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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2월 10일 에디온 아레나 오사카 대회에서 치뤄질 타이틀 매치들의 조인식이 펼쳐졌습니다.


조인식은 어제인 2월 7일, 도쿄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실에서 펼쳐졌는데, 각각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IWGP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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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히로무 (도전자)

"실례합니다!"

(그 후 가져온 프라이드 치킨을 스가바야시 신일본 회장. 윌 오스프레이, 자기 앞에 놓아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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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오스프레이 (챔피언)

"(*치킨을 먹은 후) 오! 아주 좋은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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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무

"에?"



시게노 아나운서 (조인식 사회자)

"타이틀 도전이 결정되셨는데요."



히로무

"깜짝 놀래버렸습니다. 무슨 소릴 할까 했는데 오히려 지금 제가 당황해 버렸습니다."



시게노

"기자회견은 지금까지 많이 하셨을텐데요..."



히로무

"아뇨아뇨. 경험이 많지 않고 당황했습니다.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시게노

"프라이드 치킨을 가져오신 의도를 포함해 코멘트를 해주십시오."



히로무

"오사카에서 꼭 이기겠습니다! (*눈 앞에 주먹을 흔들며) 좋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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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

"우선 처음 일본어 코멘트를 영어로 통역하는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히로무 선수에게 '이 치킨,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군요. 히로무 선수는 좋아하고, 트위터에서도 자주 말하고 있고, 실제로 우린 친구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싶은 사이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오사카에선 누가 더 강한지 정해지겠죠. 다만 시합 전개는 예측이 됩니다. 링 위에서 공이 울린 순간 오사카 팬들이 히로무 콜을 보내겠죠. 히로무 선수는 신예 시절부터 쭉 여기서 열심히 해왔고, 멕시코에도 무사수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멕시코 무사수행에 신예 선수를 보내는건 그만두는게 좋습니다. 영국으로 보내 주시죠. 그리고 그곳에서 진짜 치킨을 먹여주고 싶습니다.

단, 오사카는 인기 콘테스트가 아니니까 행운은 빌겠지만 아직 힘이 부족한 히로무 선수는 벨트를 차지하지 못하겠죠. 울지 마.

(*히로무가 기립 박수를 보내자)

땡큐. 이제 시합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친구' 사이입니다. 이 '친구' 히로무 선수와 링에서 대결하는게 기대됩니다. 치킨을 주는 사람은 '친구'입니다."



기자

"1월 31일 이와테 현 대회에서 오스프레이 선수의 '이 IWGP 주니어 헤비급 벨트를 원한다면 최상급 치킨이라도 대접해라'라고 하셨는데 그 답으로 오늘 치킨을 가져오신 건가요?"



히로무

"그렇습니다. 그가 치킨을 좋아한다는걸 알고 있었고요. 트위터에서도 대화를 나눴죠. 예의를 갖추고 '치킨을 가져가야하지 않으려나'라고 생각해 오늘 가져왔습니다."



기자

"치킨이라는 말엔 또다른 뜻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히로무

"다른 뜻? 아뇨 아뇨. 그런건 없습니다. 그건 없죠. 노 더블 미닝."



기자

"지금까지 전초전을 펼쳐오시며 오스프레이 선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게 되셨나요?"



히로무

"전 정말 그에게 감사하고있습니다. 1월 4일 도쿄돔에서 지면 난 리매치를 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말했었죠. 하지만 그는 흔쾌히 도전을 받아주었습니다. 전 그와 싱글매치를 하는데 8달이나 걸렸습니다.

전 지금 행복합니다. 그와 시합을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아주 행복한 일입니다.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링 위에서 보여줄 뿐이라 생각합니다."



기자

"치킨은 가까운 세븐 일레븐에서 구입하신 건가요?"



히로무

"아닙니다.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당연하잖아요! 무슨 심한 소릴 하시는 겁니가? 제가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치킨을 사서! 튀겼습니다! 뭘 모르는구만! 난 방금 질문에 엄청 쇼크 받았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아침에 일어나 치킨을 튀겼습니다.

하지만 기억났습니다. 오스프레이는 프라이드 치킨이 아니라 그릴 치킨을 먹고 싶어했습니다. 미안해! (*오스프레이에게 고개를 숙임)"



오스프레이

"OK. 신경쓸 거 없어."



히로무

"땡큐 마이 프렌드. 러블리~."



기자

"오랜만에 히로무 선수와의 싱글매치 대결이신데요?"



오스프레이

"8개월이란 아주 긴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BEST OF THE SUPER Jr.에서도 멋진 대결을 펼쳤다고 생각하니 여기서 말하자면 '아름다운 라이벌 관계'라고 부르는게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역시 이 IWGP 주니어 헤비급 벨트가 걸린다면 우리 둘이 어디선가 다시 만나는건 필연이라 생각하니 이건 오사카 팬들에게 있어서도,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아주 기대되는 시합입니다."



기자

"히로무 선수가 만든 치킨은 영국 것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오스프레이

"아주 맛있습니다. 그러니 기자회견이 끝나면 전부 다 먹고 싶습니다."



히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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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프레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가진 후 포웅하고 어깨동무를 하고 치킨을 먹여주고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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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 하하하! 하하하! 이런 기자회견때문에 날 부르지 마라! 조인식이라고? 뭐냐? 몰라! 난 어떻게 하면 좋지? 메인 카메라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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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영상 카메라를 붙잡고) 방송사고로 만들어줄까~!!

(*라고 말하다가 갑자기 진정한 다음 아무 말 없이 기자회견장을 떠남)"





*NEVER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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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도전자)

"어제! 선언했던 대로,오카다 & 고토를 쓰러트리고, 이 IWGP 태그 벨트를 방어했다.... 오늘은! NEVER 타이틀 조인식임과 동시에, 이 IWGP 태그 타이틀 벨트 방어 하루 후 기자회견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은 오사카에서 다시 고토 히로키를 다크니스한 세계에, 집어 삼켜주지!

이렇게나 고토 히로키는, 내게 지고 있으니, 뭔가 바꾸는 편이 좋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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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히로키 (챔피언)

"어... 어제 밤 다크니스 월드를 잘 봤습니다. ....새까맣고, 결코 좋은 광경이 아니었으나 그 광경을 보여준건 역시 이 벨트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벨트와 함께! 여러가지 광경을 보고 싶습니다. 어제 결과에 신경쓰지 않고 반드시 방어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자

"EVIL 선수께서 '뭔가 변하는 편이 좋다'라고 하신건 2016년 2월 오사카에서 나타난 '그 남자 (*하얀색 페인트의 고토)'를 가리키시는 건가요?"



EVIL

"....그건 고토에게 물어보라고."



기자

"그럼 고토 선수. 2016년 2월에 오사카에서의 '경문' 스타일 선수가 등장할 가능할 가능성이 있나요?"



고토

"뭐, 코멘트에서도 말했지만, '그'를 부를 필요는 없군요."



기자

"EVIL 선수가 '뭔가 변하는게 좋다'라고 하셨는데 변할 마음은 없으신 건가요?"



고토

"물론이죠. 뭐, 어제 결과를 통해 역시 그의 요력이 제 법력을 상회한다고 느꼈습니다. 거기에 대해 이 대책은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뭐,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지금부터 생각하겠습니다."



기자

"고토 선수의 발언 중에 '이번엔 EVIL 제령 매치다'라는 코멘트도 있었는데요."



고토

"뭐, 링 위에서 보는 한 4개 정도의 영혼이 보입니다.... 이번엔 제령하고 '프리미엄한 선수'를 목표로 하던 남자로 돌아오게 만들고 싶습니다. 전 그녀석이 더 좋으니까요."



기자

"EVIL 선수께선 지금 코멘트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EVIL

"......노 코멘트."



기자

"EVIL 선수께선 개선 귀국 후 첫 시합을 오사카에서 고토 선수를 상대로 가지셨습니다. 동시에 NEVER 무차별급 타이틀을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차지한 적이 있으셨죠. 이번엔 어느 쪽에 더 마음이 가시나요?"



EVIL

"내가 NEVER 타이틀을 차지하면.... 해외에서 잃은 그 NEVER 벨트, 이번엔 그것을 돌려받도록 하지.

고토에 관해선! WORLD TAG LEAGUE 히로시마 대회에서 한 번, 1월 5일 고라쿠엔 홀에서 2번, 그리고 그제와 어제 파묻어 주었다. 그런 점에서 난 이미 여유롭다고?"





*IWGP 헤비급 타이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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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DA (도전자)

"제가 어째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왔고, 어째서 그 IWGP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는지. 전 일본 국내,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단체에 출전하던 가운데 그 벨트가 가장 빛나 보였습니다.

그리고 신일본 프로레슬링, 아니, 일본 프로레슬링계에서 최고의 군단에 있는 가운데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인기와 IWGP 헤비급 벨트가 더해진다면 세계 최고의 군단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결 상대, 오카다 카즈치카에 관해선 EVIL, 그리고 나이토 테츠야를 쓰러트린 남자. 이건 쓰러트릴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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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카즈치카 (챔피언)

"어제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 패해 무척 분합니다. 정말 EVIL & SANADA 태그팀의 강함을 강렬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다음엔 이 IWGP 헤비급 타이틀이니 확실하게 마음을 다시 잡겠습니다.

EVIL, 나이토 두 사람이 못했던 것을 SANADA 씨가 할 수 있다면 부디 오사카의, 일본의, 전세계의 팬들에게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건 아무도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



기자

"삿포로의 시리즈 개막전에선 전혀 입을 열지 않으셨던 SANADA 선수가 오카다 선수의 도발도 있었기에 지금은 코멘트를 말하게 되셨습니다."



오카다

"뭐, 말하지 않는다면 말하지 않는대로 전 좋습니다. 다만 '말해라'라고 했던 뜻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벨트에 대해서요. '반드시 이겨주겠다'라는건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되고, 그것도 없이 이건 '마음을 고쳐잡지 않으면 안될까'라고 생각해 '말해라'라고 하니 말하게 되어 기세도 붙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SANADA 씨는 이렇게나 말할 수 있구나'라고 좀 놀랬습니다."



기자

"전초전에서 대결해 보신 느낌은 어떠셨나요?"



SANADA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사카에선 전초전 이상의 것을 발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자

"어제 IWGP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 SANADA 선수의 레인 메이커를 당하셨는데요?"



오카다

"'좋은 기술이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내 기술이군'이라고요. 하지만 최고로 잘 사용하는건 저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오사카에서 SANADA에게 먹여주게 되겠죠. 하지만 좋은 도발을 받은 것 같습니다."



기자

"레인 메이커를 사용한 의도는 무엇이신가요?"



SANADA

"느낌으로 멋대로 썼을 뿐입니다."



기자

"어제 고라쿠엔 홀에선 엄청난 SANADA 콜이 나왔는데, 팬들이 도전자를 밀어주는 느낌을 받으셨나요?"



SANADA

"그건 매번 느끼는 거니까 오히려 그렇게나 성원이 일어나지 않으면 이상하죠. 그렇게나 큰 성원이 나오고, 그 관객들도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 챔피언이라 생각하니 '역시 오카다 강하구나'라고 말할 정도까지 오사카에서 격렬한 시합을 펼치고 이기고 싶습니다."



기자

"오사카에서의 CHAOS vs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대항전은 의식하고 계신가요?"



오카다

"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설마 게도 씨가 BUSHI 씨의 가면을 빼았을거라곤 생각 못했고, 그만큼 CHAOS도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과의 대결에 대해 다들 기합이 들어가있으니 아무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SANADA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 내부에서도,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도 제가 승리해 자극을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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