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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G1 클라이맥스 우승자로서 도쿄돔 IWGP 헤비급 타이틀 도전 권리증을 소유하고 있는 나이토 테츠야가 권리증 쟁탈전 도전자인 이시이 토모히로에게 최후통첩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나이토는 오는 10월 9일 도쿄 양국국기관 흥행에서 이시이를 상대로 권리증 방어에 임하는데, 지금까지 이시이의 도전의사 유무에 계속 의문을 품어왔던 나이토는 이번 메시지를 도쿄 스포츠 신문과의 인터뷰로 풀어냈습니다.


이동일이었던 9월 21일나이토는 언제나처럼 도쿄 스포츠 신문 기자를 소환했는데, 이번에는 패밀리 레스트랑이 아닌 스타벅스에서 아침식사를 하며 취재한다는 의외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나이토는 이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히로시마 도요 커프의 투수인 잭슨 선수와 9월 16일 히로시마 대회날 지인의 가게에서 동석할 기회가 있어 선물로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손목 밴드를 선물해줬습니다. 잭슨 선수는 시합에 등판할 때 그 손목 밴드를 감고 등판해주었고, 마무리에 성공하면 저의 눈을 크게 뜨는 포즈를 취해준다고 했지만 삼진을 잡고 흥분해서 잊어버린 것 같군요. 하하하.


이시이의 도전 의사를 묻는 이유는 2년전에도 전 원한다고 하지 않았는데 타나하시 히로시의 지명으로 권리증 쟁탈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은 상대를 억지로 지명하고, G1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서일뿐인 방어전엔 팬들도 흥미 없겠죠. 실제로 권리증은 과거 단 한 번도 소유자가 바뀐 적이 없습니다. 정말 원해서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도 어울리는 도전자가 없던거 아닙니까?


원하지 않는건지, 날 대신해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오를 자신이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말로 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논 타이틀 매치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이 회사 (*신일본 프로레슬링)는 '나이토가 말한 것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이시이에게 맡기겠습니다."




커프의 화제로 기분좋게 시작해 이시이의 화제로 분노 모드로 말을 마무리한 나이토"이렇게나 아침 일찍 일어나게 하고, 취재를 받는 쪽이 화를 내게 한다니...."라고 나이토 본인이 주선하고 분노했음에도 기자에게 일방적으로 빚을 지게하는 주객전도의 말을 하면서 가게를 나갔다고 합니다.


과연 두 사람의 감정싸움도 느껴지는 권리증 쟁탈전이 어떤 결과가 될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도쿄 스포츠 신문 공식 홈페이지(https://www.tokyo-sport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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