 역시 프로레슬러가 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단체에 소속될까하고 생각했는데, 주위의 어른들은 '넌 남의 밑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 남들의 위에 설 남자다'라고 말해주셔서 젊은 혈기에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23살때 알게 된 타키타 다이스케와 '나와 네가 프로레슬링 단체를 시작하면 분명히 천하를 차지할 수 있다'라고 영문 모를 소리를 말했던 23살 때 것츠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신주쿠 FACE에 5600명의 관객분들이 모여주신 것으로 23살 때부터 해온 일은 틀림없었다고 지금 확신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것츠 월드로만 살아왔지만, 왠지 오늘로 청춘시절이 끝나버린 느낌이 들었습니다. 것츠 월드를 끝내고 다음은 제2의 프로레슬링 인생, 제2의 청춘을, 23살이 37살이 되었지만, 37살의 아저씨로서 제2의 프로레슬링 인생을 구가하고 싶으니 여러분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이스케, 먼저 다이스케가 은퇴해버렸지만, 다이스케가 있었기에 것츠 월드를 정말로 하려고 생각했고, 다이스케도 몸이 안좋아지거나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12월까지 계속 뛰어줘서 정말 고맙다. 역시 나와 다이스케가 함께해야 것츠 월드고, 한쪽이라도 없으면 것츠 월드가 아니니까 정말 지금까지 고마웠다.


(중략)


마지막은 모두 함께 외치고 싶으니 오늘 출전한 선수 여러분들은 모두 링에 올라와 주십시오!


여러분, 13년하고도 4개월 동안이나 것츠 월드를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이스케와 간노스케 씨는 은퇴했지만, 남은 멤버들은 앞으로도 프로레슬링을 계속 해나갈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고마운 이야기를 들었기에 이번주 안에 좋은 발표를 할지도 모릅니다. 그건 기대해 주십시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고로 '마지막은 3, 2, 1, 것츨 것츨'이라고 외치며 마무리 하려 합니다. 것츠 월드 13년 4개월동안 감사했습니다! 난! 것츠 월드의 팬들이 정말 좋다! 감사했습니다! 간다~! 3, 2, 1, 것츨 것츨!!"




*사진출처

배틀 뉴스 (http://battle-new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76
5447 [NOAH] 링 아나운서 미카타 후유키가 프로레슬링 NOAH 소속 링 아나운서가 되었다고 밝힘 new 공국진 18-04-21 43
544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야기 테츠히로가 부상 결장 new 공국진 18-04-21 38
5445 [W-1] W-1의 젊은 선수들의 군단 'NEW ERA'가 해산 new 공국진 18-04-21 81
5444 [드라디션] 드라디션의 'DRADITION 2018 BACK TO THE NEW YORK TOUR in TOKYO' 흥행 결과 new 공국진 18-04-21 43
5443 [DISCUS] 마사무네 데뷔 19주년 기념흥행 'PROWRESTLING DISCUS 탄생 첫 흥행' 결과 new 공국진 18-04-21 30
5442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10일째 흥행 결과 new 공국진 18-04-21 34
5441 [etc] '프로레슬링 총선거 2018' 투표 1주일째 중간 순위의 11위~20위가 발표 new 공국진 18-04-20 74
5440 [신일본] 신일본 4월 24일 대회에서 이시이 토모히로 vs 헤나레의 싱글매치가 긴급 편성 [2] new 공국진 18-04-20 116
5439 [etc] 전 여성 프로레슬러 와타나베 에리카가 사망 new 공국진 18-04-20 332
5438 [센다이 걸즈] 2018/4/19 '코라쿠엔 홀 대회' 결과 new eks150 18-04-19 69
5437 [etc] '프로레슬링 총선거 2018' 투표 1주일째 중간 순위가 발표 [8] new 공국진 18-04-19 122
5436 [신일본] 스즈키 미노루가 나이토 테츠야와의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를 논 타이틀 매치로 바꾸겠다고 엄포 new 공국진 18-04-19 154
5435 [드라디션] 드라디션에 참전하기 위해 내일한 밥 백런드가 기자회견을 가짐 공국진 18-04-19 107
5434 [전일본, NOAH] 마루후지 나오미치가 아키야마 준과의 챔피언 카니발 대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힘 공국진 18-04-19 54
5433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Endless Survivor~ 2018' 흥행 대진표가 모두 발표 공국진 18-04-19 46
5432 [W-1] W-1의 'WRESTLE-1 TOUR 2018 CHERRY BLOSSOM' 시리즈 고라쿠엔 홀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9 61
5431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9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9 55
5430 [SEAdLINNNG] 2018/4/18 'SHINKIBA 3rd NIGHT! -나카지마 아리사 프로듀스 흥행-' 결과 update eks150 18-04-18 104
5429 [DDT] DDT 프로레슬링의 'DDT LIVE! 마지만 #2'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8 73
5428 [소울 모드] 일본의 FREE 레슬러 하라 마나부가 신생 단체 창설을 예고 공국진 18-04-17 66
5427 [전일본] 후나키 마사카츠 데뷔 33주년 기념 시합의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8-04-17 51
5426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8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7 34
5425 [신일본] 시바타 카츠요리의 LA 도장에서의 모습을 '월드 프로레슬링' 방송에서 짤막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방영 공국진 18-04-16 109
5424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도쿄 스포츠 신문과의 인터뷰로 스즈키 미노루를 도발 공국진 18-04-16 116
5423 [DDT] DDT 프로레슬링의 'DDT 뮤직! 2018'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6 47
» [것츠 월드] 것츠 월드 해산흥행 '것츠 월드 THE FINAL 무골종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6 65
5421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일기당천 ~STRONG CLIMB~ 결승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6 53
5420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 To The Northern Cross 2018' 시리즈 최종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6 63
5419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7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6 47
5418 [etc] 오니타 아츠시가 시장 선거에서 낙선 [4] 공국진 18-04-16 149
5417 [AgZ Beginning] 2018/4/15 'Actwres Girl'Z in OSAKA' 결과 eks150 18-04-15 42
5416 [스타덤] 유닛 재편 3 WAY 드래프트 결과 (2018/4/15) eks150 18-04-15 88
5415 [스타덤] 2018/4/15 'STARDOM REBIRTH 2018' 2일차 결과 eks150 18-04-15 81
5414 [PURE-J] 2018/4/15 'PURE-DREAM 2018' 결과 eks150 18-04-15 26
5413 [OZ 아카데미] 2018/4/15 'Mysterious Flower' 결과 eks150 18-04-15 18
5412 [Marvelous] 2018/4/15 '신키바 대회' 결과 eks150 18-04-15 14
5411 [프로레슬링 A팀] 한국계 레전드 레슬러 김덕이 신 WEW 헤비급 타이틀 도전을 선언 공국진 18-04-15 182
541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레슬링 돈타쿠 2018' 시리즈 2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5 132
5409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일기당천 ~STRONG CLIMB~ 준결승' 흥행 결과 [2] 공국진 18-04-15 38
5408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 To The Northern Cross 2018'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5 43
5407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6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5 35
5406 [신일본] 신일본 소속의 데이비드 핀레이가 결혼을 발표 [2] 공국진 18-04-15 169
5405 [대일본, 신 네무로] 유괴된 라쟈 팬더를 아버지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가 무사히 구출 공국진 18-04-14 109
5404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레슬링 돈타쿠 2018'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4 117
5403 [스타덤] 2018/4/14 'STARDOM REBIRTH 2018' 개막전 결과 eks150 18-04-14 62
5402 [뉴스] '프로레슬링 총선거 2018' 투표 1일째의 톱 10 순위가 발표 [14] 공국진 18-04-13 220
5401 [신 네무로]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와 신 네무로 프로레슬링을 TV 아침 정보 프로가 소개 공국진 18-04-13 67
5400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챔피언 카니발' 5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4-13 46
5399 [미치노쿠] 미치노쿠 소속인 사사키 다이치의 멕시코 수행에서의 링네임이 결정 [2] 공국진 18-04-12 85
5398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슈퍼 스트롱 머신이 6월에 은퇴 공국진 18-04-12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