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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 단체 WRESTLE-1의 회장겸 선수 무토 케이지 (55세)가 프로듀스하는 프로레슬링 대회 'PRO-WRESTLING MASTERS' 2월 16일 도쿄 고라쿠엔 홀 대회의 예매표가 매진되었다는 소식입니다.


2월 7일자 스포츠 호치 신문의 기사에 따르면 지정석 예매표가 완전히 매진되어 버렸고, 대회 당일날은 약간의 입석표 (2,500엔) 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는 메인 이벤트가 '프로레슬링 마스터즈 vs TEAM 2000 스페셜 8인 태그매치'라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원래 이 시합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부상 결장하게 된 코지마 사토시의 대타 선수는 결정되는대로 발표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대체 선수가 시합에 나설지, 그리고 선수들이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대결을 어떻게 펼쳐보일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야후 저팬 뉴스(https://news.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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