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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charlotte-becky-lynch-smackdown-10-22-21.jpg 

* PW 인사이더는 지난주(금) WWE 스맥다운의 말미에 있었던 베키 린치와 샬롯 플레어의 우먼스 타이틀 교환 장면이 계획과 달리 진행되었고 결국 두 선수가 백스테이지에서 충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 샬롯은 자신이 약해보이길 원치 않았기 때문에 베키에게 벨트를 넘기는 대신에 떨어뜨렸고 감정이 상한 베키 역시 샬롯에게 벨트를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이후 사샤 뱅크스의 등장으로 사태는 진정되었지만 백스테이지(고릴라 포지션)에서 다시 만난 샬롯과 베키가 말다툼을 벌였고 샬롯은 빈스 맥마흔과 대화를 하지 않고 경기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후 샬롯은 남자친구인 안드라데를 만나기 위해 AEW 다이너마이트가 녹화되는 올랜도로 떠났다고 하는데요. 소냐 드빌을 포함한 WWE 백스테이지의 많은 사람들은 샬롯의 태도에 무척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한편, 토요일 FOX에서 있었던 스맥다운 재방송에서는 플레어-린치의 타이틀 교환 장면 일부가 편집되었다고 하는군요. (벨트 교환 장면 트위터 비디오)

 

* PW 인사이더는 지난 WWE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은 아스카, 베일리, 브록 레스너, 다코타 카이, 엘라이어스, 에바 마리, 레이시 에반스, 루차 하우스 파티(2), 슬랩잭, 타이터스 오닐 등은 FA로 차후 각본 계획에 따라 각 브랜드에 배치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브록 레스너는 스스로 FA라고 말했지만 스맥다운에만 출연했으며 최근 무기한 활동정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 FOX에서 방송된 지난주(금) WWE 스맥다운은 2시간 평균 224.9만 가구가 시청해 (FS1로 옮겨 방송된) 2주 전 대비 무려 159.7% 상승한 시청률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스맥다운은 당일 밤 미국 지상파 TV 시청률 7위, 18-49세 기준 시청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토요일에 FOX에서 방송된 스맥다운 재방송은 578,000 가구가 시청했다고 합니다.

 

* TNT에서 방송된 지난주(금) AEW 램페이지는 1시간 평균 553,000 가구가 시청해 2주 전 대비 7.78% 감소한 시청률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램페이지는 당일 밤 케이블 탑150에서 9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 바비 래쉴리가 오늘 텍사스, 휴스턴에서 있었던 WWE 미트 & 그리트(팬 사인회)에 알 수 없는 이유로 불참했고 스트릿 프로핏츠로 대체되었다고 합니다.

 

* 오늘 RAW에 앞서 녹화된 WWE 메인이벤트에서 ① 아폴로 크루즈가 존 모리슨을 상대로 승리를, ② 잭슨 라이커가 비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 WWE는 레슬매니아 38 티켓을 오는 11월 12일(금) (미국동부기준) 오전 11시부터 seatgeek.com 등을 통해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지난 주말 임팩트 PPV: 바운드 포 글로리에서 복귀해 8년 만에 녹아웃 챔피언에 등극한 미키 제임스의 다음 도전 상대는 메르세데스 마르티네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임팩트 바운드 포 글로리 경기 결과 리포트 http://wmania.net/result/4810004)

 

* 전 AEW 월드 챔피언 존 목슬리의 자서전 “MOX"가 오는 11월 2일(화)에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리스트] 다음은 WWE가 발표한 2022년의 WWE PPV 일정 리스트입니다. (일부 일정이 미정 상태이며 차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1월 1일(토) 애틀랜타, 스테이트 팜: 데이 1

- 1월 29일(토) 세인트루이스, 아메리카스 센터의 더 돔: 로얄럼블 2022

- 2월: 사우디아라비아: PPV (유력)

- 4월 2일(토), 3일(일) 댈러스, AT&T 스타디움: 레슬매니아 38

- 5월 8일(일) 프로비던스, 던킨 도너츠 센터: PPV(미정)

- 6월 5일(일) 시카고, 올스테이트 아레나: PPV(미정)

- 7월 2일(토) 라스베가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머니 인 더 뱅크 2022

- 7월 30일(토) 내슈빌, 니산 스타디움: 섬머슬램 2022 

- 9월 3일(토) 혹은, 4일(일): PPV(미정)

- 10월: 사우디아라비아: PPV (유력)

- 11월 26일(토) 보스턴, TD 가든: 서바이버 시리즈 2022

 

* [영상] 알-트루쓰의 새로운 노래 “레거시”의 뮤직비디오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지난 임팩트 PPV: 바운드 포 글로리에서 인스퍼레이션(아이코닉스)이 화려하게 데뷔하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페이스북 비디오)

 

* 이미지출처: https://www.wrestlinginc.com/news/2021/10/backstage-heat-on-charlotte-for-segment-with-becky-lynch-asked-to-leave-venue/

BEST 추천 댓글

profile
Jericho99BEST 등록일: 2021-10-26 13:56
샬럿의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네요. 이미지와 달리 멘탈이 약하기로 유명한 샬럿이라.. 아버지 일과 안드라데가 직장에서도 이제 없고 경기력은 최상으로 뽑아주는데 욕은 욕대로 다 먹고 있죠.

크라운쥬얼 직전 러에서 비앙카에게 클린패로 챔피언 넘겨주고 스맥으로 건너가고 싶다고 주장했다는데, 각본진에서 무시하고 결국 DQ엔딩 내버렸으니 불만도 있을테고요..

다른 뉴스들 소식으로는 베키가 타이틀 교환식 중간에 샬럿 벨트를 뺏고 투벨트 하는 동작을 하려고 했다가 취소됬었다는데, 샬럿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그림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상대가 베키라는 이유 만으로 약하게 보이는 모습이라면 확실히 불만일 것 같긴 합니다.

모쪼록 서시 혹은 올해 안에 잘 마무리 짓고 베일리, 아스카 복귀할 때 쯤 바톤 터치 하고 장기휴가 다녀오면서 마음 잘 다스렸으면 좋겠네요.

4호스위민이 다시 한 번 한 링에서 손가락 4개를 펼치고 웃는 장면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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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소호BEST 등록일: 2021-10-26 14:03
빈스가 부킹을 뭐 같이 하는데 욕은 샬럿 혼자서 먹는거 같아서 좀 반발심이 생길만도 하네요.
그럼에도 샬럿이 불만이면 사샤나 아스카 베일리는 빈스 ㅂㅇ 걷어 차고 탈단 해도 할말 없지 않냐고 하실 분들이 많을거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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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BEST 등록일: 2021-10-26 12:33
사실 벨트를 순순히 교환하는것보단 저렇게 자존심 싸움하면서 던지고 그랬던게 시청자 입장으로는 훨씬 더 흥미진진했던 상황이긴 했는데...
각본에 없는 행동이었으면 백스테이지로 돌아와서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게 맞는걸텐데 거기서까지 자존심 부린건 좀 많이 나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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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405 등록일: 2021-10-26 12:33
사실 벨트를 순순히 교환하는것보단 저렇게 자존심 싸움하면서 던지고 그랬던게 시청자 입장으로는 훨씬 더 흥미진진했던 상황이긴 했는데...
각본에 없는 행동이었으면 백스테이지로 돌아와서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게 맞는걸텐데 거기서까지 자존심 부린건 좀 많이 나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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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등록일: 2021-10-26 13:19
베키와 샬롯은 위치가 사람을 만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결과가 이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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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21-10-26 13:55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보니 베키 표정이 진짜 화난 표정이었군요.

빈스와 WWE 입장에선 샬럿에게 열심히 누적 먹여놨는데 막상 신기록 작성은 다른 단체 벨트 들면서 할까봐 꽤나 신경쓰이겠군요. 빈스가 오래전부터 저런것에 멘탈이 약한듯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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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icho99 등록일: 2021-10-26 13:56
샬럿의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네요. 이미지와 달리 멘탈이 약하기로 유명한 샬럿이라.. 아버지 일과 안드라데가 직장에서도 이제 없고 경기력은 최상으로 뽑아주는데 욕은 욕대로 다 먹고 있죠.

크라운쥬얼 직전 러에서 비앙카에게 클린패로 챔피언 넘겨주고 스맥으로 건너가고 싶다고 주장했다는데, 각본진에서 무시하고 결국 DQ엔딩 내버렸으니 불만도 있을테고요..

다른 뉴스들 소식으로는 베키가 타이틀 교환식 중간에 샬럿 벨트를 뺏고 투벨트 하는 동작을 하려고 했다가 취소됬었다는데, 샬럿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그림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상대가 베키라는 이유 만으로 약하게 보이는 모습이라면 확실히 불만일 것 같긴 합니다.

모쪼록 서시 혹은 올해 안에 잘 마무리 짓고 베일리, 아스카 복귀할 때 쯤 바톤 터치 하고 장기휴가 다녀오면서 마음 잘 다스렸으면 좋겠네요.

4호스위민이 다시 한 번 한 링에서 손가락 4개를 펼치고 웃는 장면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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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소호 등록일: 2021-10-26 14:03
빈스가 부킹을 뭐 같이 하는데 욕은 샬럿 혼자서 먹는거 같아서 좀 반발심이 생길만도 하네요.
그럼에도 샬럿이 불만이면 사샤나 아스카 베일리는 빈스 ㅂㅇ 걷어 차고 탈단 해도 할말 없지 않냐고 하실 분들이 많을거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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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신 등록일: 2021-10-26 18:18
베키와 샬롯의 충돌은 각본인줄 알았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실제 상황이였나보네요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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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 등록일: 2021-10-26 21:46
저때 샬럿 멘탈 흔들릴거같긴했어요 진짜 명경기들 잘 뽑아주고 잘하고있는데.. 베키가 선역이고 샬럿이 악역인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둘 다 악역임에도 샬럿한테만 야유하고 다들 베키 투벨트만 외치고 있으니까... 실력없는데 벨트먹은 것도 아니고 맡은 기믹도 잘하고 있는데 어째 욕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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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등록일: 2021-10-26 22:13
샬럿은 선악이 모호한 게 젤 문제인 거 같습니다. 사실 악역의 이미지가 더 강하기도 하지만요. 악역인데 반칙이 아닌 실력으로 이기니 악역 같지 않고, 선역인데 친근하기보다 거만하니 선역 같지 않고. 게다가 선악 전환도 너무 잦고요. 뭔가 응원하기 힘든 캐릭터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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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소호 등록일: 2021-10-27 06:39
빈스가 너무 많은 걸 요구한듯 합니다. “혈통이 우월하니 다른 선수들과 팬들과 너무 많은 교감은 하지마라. 하지만 난 너가 선역이었음 좋겠으니 승리는 정정당당해야 한다!”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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