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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신예 선수 중심의 흥행 'LION'S GATE PROJECT 8'이 어제인 10월 12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졌습니다.


462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이날 치뤄진 시합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나리타 렌
VS
카와토 히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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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14초만에 카와토가 회전 연수베기로 핀 폴승




제2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야기 테츠히로
VS
키타무라 카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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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32초만에 키타무라가 잭 햄머로 핀 폴승




제3시합
야마모토 코테츠 메모리얼 제11회 영 라이온배 쟁탈 리그전 15분 한판 승부


우미노 쇼타
VS
오카 토모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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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50초만에 오카가 보스턴 크랩으로 항복승




제4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요시노 코타로
(KAIENTAI-DOJO 소속)
VS
나카니시 마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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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32초만에 나카니시가 알젠틴 백 브레이커로 항복승




제5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아오야기 유마 & GO 아사카와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 KAIENTAI-DOJO 소속)
VS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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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33초만에 코지마가 래리어트로 아사카와에게 핀 폴승




제6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카네하라 다이스케
(프로레슬링 HEAT-UP 소속)
VS
나가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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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12초만에 나가타가 백드롭 홀드로 핀 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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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에서 승리한 카와토 히라이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시합은 당연한 승리. 내가 이 영 라이온배에서 우승해 주겠어. 이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몸이 크든 작든 상관 없어. 내가 이 영 라이온배를 제패해 주지. 그리고 또 하나 달성해야 하는 것이 있어. 그건 SUPER Jr. TAG TOURNAMENT에서 우승하는 것.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 주지. 그리고 하나 더. 어째서 오늘 영 라이온배 시합이 메인 이벤트가 아닌거지? 어째서 다른 단체 선수를 메인 이벤트에 세우고 영 라이온배에 출전하는 신일본 선수가 제1시합인거지? 이상하잖아. 메인 이벤트로 진출하겠어. 그리고 마지막까지 서있는 건 바로 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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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에서 승리한 키타무라 카츠야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This is my time. This is my home. This is my tournament. Who's next!?"라고 영어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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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합에서 승리한 오카 토모유키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쇼타! 강했어. 역시 다들 엄청 의욕을 내고있어. 지금 신일본에서 가장 뜨거운건 그 어떤 군단도 아니야. 영 라이온이다! 몇년 후 전원이 메인 이벤트에 서 주지. 그리고 모든 영 라이온들에게 고한다! 내가 최고다! 영 라이온배에서 우승하고, WORLD TAG LEAGUE에서 우승하고, 도쿄 스포츠 신문과 주간 프로레슬링의 신인상을 따고, 그것을 발판으로 신일본을 이끌어 가겠다고 맹세하는거다! 그 누구도 아니야. 내 혼에 맹세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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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시합 후에는 패배한 요시노 코타로의 세컨드였던 다이노서 타쿠마가 올라와 나카니시 마나부와 대치했고, 나카니시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후 퇴장했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나카니시 "프로레슬링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니까 이것도 좋지않나? 저 두 명 모두 내게 졌으니까 싸우고 싶겠지!? 그렇게되면, 더 두 명하고 싸우게 되면, 어울리는 사람을 준비해 주지. 프로레슬링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강함 이상으로 재미를 보여주고 확실하게 이겨주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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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 후에는 승리한 코지마 사토시가 상대인 아오야기 유마에게 악수를 청했으나, 아오야기는 코지마를 밀치고 퇴장했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아오야기 "잠깐! 난 아직 지지 않았어. 파트너가 졌지만 난 지지 않았어. 난 저닐본의 아시아 태그 챔피언 벨트를 책임지고 왔다! 코지마! 또 한 번 싸우자!"라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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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서 승리한 나가타 유지는 시합 후 마이크로 10월 21일의 자신의 데뷔 25주년 기념대회와 11월 16일의 다음 LION'S GATE 대회를 홍보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시합에서 패한 카네하라 다이스케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메인 이벤트에서 시합하고, 나가타 씨의 벽은 높다는걸 강하게 느꼈습니다. 제겐 나가타 씨는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몇 번이고 방어했던 시절의 기억이 강하니 그런 나가타 씨와 시합을 할 수 있었던 건 저의 프로레슬링 인생에서 플러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프로레슬링계의 정상을 목표로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로서 현재까지의 영 라이온배 리그전의 성적은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카와토: 2점 (1승)

오카: 2점 (1승)

키타무라: 2점 (1승)

우미노: 0점 (1패)

야기: 0점 (1패)

나리타: 0점 (1패)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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