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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프로레슬링IWGP US 헤비급 챔피언케니 오메가크리스 제리코와의 방어전신일본 프로레슬링, 그리고 WWE의 나카무라 신스케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는 소식입니다.


일본의 프로레슬링 뉴스 사이트인 '아오조라 프로레슬링 NEWS'에서 번역한 인터뷰의 주요 내용 (http://aozora-band.com/wpwn/archives/32460)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크리스 제리코와의 대결에 대해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WWE가 이 시합으로 깨달아 줬으면 해.

이 시합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어. 지금까지 느낀적 없던 것을 이 시합에서 얻을 수 있지.

이 시합에선 공격성,폭력성을 표현하게 될거야. 그건 새로운 감각이야.

이 시합엔 가치가 있어. 잘 된다면 업계에 있어서도 플러스로 이어질 거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대해


"아티스트로서 더욱 내 스킬을 보일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어. 이 케니 오메가라는 캐릭터로 더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거라 느끼고 있고, 더욱 스토리를 전할 필요가 있어.

내가 열심히 해서 내 자신의 자유를 손에 넣었어.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날 자유롭게 해줘,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쾌적한 시간을 주고, 누가 세계 최고인지를 보여줄 기회도 있어.

일본을 좋아한다는건 이제 숨길 것도 없어.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있어.

DDT 프로레슬링에서 6년을 보냈고, 그곳에는 자유가 있고, 즐거웠고, 특이한 일과 와일드한 일을 할 수 있었어.

하지만 운동선수로서 더욱 내 자신을 시험하고 싶었어. 그때 다시 미국에 도전할 것인가, 일본의 메이저 리그에 진출할 것인가를 생각했어. 그리고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선택했어."




*WWE 소속으로 활동 중인 나카무라 신스케에 대해


"WWE는 매주 빠짐없이 보는건 아니지만 하일라이트는 체크하고 있어.

나카무라 신스케는 원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스타 선수였지만, 아직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고 머니 인 더 뱅크 PPV에서 AJ 스타일스와 마주한 순간 이상의 것은 나오지 않고있어.

관객들의 성원은 기쁘지만,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떠났을 때 그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는걸 모두 알고 있었으니까.

WWE의 나카무라를 보고 이렇게 말하는건 엄한 소리겠지만 나카무라는 WWE에 간 후 링 위에서 명령받은 일을 하고있어.

이건 유감스러워. 제대로 된 스토리, 그리고 그 순간이 있으면 모두 나카무라가 하는 일을 모두 주목할 터인데 아직 그게 없어. 나카무라의 스타일이 잘못 해석되고 있는거야.

그렇게 되면 혼이 담겨있지 않은 것처럼 전해지는게 아닐까."



*사진출처: 신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njp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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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2-28 21:30
나카무라에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수뇌부가 정신차려야할일이니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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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 등록일: 2017-12-28 22:21
다른 선수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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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17-12-28 23:55
Wwe의 방침 자체가 윗선(특히 빈스)의 허가 없이는 무엇하나 할수없는데다가 nxt처럼 자신의 색깔을 갖고하기보단 짜여진 틀안에서 제한된 움직임으로만 시합을 치루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반응이 나빠지고있는 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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