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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PWF 소속의 김남석 & Dr. MONZ Jr.가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아시아 태그 타이틀 차기 도전팀으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0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서 프로레슬링 LAND'S END의 대표겸 선수인 사이 료지는 한국 선수들이 다음 도전팀으로 나설 것이라고 챔피언팀 노무라 나오야 & 아오야기 유마에게 예고했는데, 그 정체가 오늘인 10월 23일에 전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로 공지되었습니다.



타이틀 매치는 11월 3일, 지바 Blue Filed 대회'2017 STARTING OVER ~Jr. TAG BATTLE OF GLORY~' 개막전 흥행에서 치뤄지는데, 전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두 사람의 프로필과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jpg
김남석


서울 출생

177cm, 90Kg

특기 기술: 퍽키지 파일 드라이버, 리스트 크래시 밤





2.jpg
Dr. MONZ Jr.


서울 출생

172cm, 85Kg

특기 기술: 450° 스플래시, 요시타닉




*코멘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위대한 아시아 태그 챔피언 노무라 선수, 아오야기 선수, 물론 당신들은 우리들을 모르겠죠.


LAND'S END KOREA의 김남석과 Dr. MONZ Jr.다.


한국인 선수의 아시아 태그 타이틀 도전은 몇십년 동안 없었다고 들었어.


당신들이 아시아 태그 챔피언이라고 한다면, 똑같이 아시아의 팀의 도전을 받아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한국 최강의 태그팀이자, 현재 아시아 No.1의 실력을 가졌다.


도전할 자격은 충분할 터.


노무라 선수, 아오야기 선수. 부디 우리들에게도 도망치지 말고 도전을 받아주시지.


우리는 그 벨트를 한국에 갖고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어.


너희들은 들러리, 우리들은 주역. 그것이 답이다.



LAND'S END KOREA 대표. 김남석"




아시아 태그 타이틀은 1955년에 탄생한 현존하는 일본의 프로레슬링 챔피언 타이틀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타이틀로, 과거에는 역도산, 김일 등의 한국 출신 선수들도 차지했고 현재 챔피언팀인 노무라 & 아오야기는 제103대 챔피언팀입니다.


PWF는 현재 LAND'S END KOREA의 한국 지부이기에 LAND'S END KOREA 명의로 도전하는 두 사람이 과연 오랜만에 탄생하는 한국인 아시아 태그 챔피언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전일본 프로레슬링 공식 홈페이지(http://www.all-japan.co.jp/)
profile
Nuclear 등록일: 2017-10-25 19:24
한국프로레슬링의 명맥을 이어나가는 두분의 건투를 빕니다
profile
공국진 등록일: 2017-10-25 19:25
좋은 시합을 펼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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