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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 인사이더에서는 임팩트 레슬링에서 16년간 아나운서와 작가 역할을 병행해왔던 제레미 보래쉬가 WWE로 이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999년 WCW에 입사하며 프로레슬링계에 발을 들인 보래쉬는 그 해 3월 WCW Live! 오디오 쇼의 진행자로 데뷔했으며 아나운서와 빈스 루소의 부하 역할을 수행하며 2001년까지 활동하다가 WCW 파산 이후 2002년 TNA 창단 당시 제프 제럿으로부터 고용되어 아나운서 등 각종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매트 하디의 브로큰 스토리에도 "뱅가드 1" 등의 핵심적인 아이디어들을 만들어낸 바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래쉬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아침 임팩트 레슬링을 떠난다면서 회사에 통보했고 최근에는 로얄 럼블 주간 동안 필라델피아에 머물며 백스테이지에 있었다고 합니다. (이 당시에는 어디까지나 친구들을 만나러 왔을 뿐이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https://www.pwinsider.com/ViewArticle.php?id=1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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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8-01-30 23:59
정말 놀랍군요~. 그런데 제레미 보라쉬가 WWE로 이적해서 무슨 역할을 맡게 될까요? 백스테이지 인터뷰 담당 말고 마땅히 주어질 업무가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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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P 등록일: 2018-01-31 00:14
캐스터/링 아나운서를 계속 할련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메인이벤트 전용 링아나운서 맡았으면 합니다.
긴장감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만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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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d 등록일: 2018-01-31 00:12
제레미보라쉬의 이적이라...전혀 예상치 못했네요. 이제는 아나운서마저 코앞에서 빼앗기는군요. 이러다가 어비스도 WWE로 이적하는날이 오는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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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P 등록일: 2018-01-31 00:15
JB 마저 갑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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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마스터 등록일: 2018-01-31 01:35
Wwe산하 계열사 수준이네요. 인력들 기믹들.죄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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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맨 등록일: 2018-01-31 02:16
TNA가 인재들이 이정도까지 넘어갈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선수들이 이적하는건 그려러니 했는데 아나운서까지 넘어가다니
TNA에서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만들어주는 능력을
WWE에서도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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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qpxx 등록일: 2018-01-31 07:46
보래쉬 정도면 거의 트나의 역사 그 자체나 다름없는 인물인데 (현역이라 그렇지 이분도 충분히 트나 명예의 전당 감)...
이분까지 나갈 정도면 현 임레 상황은 대체 어떻개 돌아가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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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di 등록일: 2018-01-31 08:36
TNA의 목소리였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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