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7명
오늘가입회원 : 3명

전체문서 : 135014
오늘등록문서 : 24
전체댓글 : 544328
오늘등록댓글 : 30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8 YOKOHAMA TWILIGHT BLUES SPECIAL' 흥행이 어제인 2월 3일,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d0038448_5a764add2a512.jpg

1,998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Road to Jr. BATTLE OF GLORY 스페셜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콘도 슈지 & 마루야마 아츠시 & 오카다 유스케 & 사토 케이이치
VS
이와모토 코지 & 사토 히카루 & 스즈키 고타로 & 나카지마 요헤


7분 37초만에 히카루가 포획식 팔 역십자 꺾기로 케이이치에게 항복승




제2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울티모 드래곤 & 키쿠치 츠요시
VS
후치 마사노부 & SUSHI


10분 21초만에 울티모가 라 마히스트랄로 SUSHI에게 핀 폴승




제3시합
꼬치 돈까스 '또 올께' presents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니시무라 오사무 & 블랙 타이거 VII & 마사카도
VS
제우스 & The bodyguard & 요시에 유타카


8분 38초만에 제우스가 바이셉스 익스플로전으로 타이거에게 핀 폴승




제4시합
아시아 태그 챔피언 결정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노무라 나오야 & 사이 료지
VS
아키야마 준 & 나가타 유지


20분 15초만에 아키야마가 리스트 클러치식 익스플로이더로 노무라에게 핀 폴승




제5시합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아오키 아츠시
(도전자)
VS
TAJIRI
(챔피언. FREE)


16분 27초만에 아오키가 팔 역십자 꺾기로 항복승




제6시합
세계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미야하라 켄토 & 요시타츠
(도전팀)
VS
스와마 & 이시카와 슈지
(챔피언팀)


20분 17초만에 미야하라가 셧다운 스플렉스 홀드로 스와마에게 핀 폴승




제7시합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KAI
(도전자. FREE)
VS
죠 도링
(챔피언. FREE)


14분 31초만에 도링이 레볼루션 밤으로 핀 폴승




제4시합에서 승리해 새롭게 아시아 태그 챔피언에 오른 나가타 유지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뭐라고 할까요, 묶여있다고 할지, 전력을 발휘하지 않았다고 할지.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선 젊은 녀석에게 맡겨두면 안심이라는 마음이 꽤 있지만, 그런걸 전부 떨쳐내고 오랜만에 제 자신을 드러낸 싸움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링에 불려서요. 그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런 다시 확인한 것을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맞부딫히는 것도 저의 하나의 큰 테마이고요.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이 벨트를 차지했으니 여러가지를 일으켜야죠. 가장 큰 건 작년 G1 클라이맥스에서 졸업하고 '은퇴하는거 아닌가?', '일선을 긋는거 아닌가?'라고 사람들이 생각해 좀 울화가 치밀었으니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링이라고 해도 그걸 불식시킨 큰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5시합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오른 아오키 아츠시는 시합 후 조만간 펼쳐질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Jr.BATTLE OF GLORY'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링에 불러모은 후 "지금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은 내가 되었다. 다만 다음 시리즈는 리그전. 전혀 다를거라 생각해. 너희들, 상당한 각오가 없으면 우승 못할거라 생각한다. 그 중에서 뭔가 각오가 있는 녀석, 하고싶은 말이 있는 녀석은 손을 들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에 전년도 우승자인 이와모토 코지 "야, 착각하지 마라 임마. 작년 리그전 우승자는 나다. 도전해 오는건 네 쪽이야. 네가 각오를 갖고 덤벼라. 바보 자식... 이라고 전년도 우승자가 말하니 우리들도 시합을 넣고 이번 리그전에 임할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아오키 "꼭 지금까지와 뭔가 다른걸 갖고 리그전에 와라. 그러지 않으면 전일본은 헤비급만 재밌다는 소릴 듣는다. 잘 들어! 오늘 여기 왔으니까 말해주지. 너희들, 지고싶지 않잖아. 주니어 헤비급은 주니어 헤비급이라 재밌고! 헤비급은 헤비급이라 재밌고! 그걸 전일본 프로레슬링도 그렇다는걸 증명해 주지. TAJIRI 씨, 그걸로 좋겠죠? 이건 세계 최고의 벨트. 그럼 다음 리그전이 세계 최고의 리그전이 되도록 해보죠. 2월 13일 고라쿠엔 홀, 죽을 작정으로 싸우겠다. 알겠냐!"라고 말했습니다.




제6시합인 세계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는 미야하라 켄토 & 요시타츠 팀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는데, 시합 후에는 '더 빅 건즈 (*제우스 & The bodyguard)'가 링에 올라 2월 25일 오사카 대회에서 도전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도전 선언에 요시타츠 "나와 켄토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더욱 많은 관객들이 보게하고, 그 관객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장대한 계획이 있다! 그렇게 간단하게 이 벨트를 누군가에게 넘겨주지 않아. 켄토, 이 도전을 받아들여도 괜찮겠지? 제우스, The bodyguard, 너희 도전에 대한 대답은.... We can do it!"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순간 켄도 카신, NOSAWA 논외가 난입해 스와마를 린치했고, 카신의 부름에 입장한 후지타 카즈유키도 가세했습니다.


이 행동에 분노한 스와마, 사토 히카루, 오카다 유스케는 후지타들에게 대결을 요구했고, 이를 위해 사토와 오카다는 스와마의 군단 '에볼루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메인 이벤트인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는 챔피언 죠 도링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는데, 시합 후에는 미야하라 켄토가 등장해 "요코하마 여러분, 죠 도링 vs 미야하라 켄토....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 보고싶지 않으십니까? (*관객들이 "보고싶다!"라고 외치자) 저와 죠 도링이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싸움을 보여드리죠! 넥스트 챌린저 이즈 미!"라고 말했고, 도링은 "OK"라고 수락하며 악수했습니다.



*사진출처: 프로레슬링 격투기 DX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PKDX)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59
510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호주 원정 대회의 대진표가 추가 발표 공국진 18-02-10 139
5105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 SANADA가 도쿄 스포츠 신문과 심야 패밀리 레스토랑 인터뷰를 가짐 [7] 공국진 18-02-10 188
5104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로스엔젤레스 도장이 3월에 오픈, 레슬링 캠프 개최 공국진 18-02-10 57
5103 [SEAdLINNNG] 2018/2/9 'SHINKIBA 2nd NIGHT!' 결과 [1] eks150 18-02-09 77
5102 [대일본, BASARA] 아베 후미노리가 대일본 프로레슬링 BJW 인정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 공국진 18-02-09 52
5101 [대일본] 도쿄 나카노에 대일본 프로레슬링 관련상품 판매점이 개설 공국진 18-02-09 62
5100 [신일본] 신일본 2월 8일 대회에 인플레인자로 3명의 선수가 결장 공국진 18-02-09 148
5099 [독인] HUB의 프로듀스 흥행 '독인 7' 개최가 발표 공국진 18-02-08 82
5098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호주 원정 대회의 대진표가 일부 발표 [5] 공국진 18-02-08 183
5097 [MASTERS] 'PRO-WRESTLING MASTERS' 2월 16일자 대회의 예매표가 매진 공국진 18-02-08 112
509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2월 10일 대회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펼쳐짐 공국진 18-02-08 196
5095 [DRAGON GATE] DRAGON GATE의 'Kotoka Road to Final' 시리즈 5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8 47
5094 [전일본] 스와마가 후지타 카즈유키와의 대결을 3월 2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대회에서 펼치겠다고 발언 [2] 공국진 18-02-07 69
5093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7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7 148
5092 [대해적제] 스즈키 미노루가 데뷔 30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개요를 발표 [2] 공국진 18-02-06 162
5091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일기당천 2018 ~STRONG CLIMB~' 리그전의 일정, 출전 선수가 발표 공국진 18-02-06 81
5090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차기 주요 시합들의 일정이 발표 공국진 18-02-06 80
508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THE NEW BEGINNING' 시리즈 6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6 171
5088 [WAVE] 2018/2/4 'NIIGATA WAVE -TOKI-' 결과 eks150 18-02-04 77
5087 [스타덤] 2018/2/4 'STARDOM KYOTO MAX 2018' 결과 eks150 18-02-04 86
5086 [DDT] DDT 프로레슬링의 '드라마틱 네리마 더 파이터 2018'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4 113
5085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챔피언 카니발 참가 선수 명단, 자체 동영상 서비스 개설을 공지 [2] 공국진 18-02-04 85
»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YOKOHAMA TWILIGHT BLUES SPECIAL'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4 70
5083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키타니 오너와의 기자회견 참석 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도쿄 스포츠 신문에게 설교 [2] 공국진 18-02-03 139
5082 [NOAH] 스즈키 히데키의 프로레슬링 NOAH 첫 참전이 결정 공국진 18-02-03 51
5081 [전일본, 신일본] 나가타 유지가 아시아 태그 챔피언 등극을 선언 공국진 18-02-03 79
5080 [미치노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소속인 딕 토고의 복귀가 발표 공국진 18-02-03 62
5079 [신일본,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케니 오메가와의 태그 '골든 러버즈'의 재시동에 대한 의욕을 말함 [2] 공국진 18-02-03 129
5078 [ZERO1] ZERO1이 소속 선수 제임스 라이딘과의 소속 선수 계약을 해지 공국진 18-02-03 62
5077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 For The Future' 시리즈 최종전 흥행 결과 공국진 18-02-03 71
5076 [신일본] '부시모X신일본 프로레슬링' 기자회견 발표 내용 [2] 공국진 18-02-02 172
5075 [전일본] 아오키 아츠시가 TAJIRI의 전일본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도전 때 다크 사이드 강림을 암시 공국진 18-02-02 122
5074 [마벨러스] 마벨러스 소속의 이로하 타쿠미가 부상 및 수술로 결장 공국진 18-02-02 53
5073 [DDT] DDT 프로레슬링의 프로레슬링 학교 'DDT 프로레슬링 교실'이 일시 휴교 공국진 18-02-01 143
5072 [아이스 리본] 스즈키 히데키가 여성단체 아이스 리본의 3WAY 챔피언 벨트에 도전 공국진 18-02-01 112
5071 [신일본] 타이치가 헤비급 전향을 암시하는 듯한 코멘트, 트위터 글을 남김 공국진 18-02-01 180
5070 [전일본] 스와마가 텐류 겐이치로의 중재로 후지타 카즈유키와 시합을 치루기로 결심 공국진 18-02-01 81
5069 [신일본] 제이 화이트가 연일 상대 선수를 린치시키며 레퍼리 스톱승. 다음 표적은 데이비드 핀레이 [4] 공국진 18-02-01 411
5068 [WAVE] 2018/1/31 'Weekday WAVE vol.113' 결과 eks150 18-02-01 86
5067 [etc] 닛칸 스포츠 신문 독자 투표 어워드 '닛칸 배틀 대상' 2017년도 수상자가 발표 공국진 18-01-31 93
5066 [대일본, 신 네무로] 앙드레 더 자이언트 팬더가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4월 홋카이도 대회들에 참전 공국진 18-01-31 113
506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3월 미국 원정 대회의 티켓이 매진 [2] 공국진 18-01-31 248
5064 [신일본] SANADA가 다시 링 위에서 오카다를 마이크로 도발 공국진 18-01-31 159
5063 [신일본] 차기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SANADA가 오카다 카즈치카를 규탄하는 코멘트를 남김 [4] 공국진 18-01-30 250
5062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휴식을 취해달라는 팬들의 코멘트가 쇄도 [2] 공국진 18-01-30 204
5061 [신일본] 다리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게 된 코지마 사토시가 자신의 블로그로 심정을 밝힘 공국진 18-01-30 80
5060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차기 삼관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KAI가 타이틀 획득을 노리는 이유를 밝힘 공국진 18-01-30 57
5059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이부시 코우타와의 재결합에 대한 심정을 밝힘 공국진 18-01-30 265
5058 [DRAGON GATE] DRAGON GATE의 Kotoka가 은퇴를 선언 공국진 18-01-29 80
5057 [전일본] 노무라 & 아오야기가 아시아 태그 타이틀 반납. 챔피언 결정전 대진표가 결정 공국진 18-01-29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