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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타나하시 히로시 제16대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으로서 첫 시합을 치뤘습니다.


타나하시는 지난 6월 11일, 오사카 성 홀 대회에서 나이토 테츠야를 물리치고 제16대 챔피언에 올랐는데 어제인 6월 18일, 니가타 현 타이나이 시 종합 체육관 대회 메인 이벤트에 벨트와 함께 출전했습니다.


나이토가 이끄는 군단 '로스 인고베르나블레스 데 하폰'과의 10인 태그매치였던 이 시합은 14분 16초만에 쥬스 로빈슨이 펄프 프릭션으로 SANADA에게 핀 폴승을 거두었고, 시합 후 타나하시는 마이크로 다음과 같이 코멘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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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니가타에! 돌아왔다~~!! 그리고!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 마지막까지 관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1 클라이맥스 일정 중 7월 27일 니가타 현 나가오카 대회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기있는 모든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니가타에서 오랜만에.... 그럼 갑니다! 니가타 여러분~! 사랑합니다~!"




d0038448_59471dbd702d4.jpg

이어서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타나하시는 챔피언으로서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금부터가 힘듭니다. 벨트를 차지하는 것도 힘들지만, 차지한 다음 어떻게 머리에 아이디어를 번뜩이며 해나갈지죠.

(*부서진 상태의 벨트를 보고) 우선은 이걸 고쳐볼까요? 가능한한 제 기술을 구사해서요. 이 떨어진 부분을 전부 모아서 복원시키고...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의 계획. 벨트로 새롭게 만들어진 US도 있고, NEVER도 있고, IWGP 헤비급도 있습니다. 인터콘티넨탈도 있습니다. 이렇게 벨트가 난립한걸 전부 통솔하겠습니다. 이건 통일이 아니고, 벨트마다 명확한 기준, 조건 그런걸 확실히 해야 합니다. 그 선구로서 인터콘티넨탈 벨트를 차지할 사람, 도전 조건, 우선 그런걸 명확하게 하겠습니다.

드디어 멎어있던 시계침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첫 도전자를 빌리 건으로 한 것은 무척 존경하기 떄문입니다. 제가 싸우고 싶은 상대죠.

우선 첫번째 조건으로,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도전자는, 제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타나하시의 말대로라면 앞으로 인정을 받든 원한을 통해서든 타나하시의 눈에 들면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에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보여지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방어전을 치뤄나갈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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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사라토가) 등록일: 2017-06-19 15:26
나이토 열받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네요ㅋㅋㅋㅋ
도전자 선택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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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06-19 18:51
일단 이날 나이토는 아무 말 안했지만 뒷일이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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