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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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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킬 오닐은 얼마 전 풀 기어 PPV 백스테이지에 방문했으며, 11월 11일 다이너마이트에서 코디와의 대립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샤킬 오닐은 얼마 전 TNT와 새로운 방송 활동 계약을 체결할 때 코디 로즈와 경기를 갖고 싶다는 의향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그는 몇 년 전 빅 쇼와 레슬매니아에서 경기를 갖기 직전까지 간 적도 있을 정도로 레슬링 경기를 뛰고 싶다는 의향을 꾸준히 밝혀 왔지만, 이는 아직도 내막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의견 불일치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협상이 불발된 이유는 각자 이야기가 다른데, 샤킬 오닐은 WWE의 출연료 협상 문제를, WWE는 샤킬 오닐이 훈련에 임하는 태도 문제로 인해 협상이 불발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EW는 지난 1년간 꾸준한 고정 시청자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으나 비-레슬링 시청자들을 상대로 한 대외적 인지도는 아직 크게 부족한 상황인데요. 샤킬 오닐이나 마이크 타이슨 같은 외부 인사와 이벤트성 경기를 갖는 것은 과거 (90년대)에는 외연 확장에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였으나, 2020년대에 '외부 유명 인사가 fake 레슬링 경기를 뛴다'는 것은 레덕들에게나 큰 소식이지, 실제 세상에서는 그리 파급력이 크진 않을 거라고 멜처는 평했습니다. 


- 일부 WWE 선수들은 최근 재계약 협상에서 WWE로부터 '설령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다 하더라도, 기존 방식의 투어 계획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언질을 들었다고 합니다. 지난주 WWE는 토니 치멜을 비롯한 라이브 이벤트 관련 스태프들을 해고한 바 있는데요. 이는 WWE가 근래 하우스쇼를 개최하지 않고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사실과, 지난 몇 년 간 하우스쇼가 적자를 기록한 사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의 하우스쇼를 개최하는 이유는 직접적인 수익 외에도 신인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쌓고, 현장에서 머천다이즈를 판매해 (온라인 판매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인데요. 실상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하우스쇼 현장에서 머천다이즈 판매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도, 원래 같으면 하우스쇼 현장에서 머천다이즈를 샀을 고객들이 인터넷 판매로 대신 물품을 구매했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 미 대선은 지난 주에 끝났지만 개표 소식, 트럼프의 선거 불복 논란은 여전히 미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데요. 이번 주 수요일 밤의 전쟁은 이에 영향을 받아 지난 주보다 소폭 상승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AEW는 총 시청자 76만 4천명, 18-49세 0.30 레이팅을 기록하며 1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1위부터 15위는 전부 뉴스 프로그램이 독점했기에, 이날 AEW는 real housewives 두 에피소드의 뒤를 이어 비-뉴스 프로그램 중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PPV 버프를 받은 에피소드임을 감안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인데요. 데이브 멜처는 탑급 스타들이 (목슬리, 제리코, 영 벅스, 코디, 오메가, 심지어 MJF와 캐시디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것을 주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NXT는 총 시청자 63만 2천명, 18-49세 0.16 레이팅, TOP 56위를 기록하며 TOP 50 리스트에 드는데 실패했습니다. (비-뉴스 프로그램 중 18위)


- 최근 AEW와 WWE 행 루머가 뜬 여성 레슬러 썬더 로자는 Busted Open Radio에 출연해 차후 행선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녀는 자신이 운영하고 일부 소유하고 있는 Mission Pro Wrestling과 여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NWA와 AEW에서는 이를 겸직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WWE의 경우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녀는 그러한 개인적인 즐거움을 돈 때문에 희생하고 싶지 않다며, 노예가 되어 어딘가에 묶여있기보다는 행복함을 선택하겠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WWE행 가능성을 부정했습니다. NWA와 썬더 로자의 계약은 아직 1년이 남아 있습니다.


- 슈퍼히어로 드라마 Arrow로 유명한 배우 스티븐 아멜은 얼마 전 새로운 TV 쇼 "Heelz"를 촬영하던 중 등에 부상을 입었는데요. 이는 프로레슬러 배역으로 스턴트를 소화하다가 입은 부상이라고 합니다. "Heelz"는 조지아의 작은 레슬링 단체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STARZ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MLW의 필씨 톰 롤러는 얼마 전 코로나 양성 결과를 받았습니다. AEW의 스콜피오 스카이는 코로나 양성을 받은 지인과 접촉해 출전을 취소했으나, 코로나 검사에서는 음성을 받았습니다. 


- AEW는 현재 개발 중에 있는 3가지 게임에 대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이 중 많은 부분은 케니 오메가가 관여한 작품이며, 콘솔로 발매될 예정인 메인 게임은 노 머시의 개발자 게타 이와시타와 유크스가 제작을 맡게 됩니다. 모바일 기반의 'AEW 카지노 : 더블 오어 낫씽'은 올 겨울 발매될 예정이며, 슬롯, 포커, 블랙잭, 룰렛 게임에 AEW의 음악과 사운드, 레슬러의 이미지와 아바타 등이 결합된 형태의 게임입니다. 또 다른 모바일 게임 "AEW 엘리트 제너럴 매니저"는 2021년 발매될 예정으로, 경기를 부킹하고 선수를 육성해 단체를 키워 나가는 내용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 다음주 다이너마이트에서 영벅스와 경기를 가질 탑 플라이트는 21세, 19세의 형제로 구성된 젊은 팀으로 사실상 완전한 신인입니다. 이들이 보낸 비디오 영상을 본 맷 잭슨은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프라이빗 파티가 연상되는 팀이라며 AEW 다크에 출연 기회를 주었고, 이날 탑 플라이트는 여러 태그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립을 가져 보고 싶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탑 플라이트 vs 영 벅스는 11월 11일 에피소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풀 기어 경기의 후유증 때문에 경기를 1주일 미루게 되었습니다.


- 토니 칸은 TNS과의 인터뷰에서 신일본과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동안 신일본-AEW의 관계는 사실상 일방통행이었고, 나는 그들에게 우리 선수를 보내줬지만 그들의 선수가 우리 TV에 출연한 적은 없었다. 이러한 관계가 앞으로는 조금 더 양방통행이 되었으면 한다. 솔직히 말해 난 이 업계에서 함께 일하기에 (협업하기에) 가장 쉬운 사람 중 하나다. 실제로 우리는 AAA, NWA와 협업하고 있다. 헤롤드 메이지의 해임으로 인해 협업 논의에 진전이 있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럴 것 같다는 느낌은 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 사실 목슬리 vs 오메가가 12월 초에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들 '아, 그러면 벨트 내려놓고 레슬킹덤에 출전하러 가겠구나' 라고 생각했을 텐데요.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뉴스레터가 나온 현재(11월 12일)까지는 AEW의 누구도 레슬킹덤 출전 계획이 잡혀 있지 않다고 합니다. 만약 미국인 선수가 레슬킹덤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2월 20일에는 일본으로 향해야 합니다. AEW는 12월 23일 위클리쇼를 방영하기는 하지만, 이는 선수들에게 크리스마스 휴가를 주기 위해 12월 17일에 사전 녹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시간을 맞추는 것이 가능하죠. 현재 레슬킹덤 출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것은 제리코와 목슬리 정도로, 이 중 목슬리는 US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특히나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현재로서는 no라고 합니다.


- WWE의 니키, 브리 벨라 자매는 얼마전 Access Hollywood와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현역으로 복귀해 여성 태그팀 타이틀을 노릴 것임을 암시했는데요. 이들의 복귀 훈련 과정은 그녀들의 리얼리티 TV 쇼에서 (토탈 벨라즈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화 되어 방영될 수 있다고 하네요.


- WWE는 Bash at the beach와 Battle Bowl, Bunkhouse Stampede, The Match Beyond의 트레이드마크를 신청했습니다. 이 중 Bash at the Beach는 AEW가 작년에 TV쇼 특집으로 사용한 바 있으며, The Match Beyond는 코디 로즈가 (더스티의 유산인) 워게임과 유사한 기믹 매치의 이름으로 써먹으려던 이름입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WWE가 상표권 신청을 넣은 것은 코디가 상표권 등록을 취소한 직후의 일이었으며, WWE가 비슷한 시기에 코디 로즈의 링네임 소유권 연장을 포기한 것으로 볼 때, 둘 사이에 맞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PWINSIDER의 보도에 의하면 브라운 스트로먼은 조만간 선역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WWE는 드류 맥킨타이어를 제외하면 뚜렷한 메인이벤터 급 선역이 없을 정도로 극심한 선역 부족에 시달리고 있기에, 스트로먼의 선역화는 로스터 밸런스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브레이 와이어트 또한 오턴과의 대립에서 선역을 맡는 안 또한 거론되고 있으나, 알렉사 블리스를 세뇌해 니키 크로스를 버리게 만드는 것이 선역이 할 법한 짓인지는 모르겠다고 멜처는 평했습니다.


- 빈스 맥맨은 이번주 스맥다운 녹화 현장에 결장했습니다. 그는 몇달 전에는 TV쇼 현장에 잘 출석하지 않았으나, 요 근래 들어서는 매주 현장에 출석하며 방송을 총괄했습니다. 이번 주에 그가 녹화 현장에 나타나지 않은 것은 미국 대선 결과로 인해 어떠한 사정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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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yCENABEST 등록일: 2020-11-14 03:03
앞뒤생각없이 과도하게 죄다 턴힐로 악역 만들어버렸으니 업보가 이렇게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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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짱마 등록일: 2020-11-13 23:57
브론과 브레이와 드류와 키스 리가 대표 선역 시키고 랜디 지글러 미즈 바비루드를 대표 악역으로 하고 레쉴리를 다시 선역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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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yCENA 등록일: 2020-11-14 03:03
앞뒤생각없이 과도하게 죄다 턴힐로 악역 만들어버렸으니 업보가 이렇게 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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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등록일: 2020-11-14 08:47
맨날보는 놈들만 또 내세우지 말고 새로운 인물을 키울 생각을 해야지... 그리고 선역은 스맥다운도 모자라는데 말이죠. 좀 더 파이를 키웠으면 좋겠는데 빈스는 도무지 NXT출신에는 관심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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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신 등록일: 2020-11-14 09:04
키스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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