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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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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와이트(=빅 쇼)와 토니 칸 AEW 회장이 최근 잇따라 "AEW 레볼루션 2021에 '엄청나게 유명한 프로레슬러'가 출연해 장기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라고 밝혔는데요... 일부 팬들이 전(前) WWE 챔피언 CM 펑크의 이름을 거론하자, CM 펑크 본인이 직접 "나는 100% 아니다." 라면서 강력히 부인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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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WWE NXT UK에서 케이 리 레이가 필살기인 고리 밤으로 사토무라 메이코를 물리치며 힘겹게 NXT UK 위민스 챔피언쉽 방어에 성공했고... 경기 직후 두 사람은 링 위에서 악수를 나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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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채널 TNT가 현지 시간 3월 3일 밤에 틀어줬던 AEW 다이너마이트는 93.4만 명 가량의 프로레슬링 팬들을 불러모았으며... 같은 시간 케이블 채널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WWE NXT는 약 69.2만 명이 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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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E의 인터뷰 담당 아나운서 케일라 브랙스턴이... 어젯밤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털어놓는 내용의 글을 트위터에 썼다가 곧 지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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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시간 3월 21일 밤에 열릴 WWE 패스트레인 2021에서... 나이아 잭스 & 셰이나 베이즐러비앙카 벨에어 & 사샤 뱅크스의 WWE 위민스 태그 팀 챔피언쉽 경기가 - WWE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2021에 이어, 다시 한 번 - 열린다고 발표됐더란 소식을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황신BEST 등록일: 2021-03-05 19:32
지금 들리는 루머 상으론 레매37 직후 nxt부턴 화요일날로 옮긴다는 썰이 있네요.

이전에 옮겼던 정황상 서로 단독으로 붙여놓으면 늑트 7~80만 AEW 8~90만 정도 무난히 찍다가 빅매치 있으면 10~20만 정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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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라니BEST 등록일: 2021-03-05 18:05
안그래도 화요일로 옮긴다는 뉴스가 있더라구요. 진짜로 옮기게되면 nxt와 aew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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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군BEST 등록일: 2021-03-05 18:18
라나 & 네오미는 로얄럼블 직후 RAW에서 진작에 넘버원 컨텐더가 됐는데, '넘버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계속 챔피언쉽 도전 기회를 미루고 있고 정작 다른 팀들이 우선순위로 먼저 도전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네요. 특히 사샤 & 비앙카는 지난 일리미네이션 체임버에서 깨끗하게 패했음에도 태그팀 챔피언쉽에 대한 스토리 진행 없이 저렇게 PPV에서 또 기회를 받아야하는가 싶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NXT에서 라켈 곤잘레스 & 다코타 카이 역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쉽 승리를 놓쳤는데 말이죠.


이렇게 된 이상 패스트레인에서는 사샤나 비앙카 중 한 명이 제대로 배신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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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등록일: 2021-03-05 16:02
nxt 생방의 시작이 다이너마이트 견제였고
생방화 되면서 경쟁체제에서 큰 경기들도 그렇고
볼거리들이 기존의 메인쇼들에 밀리지도 않는데
시청률에서 꾸준히 밀리는거도 그렇지만
다이너마이트에 비해 시청자 유입의 폭이 좁아서
크게 상승한 경우가 많질 않아서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다이너마이트의 100만대도 보고 싶고
nxt의 시청률 상승도 보고 싶어서
nxt가 시간대를 옮기면 안될까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ㅋㅋ

그렇다고 옮겼다고 느슨해지는건 싫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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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라니 등록일: 2021-03-05 18:05
안그래도 화요일로 옮긴다는 뉴스가 있더라구요. 진짜로 옮기게되면 nxt와 aew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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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21-03-05 19:32
지금 들리는 루머 상으론 레매37 직후 nxt부턴 화요일날로 옮긴다는 썰이 있네요.

이전에 옮겼던 정황상 서로 단독으로 붙여놓으면 늑트 7~80만 AEW 8~90만 정도 무난히 찍다가 빅매치 있으면 10~20만 정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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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na 등록일: 2021-03-05 23:40
AEW가 많이 올라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제가 듣기로 다른 스포츠 경기때문에 옮기는 거라고 들었거든요.
profile
채군 등록일: 2021-03-05 18:18
라나 & 네오미는 로얄럼블 직후 RAW에서 진작에 넘버원 컨텐더가 됐는데, '넘버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계속 챔피언쉽 도전 기회를 미루고 있고 정작 다른 팀들이 우선순위로 먼저 도전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네요. 특히 사샤 & 비앙카는 지난 일리미네이션 체임버에서 깨끗하게 패했음에도 태그팀 챔피언쉽에 대한 스토리 진행 없이 저렇게 PPV에서 또 기회를 받아야하는가 싶기도 합니다. 안그래도 NXT에서 라켈 곤잘레스 & 다코타 카이 역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쉽 승리를 놓쳤는데 말이죠.


이렇게 된 이상 패스트레인에서는 사샤나 비앙카 중 한 명이 제대로 배신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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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Country 등록일: 2021-03-06 00:40
그 넘버원 컨텐더 자격은 기간을 딱히 정한게 아니라서 저는 레슬매니아때 쓸거라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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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석폭동 등록일: 2021-03-06 08:43
케이 리 레이는 누구에게 빼앗기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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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거 등록일: 2021-03-06 19:28
RVD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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