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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크라스 MISSION 소속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는 군단 '스즈키 군'의 보스를 맡고있는 스즈키 미노루가 데뷔 30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개요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해적제(大海賊祭)'라는 이름으로 6월 23일, 24일에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 이벤트 광장에서 입장료 무료로 펼쳐집니다.


스즈키가 오늘인 2월 6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이벤트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는 3개의 스테이지 구역으로 나눠 진행.


*이벤트의 성격은 프로레슬링,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장르를 섞어 펼치는 야외 스포츠 컬쳐 페스티벌.


*이틀 동안의 예상 입장객은 약 6만명.


*가수 나카무라 아유미 (*스즈키 미노루의 테마곡 '바람이 되라'를 부른 가수), 펑키 가토가 라이브를 펼침.


*더블 더치 콘테스트 세계대회 우승자인 'REG STYLE'의 워크숍이 치뤄짐.


*일러스트 레이터인 사우다 카오루의 라이브 페인팅을 개최.


*스즈키 미노루는 30주년 기념 시합을 치룰 예정. 상대는 모색 중.


*이벤트 하루당 3시합 전후의 프로레슬링 시합이 제공할 예정.


*요코하마 시 시민국, 요코하마 시 교육 위원회의 교육을 받아 레슬링, 격투기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진흥을 주체고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한 지역부흥, 활성화를 주려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적.




기자회견에서 스즈키 "2017년에 들어 '나 내년이 30년'이라고 생각했을 때 무료로 프로레슬링을 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돈은 필요 없으니 돈은 전부 써서 그 장소를 채우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것 만으로 일본 제일 ,세계 제일의 것을 보여주고 싶다.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레슬러는 극히 적다. 현재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으로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이 업계의 정상을 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상태에 있는건 기억이다. 할거라면 아무도 도달할 수 없는 30주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프로레슬링 뿐 아니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가 큰 성황리에 펼쳐지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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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ir316 등록일: 2018-02-06 23:41
20주년 대회한지도 10년이 됐네요 벌써.
그때 대회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30주년도 재밌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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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2-07 08:44
시합 뿐 아니라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포함한 말 그대로 '축제'같은 기획 (심지어 입장 무료!) 이라 엄청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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