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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멕시코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CMLL의 합동 대회 'FANTASTICA MANIA 2018' 시리즈 최종전 흥행이 어제인 1월 22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546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푸마 & 디스트루비오
VS
후에고 & 타구치 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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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52초만에 후에고가 라 플라시나로 디스트루비오에게 핀 폴승




제2시합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OKUMURA & 록키 로메로 & YOH & SHO
VS
스타 주니어 &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KUSH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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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59초만에 OKUMURA가 브리티시 폴로 스타에게 핀 폴승




제3시합
CMLL 형제 태그 토너먼트 3위 결정전 시간무제한 한판 승부


삼손 & 쿠와뜨레로
VS
앙헬 데 오로 & 니에블라 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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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30초만에 삼손이 눈사태식 변형 파워밤으로 오로에게 핀 폴승




제4시합
카와토 히라이 송별시합 20분 한판 승부


바르바로 카베르나리오 & 게도
VS
아틀란티스 & 카와토 히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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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14초만에 바르바로가 카벨나리아로 카와토에게 항복승




제5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나이토 테츠야 & 타카하시 히로무 & BUSHI
VS
볼라도르 주니어 & 소베라노 주니어 &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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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37초만에 BUSHI가 부시 롤로 드론에게 핀 폴승




제6시합
스페셜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루슈
VS
코지마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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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11초만에 루슈가 루슈 드라이버로 핀 폴승




제7시합
CMLL 형제 태그 토너먼트 결승전 시간무제한 한판 승부


울티모 게레로 & 그란 게레로
VS
미스티코 & 드래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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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42초만에 울티모가 게레로 스페셜로 미스티코에게 핀 폴승




제1시합에서 패한 디스트루비오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악역으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했지만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 신일본의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공부가 되었어. 하지만 난 악역으로서 멕시코에서도 지위를 확립하고 있을 터이고, 악역이 프로레슬러 중에서 최고로 지위가 높다고 생각해."라고 말했습니다.



제2시합에서 패한 스타 주니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이번 시리즈에서 정말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일본, 그리고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라는 훌륭한 단체에 올 수 있어서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이 멋진 체험이 또 제게 플러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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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합인 CMLL 형제 태그 토너먼트 3위 결정전에서 승리한 삼손 & 쿠와뜨레로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형제 태그 토너먼트에서 3위였긴 하지만 우리들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었어. 그 점에 관해선 그럭저럭 만족스러워, 처음 일본 참전이라 스타일은 꽤 달랐지만, 팀 '디나미타스'로서의 힘은 보여줄 수 있었어.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굉장한 레슬러들이 모여있기에 우리들에에게 있어 새로운 발견이 있었기에 이번 투어에 무척 만족했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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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합에서는 신일본의 신예 카와토 히라이가 멕시코 수행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시합인 '송별 시합'을 가졌고, 관객들은 오렌지색 응원판을 들어 카와토를 맞아주었습니다.


시합에서 카와토는 패했지만,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파트너였던 아틀란티스는 카와토에게 "아주 많이 연습을 해야해. 그건 자네가 톱스타를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야"라고 조언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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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에서 승리한 나이토 테츠야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루슈는 내 엘마노 (*스페인어로 '형제'라는 뜻)이자, 내 베네펙토르 (*스페인어로 '은인'이라는 뜻)입니다. 올해도 루슈에게서 좋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뭐, 오늘로 FANTASTICA MANIA는 끝나지만, 난 내일에도 이곳 고라쿠엔 홀에서 시합이 있습니다. 어제 내 코멘트에 대해 내일 대결할 상대인 타이치가 트위터로 반응해 줬는데, 트위터로 반응하지만 말고 오늘 경기장에 와서 행동을 해줬으면 했는데요. 뭐, 반응없는 YOSHI-HASHI보단 낫지만요. 내일 타이치전, 전 칸사도 (*스페인어로 '피곤하다'라는 뜻)합니다. 아주 피곤합니다. 그런 가운데 일부러 타카타이치 흥행에 출전해 주는 거니까 날 실망시키지 마라. 카브론 (*스페인어로 '멍청이'라는 뜻)!"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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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시합 후에는 승리한 루슈는 자신을 축하해 주기위해 링에 올라온 나이토 테츠야, 타카하시 히로무, BUSHI와 함께 파이팅을 다졌고, 나이토와 히로무가 각자 로프를 벌려주며 루슈의 퇴장을 도와주려했지만 루슈는 두 사람과는 다른 쪽으로 나간 다음 함께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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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 후에는 참전 선수들이 링 위에 모였고, 쥬신 썬더 라이거가 마이크로 "찾아주신 여러분, 세레모니를 시작하기 전에 이 남자에게 한마디 코멘트를 들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며 카와토 히라이에게 마이크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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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토 "신일본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해외 원정을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하며 환호와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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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메인 이벤트였던 CMLL 형제 태그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한 울티모 게레로도 마이크를 들고 "(*일본어로)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FANTASTICA MANIA를 잘 부탁드립니다! (*이후 스페인어로) 오늘 이렇게나 눈이 많이 내리는데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저의 제2의 고향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죠!"라고 인사한 후 선수들과 함께 작별 세레모니를 가지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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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마스터 등록일: 2018-01-23 23:18
허 코지마 사토시는 정말 루머대로 신일본과 관계를 정리하려나요... 싱글 매치마저 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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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8-01-24 07:45
루머는 믿지 않기에 일단 두고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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