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7773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44185
오늘등록문서 : 12
전체댓글 : 570653
오늘등록댓글 : 64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Dy2hYl9WoAAqnxZ.jpg


* 오늘 밤 라스베가스의 MGM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AEW “Double Or Nothing“ 티켓 발표회에서 케니 오메가가 등장해 AEW와 계약을 맺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케니 오메가는 코디 & 영 벅스와 마찬가지로 회사의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겸 레슬러로 AEW에 활동하게 되었음이 알려졌습니다. 이날 이벤트에서 케니 오메가는 크리스 제리코와 대면했고, 둘은 5월 25일(토)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AEW "Double Or Nothing“에서 재대결을 가질 것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한편, AEW는 금일 멕시코의 1위 단체 AAA와 새로운 제휴를 맺었음을 발표했습니다.

 

[5/25 AEW “Double Or Nothing” 대진표]

1. 케니 오메가 vs. 크리스 제리코 (유력)

2. 팍(네빌) vs. “행맨” 애덤 페이지

3. 더 영 벅스 vs. 레이 페닉스 & 펜타곤 주니어 

4. 소칼 언센소드 vs. OWE 팀 (유력)

5. 나일라 로즈 vs. 카일리 레이

 

* 다음은 오늘 발표된 WWE의 지난 2018년 4분기 및 한해의 실적 보고서 하이라이트 내용입니다.

[2018년 4분기 하이라이트]

- 매출은 전년(2017년)대비 29% 증가한 2억 7,250만 달러

-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5,340만 달러 (OIBDA 6,440만 달러로 57% 증가, 역대 최고의 수익을 낸 4분기로 기록)

- WWE 네트워크 평균 유료 가입자는 전년대비 7% 증가한 159만 명

[2018년 전체 하이라이트]

- 총 매출은 9억 3,020만 달러로 전년대비 16% 증가,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

-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1% 증가한 1억 1,450만 달러 (OIBDA 1억 7,890만 달러로 31% 증가, 2년 연속 역대 최고의 수익 경신)

- 국제매출은 전년대비 58% 증가한 3억 1,780만 달러로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국제매출 경신

- WWE 네트워크 평균 유료가입자는 165만 명으로 전년대비 8% 증가

- USA 네트워크(NBCU), FOX 스포츠와의 방송계약으로 이전 대비 3.6배 높은 거래액으로 계약이 성사됨

- 그레이티스트 로얄럼블, 크라운 주얼, 슈퍼 쇼다운 등 새로운 국제 PPV와 여성 PPV: 에볼루션의 개최, 미즈&미세스 런칭 등 전반적인 플랫폼에서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

-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 전체에서 비디오 시청이 전년대비 57% 증가한 314억 건, 소비 시간이 77% 증가한 12억 건으로 지속적 증가 추세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이번 주에 WWE 측이 다양한 단체와 비즈니스 협의를 하고 NXT 일본의 문을 열기 위해 관계자들을 일본에 보냈다고 언급했습니다. WWE는 매년 몇 차례씩 일본에서 라이브 이벤트를 개최하며, 나카무라 신스케, 아스카, 아키라 토자와 & 카이리 세인과 같은 현역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트리플 H는 영국에 이은 다음 NXT 브랜드 런칭과 WWE 퍼포먼스 센터 설립 가능성이 있는 장소로 인도, 중동, 중남미를 거론했지만, 일본은 그 중에서 가장 프로레슬링이 활성화되어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언더테이커가 최근 미국 내 이벤트 출연비로 시간당 2만 5천 달러를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언더테이커는 4월 말에 영국에서 비(非) WWE 이벤트 일정이 있으며, 그나마 경기를 가진다면 5월 초 (1년 중 가장 많은 수당을 받을 수 있는) WWE 사우디 투어 출전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3개의 소셜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플랫폼으로 방송된 WWE 하프타임 히트는 총 86,190 뷰를 기록해 NXT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수를 기록한 이벤트로 남게 되었습니다.

 

* 더 락은 영화 주만지 2 촬영 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는 2월 24일(일) 있을 아카데미 시상식의 호스트 제안을 거절했음을 트위터로 알렸습니다.

 

* NFL 출신인 팻 맥아피가 최근 WWE와 정식 계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회사의 디지털 기자로 활약하게 되었음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습니다.

 

* [포토] 나탈리아는 최근 탬파의 하드녹스 사우스 짐에서 200파운드의 스쿼드, 276파운드의 데드리프트 본인 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포토)

 

* [영상] WWE 슈퍼스타 셰이크업이 오는 4월 15일(월), 16일(화) 각 브랜드 주간 쇼를 통해 진행된다는 프로모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WWE 네트워크 히든겜은 지난 2000년 12월 16일 OVW 이벤트에서 브록 레스너가 셸턴 벤자민과 팀을 맺어 마크 헨리 & 미스터 블랙과 경기를 가지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BEST 추천 댓글

profile
John_R_HenniganBEST 등록일: 2019-02-08 16:49
AEW가 선수겸 부사장을 남발하네요. 선수는 아예 선수로 행정은 프로레슬링 관계자나 은퇴한 선수들이 맡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행보 자체와 비전 이런건 좋은데 우려도 꽤 크네요.
profile
김성우BEST 등록일: 2019-02-08 12:55
NXT가 일본에... 신일본의 홈에서 맞짱을 뜰 생각을 하다니, 신일본 이제 골치가 굉장히 아프겠네요. 과연 해롤드 신일본 사장이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됩니다.
profile
뽀대나는벨러BEST 등록일: 2019-02-08 13:55
갓일본 이겨라
profile
김성우 등록일: 2019-02-08 12:55
NXT가 일본에... 신일본의 홈에서 맞짱을 뜰 생각을 하다니, 신일본 이제 골치가 굉장히 아프겠네요. 과연 해롤드 신일본 사장이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됩니다.
profile
황신 등록일: 2019-02-08 13:02
솔직히 이번엔 wwe도 쉽지않죠. 영국이야 거대단체가 없었기에 알짜배기들 다 빼갔지만, 일본은 굉장히 폐쇄적이니까요.

기존 단체를 제휴단체 형식으로 위성단체화시켜야 하는데, 신일본은 당연히 거부할거고, ddt랑 드게는 aew랑 제휴니... 남은건 전일본이나 노아 정돈데,그들이 위성단체를 받아들일지도 문제고 위성단체가 된다쳐도 그들의 인재풀론 신일본보다 우위에 서기 쉽지않죠.
profile
awesome~~~kong 등록일: 2019-02-08 16:46
제 생각인데 의외로 일본 여자프로레슬링 단체부터 교류 맺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타덤 이라던지
profile
등록일: 2019-02-08 13:25
왠지 모르게 켄타를 nxt 재팬에서 볼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
profile
앗녕뚱아 등록일: 2019-02-08 15:21
ㅋㅋㅋ 상상하니까 뭔가 웃긴 그림...;;;
profile
빠우 등록일: 2019-02-08 13:47
무시무시한 AEW;;;
profile
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9-02-08 13:55
갓일본 이겨라
profile
피따블유 등록일: 2019-02-08 14:10
영벅스랑 오메가는 다른 단체에서 이제는 안뛰고 오직 AEW에서만 뛰는건가요?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19-02-08 15:29
결국 케니는 돈보다는 우정을 택했군요....
거기다 AEW 지분 및 부사장까지...
개인적으로 왠지 임팩트가 AEW한테 먹힐 것 같은 상상이 드네요...
profile
국밥 등록일: 2019-02-08 15:53
경영권도 쥐어줄 정도니 오메가가 AEW를 선택할 만하군요.
profile
Randall 등록일: 2019-02-08 16:04
위기니 뭐니해도 진짜 돈은 잘버는 WWE
profile
John_R_Hennigan 등록일: 2019-02-08 16:49
AEW가 선수겸 부사장을 남발하네요. 선수는 아예 선수로 행정은 프로레슬링 관계자나 은퇴한 선수들이 맡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행보 자체와 비전 이런건 좋은데 우려도 꽤 크네요.
profile
상한게 등록일: 2019-02-08 18:07
회장직에 있는 사람이 프로레슬링을 매우 좋아하는 팬이지만 프로레슬링 선수들에 대해서나 현장관리에 있어선 지식이 없으니, 그런 면을 엘리트 맴버들(영벅스, 케니, 코디)에게 맡기는 식으로 가는 듯 합니다.
현역 선수들이 현장 감독을 겸하는 것은 업계에서 흔히 있는 일이고 기타 선수 감독 관리, 선수 스카우트(돈문제가 아닌 인간 관계 및 자신이 보고 추천하는 식으로)등을 맡는 것이니 사실 부사장이라 해도 일의 양이 엄청 많아서 선수로 부담이 가는 것은 아닐겁니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엘리트 맴버들이 회사에 자본적으로 투자한 것이 거의 0이라서 혹시나 이지만 돈줄인 칸 부자와 사이가 틀어질 경우, 회사 경영에 대해서는 주장할 것이 없는지라 그런 일이 벌어지면 위험할 듯 합니다.
profile
Simidi 등록일: 2019-02-08 20:48
그런데 원래 EVP가 4명씩이나 주고 쓰는 직함인지 궁금하네요 회사마다 다 다르긴 하겠지만 명목상 그냥 주는 직함인지...
profile
상한게 등록일: 2019-02-08 22:18
회사 사원들(선수 및 에이전트)의 관리, 프로모터로서의 역할, 경영에 대한 발언권도 어느정도 있을테니 아주 폼까진 아니겠지만, 그래도 말씀하신 대로 엘리트 맴버가 주축이 되어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명목상의 직함인 듯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해야 여러가지로 홍보면이나 그런 측면에서도 유리할테고, 스토리라인 상으로도 써먹기 편하니까요.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9-02-08 17:17
AEW 첫 흥행이 성공하면 북미 프로레슬링 (=전 세계 레슬링)의 판도는 WWE-AEW-임팩트 레슬링-ROH로 변할수도 있겠네요.
profile
황신 등록일: 2019-02-08 17:24
임레는 이미 로흐보다 아래라고 봐야......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9-02-09 08:09
하긴 그렇네요. WWE-AEW-ROH-임레로 고치겠습니다.
profile
언더와케인 등록일: 2019-02-11 16:03
임레나 로흐나 비등비등한 상황인데 굳이 순위를 따지시는게...
profile
nusoul100 등록일: 2019-02-11 21:23
하긴 그래요.
profile
판다맨 등록일: 2019-02-08 21:21
제발 AEW가 성공하여 옛날 WCW vs WWF의 그림을 한번 더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cheld 등록일: 2019-02-09 15:38
일본과 멕시코는 워낙 특수한 시장이고 자국단체들의 인기가 상당해서 듀모도 만만치는 않기에(신일본, 전일본, 노아, AAA, CMLL등) 단기간에 NXT지부설립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profile
로제타 등록일: 2019-02-11 11:32
사실 저 부사장들에선 코디가 제일 말빨 먹히는 선수라고 보는데 코디의 능력이 한 단체를
온전히 이끌고 나갈수 있는지가 앞으로의 관건이라고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37 [뉴스+루머] 패스트레인 2019, 커트 앵글, 영 벅스, 레이시 에반스, NXT UK, 타이 딜린저 外 [2] new WManiac 19-02-20 699
8936 [뉴스] 2019년 2월 19일자 WWE 스맥다운 라이브 경기 결과 리포트! [21] new WManiac 19-02-20 1615
8935 [뉴스+루머] 트리쉬 스트래터스&리타 / 다니엘 브라이언 / TJP / 릭 플레어 外 [17] new LastOutLaw 19-02-19 1641
8934 [뉴스+루머] 에이드리언 네빌 / 데미안 샌도우 / 우소즈&아스카 / 빌리 건 [6] newfile 쥬엔류 19-02-19 1629
8933 [뉴스+루머] 패스트레인 2019, 우먼스 태그팀 챔피언쉽, 어비스, 코레이 그레이브스, DX 外 [7] new WManiac 19-02-19 2142
8932 [뉴스+루머] 카멜라&나오미, 레슬매니아 35, AJ 스타일스, 레이시 에반스 外 [16] new LastOutLaw 19-02-19 2345
8931 [뉴스+루머] 디-제너레이션 X, 페이지 & 더 락, 서전 슬로터, 테디 하트 外 [9] newfile 쥬엔류 19-02-18 2186
8930 [뉴스+루머] 엘리미네이션 챔버 2019, 다니엘 브라이언, 데이브 바티스타 外 [2] new WManiac 19-02-18 2464
8929 [뉴스+루머] 빈스 맥마흔 / 산타나 & 오티즈 / 세스 롤린스 / 에디 에드워즈 外 [7] new BuffaloBills 19-02-18 2345
8928 [뉴스+루머] 언더테이커, 맷 리들, 세스 롤린스, 랜디 오튼, 핀 밸러, 아스카 外 [9] update LastOutLaw 19-02-18 2413
8927 [뉴스+루머] 토마소 치암파, 커트 앵글, 스트리트 프로피츠, 테사 블란차드 外 [3] update 쥬엔류 19-02-17 1856
8926 [정보] 2/17 WWE 엘리미네이션 체임버 2019 최종 확정 대진표 [9] BuffaloBills 19-02-17 1373
8925 [뉴스+루머] 지미 우소 & 나오미 나이트, PJ 블랙, 카멜라 & 코리 그레이브스 [12] BuffaloBills 19-02-17 2127
8924 [뉴스+루머] 바티스타, 빈스 맥맨, 미스터 케네디, 론다 로우지, 에바 마리 外 [13] update LastOutLaw 19-02-17 2554
8923 [뉴스+루머] 스테파니 맥맨/디스코 인페르노/태즈/조 헨드리/쟈니 임팩트 外 [13] 쥬엔류 19-02-16 2178
8922 [뉴스+루머] 속보 : WWE 로얄 럼블 2020도 '초대형 돔구장'에서 개최된다! [10] BuffaloBills 19-02-16 1935
8921 [뉴스+루머] 코디 로즈·영 벅스/언더테이커/불리 레이/존 시나/숀 마이클스 外 [5] 쥬엔류 19-02-15 2572
8920 [뉴스+루머] 언더테이커/지미 우소/세스 롤린스/버디 머피&아키라 토자와 外 [17] WManiac 19-02-15 2515
8919 [뉴스+루머] 잭 스왜거/나탈리아 나이드하트·데이나 브룩/스맥다운 시청률 外 [13] BuffaloBills 19-02-15 2199
8918 [뉴스+루머] 언더테이커/빈스 맥맨/딘 앰브로즈&나이아 잭스/빌 골드버그 外 [13] LastOutLaw 19-02-15 2595
8917 [뉴스+루머] 더블 오어 낫씽/크리스 제리코/마크 헨리/타나하시 히로시 外 [6] file 쥬엔류 19-02-14 2098
8916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엘리미네이션 챔버 '19/코피 킹스턴/론다 로우지 外 [18] WManiac 19-02-14 2822
8915 [뉴스+루머] 소냐 드빌, 브론 스트로맨 & 배런 코빈, RAW 시청률, 데드 포지 [9] BuffaloBills 19-02-14 2067
8914 [뉴스+루머] 이부시 코타/사샤 뱅크스/바티스타/라나·루세프/코디 로즈 外 [13] file gansu 19-02-14 2356
8913 [뉴스+루머] 페드로 모랄레스/어너 라이징/루차 브로스/더블 오어 낫씽 外 [4] file 쥬엔류 19-02-13 1575
8912 [뉴스+루머] 바티스타&크리스 제리코/코디 로즈/캔디스 르레/토탈 벨라즈 外 [9] WManiac 19-02-13 2510
8911 [뉴스] '역사상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 페드로 모랄레스, 오늘 세상을 떠나다... [6] BuffaloBills 19-02-13 1047
8910 [뉴스+루머] 무스타파 알리 / 세스 롤린스 & 딘 앰브로즈 / 더블 오어 낫씽 外 [6] LastOutLaw 19-02-13 2317
8909 [뉴스+루머] 토마소 치암파 / 더블 오어 낫씽 / 존 시나 / 마커스 코어 본 外 [3] updatefile 쥬엔류 19-02-12 2046
8908 [뉴스+루머] 엘리미네이션 챔버 '19/무스타파 알리/바티스타/AJ 스타일스 外 [12] WManiac 19-02-12 2925
8907 [뉴스+루머] 타이 딜린저/대니 케이지/몰리 할리/크리스 제리코/사일러스 영 [5] 쥬엔류 19-02-11 2224
8906 [뉴스+루머] 세스 롤린스&베키 린치, 존 시나&더 미즈&브레이 와이어트 外 [4] WManiac 19-02-11 2763
8905 [뉴스+루머] 살바토레 벨로모 / 딘 앰브로스&나이아 잭스 / 이와타니 마유 外 [9] BuffaloBills 19-02-11 2170
8904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브리스코 브라더스&빌런 엔터프라이즈, 페닉스 外 [6] 쥬엔류 19-02-10 2603
8903 [뉴스+루머] 드웨인 존슨 / 사부 / 론다 로우지&사라 로간 / 아폴로 크루스 外 [9] BuffaloBills 19-02-10 2772
8902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페닉스/데이비드 매클레인/DDP/랍 밴 댐&사부 外 [14] 쥬엔류 19-02-10 2668
8901 [뉴스+루머] 세스 롤린스 / 브록 레스너 / 패스트레인 2019 / 로만 레인즈 外 [10] LastOutLaw 19-02-09 2386
8900 [뉴스+루머] 제시 엘라반/론다 로우지 & 루비 라이엇/TV 시청률/브록 레스너 [17] BuffaloBills 19-02-09 2597
8899 [뉴스+루머] 페스티벌 오브 어너, 딘 앰브로스, 마이클 엘긴, 밥 스툽스 外 [7] file 쥬엔류 19-02-08 2913
» [뉴스+루머] 케니 오메가, 언더테이커, 하프타임 히트, 나탈리아, 더 락 外 [23] file WManiac 19-02-08 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