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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뉴스 [뉴스+루머] 제레미 보래쉬의 WWE 보직 및 영입 뒷이야기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8.01.31 21:38:00 조회수: 1080

제레미 보래쉬의 공식적인 업무 시작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NXT의 프로덕션 담당을 맡을 예정이며 빠르면 이번 주 애틀랜타에서 펼쳐지는 NXT TV 테이핑 2연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영입은 트리플 H가 직접 추진해왔으며 보래쉬가 TNA에서처럼 매트 하디의 캐릭터 스토리 제작에 관여할지는 미지수이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TV 상에서의 등장 가능성도 미지수.



한편 보래쉬를 떠나보낸 임팩트 레슬링은 이번 이적이 끼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되는데 (tremendously) 얼마 전까지 보래쉬와 함께 해설 콤비 역할을 맡아왔던 조쉬 매튜스가 매트 사이댈의 멘토 캐릭터로 밝혀진 다음 보래쉬와 임팩트 레슬링 부사장 겸 신일본 영어 방송 해설자이기도 한 돈 캘리스가 해설 콤비를 맡기로 했으나 계획은 무산되었으며 보래쉬가 그동안 관여해왔던 여러 위치에 대해 마땅한 대체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pwinsider.com/article/115214/more-on-borash-to-wwe-how-this-changes-impact-plans.htm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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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제인 등록일: 2018-01-31 22:42
삼치가 열일하네요. TNA는 자기네 목소리라 할 인재까지 뺏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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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D. 등록일: 2018-02-01 00:28
거의 인디,타단체와 관련된 부분은 사위의 영향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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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등록일: 2018-02-01 01:14
트리플h가 타 단체와의 교류가 좋은듯 wwe도 ROH나
신일본처럼 교류단체 하나 있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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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R 등록일: 2018-02-01 07:16
근데 지금 임레는 소속 직원을 뺏겼네 간수도 못하네 할것도 없지 않나요
애초에 이제 더이상 미국 단체도 아닌데다, 과거 북미 2위단체급 위상은 커녕 십사오년 전 수준으로 돌아가 있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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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8-02-02 22:51
어비스는 TNA와 의리를 지키기 위헤서 WWE가 제시한 파격적인대우(엄청난 금액에 언더테이커와 레슬매니아에서 대립하는 조건)를 뿌리치고 남았는데 지금 어떤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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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02-03 22:46
실망이 클 것 같습니다. 여기서도 남는다면 진짜 케인배와 비슷한 길을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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