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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뉴스 [루머] 사우디의 WWE 매입 의사 관련 추가 소식

작성자: MrEGOIST 등록일: 2018.11.03 10:01:57 조회수: 496

메인 뉴스( http://wmania.net/news/4055879 )에 올라온 사우디 아라비아의 WWE 매입 의사에 관련된 조금 더 깊은 이야기가 나와서 적어봅니다.

더트시트에서 밝힌 정보 및 루머 글에 따르면, WWE에서 크라운 주얼 PPV를 강행한 이유는 사우디와의 10년 계약 기간 동안 사우디에서 계약 불이행 등으로 인해 채무를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10년 계약은 5억 달러(약 5,6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는 8억 달러(약 8,900억 원)의 사후비용(폭죽, 탤런트, 마케팅, 여행, 그리고 언더테이커, 헐크호건, 션마이클스 등의 유명 선수들을 등장시키는것)도 지불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관리들이 한 가지 추가 조항을 넣도록 요구했다는 점입니다. 이 추가 조항은 '만일 빈스 맥맨이 10년 계약 기간 동안 WWE를 판매하고자 한다면 모하메드 빈 살만 왕자가 70억 달러(약 7조 8천억 원)에 구입할 수 있는 우선 구매권을 갖는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루머에 관한 제 의견입니다. 혹시 사족이라고 생각되실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조항이 실제로 계약서에 삽입이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조항 추가가 의미하는 점은 만일 사우디 아라비아쪽의 심기를 건드린다면, 사우디쪽은 모하메드 빈 살만 왕자에게 WWE를 매각하도록 압박을 넣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우디 아라비아 흥행을 강행하거나 내용이 WWE 스토리와 관계가 없어지는 점과 얼마나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의 요구를 쉽게 거절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역시 이번 글도 원문을 같이 올려드리니, 참조 부탁드리며 번역 오류의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해당 루머 관련 뉴스는 wwfoldschool쪽의 재배포 기사를 참조했습니다.

https://wwfoldschool.com/saudi-arabia-prince-willing-to-pay-7-billion-to-buy-wwe/

According to Dirty Sheets, the main reason why WWE decided to go ahead with the WWE Crown Jewel PPV is to avoid being in breach of their 10 year contract with Saudi Arabia and be in huge debt (and being in debt to people from Saudi Arabia isn’t something one would want).

The 10 year deal is worth more than $500 million and Saudi Arabia is expected to pay about $800 million after costs (pyro, talent, marketing, travel and to get huge names like Undertaker, Hulk Hogan & Shawn Michaels).

An interesting thing that should be noted is that Saudi officials have requested to add a clause in the deal which is: If Vince McMahon opts to sell WWE during this 10 year deal, then Mohammed bin Salman (Saudi Arabia Prince) will be offered the first refusal, as he’s willing to pay approximately $7 Billion to buy WWE.

BEST 추천 댓글

profile
MrEGOISTBEST 등록일: 2018-11-04 05:50
저 기사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아마도 전체 회사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빈스 맥맨 회장및 관련 인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한 인수가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식회사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니까요.

물론 진실은 언제나 저 멀리에 있기에 오퍼를 한 범위는 물론이고 저 오퍼 이야기도 지금 단계에서는 루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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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르 등록일: 2018-11-03 11:38
호구잡혔네 썅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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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사나이 등록일: 2018-11-03 12:24
역시 과학은 과학이네요 중국 아랍 쪽은 돈이 되도 거래를 하면 안될듯 잘못하다가 빈스가 쌓은 탑을 스스로 무너뜨리는격이 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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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11-03 12:57
빈스가 xfl에 집중하기 위해 wwe를 매각하는 시나리오도 나올법한 일이네요. 그래도 지금으로는 희박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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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03 20:56
약 7조 8천억 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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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ima 등록일: 2018-11-04 05:32
근데 wwe가 7조밖에 안될까요;? 유튜브 구독자수만해도 벌써 3000만을 넘어서 4000만을 가고 있는데; 2-3년 지나면 1억명 넘을꺼고; 이제는 네트워크가 돈이 되는 세상이라; 애플이 1000조인거 생각하면 wwe 7조는 너무 적다고 생각이 드네요; wwe가 레매만 해도 각종 해외 뉴스부터 하다못해 네이버 실시간 1위도 차지하는데 말이죠; 더 가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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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8-11-04 05:50
저 기사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아마도 전체 회사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빈스 맥맨 회장및 관련 인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한 인수가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식회사는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니까요.

물론 진실은 언제나 저 멀리에 있기에 오퍼를 한 범위는 물론이고 저 오퍼 이야기도 지금 단계에서는 루머일 뿐입니다.
profile
Magnet 등록일: 2018-11-05 10:54
사우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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