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3명
오늘가입회원 : 2명

전체문서 : 134962
오늘등록문서 : 8
전체댓글 : 544217
오늘등록댓글 : 6

 
profile 정보 [독인] HUB의 프로듀스 흥행 '독인 7' 개최가 발표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18.02.08 19:00:18 조회수: 82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d0038448_5a7c1869e0a2e.jpg

일본 인디계의 실력파 FREE 신분 가면 레슬러 HUB의 프로듀스 흥행인 '독인 7 (毒人 7)' 개최가 발표되었습니다.


5월 13일, 오사카 다이쇼 구민 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소속의 딕 토고의 참전이 우선 발표되었고, 그 외의 참전선수 명단은 추후 발표된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HUB는 '독인 6'에 이어 다시금 토고와 싱글매치로 대결하는데, 이에 대해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밝혔습니다.



"독인 6에서의 대결로부터 반년.

5월 13일, 독인 7에서 토고 씨와 다시 대결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실은...

독인 6을 마친 밤.


토고 씨에게 연락해 재시합을 요청했었습니다....!



지난번 대결이 17년 쯤인가만에 펼쳐진 싱글 대결.


이번은 반년 만에 대결이 펼쳐집니다.



지난번만큼 의미는 없다?


아뇨아뇨


지난 반년 동안 엄청 길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아직 두달 반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대론 죽어도 편히 죽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나 졌던게 분하냐고요?


....그렇진 않습니다.

아니, 어쩌면 분했을지도 모릅니다.


분한건,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프로레슬링으로 울었던 것 같은데, 그 눈물은 완전히 분한 눈물.


제가 꼴 사납고 꼴 사나워서...


분하다기 보다도


'아~ HUB는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토고 씨가 생각하게 되는게 분합니다!


이것이 HUB인가 하고요.


그건 싫습니다!!


'이녀석하고 하는 시합은 재밌다!!'


라고 토고 씨가 생각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17년만에 시합을 마쳤던 밤에 재시합을 요청한 본심입니다.



독인 6 전에 블로그에 적었던 것이 토고 씨에 대한 생각 전부이니 독인 7에선 아무 코멘트를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이번엔!!


5월 13일엔, 있는 힘껏 토고 씨와의 시합을 즐기고 싶습니다!


이유는 둘째치고 아마 싱글로 싸울 수 있는건 마지막이라 생각했지만, 다시 싱글매치로 싸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번처럼 다이쇼 구민 홀에서!



토고 씨와 싱글?

진짜야!?

우오! 최고!!

결과 좋다!!!


5월 13일까지 계속 가면서 건장한 몸을 만들고 리매치다~!!!



...토고 씨,


몸이 괜찮으셔서 다행입니다.

잘 돌아오셨습니다!


(*딕 토고는 1월에 폐결핵군 양성 반응으로 결장했다가 검사 결과 이상 없음으로 2월에 복귀)"




자타공인 인정받는 인디계의 두 실력자가 이번엔 어떤 대결을 펼칠지,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선수들의 참전이 발표될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HUB 트위터(https://twitter.com/kaijinhabuotok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59
» [독인] HUB의 프로듀스 흥행 '독인 7' 개최가 발표 공국진 18-02-08 82
5098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호주 원정 대회의 대진표가 일부 발표 [5] 공국진 18-02-08 183
5097 [MASTERS] 'PRO-WRESTLING MASTERS' 2월 16일자 대회의 예매표가 매진 공국진 18-02-08 112
509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2월 10일 대회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펼쳐짐 공국진 18-02-08 196
5095 [DRAGON GATE] DRAGON GATE의 'Kotoka Road to Final' 시리즈 5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8 47
5094 [전일본] 스와마가 후지타 카즈유키와의 대결을 3월 2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대회에서 펼치겠다고 발언 [2] 공국진 18-02-07 69
5093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7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7 148
5092 [대해적제] 스즈키 미노루가 데뷔 30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개요를 발표 [2] 공국진 18-02-06 162
5091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일기당천 2018 ~STRONG CLIMB~' 리그전의 일정, 출전 선수가 발표 공국진 18-02-06 81
5090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차기 주요 시합들의 일정이 발표 공국진 18-02-06 80
508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6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6 171
5088 [WAVE] 2018/2/4 'NIIGATA WAVE -TOKI-' 결과 eks150 18-02-04 77
5087 [스타덤] 2018/2/4 'STARDOM KYOTO MAX 2018' 결과 eks150 18-02-04 86
5086 [DDT] DDT 프로레슬링의 '드라마틱 네리마 더 파이터 2018'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4 113
5085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챔피언 카니발 참가 선수 명단, 자체 동영상 서비스 개설을 공지 [2] 공국진 18-02-04 85
5084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YOKOHAMA TWILIGHT BLUES SPECIAL'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4 70
5083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키타니 오너와의 기자회견 참석 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도쿄 스포츠 신문에게 설교 [2] 공국진 18-02-03 139
5082 [NOAH] 스즈키 히데키의 프로레슬링 NOAH 첫 참전이 결정 공국진 18-02-03 51
5081 [전일본, 신일본] 나가타 유지가 아시아 태그 챔피언 등극을 선언 공국진 18-02-03 79
5080 [미치노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소속인 딕 토고의 복귀가 발표 공국진 18-02-03 62
5079 [신일본,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케니 오메가와의 태그 '골든 러버즈'의 재시동에 대한 의욕을 말함 [2] 공국진 18-02-03 129
5078 [ZERO1] ZERO1이 소속 선수 제임스 라이딘과의 소속 선수 계약을 해지 공국진 18-02-03 62
5077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 For The Future' 시리즈 최종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3 71
5076 [신일본] '부시모X신일본 프로레슬링' 기자회견 발표 내용 [2] 공국진 18-02-02 172
5075 [전일본] 아오키 아츠시가 TAJIRI의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 때 다크 사이드 강림을 암시 공국진 18-02-02 122
5074 [마벨러스] 마벨러스 소속의 이로하 타쿠미가 부상 및 수술로 결장 공국진 18-02-02 53
5073 [DDT] DDT 프로레슬링의 프로레슬링 학교 'DDT 프로레슬링 교실'이 일시 휴교 공국진 18-02-01 143
5072 [아이스 리본] 스즈키 히데키가 여성단체 아이스 리본의 3WAY 챔피언 벨트에 도전 공국진 18-02-01 112
5071 [신일본] 타이치가 헤비급 전향을 암시하는 듯한 코멘트, 트위터 글을 남김 공국진 18-02-01 180
5070 [전일본] 스와마가 텐류 겐이치로의 중재로 후지타 카즈유키와 시합을 치루기로 결심 공국진 18-02-01 81
5069 [신일본] 제이 화이트가 연일 상대 선수를 린치시키며 레퍼리 스톱승. 다음 표적은 데이비드 핀레이 [4] 공국진 18-02-01 411
5068 [WAVE] 2018/1/31 'Weekday WAVE vol.113' 결과 eks150 18-02-01 86
5067 [etc] 닛칸 스포츠 신문 독자 투표 어워드 '닛칸 배틀 대상' 2017년도 수상자가 발표 공국진 18-01-31 93
5066 [대일본, 신 네무로] 앙드레 더 자이언트 팬더가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4월 홋카이도 대회들에 참전 공국진 18-01-31 113
506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3월 미국 원정 대회의 티켓이 매진 [2] 공국진 18-01-31 248
5064 [신일본] SANADA가 다시 링 위에서 오카다를 마이크로 도발 공국진 18-01-31 159
5063 [신일본]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SANADA가 오카다 카즈치카를 규탄하는 코멘트를 남김 [4] 공국진 18-01-30 250
5062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휴식을 취해달라는 팬들의 코멘트가 쇄도 [2] 공국진 18-01-30 204
5061 [신일본] 다리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게 된 코지마 사토시가 자신의 블로그로 심정을 밝힘 공국진 18-01-30 80
5060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차기 삼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KAI가 타이틀 획득을 노리는 이유를 밝힘 공국진 18-01-30 57
5059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이부시 코우타와의 재결합에 대한 심정을 밝힘 공국진 18-01-30 265
5058 [DRAGON GATE] DRAGON GATE의 Kotoka가 은퇴를 선언 공국진 18-01-29 80
5057 [전일본] 노무라 & 아오야기가 아시아 태그 타이틀 반납. 챔피언 결정전 대진표가 결정 공국진 18-01-29 47
5056 [DDT] DDT 프로레슬링의 'D 왕 GRAND PRIX 2018 the FINAL!!' 흥행 결과 공국진 18-01-29 71
505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THE NEW BEGINNING in SAPPORO ~눈의 삿포로 2연전~' 2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1-29 151
5054 [디아나] 2018/1/28 '이타바시 대회' 결과 eks150 18-01-28 72
5053 [스타덤] 2018/1/28 'STARDOM NEW YEAR STARS 2018' 6일차 결과 eks150 18-01-28 109
5052 [PURE-J] 2018/1/28 '레인보우 시리즈 3' 결과 eks150 18-01-28 55
5051 [WAVE] 2018/1/28 'NAGOYA WAVE -킨☆샤치 Vol.16- 결과 eks150 18-01-28 31
505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THE NEW BEGINNING in SAPPORO ~눈의 삿포로 2연전~' 1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8-01-28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