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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68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84 ...'세계 챔피언 프로레슬링은 어른의 깊은 맛. 릭 플레어' (2018/4/14) new 공국진 20-06-03 19
3683 평생 현역의 삶의 방식 : ① '무토 케이지가 도박을 그만둔 이유' (2020/6/1) update 공국진 20-06-01 36
3682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 (言霊) : (4) 스턴 한센 (2020/5/31) 공국진 20-06-01 32
3681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⑪ '저패니스 데스매치의...' (2020/5/31) [2] 공국진 20-05-31 21
3680 프로레슬링 PLAY BACK :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 된 벨트. 전일본의...' 공국진 20-05-30 26
3679 남색 디노의 故 기무라 하나 추모 메시지 포함 연재 게임칼럼 (2020/5/28) 공국진 20-05-30 53
3678 '이토 류지가 한계를 뛰어넘고 차지한 제44대 BJW 인정 태그 타이틀' 공국진 20-05-30 33
3677 사쿠마 카츠히코의 1996년부터의 나 : '2009년 6월 13일부터의 격동' [2] 공국진 20-05-30 31
3676 '"내가 제일 강하다"라고 외쳤던 점보 츠루타' (2020/5/29) [2] 공국진 20-05-29 40
3675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⑦ (2020/5/27) 공국진 20-05-28 21
3674 '미국 프로레슬링의 상징이 된 고고(孤高)의 아이돌 스팅' (2015/7/16) [4] 공국진 20-05-27 118
3673 '무엇보다 '매력적인 레슬러'였다. 기무라 하나의 기억은 미소와 함께' 공국진 20-05-27 117
3672 '힉슨 그레이시 vs. 후나키 마사카츠, 20년째의 진실. 두 사람의 증언에서...' 공국진 20-05-26 37
3671 '인터넷에서 비난 피해를 받았던 라이터가 생각하는 기무라 하나가 받은...' 공국진 20-05-26 109
3670 '기무라 하나 씨의 죽음, 과거부터 프로레슬링계에도 있던 비방 중상 문제' 공국진 20-05-25 75
3669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 (言霊) : (3) 점보 츠루타 (2020/5/24) 공국진 20-05-25 37
3668 프로레슬링 PLAY BACK : '도요노보리와 스트롱 고바야시가 일본 참전을...' 공국진 20-05-24 10
3667 '역도산이 설립한 '꿈의 전당' 리키 스포츠 팰리스' (2020/5/13) 공국진 20-05-23 40
3666 '프로레슬링의 '필살기명'에 담겨진 사나이들의 '삶의 모습'' (2020/5/22) 공국진 20-05-22 39
3665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⑥ 공국진 20-05-22 11
3664 세계의 레전드 라이거가 말하는 수신 격론 ② (2020/5/21) 공국진 20-05-22 31
3663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⑥ (2020/5/20) 공국진 20-05-21 26
3662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기자, 레퍼리 수난 전설' (2020/4/26) 공국진 20-05-19 31
3661 '봤다! 찍었다! 돋보인다! 애슬리트 백경 (百景)' : 나이토 테츠야 편 [3] 공국진 20-05-19 37
3660 '흥행 중지로 나설 곳을 잃은 프로레슬러들의 현재' (2020/5/17) 공국진 20-05-18 73
3659 '...무토 케이지가 말하는 '무관객 시대'의 싸움' (2020/5/16) 공국진 20-05-18 23
3658 '프로레슬링 NOAH GHC 헤비급 타이틀의 기록들' (2020/5/18) 공국진 20-05-18 30
3657 한 번은 써보고 싶은 프로레슬링 언령 (言霊) : (2) 초슈 리키 (2020/5/17) 공국진 20-05-18 36
3656 'ZOOM으로 해프닝 속출! DDT의 세계 최초 '리모트 프로레슬링'의 놀라운...' 공국진 20-05-17 47
3655 카사이 준 자서전 '미친 원숭이' : ⑩ '...한 이토 류지의 말' (2020/5/15) [2] 공국진 20-05-16 19
3654 와다 코헤의 왕도를 칠한 전사들 : ① 압둘라 더 부쳐 (2020/5/15) [2] 공국진 20-05-16 36
3653 '아키야마 준이 DDT 게스트 코치에 취임! '지금 밖에 못하는' 단체 강화의 길' 공국진 20-05-16 18
3652 '쿨한 모습에 숨겨진 삐뚤어진 사람의 집념과 미학. 오가와 요시나리' [2] 공국진 20-05-15 26
3651 ''이 남자는 뭐지'... 강렬한 비주얼로 압도한 외국인 레슬러 열전' [2] 공국진 20-05-15 98
3650 '두 사람의 자이언트 키말라란 요수(妖獣) ~제임스 해리스와 벤자민 피콕~' 공국진 20-05-15 34
3649 '해롤드의 방' : (82) 아메토--크! 꼭 봐줘! 공국진 20-05-14 24
3648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⑤ (2020/5/13) 공국진 20-05-14 14
3647 '전일본 프로레슬링 삼관 헤비급 타이틀의 기록들' (2020/5/11) 공국진 20-05-14 23
3646 '점보 츠루타, 49세로 세상을 떠난지 20년. 프로레슬링 바보가 되지 못했던...' [3] 공국진 20-05-13 38
3645 프로레슬링 PLAY BACK : '정보가 뒤얽힌 점보 츠루타 씨의 급사. 그로부터...' 공국진 20-05-13 23
3644 '데스매치 챔피언은 자신의 좌절을 어떻게 이겨냈는가?' (2020/5/11) 공국진 20-05-13 37
3643 '이토 류지. 데스매치 데뷔전에서 빛낸 '투지'의 뒤에 있던 것' (2020/5/2) 공국진 20-05-12 15
3642 '게임적 프로레슬링론'-'가면 레슬러의 매력, 그것은 실제 몸으로 아바타...' 공국진 20-05-12 43
3641 쵸노 마사히로의 칼럼 : 'W-1의 활동 중지' (2020/5/10) 공국진 20-05-10 36
3640 타나하시 히로시의 '카운트 2.9에서 다시 일어나라!' ⑩ (2020/4/9) 공국진 20-05-10 18
3639 '사사키 다이스케와 안토니오 혼다, 타이틀 매치에서 극상의 공방전...' 공국진 20-05-09 20
3638 '...지났으니 오니타 아츠시가 말한다. 노 피플 시합과 전류폭파에 대한 복선' 공국진 20-05-08 24
3637 Me gusta la "CARP"! 나이토 테츠야의 제어불능 카프 사랑 ⑤ 공국진 20-05-08 21
3636 지금이야말로 '최강' 점보 츠루타를 풀어내 보자! ④ (2020/5/6) 공국진 20-05-07 38
3635 '...무관객 시합을 계속하는 NOAH의 반역자 권왕의 본심' (2020/5/6) 공국진 20-05-0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