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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뉴스 [뉴스+루머] 영 벅스, WWE 관계사와 접촉

작성자: MrEGOIST 등록일: 2017.10.13 16:49:14 조회수: 1041

최근 WWE와 불릿클럽, 그 중에서도 영 벅스쪽과의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은 가운데, WWE의 관계사 중 한 곳이 영 벅스와 접촉을 가졌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2K스포츠로, WWE 2K 시리즈의 후속작인 WWE 2K19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미팅을 가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전한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에 따르면, 영 벅스의 두 선수, 맷 잭슨과 닉 잭슨은 최근 WWE 2K19에 들어갈 CAW(Create-A-Wrestler)의 기술셋에 두 선수 고유의 기술을 담고자 하는 2K 스포츠 측과 만나 모션 캡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 글은 인터넷 레슬링 정보 사이트 WRESTLING NEWS.CO를 참조했으며 해당 글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goo.gl/f2KgQJ


--------------------------------------------------------------------


<개인적 의견>


물론, 이번 건은 스팅이나 커트앵글 등과 같이 WWE 계약을 앞두고 진행한 등장 계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에, 두 선수를 WWE 링에서 볼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그러나 최근 작가 지미 제이콥스가 불릿클럽의 카메라에 모습이 찍히고, 이것을 SNS에 글을 올려서 회사를 떠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 있던 차에 관계사인 2K스포츠가 이와 같은 행동을 한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고 놓고 보기에는 조금 불안하고, 무언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해줍니다.(물론 부정적인 뜻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일 이와 같은 2K의 행동이 단순 미팅이라 WWE와 그 어떤 상의도 없이 진행된 것이라면, 최악의 경우 (그 가능성은 물론 적지만) WWE와 2K의 계약 관계가 어찌될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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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álor_Club 등록일: 2017-10-13 17:26
캐시어스 오노(크리스 히어로)도 1차 방출 후에 2K15의 모션 캡쳐에 참여한 적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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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GOIST 등록일: 2017-10-13 17:52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고려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양측 간에 사이가 험악하다보니 조금 복잡한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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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대디쿨 등록일: 2017-10-13 19:40
MVP,데이비보이스미스 주니어도 2K 모션캡쳐에 참여했었다고 이야기를 들은적 있어요.
제 생각에 이번일은 그냥 단순 모션캡쳐로 끝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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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uK 등록일: 2017-10-13 19:58
케니 킹도 모션캡처 후에 2K에서 감사의 의미로 로열 플러쉬를 기술에 넣어줘서요.
이전부터 인디 선수 기술 조금씩 넣던 2K라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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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마초 등록일: 2017-10-13 20:12
스맥다운vs로우 2010에서도 AJ 스타일스과 사모아 죠의 기술 세트도 있던데... 그들도 모션 캡쳐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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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대디쿨 등록일: 2017-10-13 22:55
2K로 넘어오면서부터 선수를 직접 섭외해 모션캡쳐를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THQ 시절에는 그러지않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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