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21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2260
오늘등록문서 : 5
전체댓글 : 538520
오늘등록댓글 : 20

 
d0038448_59958a36e1183.jpg

신일본 프로레슬링IWGP US 헤비급 챔피언이자 G1 클라이맥스 27 준우승자케니 오메가가 고향인 캐나다로 귀국하기 직전 도쿄 스포츠 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고 합니다.


(*굵은 글씨는 기자의 질문, 얇은 글씨는 케니의 답변입니다.)




격전 끝에 아쉽게도 G1 우승을 놓치셨는데요.



모든 것을 발휘했어. 나이토는 지금까지보다 더욱 강해졌어. 그건 내게 있어서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좋은 시합이었고, 변명할 건 없어.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우선은 가지고 있는 US 벨트를 강하게 만들고 싶어. G1의 성적도 완벽한 것이 아니었으니까. 벨트를 차지하고 싶은 녀석이 있겠지?



예선전에서 케니 선수에게 승리한 쥬스 로빈슨이 도전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쥬스가 벨트를 차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난 도쿄돔, 오사카 성 홀, G1 결승전, 이렇게 올 한 해동안 빅매치 대회 전부에서 메인 이벤트에 출전했어. 쥬스에게 있어선 US 타이틀이 빅매치겠지만, 내겐 평범한 무대야. 티셔츠를 입고 시합할지도 모르지...



도망치진 않으신다는 거군요.



졌으니까 할 수 없지. G1에서의 빚을 갚게되면 이전에 내가 말했던 계획 (*타단체 선수들도 시야에 넣은 방어 로드)에 돌아가고 싶어.



US 타이틀의 가치를 높이고 내년 1월 4일 도쿄돔으로 향하실 건가요?



4년전에 G1에서 우승한 녀석 (*나이토 테츠야)은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지 못했어. 누구였더라? 물론 G1 우승자, 올해라면 나이토가 도쿄돔 메인 이벤트에 출전해야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4년전처럼 나이토가 G1 후에 방심한다면 US 타이틀 매치가 메인 이벤트가 될지도 모르지 (웃음).



G1 결승전 후 백 스테이지에서는 이부시 선수와 조금 이야기를 나눈 후 밀쳐내고 락커룸에 들어가셨는데요.



(*침묵 후에) ....다치진 않았나, 괜찮은가 라는 말을 해왔던 것 같은데, 지금와선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야. 목숨을 건 시합 후 무슨 소릴해도 이미 늦은거야. 걱정하는 말? 난 듣고싶지 않아.



G1 시작 전에 열망하셨던 이부시 선수와의 대결은 이뤄지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어떨까요?



내가... 아니, 우리 둘 다 G1에서 패했으니까 다시 제로로 돌아가 버렸어. 난 챔피언이니까 앞으로 방어전을 치뤄야 해. 또 각자의 길을 걷게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7-08-18 07:52
이부시랑은 레킹에서 붙어주고 그때까지는


케니가 말한대로 쥬스부터 타단체선수들까지 쫙-해서


U.S챔 가치 끌어올려주길 바랍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08-18 17:17
새롭게 탄생한벨트인 만큼 케니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40
4413 [센다이 걸즈] 2017/8/19 '센다이 대회' 결과 eks150 17-08-19 47
4412 [etc] 마에다 아키라와 이종 격투기 시합을 펼쳤던 킥복서 돈 나카야 닐슨이 사망 공국진 17-08-19 84
4411 [신일본, TAKA 타이치]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가 'TAKA & 타이치 흥행 SEASON 2'를 생중계한다고 발표 [2] 공국진 17-08-19 93
4410 [W-1] 영화 '링 사이드 스토리'에 WRESTLE-1 소속 선수인 무토 케이지,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가 출연 공국진 17-08-18 111
4409 [전일본] 8월 2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대회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레드 슈즈 운노 레퍼리와 아베 마코토 링 아나운서가 등장 공국진 17-08-18 57
»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귀국 직전 도쿄 스포츠 신문과 인터뷰를 가짐 [2] 공국진 17-08-17 279
4407 [etc] 쵸노 마사히로가 스승인 안토니오 이노키의 특이한 에피소드들을 공개 [4] 공국진 17-08-17 150
4406 [DDT] DDT 프로레슬링의 8월 20일 양국국기관 흥행의 시합 순서가 결정 공국진 17-08-17 80
4405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가 영화 촬영을 위해 단발머리로 헤어 스타일을 바꿈 [15] 공국진 17-08-17 397
4404 [TAKA 타이치] 'TAKA & 타이치 흥행 SEASON 2'의 대진표가 모두 발표 [7] 공국진 17-08-17 143
4403 [신일본] 고토 히로키가 영화 'HIGH & LOW THE MOVIE 2 END OF THE SKY'에 출연 공국진 17-08-16 95
4402 [DRAGON GATE] DRAGON GATE의 '5군단 서바이벌 레이스' 5~7일째 일정 결과 공국진 17-08-16 38
4401 [신일본] 도쿄 스포츠 신문이 G1 클라이맥스 우승자 나이토 테츠야의 수기를 공개 [8] 공국진 17-08-16 277
4400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도쿄 스포츠 신문과 인터뷰 공국진 17-08-15 188
4399 [etc] 프로레슬러겸 격투가 알렉산더 오오츠카가 결혼 사실을 발표 [2] 공국진 17-08-15 115
4398 [캇키 라이드] '카키하라 마사히토 복귀전 ~캇키 라이드~'흥행 결과 공국진 17-08-15 78
4397 [K-DOJO] TAKA 미치노쿠 데뷔 25주년 기념시합의 대진표가 추가로 확정 공국진 17-08-15 188
4396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G1 클라이맥스 우승 하루 후 기자회견을 가짐 공국진 17-08-14 234
4395 [스타덤] 스타덤의 'Midsummer Champions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08-14 90
4394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8-14 229
4393 [AgZ Beginning] 2017/8/13 'ACT 23' 결과 eks150 17-08-13 51
4392 [아이스 리본] 2017/8/13 '료고쿠 대회' 결과 eks150 17-08-13 48
4391 [HEAT-UP] 프로레슬링 HEAT-UP의 '성지에 빛나는 무수한 별☆2017 ~장애인 복지, 청소년 육성 자선 대회~' 결과 공국진 17-08-13 53
439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8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8-13 161
4389 [WAVE] 2017/8/12 '창단 10주년 기념 대회 -CARNIVAL WAVE NEVER ENDING 오오타 구 STORY-' 결과 eks150 17-08-12 54
4388 [W-1] W-1의 'WRESTLE-1 TOUR 2017 FLASHING SUMMER' 시리즈 2일째 흥행 결과 [2] 공국진 17-08-12 82
4387 [대일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오사카 서프라이즈 32 ~STRONG WORLD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08-12 48
438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7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8-12 154
4385 [PURE-J] 2017/8/11 'PURE-J 창단 첫 대회' 결과 eks150 17-08-11 61
4384 [SEAdLINNNG] 2017/8/11 'YOKOHAMA FLASH!' 결과 eks150 17-08-11 62
4383 [스타덤] 부상 복귀를 앞둔 시라이 이오가 도쿄 스포츠 신문과 인터뷰를 가짐 공국진 17-08-11 438
4382 [DDT] DDT 프로레슬링에서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를 펼칠 엔도 테츠야와 타케시타 코우타가 기자회견에서 난투 공국진 17-08-11 89
4381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오카다 카즈치카에 대한 공략에 자신감을 피력 공국진 17-08-11 119
4380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 주연 영화에 오카다, 마카베, 타구치의 출연이 발표 [4] 공국진 17-08-10 165
4379 [초 불꽃놀이] 오니타 아츠시의 기자회견 불참에 나가요 치구사가 분노 공국진 17-08-10 153
4378 [etc] 전 신일본 프로레슬링 부사장 바이쇼 테츠오가 사망 [1] 공국진 17-08-10 164
4377 [IGF] 안토니오 이노키 측이 IGF 수뇌부에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서한을 보냄 공국진 17-08-09 85
4376 [DRAGON GATE] DRAGON GATE의 'SCANDAL GATE 2017'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8-09 61
437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6일째 흥행 결과 [8] 공국진 17-08-09 275
4374 [DRAGON GATE] DRAGON GATE의 '5군단 서바이벌 레이스' 1~3일째 일정 결과 공국진 17-08-09 59
4373 [Marvelous] 2017/8/8 '나가요 치구사 & KAORU 데뷔 기념일 대회' 결과 eks150 17-08-08 49
4372 [IGF] IGF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계획을 발표 [4] 공국진 17-08-08 107
4371 [초 불꽃놀이] 나가요 치구사의 초대 '폭여왕'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출전 요청을 사토무라, 이와타니가 거절 공국진 17-08-08 102
4370 [PURE-J] 신생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PURE-J'의 탄생 첫 흥행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7-08-08 96
4369 [신일본] 키타니 타카아키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너가 TV에 출연해 역대 최고 매상 달성이 눈 앞이라고 밝힘 [4] 공국진 17-08-08 182
4368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DEPARTURE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08-07 113
4367 [CZW] 오니타 아츠시가 미국에서 전류폭파 데스매치를 무사히 치룸 [2] 공국진 17-08-07 216
436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5일째 흥행 결과 [12] 공국진 17-08-07 269
4365 [OZ 아카데미] 2017/8/6 '오자키 마유미 개선 대회' 결과 eks150 17-08-06 68
4364 [스타덤] 2017/8/6 'STARDOM X STARDOM' 4일차 결과 eks150 17-08-06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