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선수 프로필

지 식 사 전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6217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32259
오늘등록문서 : 4
전체댓글 : 538515
오늘등록댓글 : 15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 24' 2일째 흥행이 어제인 5월 1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488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이날의 각 시합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키타무라 카츠야 & 우미노 쇼타 & 야기 테츠히로
VS
타이거 마스크 & 카와토 히라이 & 오카 토모유키


d0038448_591e2a09bdbc7.jpg
d0038448_591e2a0a70d6b.jpg
d0038448_591e2a0b3e075.jpg
d0038448_591e2a0c069d8.jpg
d0038448_591e2a0cb9942.jpg
d0038448_591e2a0d9cd11.jpg
d0038448_591e2a0e61417.jpg
d0038448_591e2a0edf709.jpg
d0038448_591e2a0fb53fa.jpg
d0038448_591e2a1088955.jpg
6분 26초만에 카와토가 보스턴 크랩으로 야기에게 항복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가네마루 요시노부 & 엘 데스페라도
VS
볼라도르 주니어 & ACH


d0038448_591e2a6fdc036.jpg
d0038448_591e2a70ac696.jpg
d0038448_591e2a717b973.jpg
d0038448_591e2a725a26c.jpg
d0038448_591e2a730f366.jpg
d0038448_591e2a73b828b.jpg
d0038448_591e2a748d332.jpg
d0038448_591e2a75777b1.jpg
8분 30초만에 데스페라도가 엘 에스 쿠레로로 ACH에게 핀 폴승




제3시합
6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타마 통가 & 탕가 로아 & 타카하시 유지로
VS
레이몬드 로우 & 핸슨 & 데이비드 핀레이


d0038448_591e2acca8606.jpg
d0038448_591e2acd79fd7.jpg
d0038448_591e2ace81d9e.jpg
d0038448_591e2acf51c32.jpg
d0038448_591e2ad015b6c.jpg
d0038448_591e2ad0bd328.jpg
d0038448_591e2ad17eb4f.jpg
d0038448_591e2ad2474a9.jpg
d0038448_591e2ad32abc8.jpg
6분 39초만에 타마가 건 스턴으로 핀레이에게 핀 폴승




제4시합
8인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나이토 테츠야 & SANADA & EVIL & BUSHI
VS
코지마 사토시 & 쥬스 로빈슨 & 타구치 류스케 & KUSHIDA


d0038448_591e2b308b93d.jpg
d0038448_591e2b31588f3.jpg
d0038448_591e2b31edb23.jpg
d0038448_591e2b32b0aae.jpg
d0038448_591e2b3396583.jpg
d0038448_591e2b3469307.jpg
d0038448_591e2b3525914.jpg
d0038448_591e2b35e43fa.jpg
d0038448_591e2b36b2b66.jpg
d0038448_591e2b378cdd5.jpg
9분 22초만에 BUSHI가 부시 롤로 KUSHIDA에게 핀 폴승




제5시합
'BEST OF THE SUPER Jr. 24'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TAKA 미치노쿠
(KAIENTAI-DOJO 소속)
VS
타이치


d0038448_591e58bcb5222.jpg
d0038448_591e58bd7cfcd.jpg
d0038448_591e58be595a9.jpg
d0038448_591e58bf1bd67.jpg
d0038448_591e58bfdcf79.jpg
d0038448_591e58c0a4924.jpg
9분 30초만에 타이치가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로 핀 폴승




제6시합
'BEST OF THE SUPER Jr. 24'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마티 스컬
(FREE)
VS
드래곤 리
(CMLL 소속)


d0038448_591e5a7e56680.jpg
d0038448_591e5a7f4e432.jpg
d0038448_591e5a7fe4223.jpg
d0038448_591e5a8113afe.jpg
d0038448_591e5a81b8fad.jpg
d0038448_591e5a82847ea.jpg
d0038448_591e5a8333b0c.jpg
d0038448_591e5a839e19d.jpg
d0038448_591e5a84984a6.jpg
13분 9초만에 드래곤 리가 파타라스 에넬 페쵸로 핀 폴승




제7시합
'BEST OF THE SUPER Jr. 24'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타카하시 히로무
VS
쥬신 썬더 라이거


d0038448_591e5c3240518.jpg
d0038448_591e5c3368678.jpg
d0038448_591e5c3451f40.jpg
d0038448_591e5c3533af7.jpg
d0038448_591e5c3601a64.jpg
d0038448_591e5c369bb37.jpg
d0038448_591e5c3777947.jpg
d0038448_591e5c38790cf.jpg
8분 5초만에 히로무가 TIME BOMB으로 핀 폴승




제8시합
'BEST OF THE SUPER Jr. 24'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윌 오스프레이
(FREE)
VS
리코셰
(FREE)


d0038448_591e5f3ef3e41.jpg
d0038448_591e5f3fd2352.jpg
d0038448_591e5f4097dcf.jpg
d0038448_591e5f421aeb2.jpg
d0038448_591e5f432c435.jpg
d0038448_591e5f4453563.jpg
d0038448_591e5f4565a82.jpg
d0038448_591e5f4642ffb.jpg
d0038448_591e5f4752639.jpg
d0038448_591e5f483325a.jpg
d0038448_591e5f4f87339.jpg
27분 27초만에 오스프레이가 오스 커터로 핀 폴승




d0038448_591e2b4fd51d4.jpg
d0038448_591e2baebbe6a.jpg
d0038448_591e2baf8c0e9.jpg
d0038448_591e2bb061192.jpg
d0038448_591e2bb13a49f.jpg

제4시합 시작 전에는 나이토 테츠야가 입장할 때 자신의 IWGP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벨트를 계단에 내던졌고, 시합 후에도 링 포스트에 벨트를 던져버리며 결국 벨트를 망가트렸습니다.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나이토 "야, 야, 타나하시! 억지로 밀어붙여 무사히 도전하게 되니 타이틀 매치 때까진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거겠죠? 에어 편지에 의한 개그를 노리는 도전 표명도, 이번 시리즈 전시합 결장도, 그의 마음이 제게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에 의욕을 느끼는 사람 있습니까? 뭐, 겨우 3주 정도 휴식하면 복귀할 수 있는 부상이죠? 그럼 뭐, 오늘 경기장에 와서,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께 결장한다고 인사 정도는 하라고 카브론 (*스페인어로 '멍청이'라는 뜻)! 그리고 또 새로운 벨트 (*IWGP US 챔피언 벨트)가 하나 만들어졌죠?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체 얼마나 타이틀을 더 만들어야 만족하는 겁니까? 혹시 소속 선수 전원이 어떤 챔피언이 될 때까지 새로운 벨트를 계속 만드는 겁니까?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의 챔피언인데 아무런 발언권도 없고, 같은 이념의 벨트가 이번에 새롭게 생겼잖아요? 어쩌면 더이상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은 필요없는 걸지도 모르겠군요.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의 존재가치는 대체 뭡니까? 누가 아는 사람은 설명해 주시죠!"라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d0038448_591e58e30f3e8.jpg

제5시합에서는 같은 스즈키 군 멤버인 타이치와 TAKA 미치노쿠가 서로를 경계하고 속이려는 두뇌 싸움을 펼쳤고, 승리는 타이치가 거뒀지만 시합 후 세컨드로 나왔던 가네마루 요시노부, 엘 데스페라도와 함께 네 선수는 링 위에서 파이팅을 다졌습니다.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타이치 "녀석하고는 예선전같은건 없어. 얼마나 서로의 수를 잘 알고서 싸우는가 하고 생각했어. 우리들은 잘 아는 사이고 실력을 발휘하니까. 마주하면 그 순간이 마지막이야. 역시 그대로 되었지. 솔직히 서로 마주하는게 무서웠어. 그렇기에 우리들의 유대는 이렇게나 깊은거다. 예선전하곤 상관없어. 내일부터 다시 마음을 다지고 싸운다. 내일부터가 시작이야."라고 말했습니다.


패배한 TAKA 미치노쿠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역시 파레야 (*스페인어로 '파트너'라는 뜻)군! 봤지? 손가락 하나라도 닿으면 그걸로 끝이야. 마구 날아다니는 너희들, 이런 사이콜로지 프로레슬링을 할 수 있냐? 시합에서 진 내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바보같이 뿅뿅뿅뿅뿅뿅 날아다니고 발로 차고하는게 승리로 이어지냐? 손가락이 하나라도 닿는 그 순간 이렇게 된다. 이것도 프로레슬링, 이것도 싸움이야. 타이치, 파레야! 오늘 한 방 먹었군, 제길!"이라고 말했습니다.



d0038448_591e5a857274a.jpg

제6시합에서 승리한 드래곤 리는 시합 후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드래곤 리의 마음과 영혼은 링 위에 있다. 난 BEST OF THE SUPER Jr.에서 우승한다. 이 A블럭, B블럭을 봐도 내가 가장 젊어. 경험은 적지만 어제는 타카하시 히로무를 물리쳤어. 그리고 오늘은 마티 스컬을 물리쳤지. A블럭엔 TAKA 미치노쿠, 쥬신 썬더 라이거, 윌 오스프레이 등 강한 선수들이 포진해 있지만 우승하는건 드래곤 리다. 비바 멕시코."라고 말했습니다.


패배한 마티 스컬은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우선 한마디 하지! 어디가 공평하다는거냐? 난 영국의 테크니션이야! 루챠 리브레따윈 몰라! 루챠 리브레에 대해 아는건 하나 없어! 난 런던에서 자랐고 미국에서도 싸웠어. 미국에서 타이틀 매치도 치뤘고, 메인 이벤트에도 출전했어. 일본에 와서 기자회견도 가졌고, 어제는 윌 오스프레이에게도 이겼어. 오늘은 드래곤 리와 싸웠지만 이 조합이 어디가 공평하다는거지?! 난 오늘 졌지만 반드시 돌아오겠다! 오늘의 패배가 이번 리그전에서 유일한 패배다! 난 Better BEST OF THE SUPER Jr.다! 나 빌런이 우승하겠다! 빌런 만세!"라고 말했습니다.



d0038448_591e5c77f2827.jpg

제7시합에서 패배한 쥬신 썬더 라이거는 시합 후 마이크로 "BEST OF THE SUPER Jr. 예선전. 고라쿠엔 홀에서의 시합은 이걸로 끝입니다. 어제 오늘 모두 패했지만, 남은 시합에서 반드시 전승을 거두고 요요기 체육관 대회의 결승전에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마지막까지 이 쥬신 썬더 라이거를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하고 퇴장했습니다.


d0038448_591e5c8609bb0.jpg

승리한 타카하시 히로무는 백 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장문의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따다다단~! 따다다단~ 따다다단~ 딴~! 불태워 불태워 분노를 불태워~! (*쥬신 썬더 라이거의 테마곡 '분노의 수신'의 가사)

.....불태우지 못했잖아, 부족하다고 라이거 씨! 당신, 옛날엔 겨우 이정도가 아니었어! 내가 알고있는 분노의 쥬신 썬더 라이거는 이런 간단한 상대가 아니었어! 지금도 충분히 갖고있어! 위험해! 조금만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정도로 강렬한 것을 갖고있어!

하지만 내가 싸우고 싶은 분노의 쥬신 썬더 라이거는 이제 이 세상에 없어. 지금은 상냥한 쥬신 썬더 라이거야! 방금 마이크 어필, 잘 들었어. 이후 전승을 거두고 우승한다고~? 뭐, 전승우승이 날아간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당신, 상냥한 채로 있다간 이 리그전을 버텨내지 못한다고!

뭐, 이런 애송이인 내가 충고해 주지. 분노해라! 분노해라! 분노해야 당신은 분노의 쥬신 썬더 라이거다. 그리 간단하게 은퇴시키지 않는다! 올해가 마지막 SUPER Jr.라고? 그딴거 상관없어! 남은 시합 전승 우승을 할 생각이라면 다시 한 번 나하고 싸워라! 나에게 분노의 쥬신 썬더 라이거를 발휘해 보라고!

싸우자! 나하고 싸우자! 나하고 싸우자고! 알겠냐? 한 번 더다! 다시 한 번 어디선가 나와 1 대 1로 싸우자! 그걸 팬들이, 신일본에서 데뷔하고 자라온 선수들이 바라고 있다고!

뭐, 어제 진 내가 이딴 소릴 해도 그렇겠지. 전승 우승을 하고 도전자를 지명해 오사카 성의 메인 이벤트 후에 링에 오른다.... 그 계획이 이렇게 빨리 어긋날거라곤 생각 못했어!

한마디 하지, 드래곤 리! 너와 난 계속 이어지는구나! 싫어도 계속 싸울 수 밖에 없구나! 앞으로 5년은 싸우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나와 너의 운명이다. 고맙다 드래곤 리. 너에게 내 약함을 알게 되었어. 난 더욱 강해지겠다! 그리고 더욱 위로 올라간다! 그때 다시 한 번 승부다!"




d0038448_591e5f6993dd0.jpg
d0038448_591e5f6a92ef8.jpg

메인 이벤트에서 격전을 펼친 승자 윌 오스프레이와 패자 리코셰는 시합 후 서로의 건투를 다졌고, 리코셰는 먼저 퇴장했습니다.


d0038448_591e5f6b0d5c7.jpg

링에 남은 오스프레이는 마이크로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기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고라쿠엔 홀 베이비. 리코셰, I love you man.

다들 잘 봤겠지? 신일본 프로레슬링 월드로 시청하고 있는 사람도, 모두를 위해서 싸웠어. 저 남자는 최악의 적이지만 친구이기도 해.

1년전, 이곳에서 리코셰와 싸운 것에 대해 모두가 '프로레슬링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의가 빚어졌어. 그 프로레슬링이란, 예술이야. 예술이지.

작년에 난 SUPER Jr.에 처음 출전하고 첫 우승을 거뒀지. 럭키 스타였어. 다만 거기엔 이유가 있어. 그건 수많은 굉장한 선수들과 싸워왔기 때문이야. 여기 찾아온 마티 스컬을 시작으로 타이치, 라이거, TAKA 미치노쿠 등 정말 다양한 상대와 싸웠기 때문이야.

난 올해도 우승하겠어. 그건 모두가 응원해주기 때문이야. 신일본을 응원해주기 때문이야. 지금 이 자리에서 약속하지. 내가 결승전에 진출해 도쿄에 돌아오겠다. SUPER Jr.에서 우승해 보이겠어."




한편 리코셰는 백 스테이지 코멘트 부스에서 모니터를 통해 오스프레이의 마이크를 지켜봤고, 그 후 아무 말 없이 락커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로서 현재까지의 예선전 성적은 다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A블럭


드래곤 리: 4점 (2승)

히로무: 2점 (1승 1패)

스컬: 2점 (1승 1패)

오스프레이: 2점 (1승 1패)

리코셰: 2점 (1승 1패)

타이치: 2점 (1승 1패)

TAKA: 2점 (1승 1패)

라이거: 0점 (2패)



B블럭


타구치: 2점 (1승)

데스페라도: 2점 (1승)

볼라도르: 2점 (1승)

ACH: 2점 (1승)

KUSHIDA: 0점 (1패)

타이거: 0점 (1패)

가네마루: 0점 (1패)

BUSHI: 0점 (1패)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profile
Bálor_Club 등록일: 2017-05-19 12:27
역시 나이토...분노를 표출하는군요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05-19 13:28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았습니다;;
profile
피스트 등록일: 2017-05-19 12:49
나이토 결국.....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05-19 13:29
결국 망가트렸습니다;
profile
asfasdf42 등록일: 2017-05-21 02:37
이참에 벨트색깔바꾸면.....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05-21 05:11
최악의 경우엔 벨트가 봉인될지도 모르겠다는 우려도 있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일본 프로레스 게시판을 개설합니다! + 3 WManiac 10-09-05 940
4113 [SEAdLINNNG] 2017/5/24 'Fortissimo' 결과 eks150 17-05-24 58
4112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고토 히로키가 형사 드라마에 출연 [2] 공국진 17-05-24 136
4111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차기 삼관 헤비급 타이틀 매치가 결정 [2] 공국진 17-05-24 113
411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6일째 흥행 결과 [3] 공국진 17-05-24 133
4109 [NOAH] 프로레슬링 NOAH의 'Navig.with Breeze 2017'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4 60
4108 [WAVE] 2017/5/23 'CATCH THE WAVE 2017 Bracken 3' 결과 eks150 17-05-23 110
4107 [ZERO1] ZERO1의 '신생 ZERO1 드림 시리즈 ~GROWTH (성장)~'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3 52
410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5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3 125
4105 [DDT] DDT 프로레슬링의 'Road to Ryogoku 2017 ~드라마틱 드림 시계탑~'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3 48
4104 [신일본] 대하 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의 마카베 토우기 등장 에피소드가 이번주에 방영 공국진 17-05-22 99
4103 [DRAGON GATE] DRAGON GATE의 'KING OF GATE 2017' 6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2 41
4102 [전일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초력! 2017 슈퍼 파워 시리즈' 최종전 흥행 결과 [4] 공국진 17-05-22 74
410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4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2 106
4100 [WAVE] 2017/5/21 'SAPPORO WAVE -NA MA RA 5-' 결과 eks150 17-05-21 42
4099 [스타덤] 2017/5/21 'Gold May 2017' 3일차 결과 eks150 17-05-21 54
4098 [드림 여자 프로레스] 2017/5/21 '오사카 대회' 결과 eks150 17-05-21 36
4097 [디아나] 2017/5/21 '신키바 대회' 결과 eks150 17-05-21 35
4096 [DRAGON GATE] DRAGON GATE의 'KING OF GATE 2017' 5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1 70
4095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3일째 흥행 결과 공국진 17-05-21 121
4094 [스타덤] 2017/5/20 'Gold May 2017' 2일차 결과 eks150 17-05-21 150
4093 [센다이 걸즈] 2017/5/20 '야마가타 대회' 결과 eks150 17-05-20 81
4092 [대일본] 카미타니 히데요시가 BJW 인정 세계 스트롱 헤비급 타이틀 봉인을 막겠다고 선언 공국진 17-05-20 77
4091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도쿄 스포츠 신문을 통해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에 대한 분노를 토로 [8] 공국진 17-05-20 197
4090 [DRAGON GATE] DRAGON GATE의 'KING OF GATE 2017' 2일째 ~ 4일째 예선전 결과 공국진 17-05-20 40
4089 [REINA] 2017/5/18 '초 WONDERFUL! 2017' 결과 eks150 17-05-19 93
4088 [etc] 스포츠 잡지 'Number' 주최의 '프로레슬링 총선거' 최종 중간 순위 1~20위가 발표 공국진 17-05-19 78
4087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7월 미국 원정 흥행의 참가 선수 명단이 발표 [8] 공국진 17-05-19 209
»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2일째 흥행 결과 [6] 공국진 17-05-19 138
4085 [BASARA] 프로레슬링 BASARA의 '바사라 37 ~잔치~ 주지육림(~宴~酒池肉林)'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8 39
4084 [신일본] 타나하시 히로시가 팔 부상으로 결장 [2] 공국진 17-05-18 203
4083 [신일본] 키타니 타카아키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너가 단체의 '안전개혁' 계획을 밝힘 [4] 공국진 17-05-18 135
4082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개막전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8 159
4081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EST OF THE SUPER Jr. 24' 참가 레슬러들이 기자회견에서 각오를 밝힘 공국진 17-05-17 114
4080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전략 발표회로 각종 현황, 계획 등을 발표 공국진 17-05-16 166
4079 [BASARA] 프로레슬링 BASARA의 '바사라 36 ~오우슈우 패왕(奥州覇王)~'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5 51
4078 [스타덤] 스타덤의 'Gold May 2017'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5 152
4077 [전일본, LAND'S END] 시합 중 사고로 부상당한 사이 료지, 스와마의 정확한 부상명이 발표 [4] 공국진 17-05-14 160
4076 [신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IWGP US 헤비급 타이틀 신설을 발표 [10] 공국진 17-05-14 268
4075 [신일본] 쥬신 썬더 라이거가 '모두가 사랑해! 애완동물 왕국 2017' 행사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 공국진 17-05-14 134
4074 [BASARA] 프로레슬링 BASARA의 '바사라 35.5'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4 41
4073 [전일본, LAND'S END] 사이 료지가 시합 도중 두부 출혈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 공국진 17-05-13 115
4072 [신일본]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 타카하시 히로무가 BEST OF THE SUPER Jr. 전승 우승의 야망을 밝힘 [4] 공국진 17-05-13 135
4071 [대일본] 스즈키 히데키가 BJW 인정 세계 스트롱 헤비급 타이틀 봉인 계획을 언급 [2] 공국진 17-05-13 109
4070 [DDT] 남색 디노 & 타카야마 요시히로가 KO-D 태그 타이틀을 반납 공국진 17-05-12 130
4069 [신일본] 타구치 류스케가 군단 '타구치 저팬'의 멤버 명단을 발표 [7] 공국진 17-05-12 242
4068 [신일본] 나이토 테츠야가 전화 인터뷰로 오카다 카즈치카와 신일본을 비난 [2] 공국진 17-05-12 235
4067 [DNA] DNA의 'FIGHTING GIG DNA EP.33 ~Kill the King~'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1 54
4066 [스타덤] 스타덤 탈단을 선언한 호죠 카이리가 인터뷰로 심경을 밝힘 [4] 공국진 17-05-11 318
4065 [오니타 은퇴 흥행] 오니타 아츠시가 10월 31일 고라쿠엔 홀에서 7년만에 7번째 은퇴시합을 펼치겠다고 발표 [2] 공국진 17-05-11 110
4064 [DRAGON GATE] DRAGON GATE의 'KING OF GATE 2017' 개막전 흥행 결과 공국진 17-05-11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