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8299명
오늘가입회원 : 0명

전체문서 : 148151
오늘등록문서 : 0
전체댓글 : 581417
오늘등록댓글 : 1

 
profile 뉴스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AEW (All Elite Wrestling)

작성자: gansu 등록일: 2019.01.02 14:59:03 조회수: 2462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16591c8039892b6e-600x338.jpeg


멜처

그동안 이야기가 많았던 AEW가 오늘부로 '진짜' 이야기가 되었다. 얼마전 영벅스와 이야기해봤는데, 닉 잭슨이 그렇게 말하더라. "솔직히 나도 안 믿었는데, 이건 진짜하는 거에요" 라고. (헛웃음) 공식 발표는 오늘 자정에 BTE를 통해 올라올 거고, 올인2에 대한 언급도 있을 예정이다. 일단 오늘 발표되는건 그 2가지지만, 배후에서는 여러가지 내용이 오가고 있고 며칠 내에 추가적인 내용이 공개될 거다. 몇몇 선수들은 이미 계약서에 사인했다. 코디도 사인했고, 영벅스는 지금 이 팟캐스트가 녹화되는 시점에서는 아직 사인하지 않았지만 아마 24시간~48시간 내에 사인할 예정이다.


지금 시점에서는 아직 TV계약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러 TV 방송사가 AEW에 오퍼를 보내온 상태이며 최종적으로 그 중 하나와 계약이 채결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겠다. 물론 TV 업계라는게 계약서에 진짜 사인할 때까지는 아무것도 확언할 수 없는 업계라고는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TV 계약이 맺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겠네. 그게 사실 문제의 핵심이기도 하고.


알바레즈

그러니까 TV 방송사 여러군데에서 오퍼를 보낸 거네?


멜처

여러군데에서 오퍼가 왔지. 맞다. 선수들 계약도 다년 계약이고. 잭슨빌 재규어 구단주의 아들 토니 칸이 회장 직을 맡게 된다. 크리스 제리코는 얼마전 잭슨빌 재규어 사진을 트위터에 업로드했던데, 이유가 있으니까 업로드했겠지? (웃음) 그는 현재로서는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은 상태다. 물론 그는 AEW의 물망에 올라있는 선수고. 그거야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지금은 레슬킹덤이라는 대형 이벤트가 있고, 그 후의 큰 방향이 결정되어야 전체적인 상황이 보일 거다. AEW와 신일본 협업 문제는 현시점에선 정말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다. ROH와 신일본 AEW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될지도 알 수 없고. 일단 AEW측 멤버 전원은 신일본과 협업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며, 신일본에 계속 출장하고 싶어한다. 신일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는 상황이고. 그게 일단 현 상황이다.


알바레즈

지금 이야기의 핵심은 새로운 레슬링 단체가 진짜 생기는 거고, 그 단체가 TV 계약을 조만간 딴다는 거지. 그렇다면....


멜처

조만간이긴 한데, 곧바로는 아니다.


알바레즈

그거야 당연하지. 다음주에 당장 TV에 내보낼게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러면 다음 문제는 어떤 사람들이 단체에 합류할지의 문제 아니겠냐?


멜처

음... 올인의 대성공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올인 전후로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 올인을 기획한 사람들과 실제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 올인에서 주목받은 몇몇 스타들은 아마 그대로 AEW로 합류할 거다. 올인이 일종의 AEW 데모테이프라고나 할까. 올인의 성공적인 개최는 상당한 수의 TV 방송업계 관련자들에게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다. 방송업계 전역에 충격을 줬다거나 뭐 그런건 아니지만, 적어도 올인을 접한 방송인들은 다들 상당히 놀라워했다. 그 올인의 성공이 지금의 TV 오퍼까지 이어진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알바레즈

그렇지. 하지만 음.... 내가 걔네 공을 깎아먹으려는 건 아니지만, 올인의 제작에는 신일본과 ROH측의 상당한 도움이 있었다. AEW를 신설하면 더이상 그런 지원을 받지 못할텐데? 선수들도 그렇고.


멜처

그렇지. 지금은 단체들끼리 논의하는 단계라서 추측밖에 할 수 없지만, 내 생각에 ROH 선수들이 AEW에서 활동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반디도처럼 단체들끼리 한 선수를 놓고 경쟁하는 일도 발생할 거고. 선수들 입장에서 AEW의 탄생은 WCW와 WWF의 전쟁 이래 북미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벌어진 일 중에서 최고의 사건이다. 비단 AEW만 놓고 하는 말이 아니라, AEW의 등장으로 인해 이 업계가 변화하기 때문이지. WWE와 AEW 두 회사만이 아니라, ROH도 포함해야 한다. ROH도 이 싸움에 한 축을 맡게 될 거라고 봐야 한다. 이대로 무력하게 북미 3위단체로 밀려나려 하지는 않겠지. 반디도는 대형 계약이었다. FA중에서 제일 핫한 선수 중 하나였지. AEW, WWE도 그를 원했지만 최종적으로 그를 낚아챈 건 ROH였다. 그것만 봐도 ROH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마이너리그로 밀려나는 일은 없을거다. 반디도의 계약조건은 대단히 좋았다. 판타스틱한 조건이라고 해도 좋을거다. 활동일자에 비해 급여가 아주 높았고, 계속 멕시코나 유럽에서 활동할 수도 있고 등등등.


PWG도 이번 일로 상황이 알 수 없게 되었다. 사실 인디판 전체가 그렇지. 브로디 킹이라거나. 몇년 전만 해도 재능있는 선수들은 몇년을 인디씬에서 낮은 페이를 받으면서 자기 이름을 알리려 X빠지게 뛰어야 했다. 제프 콥 같은 선수들 말이다. 그렇게 몇년을 구르며 인지도가 조금씩 쌓이고 사람들의 입소문에 오르기 시작하면, 어쩌면 WWE나 신일본 등의 회사가 자신을 좋게 봐줄지도 모르니까. 그나마도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격이었지. 신일본은 이미 미국인이 넘칠 정도로 많고, 풀타임 계약을 제시받는건 지금도 어렵다. ROH는 예산 규모 때문에 많은 선수들을 데려올 수 없었고. WWE야 불과 몇년전만 해도 인디 출신을 천시하며 연습생 수준의 계약이나 제시하던 곳이니까 말할 필요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인디 선수들은 언제 메이저로 갈 수 있을지 아무 기약도 없이 몇년을 굴러야 했다. 키스 리라던가.


반면 지금은? 지금의 PWG는 일종의 등용문이다. 모두가 거길 주목하고 있지. 이제 PWG는 장래성 있는 신인이 등장함과 동시에 세 회사에서 연락이 갈 거다. 두각을 드러내는 즉시. 월요일 밤의 전쟁 시절에 골드버그나 브록 레스너, 밥샙은 정말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 상황에서도 6자리수 계약을 제시받았다. 레슬링 경기 한번 안 뛰어본 상황에서도. 물론 셋다 비주얼이 괴수급이니까 가능했던 거지만. 레스너는 커리어 시작부터 연간 25만 달러를 받았다. 그건 대단한 거액이다. WCW나 다른 단체가 얘를 데려가게 놔둘수는 없다는 생각이 작용했으니까 그게 가능했던 거다. 물론 브록 같은 인재는 거의 나오지 않을 테니까 이정도로 경쟁이 심화되진 않겠지만, 대학교에서 또 어떤 괴물 신인이 등장할지는 모르는거다.


젊은 브라이언 대니얼슨이 만약 지금 시대에 뛴다고 생각해봐라. 얜 거의 즉시 계약 제안을 받을걸? WWE에서 연습생 수준의 굴욕적인 계약을 제시받거나, 초창기 ROH의 형편없는 주급을 받으며 간신히 생계만 이어가는 일은 없었을 거다. 배고픈 예술가 짓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 말이지. 이제는 재능만 있다면 어딜 갈지를 본인이 골라 갈 수 있는 상황이 된 거다. 어딜 가더라도 상당한 돈을 벌 수 있고. 지난 몇달간 얘네들(AEW)이 벌인 일은 이 업계의 지형을 크게 바꿔놓았고, 계획이 구체화될 수록 점점 더 많은 것을 바꿔놓게 될 거다. WWE는 돈이 마르지 않는 샘물이고 ROH는 순순히 3위로 밀려날 생각이 없으니까. 선수들에게 있어서 정말 대단히 좋은 시기가 온 거지. 재능있고 FA인 선수들은 저 밖에 널렸고 말이다. 이건 말 그대로 WCW의 몰락 이후 북미 레슬링 업계에서 벌어진 사건들 중에서 가장 좋은 일이다. WCW의 몰락은 최악의 사건이었고.


알바레즈

그 외의 구성은 어떻게 되나?


멜처

코디는 이미 사인했고, 영벅스도 조만간 사인할거고.... 얘한테 오퍼 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법한 선수들하고는 사실상 전부 대화가 진행중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레슬킹덤은 정말 흥미로운 쇼가 될 거다. 정치적인 문제도 얽혀있고, 추후에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쇼이기도 하고.

BEST 추천 댓글

profile
DJSodaBEST 등록일: 2019-01-02 12:10
저는 WWE의 시청률이 추락한게 오로지 프로레슬링의 추락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시청률 2점대 후반까지의 저변은 여전히 깔려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WWE가 1.2의 시청률이 나온다는건 약 1% 시청률의 잠재적인 소비자들이 WWE에 실망하여 프로레슬링을 임시로 접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EW가 그 잠재적인 소비자들을 무사히 흡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rofile
황신BEST 등록일: 2019-01-02 11:46
기대되네요. wwe의 독점에 조금이나 숨이 트이길...
profile
SAGABEST 등록일: 2019-01-02 12:03
요즘 시대에 절대 WWE보다 커질 수(프로레슬링의 전성기는 이미 끝나버렸다는 의미에서)는 없겠지만 적어도 재능있는 사람들이 활동할 곳이 더 많아지겠죠.
profile
황신 등록일: 2019-01-02 11:46
기대되네요. wwe의 독점에 조금이나 숨이 트이길...
profile
SAGA 등록일: 2019-01-02 12:03
요즘 시대에 절대 WWE보다 커질 수(프로레슬링의 전성기는 이미 끝나버렸다는 의미에서)는 없겠지만 적어도 재능있는 사람들이 활동할 곳이 더 많아지겠죠.
profile
DJSoda 등록일: 2019-01-02 12:10
저는 WWE의 시청률이 추락한게 오로지 프로레슬링의 추락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시청률 2점대 후반까지의 저변은 여전히 깔려있다고 생각하고, 지금 WWE가 1.2의 시청률이 나온다는건 약 1% 시청률의 잠재적인 소비자들이 WWE에 실망하여 프로레슬링을 임시로 접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EW가 그 잠재적인 소비자들을 무사히 흡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rofile
쥬엔류 등록일: 2019-01-02 12:16
알바레즈 말도 그렇네요 확실히 올인의 성공에 ROH랑 신일본의 지원도 있었는데 여기와 카르텔을 형성 못하면 어찌될지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9-01-02 13:52
Elite 를 주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흥미롭고

기대되네요-!!! 아직 시작도 안 되었지만

첫 단추를 잘 꿰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WWE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올-인을 통해

그 가능성을 봤는데!! 그 부분도 좀 잘 활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조이 라이언이라던가..!!
profile
CuttingEdge 등록일: 2019-01-02 15:47
매우 잘 읽었습니다. 역시나 신일본 또는 RoH와의 커넥션이 앞으로의 로스터 수급이라던가 흥행 면에서 꽤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네요. 당장 레슬매니아 주간에 MSG에서 열린다는 신일본 & RoH 합동 쇼 부분도 나름 중요한 부분일텐데 말이죠.
profile
mtrs 등록일: 2019-01-02 15:54
근데 이 와중에 끼지도 못하는 임레 ㅠㅠ
profile
라마오덤 등록일: 2019-01-02 16:51
와 흥분되네요 AEW 대박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걸로 자극받아서 WWE도 제발 이제 퀄리티 좀 올라가길
profile
동탁 등록일: 2019-01-02 18:48
제발 이 단체가 잘되서 WWE를 압박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요새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9-01-02 19:10
그러게 코디한테 진작에 잘하지..
profile
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9-01-02 19:10
반WWE 동맹이 되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07 [뉴스+루머] 빌리 그레이엄, 워 레이더스 & 언디스퓨티드 에라, RAW 시청률 [4] BuffaloBills 19-01-10 1986
8806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AEW (All Elite Wrestling) 外 [15] file gansu 19-01-10 17705
8805 [뉴스+루머] 숀 마이클스/질리언 홀·로지타·케이티 리 버칠/헤비 머시너리 [9] file 쥬엔류 19-01-10 2285
8804 [뉴스+루머] 론다 로우지·샬롯 플레어/랜디 오튼/세스 롤린스/케니 오메가 外 [8] LastOutLaw 19-01-09 2259
8803 [뉴스+루머] 로얄 럼블 2019, 브라운 스트로우맨, 베키 린치, 빈스 맥마흔 外 [10] WManiac 19-01-09 2826
8802 [뉴스+루머] 크레이지 스티브, 게일 킴, 스캇 스탠포드&민 진 오컬런드 外 [6] file 쥬엔류 19-01-09 2232
8801 [뉴스+루머] 로얄 럼블 '19, EC3 & 레이시 에반스, 바티스타, 케니 오메가 外 [17] WManiac 19-01-08 2896
8800 [뉴스+루머] 조르딘 그레이스/니타 스트라우스/브라이언 케이지/빅토리아 外 [3] 쥬엔류 19-01-07 1897
8799 [뉴스+루머] 케니 오메가, 로얄 럼블 2019, 릭 플레어, 타이 딜린저, 더 락 外 [21] WManiac 19-01-07 2791
8798 [뉴스+루머] 알렉시스 스미르노프, 프리실라 켈리, 앤드류 마틴, 디본 스톰 [4] file 쥬엔류 19-01-06 1797
8797 [정보] 1/6 임팩트 홈커밍 2019의 최종 확정 대진표 [1] BuffaloBills 19-01-06 1173
8796 [뉴스+루머] 샤디아 브세이소 & 나세르 알루웨이, 더 락, 싱클레어 그룹 外 [1] file 쥬엔류 19-01-06 1962
8795 [뉴스+루머] AJ 스타일스 / 오카다 카즈치카 & KUSHIDA & 나이토 테츠야 外 [6] LastOutLaw 19-01-06 2416
8794 [뉴스+루머] 헐크 호간·진 오컬런드, TV 시청률, 다이아몬드 댈라스 페이지 外 [7] BuffaloBills 19-01-05 2218
8793 [뉴스+루머] 케니 오메가 / 세스 롤린스 / 존 시나&릭 플레어 / 드웨인 존슨 外 [8] LastOutLaw 19-01-05 2972
8792 [뉴스+루머] 맷 사이달 & 카를로스 로모 / 민 진 오컬런드 / 조쉬 매튜스 外 [2] file 쥬엔류 19-01-04 1753
8791 [뉴스+루머] 스맥다운 시청자 수 / 드류 맥킨타이어 / 토니 스톰 / 니키 벨라 外 [4] WManiac 19-01-04 2261
8790 [뉴스+루머] 로얄 럼블 '19 / 빌 골드버그 / 크리스 제리코 / 뉴 데이 / 핀 밸러 [9] LastOutLaw 19-01-04 2795
8789 [뉴스+루머] 토니 스톰, 골더스트 & 코디 로즈, 로우 키, 조지 배리오스 外 [7] file 쥬엔류 19-01-03 2409
8788 [뉴스+루머] 민 진 오컬랜드 / NXT UK 테이크오버 : 블랙풀 / 브릿 베이커 外 [10] WManiac 19-01-03 2188
8787 [정보] 1/4 NJPW Wrestle Kingdom 13 In Tokyo Dome 대진표 [10] eks150 19-01-03 1193
8786 [뉴스+루머] 코디 로즈·브랜디 로즈·영 벅스·행맨 페이지 / 카비타 데비 外 [2] file 쥬엔류 19-01-03 1852
»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AEW (All Elite Wrestling) [11] file gansu 19-01-02 2462
8784 [뉴스+루머] 로얄 럼블 '19/채드 게이블/론다 로우지/트레버 리/지미 하트 外 [8] WManiac 19-01-02 2478
8783 [뉴스+루머] 존 시나/레슬매니아 35/케니 오메가·마티 스컬/로얄 럼블 '19 外 [7] LastOutLaw 19-01-01 2266
8782 [뉴스+루머] 토미 올리버, 세스 롤린스, 아메드 존슨, 데이비드 맥클레인 外 [8] file 쥬엔류 19-01-01 1808
8781 [뉴스+루머] 알렉사 블리스, 피트 던&타일러 베이트, 제마 아이온, 새미 제인 [5] BuffaloBills 19-01-01 2062
8780 [뉴스+루머] 크리스 제리코 / 조이 자넬라 / 재비어 우즈 & 케니 오메가 外 [7] file 쥬엔류 18-12-31 2174
8779 [뉴스+루머] 세스 롤린스 / 부커 T / 나이아 잭스 & 론다 로우지 / 존 시나 [13] file BuffaloBills 18-12-31 2443
8778 [뉴스+루머] 존 시나 / 새미 캘리헌 / 버크 줌호프 / 조지 배리오스 / 토미 리치 [15] 쥬엔류 18-12-31 2631
8777 [뉴스+루머] 로얄 럼블 2019, 다니엘 브라이언, 스캇 스테이너 & 혼스워글 外 [17] WManiac 18-12-30 2809
8776 [뉴스+루머] 찰리 카루소 / 짐 에반스 / 패트 맥아피 / 존 시나 / 라스 설리반 外 [4] BuffaloBills 18-12-30 1654
8775 [뉴스+루머] 론다 로우지 & 베키 린치, AJ 스타일스, 임팩트 레슬링 시청률 外 [12] WManiac 18-12-30 2262
8774 [뉴스+루머] 영 벅스, 나오미&라나, 코디 로즈, 데이비드 맥클레인, 더 락 [4] file 쥬엔류 18-12-29 1695
8773 [뉴스+루머] 찰리 카루소, RAW 시청률, 알렉사 블리스, 스맥다운 시청률 外 [14] BuffaloBills 18-12-29 2234
8772 [뉴스+루머] 불릿 클럽 / 섀드 개스퍼드 / 대니얼 페시나 / 엔조 아모레 [7] file 쥬엔류 18-12-29 2121
8771 [뉴스+루머] 론다 로우지, 타나하시 히로시, 존 시나, AJ 스타일스, 테디 하트 [3] BuffaloBills 18-12-28 2319
8770 [뉴스+루머] 빈스 맥맨 & AJ 스타일스 / 맨디 로즈 / 토니 스톰 & 베키 린치 外 [9] LastOutLaw 18-12-28 2766
8769 [뉴스+루머] 존 시나 & 빈스 맥맨 / 코디 로즈 / 셰인 테일러 / 케니 오메가 [3] file 쥬엔류 18-12-27 2210
8768 [뉴스+루머] 돌프 지글러/트리플 H/아메드 존슨/타이 딜린저/엔조 아모레 外 [11] WManiac 18-12-27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