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7544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42119
오늘등록문서 : 21
전체댓글 : 563267
오늘등록댓글 : 28

 
d0038448_5a44cd6feb0bc.jpg

신일본 프로레슬링IWGP US 헤비급 챔피언케니 오메가크리스 제리코와의 방어전신일본 프로레슬링, 그리고 WWE의 나카무라 신스케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는 소식입니다.


일본의 프로레슬링 뉴스 사이트인 '아오조라 프로레슬링 NEWS'에서 번역한 인터뷰의 주요 내용 (http://aozora-band.com/wpwn/archives/32460)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크리스 제리코와의 대결에 대해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WWE가 이 시합으로 깨달아 줬으면 해.

이 시합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어. 지금까지 느낀적 없던 것을 이 시합에서 얻을 수 있지.

이 시합에선 공격성,폭력성을 표현하게 될거야. 그건 새로운 감각이야.

이 시합엔 가치가 있어. 잘 된다면 업계에 있어서도 플러스로 이어질 거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해


"아티스트로서 더욱 내 스킬을 보일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어. 이 케니 오메가라는 캐릭터로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거라 느끼고 있고, 더욱 스토리를 전할 필요가 있어.

내가 열심히 해서 내 자신의 자유를 손에 넣었어.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날 자유롭게 해줘,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쾌적한 시간을 주고, 누가 세계 최고인지를 보여줄 기회도 있어.

일본을 좋아한다는건 이제 숨길 것도 없어.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있어.

DDT 프로레슬링에서 6년을 보냈고, 그곳에는 자유가 있고, 즐거웠고, 특이한 일과 와일드한 일을 할 수 있었어.

하지만 운동선수로서 더욱 내 자신을 시험하고 싶었어. 그때 다시 미국에 도전할 것인가, 일본의 메이저 리그에 진출할 것인가를 생각했어. 그리고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선택했어."




*WWE 소속으로 활동 중인 나카무라 신스케에 대해


"WWE는 매주 빠짐없이 보는건 아니지만 하일라이트는 체크하고 있어.

나카무라 신스케는 원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스타 선수였지만, 아직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고 머니 인 더 뱅크 PPV에서 AJ 스타일스와 마주한 순간 이상의 것은 나오지 않고있어.

관객들의 성원은 기쁘지만,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났을 때 그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는걸 모두 알고 있었으니까.

WWE의 나카무라를 보고 이렇게 말하는건 엄한 소리겠지만 나카무라는 WWE에 간 후 링 위에서 명령받은 일을 하고있어.

이건 유감스러워. 제대로 된 스토리, 그리고 그 순간이 있으면 모두 나카무라가 하는 일을 모두 주목할 터인데 아직 그게 없어. 나카무라의 스타일이 잘못 해석되고 있는거야.

그렇게 되면 혼이 담겨있지 않은 것처럼 전해지는게 아닐까."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2-28 21:30
나카무라에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수뇌부가 정신차려야할일이니 어쩔수없죠..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12-28 22:21
다른 선수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나 보군요;;
profile
김버거 등록일: 2017-12-28 23:55
Wwe의 방침 자체가 윗선(특히 빈스)의 허가 없이는 무엇하나 할수없는데다가 nxt처럼 자신의 색깔을 갖고하기보단 짜여진 틀안에서 제한된 움직임으로만 시합을 치루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반응이 나빠지고있는 실정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42 [루머] 레옵발 '오늘 데뷔한 그 분'의 레슬매니아 계획 [19] file gansu 18-01-29 1734
3141 [WWE] 1월 27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29 243
3140 [뉴스+루머] 1월 28일자 레옵발 이야기 몇 가지 [8] gansu 18-01-28 958
3139 [뉴스+루머] 스팅, 필라델피아로 향하다! [8] LastOutLaw 18-01-28 1355
3138 [NXT] 1월 26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7 66
3137 [NXT] 1월 25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7 154
3136 [뉴스] 카와토 히라이 (카와토 씨)의 CMLL 데뷔가 연기 공국진 18-01-26 131
3135 [뉴스] 카와토 히라이의 멕시코 CMLL 데뷔전이 결정 공국진 18-01-26 182
3134 [뉴스] 속보 : 빈스 맥마흔, 스포츠 관련 중대발표를 예고하다 [4] file Nuclear 18-01-26 1099
3133 [뉴스] 잡지 '주간 프로레슬링'이 인생공격 4 대회 기사를 게재 [4] 공국진 18-01-24 539
3132 [뉴스] WWE, 엔조 아모레를 방출하다 [9] DJSoda 18-01-24 1443
3131 [WWE] 1월 21일 205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4 158
3130 [뉴스] 사와 무네노리가 이볼브에서 하루 한정 복귀전을 치루기로 결정 공국진 18-01-23 236
3129 [뉴스] 이부시 코우타가 10년만에 ROH 참전 공국진 18-01-23 376
3128 [WWE] 1월 21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2] LastOutLaw 18-01-23 147
3127 [WWE] 1월 20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23 121
3126 [Land's End X PWF] 인생공격4 결과 칼바이스 18-01-22 311
3125 [뉴스] 스즈키 미노루&잭 세이버 Jr.가 RPW 브리티시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 [4] 공국진 18-01-22 584
3124 [WWE] 1월 20일 205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1 151
3123 [NXT] 1월 20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1 111
3122 [WWE] 1월 19일 RAW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1 163
3121 [NXT] 1월 18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21 98
3120 [뉴스] 하니아 더 헌트리스가 임팩트 레슬링과 결별하다 [3] eks150 18-01-20 654
3119 [뉴스] 속보 : 전 WWE 슈퍼스타 MVP, 다음주 RAW 25주년 특별출연 [12] file 로빈킹 18-01-19 1541
3118 [뉴스] 스즈키 미노루가 RPW 브리티시 태그팀 챔피언십에 도전 [4] 공국진 18-01-17 468
3117 [WWE] 1월 14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17 133
3116 [NXT] 1월 13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15 153
3115 [WWE] 1월 12일 RAW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15 226
3114 [NXT] 1월 12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14 96
3113 [NXT] 1월 11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14 98
3112 [뉴스] 前 야구선수 란쿠 싱, WWE과 계약! [2] file 또하나의... 18-01-14 855
3111 [WWE] 1월 8일 스맥다운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11 210
3110 [WWE] 1월 7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10 113
3109 [WWE] 1월 6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09 153
3108 [NXT] 1월 6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08 104
3107 [WWE] 1월 5일 RAW 라이브 이벤트 결과 LastOutLaw 18-01-07 277
3106 [뉴스] CMLL의 레전드 네그로 카사스가 부상 공국진 18-01-07 328
3105 [NXT] 1월 5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2곳] LastOutLaw 18-01-06 139
3104 [정보] PWF 인생공격4 전체 매치업 카드 안내 [10] file 칼바이스 18-01-05 578
3103 [뉴스] 'ProWrestlingTees.com'이 2017년도 티셔츠 판매량 Top 3를 발표 [1] 공국진 18-01-04 502
3102 [WWE] 12월 30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01 229
3101 [WWE] 12월 29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8-01-01 112
3100 [뉴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Top 10 Wrestlers of the Year'를 발표 [6] 공국진 17-12-31 634
3099 [WWE] 12월 28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1] LastOutLaw 17-12-31 185
3098 [WWE] 12월 27일 라이브 이벤트 결과 (2곳) LastOutLaw 17-12-29 157
» [뉴스] 케니 오메가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제리코와의 시합, 신일본 프로레슬링, WWE의 나카무라 신스케에 대해 코멘트하다 [3] 공국진 17-12-28 567
3096 [WWE] 12월 26일 RAW 라이브 이벤트 결과 [1] LastOutLaw 17-12-28 324
3095 [뉴스] 타이거 제트 싱과 타이거 알리 싱이 자선 활동으로 30만 달러를 모금 [2] 공국진 17-12-27 536
3094 [뉴스] PCW 울트라에 참전하는 그레이트 무타의 시합이 결정 공국진 17-12-27 231
3093 [뉴스]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 대회의 티켓 판매 펀딩이 시작 [10] 공국진 17-12-22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