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14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3923
오늘등록문서 : 5
전체댓글 : 541819
오늘등록댓글 : 4

 
d0038448_5a50b98493bbd.jpg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오카다 카즈치카, 제이 화이트가 오늘인 1월6일, 도쿄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d0038448_5a50b9bc2f531.jpg

우선 오카다는 다음과 같은 코멘트로 회견을 시작했습니다.


"뭐, 제가 경험한 도쿄돔 대회가 가장 최고의 도쿄돔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관객수도 3만 4,995명인가요. 상당히 많이 들어왔고, 성원도 엄청났으며, 링 위에서 본 풍경도 아주 굉장했기에 아주 좋은 경험을 했으나, 아직 비어있는 자리도 있었기에 쓸쓸하기도 합니다.

2018년도 확실하게 부흥시켜 2019년 도쿄돔에 더욱 많은 관객이 찾고, 그런 가운데 시합을 하여 다시 프로레슬링을 부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오카다는 SANADA의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에 대해 SANADA & EVIL의 IWGP 태그 타이틀도 걸어주면 받아주겠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오카다는 IWGP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 EVIL과 NEVER 무차별 타이틀도 대결하는 고토 히로키를 파트너로 삼아 도전하겠다고도 선언했습니다.



d0038448_5a50b9d134a98.jpg

이어서 오카다는 군단 CHAOS의 새로운 멤버라며 제이 화이트를 소개했는데, '케니와 싸우고 싶으면 우리에게 와라'라고 하여 가입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화이트는 케니를 노리겠다는 코멘트 후 팀 메이트인 오카다의 IWGP 헤비급 챔피언을 노릴 수도 있다며 방심하지 말아달라고 코멘트했습니다.



과연 제이 화이트가 새로 가입한 CHAOS가 어떤 강력함을 보여줄지, 그리고 오카다가 IWGP 헤비급 & IWGP 태그 2관 챔피언에 오를 것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profile
피스트 등록일: 2018-01-06 21:13
불렛 클럽을 차버리고 솔로 노선으로 가는가 했더니 카오스로....제이가 합류했으니 정말로 혼돈....과거 악역 시절의 스테이블 느낌이 돌아오는것도 기대하는 바램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8-01-07 10:56
팀원 대다수가 선역처럼 되어있으니 앞으로도 반체제 군단 성격으로 갈 것 같기도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50
4962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뉴 이어 워즈 시리즈'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7 48
4961 [TAKA 타이치] TAKA 타이치 3주년 기념대회 '타카타이치 매니아'의 추가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8-01-07 106
4960 [W-1] 기무라 하나가 W-1 소속 선수로 정식 입단 공국진 18-01-07 191
4959 [etc] 니코니코 프로레슬링 채널의 어워드 '니코프로 사람들이 MVP 등을 결정해 본 2017' 결과 공국진 18-01-07 70
4958 [센다이 걸즈] 2018/1/6 'NEW YEAR SENJO`18' 결과 eks150 18-01-06 59
4957 [스타덤] 2018/1/6 'STARDOM NEW YEAR STARS 2018' 3일차 결과 eks150 18-01-06 77
4956 [Marvelous] 2018/1/6 'New Year Magical Marvelous' 결과 eks150 18-01-06 41
4955 [아이스 리본] 2018/1/6 '새해 요코하마 리본 2018' 결과 eks150 18-01-06 54
» [신일본] 오카다 카즈치카, 제이 화이트가 기자회견을 통해 중요 발표들을 함 [2] 공국진 18-01-06 267
4953 [DDT] DDT 프로레슬링의 'D왕 GRAND PRIX 2018 in SHINJUKU'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6 52
4952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NEW YEAR DASH !!' 흥행 결과 [2] 공국진 18-01-06 266
4951 [스타덤] 2018/1/5 'STARDOM NEW YEAR STARS 2018' 2일차 결과 eks150 18-01-05 111
495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슬킹덤 12 in 도쿄돔' 흥행 결과 [6] 공국진 18-01-05 424
4949 [DDT] DDT 프로레슬링의 '새해 세뱃돈 스페셜! 2018'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4 84
4948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뉴 이어 워즈' 시리즈 2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4 61
4947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대 프로레슬링 축제 2018' 결과 공국진 18-01-04 198
4946 [스타덤] 2018/1/3 'NEW YEAR STARS 2018' 개막전 결과 eks150 18-01-03 151
4945 [신일본] '레슬킹덤 12'의 예매표 일부가 예정보다 빠르게 매진, 현장 티켓에 대한 새로운 공지가 발표 [5] 공국진 18-01-03 266
4944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새해'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3 60
4943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8 뉴 이어 워즈'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2] 공국진 18-01-03 61
4942 [ZERO1] ZERO1의 '근하신년'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2 63
4941 [판크라스 MISSION] 스즈키 미노루가 6월 23일, 24일에 데뷔 30주년 기념 야외 페스티벌을 개최 공국진 18-01-01 125
4940 [인디 대상] 일본 인디 프로레슬링 어워드 '일본 인디 대상 2017'의 수상자가 발표 공국진 18-01-01 98
4939 [새해맞이] '새해맞이 프로레슬링 2017 ~망년! 셔플 태그 토너먼트' 흥행 결과 공국진 18-01-01 66
4938 [드라디션] 후지나미 타츠미가 마에다 아키라를 현역 복귀시키겠다고 코멘트 공국진 18-01-01 90
4937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연내 최종흥행' 결과 공국진 17-12-31 84
4936 [DDT] DDT 프로레슬링의 'DAMNATION 불법집회 vol.2' 흥행 결과 공국진 17-12-31 92
4935 [아이스 리본] 2017/12/31 'RIBBONMANIA 2017' 결과 eks150 17-12-31 53
4934 [WAVE] 2017/12/29 '연말 대감사제 `17' 결과 eks150 17-12-30 92
4933 [AgZ Beginning] 2017/12/24 '신키바 대회' 결과 eks150 17-12-30 60
4932 [AgZ Beginning] 2017/12/24 'ACT 26' 결과 eks150 17-12-29 29
4931 [신일본] 시바타 카츠요리가 일기 칼럼으로 자신의 올해 상태, 심정을 고백 [2] 공국진 17-12-29 153
4930 [BASARA] '코다카 이사미의 프로레슬링 ~제3회 신주쿠 지상최대 무도회~'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9 42
4929 [나라 차지 대결 토너먼트] 사사키 타카시 프로듀스 '천하를 겨루는 판국 3인중 나라 차지 대결 토너먼트'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8 50
4928 [TAKAYAMANIA] 스즈키 미노루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타카야마 요시히로를 지원해줄 것을 사람들에게 부탁 [2] 공국진 17-12-28 106
4927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대 프로레슬링 축제'의 선수 싸인회 추가 정보가 발표 공국진 17-12-27 127
4926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레슬킹덤 12'의 IWGP US 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과시하는 코멘트를 남김 공국진 17-12-27 211
492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1월 3일 '대 프로레슬링 축제 2018'의 편성에 대한 개요가 발표 공국진 17-12-27 182
4924 [NOAH] 차기 GHC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키요미야 카이토가 역대 최연소 챔피언 등극을 하겠다고 코멘트 공국진 17-12-27 109
4923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특별 방송 '최강 어슬리트 새해 결전!'에 출연 공국진 17-12-27 166
4922 [etc] 일본의 레전드 레퍼리 故 죠 히구치가 미국 프로레슬링 전당에 헌액 공국진 17-12-27 74
4921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고급 고기가게 인터뷰에서 오카다에게 역으로 반론하는 코멘트를 남김 [10] 공국진 17-12-26 256
4920 [신일본] '레슬킹덤 12'의 예매 티켓 판매가 3만장을 돌파 공국진 17-12-26 99
4919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OAHful Gift 2017 ~팬 감사제~'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6 81
4918 [스타덤] 스타덤의 'STARDOM YEAR END CLIMAX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5 161
4917 [DDT] DDT 프로레슬링의 'NEVER MIND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5 75
4916 [W-1] W-1이 계약금 100만엔의 신인 오디션 '골든 루키 프로젝트'를 시행 공국진 17-12-24 72
4915 [DRAGON GATE] DRAGON GATE의 'THE FINAL GATE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12-24 76
4914 [W-1] 2018년 1월 8일 W-1 대회에서 카즈 하야시 데뷔 25주년 기념 시합이 편성 공국진 17-12-23 88
4913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크리스 제리코와의 No DQ 매치를 수락한 이유를 밝힘 [6] 공국진 17-12-23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