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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정보 [IGF] IGF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계획을 발표

작성자: 공국진 등록일: 2017.08.08 21:27:51 조회수: 107
홈페이지: http://kkjzato.egloos.com/

창설자인 안토니오 이노키와 법적 분쟁을 겪고있는 IGF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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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오늘인 8월 8일, IGF의 우다가와 츠요시 에그젝티브 프로듀서가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발표했습니다.



이날 회견에서 우다가와 프로듀서는 중국 정부가 스포츠 연관산업을 2025년까지 90조엔 규모로 확대한다는 보도를 소개하며, 미국의 WWE를 중심으로 프로레슬링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미개척 시장이라고 중국의 현재 상황을 우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IGF는 2009년부터 중국 선수의 발굴에 착수했고, 2012년 7월에는 상하이에서 중국 최초의 프로레슬링 대회를 펼쳤으며, IGF가 육성한 선수인 왕빈이 2016년에 중국인 최초의 WWE 소속 선수가 된 실적을 거론하며, 중국에서 프로레슬링이라는 개념이 전해져있지 않은 상태니 마음껏 화제를 제공하려고 계획한다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상하이에서 1만명 규모의 프로레슬링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고, 예산으로서는 억단위가 되기에 IGF 주주에게 증자를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회는 왕빈이 출전하는 9월 17일 WWE 중국 대회와 가까운 일시인 9월 20일, 늦어도 11월까지는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고, 가까운 장래의 투자라 생각해 모든 좌석을 무료 또는 싼 가격으로 판매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 해외에서의 거물 선수들도 출전시킬 예정이고, 왕빈의 출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가 링 위에서 인사하는 것 만으로도 큰 화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IGF의 이 중국 대회 계획이 어떻게 실현될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IGF 공식 홈페이지(http://www.igf.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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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카킥! 등록일: 2017-08-08 23:25
일본내부에서도 후달리는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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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8-08 23:48
솔직히 아주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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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8-09 10:15
솔직히 이노키빨이였던 단체가 중국이라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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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8-09 10:45
이노키가 있던 시절부터 상하이에도 갔다오고 도장도 만드는 등 이런저런 활동은 했는데, 이노키가 없는 지금은 제대로 될련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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