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38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5067
오늘등록문서 : 10
전체댓글 : 544404
오늘등록댓글 : 23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신예 선수 중심의 흥행 'LION'S GATE PROJECT 8'이 어제인 10월 12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졌습니다.


462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나리타 렌
VS
카와토 히라이


d0038448_59dff63354648.jpg
d0038448_59dff63427393.jpg
d0038448_59dff6352ba12.jpg
d0038448_59dff635448bf.jpg
d0038448_59dff63638593.jpg
d0038448_59dff6373761a.jpg
d0038448_59dff6393e7a1.jpg
d0038448_59dff63a487ed.jpg
7분 14초만에 카와토가 회전 연수베기로 핀 폴승




제2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야기 테츠히로
VS
키타무라 카츠야


d0038448_59dff6837ac2c.jpg
d0038448_59dff684a4bfa.jpg
d0038448_59dff68605d38.jpg
d0038448_59dff68659572.jpg
d0038448_59dff6877df90.jpg
d0038448_59dff6888e570.jpg
d0038448_59dff6898fd23.jpg
d0038448_59dff68aa7ffd.jpg
d0038448_59dff68bc6478.jpg
8분 32초만에 키타무라가 잭 햄머로 핀 폴승




제3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우미노 쇼타
VS
오카 토모유키


d0038448_59dff76097b94.jpg
d0038448_59dff760a0857.jpg
d0038448_59dff761bf88d.jpg
d0038448_59dff762d40d7.jpg
d0038448_59dff7654b5a3.jpg
d0038448_59dff76540dc0.jpg
d0038448_59dff7665273b.jpg
d0038448_59dff7689e261.jpg
d0038448_59dff768e95aa.jpg
10분 50초만에 오카가 보스턴 크랩으로 항복승




제4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요시노 코타로
(KAIENTAI-DOJO 소속)
VS
나카니시 마나부


d0038448_59dff7997131b.jpg
d0038448_59dff799a7a7e.jpg
d0038448_59dff79aceba6.jpg
d0038448_59dff79c579a2.jpg
d0038448_59dff79d77984.jpg
d0038448_59dff79f87b6e.jpg
d0038448_59dff79fae4db.jpg
7분 32초만에 나카니시가 알젠틴 백 브레이커로 항복승




제5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아오야기 유마 & GO 아사카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 KAIENTAI-DOJO 소속)
VS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d0038448_59dff7cbeb449.jpg
d0038448_59dff7cd21da5.jpg
d0038448_59dff7cd5f270.jpg
d0038448_59dff7cf55a3a.jpg
d0038448_59dff7d072b1f.jpg
d0038448_59dff7d0d5591.jpg
d0038448_59dff7d2db35f.jpg
d0038448_59dff7d47b475.jpg
d0038448_59dff7d611d5e.jpg
12분 33초만에 코지마가 래리어트로 아사카와에게 핀 폴승




제6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카네하라 다이스케
(프로레슬링 HEAT-UP 소속)
VS
나가타 유지


d0038448_59dff7fc0255a.jpg
d0038448_59dff7fd2ae04.jpg
d0038448_59dff7fe3793e.jpg
d0038448_59dff7ff50fb6.jpg
d0038448_59dff8013e6dd.jpg
d0038448_59dff8025cb60.jpg
d0038448_59dff802b9811.jpg
d0038448_59dff803c6359.jpg
d0038448_59dff806533ba.jpg
12분 12초만에 나가타가 백드롭 홀드로 핀 폴승




d0038448_59dff63b6e991.jpg

제1시합에서 승리한 카와토 히라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시합은 당연한 승리. 내가 이 영 라이온배에서 우승해 주겠어. 이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몸이 크든 작든 상관 없어. 내가 이 영 라이온배를 제패해 주지. 그리고 또 하나 달성해야 하는 것이 있어. 그건 SUPER Jr. TAG TOURNAMENT에서 우승하는 것.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 주지. 그리고 하나 더. 어째서 오늘 영 라이온배 시합이 메인 이벤트가 아닌거지? 어째서 다른 단체 선수를 메인 이벤트에 세우고 영 라이온배에 출전하는 신일본 선수가 제1시합인거지? 이상하잖아. 메인 이벤트로 진출하겠어. 그리고 마지막까지 서있는 건 바로 나다."라고 말했습니다.



d0038448_59dff68cdfecb.jpg

제2시합에서 승리한 키타무라 카츠야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This is my time. This is my home. This is my tournament. Who's next!?"라고 영어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d0038448_59dff76a352fd.jpg

제3시합에서 승리한 오카 토모유키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쇼타! 강했어. 역시 다들 엄청 의욕을 내고있어. 지금 신일본에서 가장 뜨거운건 그 어떤 군단도 아니야. 영 라이온이다! 몇년 후 전원이 메인 이벤트에 서 주지. 그리고 모든 영 라이온들에게 고한다! 내가 최고다! 영 라이온배에서 우승하고, WORLD TAG LEAGUE에서 우승하고, 도쿄 스포츠 신문과 주간 프로레슬링의 신인상을 따고, 그것을 발판으로 신일본을 이끌어 가겠다고 맹세하는거다! 그 누구도 아니야. 내 혼에 맹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d0038448_59dff7a0f3e70.jpg

제4시합 후에는 패배한 요시노 코타로의 세컨드였던 다이노서 타쿠마가 올라와 나카니시 마나부와 대치했고, 나카니시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후 퇴장했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나카니시 "프로레슬링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니까 이것도 좋지않나? 저 두 명 모두 내게 졌으니까 싸우고 싶겠지!? 그렇게되면, 더 두 명하고 싸우게 되면, 어울리는 사람을 준비해 주지. 프로레슬링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강함 이상으로 재미를 보여주고 확실하게 이겨주지."라고 말했습니다.



d0038448_59dff7d62b3b7.jpg

제5시합 후에는 승리한 코지마 사토시가 상대인 아오야기 유마에게 악수를 청했으나, 아오야기는 코지마를 밀치고 퇴장했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아오야기 "잠깐! 난 아직 지지 않았어. 파트너가 졌지만 난 지지 않았어. 난 저닐본의 아시아 태그 챔피언 벨트를 책임지고 왔다! 코지마! 또 한 번 싸우자!"라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d0038448_59dff8072ca95.jpg

메인 이벤트에서 승리한 나가타 유지는 시합 후 마이크로 10월 21일의 자신의 데뷔 25주년 기념대회와 11월 16일의 다음 LION'S GATE 대회를 홍보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시합에서 패한 카네하라 다이스케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메인 이벤트에서 시합하고, 나가타 씨의 벽은 높다는걸 강하게 느꼈습니다. 제겐 나가타 씨는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몇 번이고 방어했던 시절의 기억이 강하니 그런 나가타 씨와 시합을 할 수 있었던 건 저의 프로레슬링 인생에서 플러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프로레슬링계의 정상을 목표로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로서 현재까지의 영 라이온배 리그전의 성적은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카와토: 2점 (1승)

오카: 2점 (1승)

키타무라: 2점 (1승)

우미노: 0점 (1패)

야기: 0점 (1패)

나리타: 0점 (1패)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60
4665 [극악제] 2017/10/22 '잘가라! 가 아니라 고맙다! 아베 시로!' 결과 eks150 17-10-22 66
4664 [토요타 마나미] 2017/10/22 '비상천녀 -전설이 지금 여기에- 칸사이 라스트 매치' 결과 eks150 17-10-22 63
4663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Road to POWER STRUGGLE 시리즈'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10-22 116
4662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글로벌 리그전 2017'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10-22 46
4661 [스타덤] 2017/10/21 '대만 타이페이 대회' 결과 eks150 17-10-21 95
4660 [초 불꽃놀이] 초 불꽃놀이 프로레슬링이 오니타 아츠시와 팬들에게 사죄 [2] 공국진 17-10-21 177
4659 [디아나] 2017/10/20 '이토 카오루 리얼 버스데이 기념 흥행' 결과 eks150 17-10-21 51
4658 [신일본, 이부시 연구소] 이부시 코우타가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도전으로 자신의 변화를 노린다고 코멘트 [3] 공국진 17-10-20 149
4657 [BASARA] 프로레슬링 BASARA의 '바사라 49 ~연회~' 흥행 결과 공국진 17-10-20 26
4656 [NOAH] 스기우라 타카시의 복귀전 대진표가 결정 공국진 17-10-20 43
4655 [신일본] 신일본 & CMLL의 합동 시리즈 대회 'FANTASTICA MANIA 2018'에 출전하는 CMLL측 선수 명단이 발표 공국진 17-10-19 100
4654 [NOAH]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인 스기우라 타카시의 복귀전이 결정 [2] 공국진 17-10-19 93
4653 [동방영웅전] 신생단체 '동방영웅전'의 탄생 첫 흥행 대진표가 발표 [2] 공국진 17-10-19 92
4652 [SEAdLINNNG] 2017/10/18 'd-HIGHER!' 결과 eks150 17-10-18 38
4651 [스타덤] 스타덤의 'STARDOM TRUE FIGHT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8 159
4650 [NOAH, 대일본] 오카바야시 유지의 글로벌 리그전 2017 기권이 발표 공국진 17-10-18 43
464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오카 토모유키가 부상으로 2개 대회에 결장 공국진 17-10-17 89
4648 [etc] 일본의 TV 버라이어티 토크쇼 '아메토--크!'가 프로레슬링 특집 방송을 예고 [5] 공국진 17-10-17 129
4647 [전일본] 전일본 10월 21일 대회에 카와다 토시아키가 등장 [2] 공국진 17-10-17 89
4646 [신일본] 신일본의 11월 5일 오사카 흥행 'POWER STRUGGLE'의 예매표가 완전 매진 공국진 17-10-17 102
4645 [대일본, NOAH, 전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오카바야시 유지가 부상으로 결장 [2] 공국진 17-10-17 55
4644 [DDT] DDT 프로레슬링의 'UTAN 페스타 2017' 흥행 결과 [3] 공국진 17-10-16 78
4643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글로벌 리그전 2017' 2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6 71
4642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최협 태그리그' 결승전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6 58
4641 [K-DOJO] KAIENTAI-DOJO의 '도쿄 슈퍼 빅 쇼'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6 52
4640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글로벌 리그전 2017' 개막전 흥행 결과 [2] 공국진 17-10-15 81
4639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자도가 수술로 인해 결장 공국진 17-10-14 96
4638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영 라이온배 추후 일정 및 'LION'S GATE PROJECT 9' 흥행의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7-10-14 84
4637 [DNA] DNA의 'DNA 37'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3 65
4636 [W-1] W-1의 차기 대회 주요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7-10-13 69
»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LION'S GATE PROJECT 8'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3 112
4634 [PURE-J] 2017/10/12 '히로사키 대회' 결과 eks150 17-10-12 40
4633 [W-1] W-1의 'WRESTLE-1 TOUR 2017 UPDRAFT' 시리즈 고라쿠엔 홀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2 99
4632 [PURE-J] 2017/10/11 '히로사키 대회' 결과 eks150 17-10-11 30
4631 [K-DOJO] KAIENTAI-DOJO의 '도쿄 슈퍼 빅 쇼' 흥행의 대진표가 확정 공국진 17-10-11 45
4630 [DDT] DDT 프로레슬링의 KUDO가 뇌진탕으로 한 달 동안 결장 공국진 17-10-11 51
4629 [신일본] 신일본이 2018년 1월 4일 도쿄돔 대회 '레슬킹덤 12' 관련 발표 기자회견을 펼침 [3] 공국진 17-10-11 156
4628 [오니타 은퇴] 오니타 아츠시 은퇴 흥행의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7-10-11 97
4627 [신일본] 신일본의 10월 시리즈 주요 대진표 및 Super Jr. Tag Tournament 참가팀 명단이 발표 [4] 공국진 17-10-10 136
4626 [오니타 은퇴] 후지타 카즈유키가 오니타 아츠시의 시합에 난입해 습격 공국진 17-10-10 99
4625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창립 기념 시리즈' 고라쿠엔 홀 흥행 결과 공국진 17-10-10 72
4624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2017 세계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참가팀과 일정이 발표 공국진 17-10-10 33
4623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KING OF PRO-WRESTLING' 흥행 결과 [2] 공국진 17-10-10 150
4622 [아이스 리본] 2017/10/9 '료고쿠 대회' 결과 eks150 17-10-09 62
4621 [PURE-J] 2017/10/9 'GO! GO! PURE-J!!' 결과 eks150 17-10-09 42
4620 [WAVE] 2017/10/9 'Saint October' 결과 eks150 17-10-09 39
4619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최협 태그리그' 8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10-09 46
4618 [신일본] 혼마 토모아키가 현재 자신의 상태를 토크쇼에서 밝힘 공국진 17-10-09 152
4617 [센다이 걸즈] 2017/10/8 '오사카 대회' 결과 eks150 17-10-08 67
4616 [OZ 아카데미] 2017/10/8 '토요타 마나미 은퇴 로드 -비상천녀 북의 무 최종장-' 결과 eks150 17-10-08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