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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흥행이 어제인 8월 13일,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펼쳐졌습니다.


10,280명의 초만원 관객 추가입장 중지의 매진사례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치뤄진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8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가네마루 요시노부 & 타이치 & 엘 데스페라도 & TAKA 미치노쿠
VS
KUSHIDA & 쥬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카와토 히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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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6초만에 가네마루 & 타이치의 합체기인 하이볼 W로 가네마루가 카와토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타마 통가 & 탕가 로아
VS
나가타 유지 & 나카니시 마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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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40초만에 탕가가 에이프 싯으로 나카니시에게 핀 폴승




제3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고토 히로키 & YOSHI-HASHI
VS
마카베 토우기 & 데이비드 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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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33초만에 YOSHI-HASHI가 카르마로 핀레이에게 핀 폴승




제4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배드 럭 파레 & 타카하시 유지로 & 체이스 오웬스
VS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 쥬스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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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18초만에 로빈슨이 펄프 프릭션으로 오웬스에게 핀 폴승




제5시합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타구치 류스케 & 리코셰
(도전팀)
VS
맷 잭슨 & 닉 잭슨
(챔피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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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13초만에 리코셰가 슈팅스타 프레스로 맷에게 핀 폴승




제6시합
IWGP 태그 타이틀 매치 60분 한판 승부


Cody & 행맨 페이지
(도전팀)
VS
레이몬드 로우 & 핸슨
(챔피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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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19초만에 합체기인 폴 아웃으로 레이몬드가 페이지에게 핀 폴승




제7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스즈키 미노루 & 잭 세이버 Jr. & 이이즈카 타카시
VS
타나하시 히로시 & 이부시 코우타 & 마이클 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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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42초만에 세이버가 변형 만자 굳히기로 타나하시에게 항복승




제8시합
8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SANADA & EVIL & BUSHI & 타카하시 히로무
VS
오카다 카즈치카 & 이시이 토모히로 & 야노 토오루 & 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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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32초만에 히로무가 D로 게도에게 항복승




제9시합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시간 무제한 한판 승부


나이토 테츠야
(A블럭 1위)
VS
케니 오메가
(B블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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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35초만에 나이토가 데스띠노로 핀 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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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시합 후에는 가네마루 요시노부 & TAKA 미치노쿠 & 타이치가 쥬신 썬더 라이거를 린치했고, 엘 데스페라도도 KUSHIDA와 장외 관중석까지 들어가며 난투극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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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시합 후에는 타마 통가 & 탕가 로아가 올해를 끝으로 G1 클라이맥스 출전을 마친 나가타 유지에게 허리숙여 인사했고, 경례를 한 다음 링을 내려갔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타마 통가 "저 두 사람에겐 존경한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 나카니시, 나가타... 그들이 오랫동안 뛰어온 공적을 내 마음 속으로 느끼고 있어. 오랫동안의 공적과 지금까지 해왔던 일에 대해 감사하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탕가 로아는 곧이어 "그 말 대로야. 고마워. 너희들의 시대는 지나갔어. 지금은 우리들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의 시대다. 오늘 또 태그 타이틀 매치가 있는 것 같더군. 승패는 상관없어. 우리들은 벨트를 차지하러 간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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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합에서 승리한 고토 히로키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시바타가 없는게 역시 쓸쓸하군.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다시 한 번 내 상대편 코너에 서 줘라. 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군단은 달라도 그게 내 본심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제5시합인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는 타구치 류스케 & 리코셰가 새로운 챔피언팀에 올랐고, 시합 후 백 스테이지에서는 가네마루 요시노부 & 타이치가 타이틀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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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시합 후에는 경기장 화면을 통해 2018년 1월 4일 도쿄돔 대회인 '레슬킹덤 12'의 개최가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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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시바타 카츠요리의 테마곡인 'TAKE OVER'가 흘러나오면서 부상 결장 중이던 시바타 카츠요리가 등장했고, 관객들은 이 깜짝 등장에 엄청난 "시바타!" 콜을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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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타는 링 위에 올라 큰 대자로 누운 다음 양반다리로 앉았고, 마이크로 "살아있습니다! 이상!"이라고만 말한 후 사방을 향해 허리숙여 인사하고 박수를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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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시바타 "어....(*잠시 생각한 다음). 그렇군요. 괜찮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답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뭐, 살아있습니다. 봄에 양국국기관에서 쓰러진 후, 락커룸에 돌아가던 도중에 쓰러졌으니까, 오늘은 제대로 제 발로 락커룸에 돌아가려 합니다. 우선 거기서부터 앞으로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시간은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고, 전력으로, 싸워가려 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이 정도 밖에 없지만, 제대로 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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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시합인 IWGP 태그 타이틀 매치에서는 챔피언팀인 '워 머신 (*레이몬드 로우 & 핸슨)'이 방어에 성공했는데, 시합 후에는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 (*타마 통가 & 탕가 로아)'가 링에 올라 타이틀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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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스즈키 군의 'K.E.S (*랜스 아쳐 &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가 난입해 양팀을 공격했고, 부상 결장 중이었다가 깜짝 등장한 아쳐는 마이크로 "K.E.S가 돌아왔다! (*관객들 환호 & 야유) 닥쳐! 워 머신, 게릴라즈 오브 데스티니, 우리들이 너희들을 박살내 주지!"라고 말한 다음 퇴장했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스미스 "반년만의 귀환이다! 우리들 K.E.S가 돌아왔다! 이전보다 파워업해서 돌아왔다! IWGP 태그 벨트를 차지하기 위해서! K.E.S가 벨트를 차지하는건 시간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아쳐 "우리들이 돌아온게 무슨 뜻인지 알겠냐!? 녀석들이 가지고 있는 것 전부를 빼았겠다! K.E.S 월드다! 신일본 월드가 아니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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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시합 후에는 스즈키 군 멤버들이 타나하시 히로시를 린치했고, 마이클 엘긴은 스즈키 미노루와 격렬한 장외 난투를 벌였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스즈키 "야! 덤벼봐라 돼지 자식아! '자칭 과거의 일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일재'라는 별명의 타나하시를 가리키는 말)'도, '자칭 과거의 천재 (*이부시 코우타)'도 난 볼일 없어. 네놈이다! 거기 돼지 자식! (*멀리 지나가던 엘긴을 향해) 죽고싶냐! (*엘긴과 다시 난추를 벌인 다음 엘긴을 노려보며) 날 방해하지 마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날도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항복승을 거둔 잭 세이버 Jr.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100%, 다음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도전자는 나다. 타나하시를 2번이나 항복시켰어. 스즈키 군은 최강이 된다. '스즈키 군 최고'라는 말은 캐치플레이즈가 아니라, 사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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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시합 후에는 EVIL이 오카다 카즈치카를 의자 위에 다크니스 폴즈로 떨어트려 공격했고,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는 "오늘도 '초인 오카다'를 파묻었다. 어떻게 할거냐 챔피언. 이 몸의 IWGP 및 신일본 지배는 이미 시작되었다. 다시 말해주지. 오카다~, 내가 너보다 강하다. 잘 기억해둬라. THIS IS E~VIL. Everything is E~VIL. 모든 것은....... EVIL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카다 카즈치카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부축받으며 인터뷰 부스에 온 다음 주저앉아 목에 아이싱을 받으며) 전에도 말했죠? 프로레슬러는 초인이니 어떤 기술을 당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게 프로레슬러입니다. 난 아직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아무 것도 포기하지 않았다. 내가 링 위에서 말한걸, 내가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냐? EVIL, 이딴걸로 초인을 뛰어넘었다고? 까불지 마라 임마! 네겐 제대로 빚을 갚을테니 각오해둬라 임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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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인 G1 클라이맥스 27 결승전 나이토 테츠야가 승리해 4년만에 2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우승 세레모니 때 나이토는 우승 트로피를 던져버리는 척 하며 관객들을 놀라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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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이토는 마이크로 "부에노스 노체~~~스 (*스페인어 저녁인사), 양~국~~~~~!! (*관객들 큰 환호) 우리들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을 응원해 주신 전국의 팬 여러분, 전 세계의 팬 여러분, 그리고! 오늘 경기장에 찾아주신 양국국기관의 관객 여러분, (*관객들 큰 환호) 올 여름도, 예년처럼, 아니, 예년 이상으로, G1 클라이맥스, 그리고 프로레슬링을 즐겨주셨습니까? 우승을 차지한건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의 나이토 이, 지, 만, 이 최고의 공간을 만들어주신 경기장의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객들 큰 환호) 그라시아스, 아미고스 (*스페인어로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뜻). (*관객들 큰 환호 & "나이토" 콜) 4년전에, 전 이 G1 클라이맥스의 정점에 섰지만, 그때는 등을 떠밀려, 솔직한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금의 저라면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습니다 (*관객들 큰 환호). 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역은..... 나다 (*관객들 큰 환호). 끝으로 우리들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을 응원해주신 양국국기관 관객 여러분, 2017년 여름의 파이널, 마음껏 외쳐주십시오 (*관객들 큰 환호). (*관객들과 함께) EVIL, BUSHI, SANADA, 히로무, 이 (*스페인어로 '그리고'라는 뜻) 나이토! 노스오토로스 (*스페인어로 '우리들'이라는 뜻)!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 폰!!"이라고 외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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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나이토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준비된 의자에 앉지않고 선채로)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와 만난지 2년. 그 만남이, 절 변하게 했군요. 뭐, 그야말로 데스띠노 (*스페인어로 '운명'이라는 뜻) 운명이란 것이죠.

생각하고 있는건, 소리를 내서 말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다면,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우선은 나 자신이 즐겨야 한다. 그것을 멕시코에 가서,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의 동료들에게 배웠습니다. 그들에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라시아스 아미고스! 란 느낌이군요.

뭐, 내일 우승 후 기자회견이 있죠? 말하고 싶은건 내일 말하겠습니다. 전 이제 피곤합니다. 칸사도 (*스페인어로 '피곤하다'라는 뜻)합니다. 빨리 쉬게 해주시죠. 그럼 여러분, 또 만나죠! 아스타 루에고, 아디오스 (*스페인어로 '그럼 또 보죠, 안녕히 계십시오'라는 뜻)."




한편 패배한 케니 오메가는 '영 벅스 (맷 잭슨 & 닉 잭슨)'의 부축을 받으며 백 스테이지로 돌아왔는데, 도중에 이부시 코우타가 기다리고 있자 영 벅스는 막으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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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케니는 그들을 제지하고 이부시에게 다가가 2, 3마디 대화를 나눴고, 그 후 이부시를 떨치고 락커룸으로 돌아가자 이부시도 아무 말 없이 자신의 락커룸으로 돌아갔습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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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등록일: 2017-08-14 15:07
누군가를 즐겁게 하고 싶다면, 주위 시선 신경쓰지 말고
나 자신이 즐겨야한다.. 마지막 인터뷰멘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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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8-14 17:51
멕시코에서 정말 좋은걸 배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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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4 [SEAdLINNNG] 2017/8/11 'YOKOHAMA FLASH!' 결과 eks150 17-08-11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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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2 [DDT] DDT 프로레슬링에서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를 펼칠 엔도 테츠야와 타케시타 코우타가 기자회견에서 난투 공국진 17-08-11 89
4381 [신일본] 케니 오메가가 오카다 카즈치카에 대한 공략에 자신감을 피력 공국진 17-08-11 119
4380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 주연 영화에 오카다, 마카베, 타구치의 출연이 발표 [4] 공국진 17-08-10 165
4379 [초 불꽃놀이] 오니타 아츠시의 기자회견 불참에 나가요 치구사가 분노 공국진 17-08-10 153
4378 [etc] 전 신일본 프로레슬링 부사장 바이쇼 테츠오가 사망 [1] 공국진 17-08-10 164
4377 [IGF] 안토니오 이노키 측이 IGF 수뇌부에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서한을 보냄 공국진 17-08-09 84
4376 [DRAGON GATE] DRAGON GATE의 'SCANDAL GATE 2017'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8-09 61
437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6일째 흥행 결과 [8] 공국진 17-08-09 274
4374 [DRAGON GATE] DRAGON GATE의 '5군단 서바이벌 레이스' 1~3일째 일정 결과 공국진 17-08-09 59
4373 [Marvelous] 2017/8/8 '나가요 치구사 & KAORU 데뷔 기념일 대회' 결과 eks150 17-08-08 49
4372 [IGF] IGF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계획을 발표 [4] 공국진 17-08-08 107
4371 [초 불꽃놀이] 나가요 치구사의 초대 '폭여왕'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출전 요청을 사토무라, 이와타니가 거절 공국진 17-08-08 102
4370 [PURE-J] 신생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PURE-J'의 탄생 첫 흥행 대진표가 발표 공국진 17-08-08 96
4369 [신일본] 키타니 타카아키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너가 TV에 출연해 역대 최고 매상 달성이 눈 앞이라고 밝힘 [4] 공국진 17-08-08 180
4368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DEPARTURE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08-07 113
4367 [CZW] 오니타 아츠시가 미국에서 전류폭파 데스매치를 무사히 치룸 [2] 공국진 17-08-07 214
436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5일째 흥행 결과 [12] 공국진 17-08-07 268
4365 [OZ 아카데미] 2017/8/6 '오자키 마유미 개선 대회' 결과 eks150 17-08-06 68
4364 [스타덤] 2017/8/6 'STARDOM X STARDOM' 4일차 결과 eks150 17-08-06 108
4363 [REINA] 2017/8/6 '여름 THANK YOU!!! 2017' 결과 eks150 17-08-06 97
4362 [아이스 리본] 2017/8/6 '세라 리본 3' 결과 eks150 17-08-06 57
436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4일째 흥행 결과 [16] 공국진 17-08-06 277
4360 [신일본] EVIL이 오카다 카즈치카와의 첫 대결을 앞두고 코멘트를 남김 [7] 공국진 17-08-05 223
4359 [전일본] 스와마가 여름에 이어지고 있는 불행에 불만을 토로 [1] 공국진 17-08-05 116
4358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7' 13일째 흥행 결과 [6] 공국진 17-08-05 224
4357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8월 양국국기관 흥행 대진표 발표 & 스즈키 고타로의 왕도 토너먼트 참가가 결정 공국진 17-08-04 50
4356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신키바 대회 ~GROWIN' UP vol.5~' 흥행 결과 공국진 17-08-04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