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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잡지 'Number'가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총선거'의 최종 중간 순위 발표 중 1위~20위까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투표는 '일본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모든 현역 레슬러들'을 대상으로 팬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기획인데, 투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표는 아래의 주소에서 치뤄짐





*투표는 자신이 생각하는 1위, 2위, 3위 선수를 꼽게되고, 1위 선수에겐 3포인트, 2위 선수에겐 2포인트, 3위 선수에겐 1포인트가 가산됨.


*최종 결과 상위 10위까지의 선수는 잡지 지면을 장식하고, 1위 선수는 7월 10일에 발매되는 'Number PLUS '프로레슬링 2017 (가제)''의 표지를 장식.


*투표 마감은 5월 31일.




이번이 마지막 중간 순위 발표고 남은건 최종 발표 뿐인데, 이번 발표의 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 및 투표한 사람들의 코멘트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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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나이토 테츠야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10706 포인트)


"2016년의 대활약과 크게 각광을 받은게 화제가 되었지만, 나이토 피버는 단순한 붐이 아니라 시합으로 빛나고 화제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언제 어느 때라도 팬들의 눈을 못박게 만드는 프로로서의 태도에 감탄했고, 매료되고 있다." (40대 남성)


"자신의 불우한 환경을 직접 행동으로 뛰어넘었고, 지금은 카리스마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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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타나하시 히로시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7960 포인트)


"이렇게 프로레슬링 총선거 등을 할 수 있는 것도 그가 프로레슬링을 지탱하고 번영시킨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30대 남성)


"과거 DDT의 타케시타 코우노스케가 말했던 그대로 그들 세대의 안토니오 이노키는 타나하시 히로시라 생각된다." (2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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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나카무라 신스케
(WWE 소속. 6852 포인트)


"나카무라는 모든 움직임을 예측 못하고, '거기서 그렇게 되갚는거냐!'라는 놀라움이 항상 있다." (30대 남성)


"입장부터 시합 내용, 마이크까지 독특하고 사람을 끓어오르게 만드는 색기가 굉장하다. 일본인답지 않은 다리 길이를 살린 킥 기술이 화려하다."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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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오카다 카즈치카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6537 포인트)


"지난 1, 2년을 되돌아봐도, 앞으로 1년을 예상해 봐도 최고의 프로레슬러는 오카다 이외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여성)


"타이틀 매치에서의 전적, 내용 모두 오카다 카즈치카가 가장 활약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디어 노출 등으로도 젊고 잘 생겼기에 신규팬들을 획득하는데에도 발군의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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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케니 오메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4466 포인트)


"링 위에서의 시합과 마이크에서 표현력이 No.1인 현시점 최고의 레슬러." (30대 남성)


"버라이어티성, 스피드, 파괴력, 모든 면에서 밸런스를 갖춘 굉장한 레슬러라 생각합니다."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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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
(WRESTLE-1 소속. 3874 포인트)


"프로레슬링에 꽃이 있고, 사람을 끓어오르게 만들기 때문에." (40대 여성)


"3년전에 처음 보러 가게된 프로레슬링 대회. 쿠로시오 "꽃미남" 지로가 나오지 않았다면 프로레슬링에 푹 빠져드는 일이 없었을 겁니다. '꽃미남? 어디가?'라고 생각했지만 링 위에선 진정으로 꽃미남이었습니다."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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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이부시 코우타
(이부시 프로레슬링 연구소 소속. 3318 포인트)


"나오는 것 만으로도 두근거리에 만든다. 시합에서의 존재감과는 반대로 천역덕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점도 매력." (40대 여성)


"아무튼 너무나도 정신나간 점. 어느 링에 올라도 이부시의 색채는 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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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시바타 카츠요리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3152 포인트)


"시합 중에 메시지를 새기고,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레어한 기술이 여럿 숨겨져 있다. 말하자면 로맨틱의 화신." (30대 남성)


"화려함이 없는만큼 기술 하나 하나를 확실하고 완벽하게 구사하는 느낌이 듭니다. 슬리퍼 홀드 후의 PK. 최고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레슬러!!"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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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HARASHIMA
(DDT 프로레슬링 소속. 2743 포인트)


"단체는 작지만 에이스라 불릴 수 있는 남자에겐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산뜻한 HARASHIMA에게 1표!!" (40대 여성)


"관객이 1만명이라도, 수십명이라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합을 펼쳐준다."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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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마루후지 나오미치
(프로레슬링 NOAH 소속. 2628 포인트)


"마루후지는 경력도 많이 쌓였고, 프로레슬링도 연마하고 있는 멋진 사람." (30대 여성)


"마루후지는 춉, 토라스 킥, 호왕 등의 손 기술, 발 기술을 모두 구사하고, 게다가 공중기도 구사한다. 모든 것을 겸비한 레슬러니까."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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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카사이 준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 2486 포인트)


"이 사람이 없었다면 일본의 데스매치계는 쇠퇴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역경에도 다시 일어나 맞서는 모습은 가슴을 뜨겁게 해줍니다." (30대 여성)


"시합 뿐만이 아니라 인품도 좋다! 링 위에서는 크레이지하지만 링을 내려오면 아주 좋은 사람. 좋은 남편이자 아버지라는 것이 매력!"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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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아시노 쇼타로
(WRESTLE-1 소속. 2124 포인트)


"데뷔 2년만에 단체 정점의 챔피언에 오른 실적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필살기 앵클 홀드, 다채로운 스플렉스 등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틀림없는 천재." (40대 남성)


"아시노의 파워플한 기술을 보면 기분이 좋다! 정통파 프로레슬러로서 미래가 기대되고 성장도 기대된다."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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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남색 디노
(DDT 프로레슬링 소속. 2012 포인트)


"만족도 No. 1인 게이 레슬러. 특이한 캐릭터라 불리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프로레슬링 사랑이 사나이답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여성)


"어떤 시합도 디노의 개성으로 넘쳐난다. 그렇다해도 디노의 독무대가 되는게 아니라 대결상대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시합이 재밌다." (1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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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타카하시 히로무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1972 포인트)


"파워, 스피드, 테크닉 모두 수준이 높고, 챔피언으로서 어울린다. 주니어 헤비급에서 기세를 타고있다." (20대 남성)


"어긋남 없는 세계관으로 매료시킵니다. 높은 목표를 향해 직진해 나아가는 점이 아주 멋집니다."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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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

기무라 하나
(프로레슬링 A.C.E. 소속. 1856 포인트)


"기무라 하나는 비주얼은 No. 1. 아직 데뷔 2년차지만 스타성과 가능성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기대를 남아 1위에 투표." (40대 남성)


"명선수인 기무라 쿄코의 피를 이어받았으니 틀림없이 스타가 될 것이다!" (4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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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

유키히 마야
(아이스 리본 소속. 1821 포인트)


"지금 그야말로 인기 상승 상태. 그리고 프로레슬링도 작년 1년 동안 적극적으로 힘을 키웠으니 틀림없이 올해 각성할 겁니다." (30대 남성)


"앞으로 더욱 성장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담아 투표합니다." (3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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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스즈키 히데키
(FREE. 1669 포인트)


"캐치 애즈 캐치 캔의 전승자. 현대 프로레슬링계 최고의 테크니션!" (20대 남성)


"스즈키가 쓴 책인 '캐치 애즈 캐치 캔 입문'은 프로레슬링 팬뿐 아니라 격투기 관계자, 무도 전반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후세에 남을 바이블이 될 것이다."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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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세라 리사
(아이스 리본 소속. 1679 포인트)


"여성 프로레슬링계의 레인 메이커입니다." (30대 남성)


"연말에 후지모토 츠카사를 물리치며 아이스 리본의 챔피언이 되었고, 품격도 프로레슬링도 마이크도 전부 단번에 세련되어졌다. 게다가 데스매치도 소화하는 올 라운드 레슬러. 갭도 그녀의 매력."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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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위

세키모토 다이스케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1600 포인트)


"어릴적에 생각한 레슬러의 이미지 그 자체인 세키모토를 보고 다시 프로레슬링 관전을 시작했다.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강하고 상냥한 그 인품도 멋지다." (30대 여성)


"언제나 뜨거운 시합을 보여준다. 필살기인 데드 리프트 져먼 스플렉스는 정말 대단하다!"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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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스즈키 미노루
(판크라스 MISSION 소속. 1532 포인트)


"상대의 장점을 죽이겠다고 말하지만, 누구와 싸워도 상대의 장점을 이끌어 낸다. 프로레슬링 IQ는 업계 제일." (40대 남성)


"실력과 기술을 겸비하여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다. 항상 앞을 바라보는 자세도 호감. 그야말로 '보스'라 불리는데 어울리는 품격을 갖추고 있다." (20대 남성)




앞으로 2주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이 순위에 변동이 일어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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