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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Who Played Undertaker's Druids In WWE WrestleMania 36 Boneyard Match


-ProSportsExtra 팟케스트의 브레드 셰퍼드는 레슬매니아 36에서 열린 본야드 경기에서 나타난 드루이드들은 WWE HOF 아파가 운영하는 와일드 사모안 레슬링 스쿨의 훈련생들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부커 티가 자신의 팟케스트에서 언더테이커가 또 다른 본야드 경기를 가진다면 상대로 스팅이 제격이라고 말했습니다.

 

-WWE41일에 더 핀드라는 이름을 자사의 상표권으로 정식 출원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더 핀드와 관련된 모든 저작권은 WWE가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토크 스포츠의 ALex McCarthy는 샬럿 플레어가 NXT 뿐만 아니라 RAW와 스맥다운에서도 NXT 위민스 타이틀 방어전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존 시나가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경기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WWE, UFC, AEW와 같은 단체들이 앞으로 이벤트를 개최할 장소를 비밀리에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처는 이번 주 RAW를 통해 바비 래쉴리와 라나의 불륜 각본이 끝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리오 러쉬가 SNS에서 바비 래쉴리와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call me" 이모티콘을 남겼습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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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BautistaBEST 등록일: 2020-04-08 01:38
본야드경기처럼 링이외의 촬영이라면 스팅과 테이커의 경기는 가능할 듯 하네요.
대신 둘 다 다크니스적인 경기요소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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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운BEST 등록일: 2020-04-08 04:03
스팅이나 언옹이나 본야드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극대화한 기믹매치라면 1년동안 몸관리 더 잘해서 마지막으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러기는 쉽지않겠지만 언더테이커가 묻히면서 은퇴와 더불어 스팅에게 WWE 1승을 주는 그림은 보고싶긴하네요. 저 역시 알바를 그리 좋아하진않지만 말이죠...

다만 존시나와 브레이마저 극단적인 기믹으로 가버려서 이번 호평으로 인해 자주 등장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생기긴합니다만 언더테이커의 몸상태에 비해 이런 매치를 통해서라도 좋은 모습을 본거같아서 기대는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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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BEST 등록일: 2020-04-08 09:36
스팅 시네마틱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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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이네 등록일: 2020-04-07 23:59
불륜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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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 등록일: 2020-04-08 00:50
스팅 몸상태만 좋으면 언더와 경기를 했을텐데...

포기하고 게임에서만 즐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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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Bautista 등록일: 2020-04-08 01:38
본야드경기처럼 링이외의 촬영이라면 스팅과 테이커의 경기는 가능할 듯 하네요.
대신 둘 다 다크니스적인 경기요소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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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운 등록일: 2020-04-08 04:03
스팅이나 언옹이나 본야드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극대화한 기믹매치라면 1년동안 몸관리 더 잘해서 마지막으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러기는 쉽지않겠지만 언더테이커가 묻히면서 은퇴와 더불어 스팅에게 WWE 1승을 주는 그림은 보고싶긴하네요. 저 역시 알바를 그리 좋아하진않지만 말이죠...

다만 존시나와 브레이마저 극단적인 기믹으로 가버려서 이번 호평으로 인해 자주 등장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생기긴합니다만 언더테이커의 몸상태에 비해 이런 매치를 통해서라도 좋은 모습을 본거같아서 기대는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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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 등록일: 2020-04-08 04:38
머랄까 언더, 스팅 모두 천천히 몸 관리 시작하면서 영상으로 대립도 이어가고
올해 서바이버 시리즈 때 역시 본야드 형식의 동반 은퇴 경기를 가지면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올해가 언더 데뷔 딱 30주년 되는 서바이버 시리즈인데 분명 어떻게든 등장을 하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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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 등록일: 2020-04-08 08:01
언더옹이나 스팅 둘 다 다크니스한 분위기의 본야드매치에 적절하기도 하고, 언젠가 언더옹 본인도 스팅과의 경기를 원한다는 기사를 언뜻 본 것 같아서 성사만 된다면 두 손 들고 환영할 일이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언더옹과 스팅 둘 다 링 위가 아닌 다른 곳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고 하면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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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김권ㅣ 등록일: 2020-04-08 09:36
스팅 시네마틱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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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20-04-08 11:34
"더 핀드" 제작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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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윤하 등록일: 2020-04-08 12:50
언제나 희망 고문 였지만 .....

스팅 vs 언더

이번 본야드가 극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

빈스도. 두분의 몸 상태 생각해서 고려해 볼수도 ......

그러나 코로나 다 지니가고

관중 가득 찬 경기장에서

이런 본야드 경기를 틀어 주면 ...

지금 만큰의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네요 ...
즉 할려면 빨리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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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20-04-08 17:07
언더테이커와 AJ경기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몸상태를 고려한 매치업을 만들었으니 , 올해 서바이버 시리즈, 레매 37에서 크로우 네스트 (까마귀 둥지) 매치 같은 걸로 매치업 잡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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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fimania 등록일: 2020-04-08 19:17
CG, 특수촬영도 해서 아예 스팅과의 경기는 블록버스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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