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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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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의 데이브 멜처는 브라운 스트로우맨이 실제로 팔꿈치 수술 수술을 받기 위해 어제 RAW에서의 부상 장면이 연출되었으며, 그가 당분간 TV 녹화와 라이브 이벤트에서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향후 수술 경과에 따라 브라운의 TLC 2018 출전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WWE 수뇌부는 내년 로얄럼블 2019에서 부상에서 회복한 브라운이 레스너와 경기를 가질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 [대진표] 오늘 WWE 스맥다운 라이브를 통해 12월 16일(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개최될 WWE TLC 2018의 대진표가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 [WWE 챔피언쉽 경기] 다니엘 브라이언(c) vs. AJ 스타일스 (추가)

2. [WWE IC 챔피언쉽 경기] 세스 롤리스(c) vs. 딘 앰브로스

3. [WWE RAW 우먼스 챔피언쉽 경기] 론다 로우지(c) vs. 나이아 잭스

4. [TLC 경기] 브라운 스트로우맨 vs. 배런 코빈 // 브라운 스트로우맨이 승리 시 #1 컨텐더 등극, 배런 코빈이 승리 시 정식 GM 승격 조건

5. [WWE 믹스드매치 챌린지 결승전] (유력)

 

*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은 3시간 평균 245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보다 1.8% 상승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RAW는 월요일 밤의 전체 케이블 시청수 4위,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도 4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번 주 WWE RAW에서 딘 앰브로스는 과거 쉴드가 한 일에 대한 인과응보로 로만 레인즈가 신의 응답(=백혈병)을 받았다고 언급했는데요. WON의 데이브 멜처는 여론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전직 쉴드 멤버간의 대립에 로만 레인즈에 대한 코멘트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어제 WWE는 로만 레인즈의 요청으로 댈러스 아동병원에 1만 달러를 기부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폴 헤이먼은 TMZ 스포츠 인터뷰에서 WWE 유니버설 챔피언 브록 레스너와 UFC 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의 대결은 UFC의 대전료와 코미어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데이나 화이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니엘 코미어가 내년 3월 자신의 40번째 생일에 은퇴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코미어 측에서는 그 상대로 존 존스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존 시나가 올해 연말 연휴인 12월 26일(수) ~ 30일(일)까지 열릴 WWE 라이브 이벤트에 모두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어제 WWE RAW가 끝나고 LA 지역에서 열린 엔조 아모레의 랩 콘서트에는 약 80명의 비교적 적은 수의 관객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콘서트는 500석 규모의 위스키 어 고고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헐크 호건의 아들인 닉 호건이 지난 WWE RAW 생방송이 열린 LA 스테이플스 센터 백스테이지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 에지는 인사이드 더 로프 인터뷰에서 드류 맥킨타이어가 내년 WWE 레슬매니아 35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WWE는 ROH 스타 ACH와 ROH TV 챔피언 사일러스 영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 [영상]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론다 로우지의 “Ronda on the Road" 비디오를 통해 로데릭 스트롱 & 마리나 샤피르 커플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경기결과] 다음은 11월 20일자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리포트를 참고하세요.

1. 진더 마할 & 알리샤 폭스 d. 나탈리아 & 바비 루드

2. 알-트루쓰 & 카멜라 d. 라나 & 루세프

 

* 이미지출처: https://www.wrestleview.com/wwe-news/81593-braun-strowman-post-surgery-photo-heyman-discusses-wwe-reach/

BEST 추천 댓글

profile
l슈퍼베어lBEST 등록일: 2018-11-21 14:40
빈스의 스타일은 메인 주인공을 한 두 명 정도 잡아놓고, 이들에 주력해 쇼를 이끌어가는

스타일이고, 반대로 삼치의 스타일은 누구 한 명만 특출나게 돋보이게 하는 게 아니라

조금조금씩 전체적으로 선수들 개개인의 입지를 쌓아서 쇼를 이끌어가는 스타일인데,


각자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이런 주요급 선수의 "부상 발생" 이라는 면을 봤을 때는 확실히 삼치 스타일이

쇼를 운영하는 데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 메인급스타가 없을지언정

좀 더 많은 선수들을 두루 기용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주력급 선수가 부상을 당했을 경우

대체 자원이 항상 존재하거든요..!! 흐음..
profile
스턴건BEST 등록일: 2018-11-21 19:20
분명 애티튜드 때는 스티브 오스틴과 더 락이라는 쌍두마차의 존재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도 트리플 H, 믹 폴리, 언더테이커 & 케인, 커트 앵글, 에지 등 다양한 선수들이 자신의 개성을 뽐내면서 원탑의 자리를 노렸고 존 시나가 원탑이었던 시절에도 시나 외에 랜디 오턴,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 등이 서로 경쟁하던 관계였는데 말이죠. 원탑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profile
엑소시스트BEST 등록일: 2018-11-21 16:34
빈스의 스타일이 무조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완전 나가리 된다는게 문제죠

대표적인 예로 로만레인즈, 브록레스너 유니버설 챔피언쉽
최근 몇년간 이 선수들만 차지했습니다. 부상으로 반납한
핀베일러는 기회도 못잡았죠. 이게 빈스의 가장 큰 문제
입니다.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11-21 14:40
빈스의 스타일은 메인 주인공을 한 두 명 정도 잡아놓고, 이들에 주력해 쇼를 이끌어가는

스타일이고, 반대로 삼치의 스타일은 누구 한 명만 특출나게 돋보이게 하는 게 아니라

조금조금씩 전체적으로 선수들 개개인의 입지를 쌓아서 쇼를 이끌어가는 스타일인데,


각자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이런 주요급 선수의 "부상 발생" 이라는 면을 봤을 때는 확실히 삼치 스타일이

쇼를 운영하는 데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 메인급스타가 없을지언정

좀 더 많은 선수들을 두루 기용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주력급 선수가 부상을 당했을 경우

대체 자원이 항상 존재하거든요..!! 흐음..
profile
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11-21 15:00
압축하면 빈스는 상품판매를, 삼치는 재미를 추구한다는!
profile
엑소시스트 등록일: 2018-11-21 16:34
빈스의 스타일이 무조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완전 나가리 된다는게 문제죠

대표적인 예로 로만레인즈, 브록레스너 유니버설 챔피언쉽
최근 몇년간 이 선수들만 차지했습니다. 부상으로 반납한
핀베일러는 기회도 못잡았죠. 이게 빈스의 가장 큰 문제
입니다.
profile
스턴건 등록일: 2018-11-21 19:20
분명 애티튜드 때는 스티브 오스틴과 더 락이라는 쌍두마차의 존재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도 트리플 H, 믹 폴리, 언더테이커 & 케인, 커트 앵글, 에지 등 다양한 선수들이 자신의 개성을 뽐내면서 원탑의 자리를 노렸고 존 시나가 원탑이었던 시절에도 시나 외에 랜디 오턴, 바티스타, CM 펑크, 대니얼 브라이언 등이 서로 경쟁하던 관계였는데 말이죠. 원탑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profile
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11-21 15:20
빈스는 스포츠를 겸한 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는군요, 주연 조연 선역 악역 이런식으로 이분학적으로 만드는데 반해 헌터는 그런 틀을 깨고 무한 경쟁체제를 만들려 하고 있고요. 둘중에 옳고 그른건 없지만 지금 팬들에게 먹히는건 후자임은 분명합니다.
profile
불꽃사나이 등록일: 2018-11-21 16:16
그와중에 신의응답(백혈병)...ㅋㅋ 대단합니다.
profile
디비아스딸러 등록일: 2018-11-21 19:10
빈스가 슬슬 스토리라인에서 손을 떼는 모양새죠..커트앵글이 드류에게 패배하는 각본은 빈스 것이라고 합니다만...
profile
cheld 등록일: 2018-11-21 20:48
ROH는 거의 WWE산하브랜드네요. 너무 많은 선수들을 WWE에 빼앗겼는데 이번에는 ACH와 사일러스영도 노리는군요.
profile
개똘갱이 등록일: 2018-11-21 21:58
브라운 레스너 경기는 이제 진짜 보기 싫은데....
profile
퍼펙트C 등록일: 2018-11-21 23:56
중요한건 이제 빈스가추구하는 방식은 역효과만 나올뿐이죠
profile
존시나3 등록일: 2018-11-22 08:24
브로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18-11-22 10:27
하루라도 빨리 WWE는 삼치와 스테파니가 정권을 잡아야 빅 픽쳐를 만들 수 있을텐데...
profile
워드라이프 등록일: 2018-11-22 10:30
브라운 각본이 아니라 진짜 였군요..
profile
personality 등록일: 2018-11-22 15:54
진짜 빈스는 이제 아니에요..
profile
히아신 등록일: 2018-11-22 20:58
각본이 욕을 먹는 진짜 이유 : 고인 , 가족 , 환자 모든 요소를 각본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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