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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THE NEW BEGINNING in OSAKA' 흥행이 어제인 2월 10일, 에디온 아레나 오사카에서 펼쳐졌습니다.


5,481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키타무라 카츠야 7번 승부 제6전 20분 한판 승부


키타무라 카츠야
VS
나가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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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58초만에 나가타가 백드롭 홀드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가네마루 요시노부 & 엘 데스페라도
VS
YOH &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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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22초만에 가네마루가 보스턴 크랩으로 SHO에게 항복승




제3시합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스즈키 미노루 & 이이즈카 타카시 & 타이치 & TAKA 미치노쿠
VS
마카베 토우기 & 마이클 엘긴 & 타구치 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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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52초만에 마카베가 킹콩 니 드롭으로 TAKA에게 핀 폴승




제4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제이 화이트 & 이시이 토모히로 & 야노 토오루
VS
쥬스 로빈슨 & 데이비드 핀레이 & 토아 헤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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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33초만에 제이과 샤프 센세이션으로 헤나레에게 레퍼리 스톱승




제5시합
스페셜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BUSHI
VS
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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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7초만에 BUSHI가 MX로 핀 폴승




제6시합
스페셜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나이토 테츠야
VS
YOSHI-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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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46초만에 나이토가 데스띠노로 YOSHI-HASHI에게 핀 폴승




제7시합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타카하시 히로무
(도전자)
VS
윌 오스프레이
(챔피언.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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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5초만에 오스프레이가 오스 커터로 핀 폴승




제8시합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EVIL
(도전자)
VS
고토 히로키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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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19초만에 고토가 GTR로 핀 폴승




제9시합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SANADA
(도전자. FREE)
VS
오카다 카즈치카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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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12초만에 오카다가 레인 메이커로 핀 폴승




제1시합인 키타무라 카츠야 7번 승부 제6전 후에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나카니시 마나부가 키타무라 카츠야의 다음 상대로 다시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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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 후에는 스즈키 군이 SHO와 록키 로메로를 린치했고, 엘 데스페라도는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 벨트를 들어보이며 어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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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합 후에는 마카베 토우기가 시합 후 마이크로 "이봐, 스즈키 씨! 이제 그만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에 도전하게 해주시지! 겁쟁이 놈! (*벨트를 빼았아 들어보이며) 자, 덤벼 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즈키 미노루는 퇴장하는 척 하다가 달려들어와 벨트를 빼았은 다음 "이 고릴라 자식! 그러냐 그러냐, 넌 아직 현실을 모르는 것 같구나. 그럼 네놈하고 이 오사카의 썪을 놈들에게 내 마음을 전해주마. 마카베! 나하고 싸우자!"라고 말하고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한편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선 TAKA 미치노쿠가 그냥 락커룸으로 들어가버렸고, 파트너인 타이치 "파레야 (*스페인어로 '파트너'라는 뜻)! 괜찮아? ....정신 차리라고. 어떻게 된거야 너! 끝난거냐! 매일 매일, 야! 끝난거냐 너....! 뭐, 사람이란 각자의 길이 있는거야.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야. 그래, 나처럼. 분기점같군.... 뭐, 파레야도 파레야 나름대로 생각이 있겠지. 내게도 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어. 나이토로부터 대답은 왔나!? 받아 들였어!? 그렇지 않겠지. '침묵'이겠지. 당일까지. 알겠어. 어젠 네놈이 말한 것처럼, '나하고 싸우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라'라고 말했었지!? 좋아, 알았어. 한 판 싸워볼까. 등 뒤 조심해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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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합 후에는 영상을 통해 ECW, WCW, WWE 등에서 활약한 레이 미스테리오 Jr.가 모습을 드러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녕하신가! 레이 미스테리오다. 처음 신일본 프로레슬링 참전을 하게되어 아주 흥분되고 있어.


내가 싸우고 싶은 상대는 사상 최고로 위대한 주니어 헤비급 레슬러, 쥬신 썬더 라이거다! 라이거, 난 너에게 도전한다. 3월 25일, 'STRONG STYLE EVOLVED'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 WALTER PYRAMID에서.


난 내 마음을 전했다. 나머진 너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겠어! Booyaka! 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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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중계석에 앉아있던 라이거 "확실하게 싸우고 싶군요."라고 말하며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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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에서 승리한 BUSHI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야, 게도. 시리즈 최종전, 오사카, 제대로 내 마스크를 가져왔군. 시합 전에 일부러 네 더러운 수염을 잘라버리려고 했는데, 내 소중한 가면을 돌려준다면 그걸로 됐어. 상관없어. 애초에 게도와 내 타이틀 매치도 아닌 시합에 누가 관심있겠냐? 스페셜 싱글매치? 뭔가 득되는 거라도 있냐? 의미가 없잖아? 그럼에도 난 2년 전에 주니어 헤비급, BEST OF THE SUPER Jr.에서의 빚을 갚았을 뿐이다. 뭐, 됐어. 앞으로는 기대하고 있겠다. 진, 짜, 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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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시합에서 승리한 나이토 테츠야는 시합 후 퇴장하던 도중 타이치에게 습격당해 백 스테이지로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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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테이지에서 나이토를 린치한 타이치 "하하하하하! 잘 들어라 나이토 임마! 너, '나하고 싸우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라'라고 말했지? 봐, 왔잖아. 네놈이 '침묵'하니까 말이지. 그리고 너, 내게 뭐라고 말했지!? 네 발언에 책임을 져라. 날 이렇게 만들었다고. 그 썪은 발언으로 말이다! 그 발언이,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있어서도, 네놈에게 있어서도 위협이 된다. 위협이 된다고! 그 남자가 탄생했다. 우선은 너다! 그 발언의 죄는 무겁다. 나이토, 싱글매치다. '타카타이치' 대회에서가 아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이 링에서! 다시 한 번 나하고 싸우자., 알겠냐? 대답할거냐!? 알겠냐 임마! 쳇, 바보녀석."이라고 말한 후 락커룸으로 퇴장했습니다.


그 후 나이토 "(*일어나면서) 이런 이런... 자, '정위치'에 돌아가볼까요. (*코멘트 부스로 이동한 다음) 그렇다해도 계속해서 대결 희망자가 나타나는군요. 좋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렇게나 맛있는 상대, 달리 없잖아요? 반대로 엮이지 않으면 손해니까요. 그리고 지금 타이치의 표정 봤습니까!? 저렇게나 살맛난 타이치는 전 몇 년만에 봤습니다. 함께 멕시코에 갔을 때 이후던가!? 벌써 6년!? 7년됐나요!? 그만큼 오랜만에 살맛난 표정을 봤습니다. 어째서 저렇게 살맛난 표정을 보였는지 알겠습니까? 내가 엉덩이를 두들겨줬기 때문입니다. 내가 엉덩이를 두들겨줬으니 녀석은 한발짝 앞으로 나설 용기가 생긴거죠. 나하고 엮이려고 오는건 좋은데, 그 전에 '그라시아스', '고맙습니다'라곤 하지 않는거냐!? 내 덕분이잖아. 감사하라고. 뭐, 앞으로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그가 어떤 행동을 벌일지 모르겠지만. 난 오쿠파도 (*스페인어로 '바쁘다'라는 뜻) 합니다. 바쁘죠. 타이치 따위와 상관할 여유따윈 없습니다. 그렇게 싸우길 원한다면 더욱, 우선! 우선! 행동을 일으켜보라고. 뭐, 이야기는 그 후다. 안됐지만 그하고 난 서있는 무대가 다르니까요. 그럼 여러분, 다음엔 2월 14일, 오키나와에서 만나도록 하죠. 아스타 루에고, 아디오스 (*스페인어로 '그럼 또 보죠. 안녕히 계십시오'라는 뜻)."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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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시합인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윌 오스프레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봤나. 이것이 주니어 헤비급의 레슬링이다. 두 사람이 최고의 무대에서, 정면으로, 도망치지 않고, 갖고있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맞부딫혀서 싸웠다. 내가 바라고 있는 싸움이었어. 타카하시 히로무, 넌 최고의 싸움을 펼칠 수 있는 상대야. 그건 솔직하게 전해두지. 몇 번이고 그렇게나 외쳤어. 이것이야말로 우리들의 싸움이다. 아무튼 오늘은 끝났어. 그리고 주니어 헤비급 벨트는 여기있어. 하지만 내 생각은 아직 조금 나아갔을 뿐이야. 아직 싸움은 계속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패배한 타카하시 히로무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인정하지... 인정해.... 아주 강력한 '친구'야.... 이기지 못했어.... 난 끝나지 않는다. 무엇 하나 끝나지 않았어. 무엇 하나 포기하지 않아. 내 꿈은 나밖에 이루지 못한다. (*자리에서 일어나며) 오스프레이, 지금은 네가 최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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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시합인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고토 히로키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크니스 월드, 잘 체험했습니다. 뭐, 녀석에겐 이런저런 소릴 들어왔지만 이대로 괜찮은건가? 이대로 안돼는건가? 지금은 몰라도 언젠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변해야 하는 자신을 깨닫는가 아닌가입니다. 이 벨트는 제게 신선하고 자극이 있는 광경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그걸 잘 알았습니다. 지금 너무 재밌습니다. 더욱 즐기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누구의 도전이든 받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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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인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한 오카다 카즈치카는 시합 후 마이크로 "(*일부 관객이 "오카다 꺼져라!"라고 외치자 웃으면서) 이제 조금만 있으면 들어가니까 좀 기다려주시죠. (*관객들 웃음) 세가지만! 말하겠습니다! 하나! SANADA 씨, 제법 힘든 상대였어. EVIL도, 나이토 씨도, SANADA 씨도 강해. 그건 틀림 없지만, 내가 더욱, 몇 배나, 몇백배나, 몇천배나 강하다 임마! 둘! 다음은 'NEW JAPAN CUP'. 이미 어느 정도 쓰러트렸어. 이건 전원에겐 컨티뉴 할 수 있는 찬스군. 아무나 상관없다고!? 우승해서, 내게, 이 벨트에 덤벼봐라! 셋! 특별한 것 없습니다. 그런고로, 나머진 게도 씨께서!..... 하지만 안계시니 제가 계속 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NEW JAPAN CUP이라고 했지만, 그 전에 '첫 흥행 기념일'이 있죠. 누구와 싸울 것인가? 뭐, 헤비급은 NEW JAPAN CUP에 출전하죠. 그런고로, 오랜만에 헤비급 챔피언 vs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의 시합을 해보고 싶군요! 그렇다는건 오카다 vs 윌 오스프레이! (*관객들 환호) '첫 흥행 기념일'도, 신일본 프로레슬링 46주년, 47주년, 48주년, 49주년, 50주년! 내가 계속 돈의 비를, 아니! 여러가지 비를 내리게 해줄테니까. 내가 챔피언으로 있는한, 이곳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돈의 비가 내린다!"라고 외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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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테이지 인터뷰 도중에는 윌 오스프레이가 자신의 전력을 다해 오카다와의 3년만의 싱글 대결에 임하겠다고 선언했고, 이 말을 들은 오카다 1972년 3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탄생 첫 흥행 대회 때의 메인 이벤트 시합은 안토니오 이노키 vs 칼 곳치였지만, 지금 시대로 말하자면 오카다 카즈치카 vs 윌 오스프레이가 아닐까하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패배한 SANADA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코멘트 부스 바닥에 대자로 뻗으며) 역시 저 벨트가 빛나 보였어. 내가 선택한건 틀리지 않았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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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alhaut 등록일: 2018-02-11 20:04
신일본 스타일의 경기 후 인터뷰도 진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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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11 20:35
인터뷰 형식 때문에 더 스포츠같이 보이는 것도 특이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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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0 [미치노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소속인 딕 토고의 복귀가 발표 공국진 18-02-03 62
5079 [신일본,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케니 오메가와의 태그 '골든 러버즈'의 재시동에 대한 의욕을 말함 [2] 공국진 18-02-03 131
5078 [ZERO1] ZERO1이 소속 선수 제임스 라이딘과의 소속 선수 계약을 해지 공국진 18-02-03 62
5077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 For The Future' 시리즈 최종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3 71
5076 [신일본] '부시모X신일본 프로레슬링' 기자회견 발표 내용 [2] 공국진 18-02-02 174
5075 [전일본] 아오키 아츠시가 TAJIRI의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 때 다크 사이드 강림을 암시 공국진 18-02-02 122
5074 [마벨러스] 마벨러스 소속의 이로하 타쿠미가 부상 및 수술로 결장 공국진 18-02-02 53
5073 [DDT] DDT 프로레슬링의 프로레슬링 학교 'DDT 프로레슬링 교실'이 일시 휴교 공국진 18-02-01 143
5072 [아이스 리본] 스즈키 히데키가 여성단체 아이스 리본의 3WAY 챔피언 벨트에 도전 공국진 18-02-01 114
5071 [신일본] 타이치가 헤비급 전향을 암시하는 듯한 코멘트, 트위터 글을 남김 공국진 18-02-01 182
5070 [전일본] 스와마가 텐류 겐이치로의 중재로 후지타 카즈유키와 시합을 치루기로 결심 공국진 18-02-01 81
5069 [신일본] 제이 화이트가 연일 상대 선수를 린치시키며 레퍼리 스톱승. 다음 표적은 데이비드 핀레이 [4] 공국진 18-02-01 412
5068 [WAVE] 2018/1/31 'Weekday WAVE vol.113' 결과 eks150 18-02-01 88
5067 [etc] 닛칸 스포츠 신문 독자 투표 어워드 '닛칸 배틀 대상' 2017년도 수상자가 발표 공국진 18-01-31 95
5066 [대일본, 신 네무로] 앙드레더 자이언트 팬더가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4월 홋카이도 대회들에 참전 공국진 18-01-31 116
506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3월 미국 원정 대회의 티켓이 매진 [2] 공국진 18-01-31 250
5064 [신일본] SANADA가 다시 링 위에서 오카다를 마이크로 도발 공국진 18-01-31 160
5063 [신일본]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SANADA가 오카다 카즈치카를 규탄하는 코멘트를 남김 [4] 공국진 18-01-30 254
5062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휴식을 취해달라는 팬들의 코멘트가 쇄도 [2] 공국진 18-01-30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