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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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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前) RAW 위민스 챔피언 나이아 잭스가... 두 무릎의 전방 십자인대가 모두 찢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곧 수술대 위에 올라가야만 한다고 직접 밝혔다네요~. 언제 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인지 아직 확실치 않으나, 최악의 경우 내년 초에야 돌아오게 될 가능성도 점쳐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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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베르토 카리요가 지난 주말에 미국 뉴욕주(州) 뉴욕에서 약혼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왔더라구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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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샤 뱅크스 & 베일리WWE 레슬매니아 35에서 -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으로 와서야 - 자신들이 WWE 위민스 태그 팀 챔피언쉽 벨트를 아이코닉스한테 내줘야 한다는 통보를 받자... 락커 룸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워서 거칠게 항의했으며, WWE 레슬매니아 35가 끝난 뒤 호텔로 돌아와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강한 불만을 표출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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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WWE 명예의 전당 행사에서 브렛 "힛트맨" 하트를 기습했던 재커리 매드슨이... 1,5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서 이틀 전에 일단 풀려났으며, 오늘부터 정식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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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BEST 등록일: 2019-04-13 16:37
바닥에 벌러덩 누워서 항의한거 진짜면 추한데요... 불만이야 이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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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투제이BEST 등록일: 2019-04-13 17:33
사샤와 베일리의 맘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알렉사 블리스-론다 로우지가 집권한 약 2년 동안 원인도 불분명한 분열, 결합 각본 때문에 의미도 없는 태그팀 경기만 몇 번이고 치뤄왔고 드디어 그 결실을 맺어서 레슬매니아에서 메인이벤트를 치루는 동기 2명과 뜻 깊은 날을 맞이 했는데 집권 2개월 만에 타이틀을 무려 레슬매니아에서 잃는다고 하니 당연히 아쉽고 서운합니다. 그런데 절박한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패배를 참고 안고가는건 모두가 같습니다. 저런 항의는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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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chBEST 등록일: 2019-04-14 00:39
바닥에 누워 항의하는 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약자가 강자에게 대항하여 강력한 거부의사를 표현하는 고전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이죠.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운동가들 중에 바닥에 누워본 적 없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 겁니다.


저는 그걸 굳이 "벌러덩" 드러누워서라고 대놓고 악의적으로 해석한 의도가 더 궁금하군요. 실제 바닥에 누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현장에 있던 사람조차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추가소스가 나와야 더욱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데 유치하게 떼를 쓰네 하는 주관적 개입이 번역에 드러난 겁니다. 나아가 이 루머는 이렇게 받아들이라는 가이드까지 제공한 셈이죠. 원소스를 본 레딧 같은 곳에서는 사샤나 베일리가 무력한 상태에서 절박했다는 동정여론도 만만찮게 많습니다. 벌러덩 드러누웠다 같은 사람을 우스개거리로 묘사하는 글을 안봤거든요.

정량화된 데이터를 해석하는 자연과학조차 어떤 마음가짐(패러다임)으로 그 데이터를 보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다르게 나옵니다. 바닥에 누운 건 팩트겠지만 번역하는 사람의 사심이 들어간 해석물은 더 이상 팩트가 아니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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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9-04-13 16:37
바닥에 벌러덩 누워서 항의한거 진짜면 추한데요... 불만이야 이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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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등록일: 2019-04-13 16:48
읽으면서 저만 이생각한게 아니였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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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9-04-13 16:47
락커룸 바닥에 누워서 항의했다? 다시 말해 생때 썼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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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오예입니다 등록일: 2019-04-13 16:55
바닥에 드러누울 정도의 간절함은 인정.
그 상대가 아이코닉스였으니 더 억울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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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9-04-13 16:59
챔피언 벨트 안준다고 생떼쓰는게 유행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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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all 등록일: 2019-04-13 16:59
패배의 미학을 모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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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투제이 등록일: 2019-04-13 17:33
사샤와 베일리의 맘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알렉사 블리스-론다 로우지가 집권한 약 2년 동안 원인도 불분명한 분열, 결합 각본 때문에 의미도 없는 태그팀 경기만 몇 번이고 치뤄왔고 드디어 그 결실을 맺어서 레슬매니아에서 메인이벤트를 치루는 동기 2명과 뜻 깊은 날을 맞이 했는데 집권 2개월 만에 타이틀을 무려 레슬매니아에서 잃는다고 하니 당연히 아쉽고 서운합니다. 그런데 절박한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패배를 참고 안고가는건 모두가 같습니다. 저런 항의는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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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NARU 등록일: 2019-04-13 18:24
루머인거같아서 믿기는힘든데 뭐 어찌됫건 이제 샤샤나 베일리나 짐싸서 다른데 갈 준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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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 Gang 등록일: 2019-04-13 18:36
사샤랑 베일리는 아직 저런 깽판 부릴땐 아닌것 같은데요 그냥 조용히 AEW로 옮길 준비하는게 멋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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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9-04-14 11:33
정말 나갈 생각이었다면 조용히 이적을 준비하겠죠. 오히려 회사에 대한 정이 남았으니 투정(?) 도 부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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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군 등록일: 2019-04-13 18:45
개인적으로는 WWE가 TV쇼를 늘리거나 해서 선수 배분을 잘 하거나 하지 못할 거면 선수층을 좀 얇게 줄이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PPV나 TV쇼에 내보내지도 못할 선수들 저렇게 많이 데리고 있을 필요가 있나요? AEW도 생겼겠다, 좀 놔줄 사람들은 놔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레메 보면서 참 그렇더라고요. 누군가는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죠. 특히 준 메인 이벤터들이 가장 불만이 많을 겁니다. 딘이 괜히 나가는 게 아니겠죠.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샤샤, 베일리보다 급이 낮은 선수들이 아예 등장도 못하는 경우 더 많다는 것. 아스카야 말로 화가 나지 않을까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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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등록일: 2019-04-13 18:46
이참에 둘다 나가라 그게 맞는거같다 딴지 얼마나됐다고 ...ㅋㅋㅋ
심하잖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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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 등록일: 2019-04-13 19:10
방식이 좀 추해서 그렇지 항의하는 건 백퍼 이해되죠. 알렉사 블리스 따위 푸쉬할 관심 사샤 베일리에게 반만 줬어도 이렇게 안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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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9-04-13 19:27
두 선수는 벨트보다 각본이 문제가 있어요 쓸데없는 둘간의 대립으로 서로의 모멘템만 줄창
날리고 타이틀샷에선 멀어진지 2년이고 aew라는 대안이 생긴 지금 적절한 대우를 논하기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만 요구하는 과정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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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등록일: 2019-04-13 19:48
회사에 불만이 있다는건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항의하는 방식은 진짜 그 이상으로 추하네요

반대로 도전자 사샤 베일리가 이기는 각본이어서 챔피언 아이코닉스가 저런식의 항의를 했다면 속으로 무슨 생각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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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9-04-13 19:58
태그팀 떡밥이랍시고 대립아닌 대립갖고 어울리지도 않는 태그팀으로 억지러 만들더니 태그팀 챔피언이라서 겨우 참고 참아서 여기까지 온거 같은데 얼마안되서 바로 뺏기게 됬으니 열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샤샤와 베일리는 싱글로 돌려도 충분히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줄 선수인데 ..

정말로 이런식으로 선수를 망친 빈스와 WWE메인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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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형님 등록일: 2019-04-13 20:30
표현이 드러누워 항의했다겠죠... 둘 다 뭐 10대나 미취학 아동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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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9-04-13 20:47
"Sasha Banks and Bayley were laying on the floor of the locker room on Sunday" ...뉴스 원문은 이렇게 적혔더군요. 직역하면 "락커 룸 바닥에 드러누웠다"가 맞는데... 과연?

출처는 www.pwpix.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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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9-04-14 11:29
그런데 그게 화가 나서 드러누워 항의를 한건지는 분명하지 않네요. 어쩌면 레매 당일 타이틀 잃는다는 소식에 힘빠져서 드러누웠다는 말일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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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미닛 등록일: 2019-04-13 20:38
열받을만하긴 하죠 다 이해합니다. 근데 나이도 있는 사람들이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은 영 초딩스럽네요. 부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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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등록일: 2019-04-13 21:24
너무 직역이 된거 아닐까요? 의역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을지는 영어에 문외한이라 확신이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로 바닥에 드러눕고 그러진 않았을 것 같은데... 선수의 이미지와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다시 체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uffaloBill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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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Bills 등록일: 2019-04-13 22:10
흠, 글쎄요... 번역기를 돌려봐도 특별히 의역할 만한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기사 원문을 쭉 읽어봐도 직역하는 게 맞는 듯 싶고~. 현재까진 루머란 것에 희망(?)을 걸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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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da 등록일: 2019-04-13 21:29
나이아 잭스는 사실상 1년가까이 아웃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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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yCENA 등록일: 2019-04-13 21:34
아마도 굳이 레매 같은 큰이벤트에서 티이틀 내줘야한다는게 불만인듯 해 보입니다.. 추가로 60일도채 안되는 보유기간도 힌몫했구요....

굳이 레매가 아니더라도 다음 RAW 혹은 스맥 아니면 쉐이크업 주간 그도 아니면 다음 PPV인 머뱅도 있는데.. 굳이 레매에 바꾼다고 당일 몇시간전에 통보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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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등록일: 2019-04-14 00:37
세상에 다 큰 어른이 저렇게 항의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할 지경이네요 ㅋㅋㅋ
profile
clench 등록일: 2019-04-14 00:39
바닥에 누워 항의하는 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약자가 강자에게 대항하여 강력한 거부의사를 표현하는 고전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이죠.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운동가들 중에 바닥에 누워본 적 없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 겁니다.


저는 그걸 굳이 "벌러덩" 드러누워서라고 대놓고 악의적으로 해석한 의도가 더 궁금하군요. 실제 바닥에 누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현장에 있던 사람조차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추가소스가 나와야 더욱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데 유치하게 떼를 쓰네 하는 주관적 개입이 번역에 드러난 겁니다. 나아가 이 루머는 이렇게 받아들이라는 가이드까지 제공한 셈이죠. 원소스를 본 레딧 같은 곳에서는 사샤나 베일리가 무력한 상태에서 절박했다는 동정여론도 만만찮게 많습니다. 벌러덩 드러누웠다 같은 사람을 우스개거리로 묘사하는 글을 안봤거든요.

정량화된 데이터를 해석하는 자연과학조차 어떤 마음가짐(패러다임)으로 그 데이터를 보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다르게 나옵니다. 바닥에 누운 건 팩트겠지만 번역하는 사람의 사심이 들어간 해석물은 더 이상 팩트가 아니란 말이죠.
profile
JohnCcena 등록일: 2019-04-14 03:01
솔까 사샤 베일리 퇴사해도 빈자리는 못느낄듯...
profile
빅쇼KO펀치 등록일: 2019-04-14 11:09
아이코닉스 먹어서 좋았는데 ㅎ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19-04-14 12:14
나이아는 불쌍하네요....
푸쉬좀 받으려면 부상으로 빠지고....
profile
개똘갱이 등록일: 2019-04-14 12:46
그냥 나가라 가뜩이나 여성전도 포화상태라 둘이 예전처럼 메인으로 쓸거같지도 않은데 추해지기전에 타단체 이적을 권장합니다.
profile
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9-04-14 14:44
공감하지만 저건 좀 추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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