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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이자 IWGP US 헤비급 챔피언 케니 오메가가 기자 회견에서 도전자 크리스 제리코와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인 12월 12일, 도쿄 메이지 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우선 두 사람은 다음과 같이 코멘트와 질의 응답을, 그리고 난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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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오메가의 코멘트


"....................... 이번에 제리코의 도전을 받았으니 이 시합은 '신사', 젠틀맨인 두 사람의 싸움이 될거라 생각했어. 역사에 남을 최강의 전사, 최고의 전사 끼리의 싸움이니 무척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흥분하며 시합을 기다렸지.


크리스 제리코, 난 동경했었다. 어제, 다시 그야말로 최강이고 최고라고 믿을 이유가 생겼을 거라 생각해.


그는 훌륭한 레슨을 내게 가르쳐 주었어. 우리들은 프로레슬러이고 예술가라는 걸. 그걸 포함해 나 자신은 이렇게까지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 시합에 대해 이야기할 의향이 있었다고 생각해. 별 5개가 아니라 6개짜리 시합을 펼치려는 것을, 내 머리 속에 두고 시합을 하고있다는 일이 많았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는 가르쳐 주었어. 프로레슬링이란 진정한 싸움이란 사실을.


그리고 이 시합은 어느 쪽이 보다 좋은 운동선수인가를 정하는 싸움이 된다. WWE vs 신일본이라는 것도 전혀 상관 없어. 이건 두 명의 진정한 남자가 누가 최강인지를 정하는 싸움이 된다. 아주 큰 인생을 건 승부가 된다.


더블 메인 이벤트로 발표되었는데, 이걸 듣고 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조금 괴로운 기분이 들지도 몰라. 메인 이벤트를 차지한 나이토에게 있어 소중한 하루를 소용없는 것으로 만들지도 몰라. 올해 1월 4일에 난 오카다 카즈치카와 메인 이벤트로 싸웠어. 이 메인 이벤트야말로 기억, 그리고 기록에 남을 전설적인 싸움이 되었다고 생각해.


크리스 제리코도 나도 다음 시합이야말로 전설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더이상 개인의 싸움이 아니야. 이 이상 등 뒤에서 날 습격하지 못하겠지. 제리코에겐 자신의 최고의 상태를 만들고 링에 올랐으면 해."



기자


"현재 머리에 붕대를 감고 계신데, 시합 후 난입으로 인한 부상 상태는 어떠신가요?"



케니


"부상은 입었지만 이건 내게 있어서 돌발 상황이었고, 내 실수로 일어난 부상이라 생각해. 그렇다는건 지금까지는 문설트 등의 기술 실패로 출혈은 있었지만, 그렇게 고의로 누군가가 나 자신에게 부상을 입히자고 생각하고 날 다치게 한 건 이번이 처음 경험해 봤어. 여기까지 와서 이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신사 끼리의 싸움이었는데.


아마도 그건 케니 오메가를 연구하고 취한 행동이었겠지. 오메가보다도 위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제리코에게 있어선 해야 할 일이었을거야. 그에게 있어 의미있는 행동이었어. 지금까지 난 공정하게 싸워왔어. 어쩌면 제리코는 영리할지도 몰라. 확실히 중요한 레슬러일지도 몰라. 하지만 이런 일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아! 도쿄돔에서는 나 자신도 깜짝 놀랄걸 준비하고 있어. 기억에 남는 시합을 펼치려 해. 도쿄돔에서의 소란을 생각하면 이 부상은 사소한 거야."



기자


"제리코 선수에 대한 지금의 심정은 어떠신가요? 존경심은 일절 없는 것인지, 아니면 링 안과 밖에서의 존경심을 구분하시는 건지요."



케니


"내가 여기서 범한 실수가 있다고 한다면 나 자신의 크리스 제리코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라는걸 보여줬다는 거야. 그가 이렇게까지 쌓아 올려온 경력, 역사, 그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싸우면 진다는걸 이해하고 있어. 이번 일로 나 자신은 그에 대한 존경심을 계속 가졌다는 어리석음, 그에게 이용당한 것에 큰 분노를 느끼고 있어.


하지만 더이상 그런 실수는 일어나지 않아. 이미 크리스 제리코, 넌 일선을 넘어버렸다. 더이상 너에게 존경심은 없어. 링에 오를 때 내게 있어 크리스 제리코는 제로. 물론 그의 경력을 존경하고 있고, 그의 사이드 프로젝트, 그의 밴드 (FOZZZY) 에도 존경은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크리스 제리코에게 더이상 존경심을 가질 수 없어.


그러니 도쿄돔 링 위에서는 널 벌레처럼 취급해 주지! 1월 4일, 사람들에게 케니 오메가는 어떤 남자인지, 크리스 제리코가 어떤 남자인지를 확실히 보여주겠어. 그리고 또 하나. 크리스 제리코, 넌 '진정한 케니 오메가'를 각성 시켰다. 아직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온 후에 보여준 적 없는 '진정한 케니 오메가'를 여기서 보여주게 되겠지. (*말을 마치고 케니는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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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제리코

"어제 모든 마음은 링 위에서 부딫혔다고 생각해. 그 공격으로 나 자신도 만족했고, 내가 얼마나 케니보다 위인지도 잘 알았어.

그리고 그 광경을 보고 누구나 내 힘을 이해했겠지."



기자

"이 시합은 드림 매치라 불리고 있는데, 어제 당신은 어째서 그런 실력행사를 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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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가 답하려는 순간 케니가 난입해 제리코를 공격해 게도, 록키 로메로, 타이거 핫토리 레퍼리가 말리려 했지만 제리코는 케니에게 테이블을 던지고 달려들며 공격.)



제리코


"Come on! Son of a bitch! 도쿄돔에선 각오해라!"



(*케니는 그대로 기자회견장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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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


"OK! All right! 알겠어...! 잘 들어. 이 시합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시합이 된다. 별 5개짜리 시합, 어쩌면 7개의 시합이 되지 않아! 셀 수 없을 정도의 피니쉬 장면을 거듭하고 진정한 싸움, 전쟁이다! 그리고 알파 vs 오메가의 싸움이다!

난 벌써 몇 번이나 일본에 왔지만 내년 1월 4일 도쿄돔에서의 시합이 내 경력 중 최고, 최대의 시합이 된다. 나 자신이 세계 최강이라는 사실, 역사에 남을 최강의 파이터라는 사실을 여기서 증명해 주지! 그러니 절대로 눈을 떼지 말고 이 시합을 봐라! 이런 시합은 더이상 두 번 다시 없다! 1월 4일 도쿄돔은 유일무이한 시합이 된다!


케니 오메가, '더 클리너 (*케니 오메가)'라 불리는 남자는 여기서 경력을 끝내게 되겠지. 1월 4일은 케니 오메가의 도쿄돔 라스트 매치,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마지막 시합이다. 꼭 봐라. 케니 오메가는 여기서 끝난다. 그 순간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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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트에 'KENNY OMEGA LAST MATCH'라고 적고) 라스트 매치다!


(*노트를 찢으며) Get out!


(*제리코도 그대로 기자 회견장을 떠남)"




12월 11일의 제리코의 습격으로 더욱 불이 붙은 이번 시합은 어떤 결말과 내용이 될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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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차드 등록일: 2017-12-12 18:37
정말 둘의 경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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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2 20:57
기대감을 팍팍 높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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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 등록일: 2017-12-12 19:43
홀리쉿!!! 겁나 기대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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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2 20:58
사생결단의 승부가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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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12-12 22:21
'1월 4일은 케니 오메가의 도쿄돔 라스트 매치,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마지막 시합이다. 꼭 봐라. 케니 오메가는 여기서 끝난다. 그 순간을 봐라' 참으로 의미 심장한 코멘트를 날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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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2 23:04
그래서인지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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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12-13 10:55
개인적으로는 '정말 하려면 이번만큼은 파레가 해줬으면' 합니다... 그리 될 확률은 거의 없지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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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킷 등록일: 2017-12-12 22:28
제리코가 이 경기를 끝으로 오메가를 덥덥이로 데려올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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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2 23:04
시합이 끝난 후에도 한동안 지켜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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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등록일: 2017-12-13 06:09
글과 사진으로만 봐도 재밌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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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3 08:55
두 사람이 점점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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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di 등록일: 2017-12-13 11:42
역시 한가닥 하는 선수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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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3 13:04
분위기가 뜨거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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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t!! 등록일: 2017-12-13 12:39
기자회견 이전에 제리코의 난입 사건이 있었나요? 뭔가 응수하는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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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13 13:05
기자회견 하루 전인 12월 11일 대회에서 일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건 아래 글을 참조해 주세요^^~. http://wmania.net/proresu/38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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