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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 스와마가 인연의 상대 후지타 카즈유키와 3월 25일 사이타마 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커뮤니티 아레나 대회에서 대결을 하고 싶다고 코멘트했습니다.


스와마는 2월 3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서 시합 후 후지타의 습격을 받았는데, 이틀이 지난 2월 5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여태껏 없었을 정도로 화가나 있어. 이 욕구불만을 해소하려면 없앨 수 밖에 없어!


싸구려 찐어묵 (*찐어묵은 스와마를 매도하는 별명이기도 했음) 을 가져오고 말이지. 게다가 서툰 의자 공격을 맞아서 어깨를 다쳤어. 오니타 아츠시에게 의자를 쓰는 법 배우지 않았냐!?


장외 카운트 없고, 반칙 없는 룰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싸우자. 후지타는 거기서 은퇴했지 (*후지타는 2016년 9월 25일에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종합 격투기 시합을 가진 후 은퇴를 암시하는 코멘트를 남김) !? 그러니 딱 좋아. 처음 싸운건 텐류 씨의 은퇴 흥행에서였고, 다음 무대는 후지타의 은퇴시합이군.


프로레슬링 대상 최우수 태그팀상을 수상한 상금 일부로 50인치 TV가 온지 얼마 안됐는데... 아아, 답답해. 후지타가 텐류와 동반하는걸 원하고 있다고? 뭔 소리야!"




아키야마 준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장겸 선수는 그런 스와마의 뜻을 존중해주기로 했고, 스와마는 결전을 앞두고 함께 힘을 합치기로 한 사토 히카루가 보낸 도전장을 받아들여 2월 14일 군마 현 이세사키 대회에서 싱글매치로 대결을 한다고 합니다.


아직 후지타 측과 교섭 중이지만 교섭이 잘 되어 시합이 펼쳐지면 어떤 내용과 결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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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8-02-07 16:07
스와마는 2월 3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서 시합 후 스와마의 습격을 받았는데, 이틀이 지난 2월 5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음...요 부분이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2-07 18:44
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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