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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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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된 이번 주 WWE RAW는 3시간 평균 230.2만 가구가 시청해 지난주보다 2% 하락한 시청수로 최종집계 되었습니다. RAW는 시간당 250만, 232.5만, 208.1만 가구가 시청했으며 / 월요일 밤의 전체 케이블 시청수 15위, 18-49세 시청자 기준으로는 NFL 프로그램 등에 밀려 6위를 차지했습니다.

 

* 미국의 뉴스위크와 포보스, ESPN 및 다양한 스포츠 매체에서 어제 WWE RAW 생방송에서 있었던 엘라이어스 & 케빈 오웬스의 프로모를 재조명했습니다. 엘라이어스는 프로모에서 시애틀이 더 이상 NBA 팀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조롱했고, 이에 격분한 팬들은 프로모 내내 (최소 6분 이상) 야유를 퍼부었습니다. 시애틀 연고였던 슈퍼소닉스가 2008년에 오클라호마 시티로 연고이전을 하면서 시애틀은 실제로 10년간 NBA 팀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 케빈 내쉬는 스포팅 뉴스 인터뷰에서 WWE 슈퍼쇼다운 2018에서 젊은 선수들의 경기가 아닌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의 경기가 다시 열리는 것에 대한 비평적인 시각에 대해 ”현재상황에서 어떤 젊은 레슬러들의 경기도 그들보다 주목받을 수 없다. 그럼 로만을 다시 언더테이커와 대결시켜야하나? 누가 그들에 비빌 수 있을까? 앞으로도 언더테이커와 같은 포지션의 레슬러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30년 이상 현역으로 활동할 수 없을 것이다. 세스 롤린스? 그는 훌륭한 워커이지만 이미 두 번의 무릎 수술을 받았다. 지나간 20년과는달리 이제 WWE는 선수들의 뇌진탕 검사와 같은 철저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 숀 마이클스는 인사이드 더 로프 인터뷰에서 자신이 은퇴한 뒤 정확히 4년 뒤에 언더테이커와의 재대결로 복귀와 관련된 소문-유혹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숀의 아내는 흥미롭다고 말했지만 자신은 “NO,"라고 답했고, 아내는 ”정말 끝냈나보네.“라고 말했음을 회상했습니다. 결국 숀의 복귀가 거론된 WWE 레슬매니아 30에서 레스너에 의해 테이커의 연승신화가 종료되었고 숀이 레스너의 포지션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숀은 자신의 링 복귀 소문에 대해 ”난 25년간 어떤 그림을 그렸고 어느 순간 뒤로 물러서서 그 그림이 이제 완성되었다고생각했다. 난 만족했다. 그 끝은 아름다웠고 그림 밑에 내 이름을 적어놓았다. 그것으로 끝났다.“라고 말했습니다.

  

* 뇌진탕 부상을 당했던 리브 모건은 트위터를 통해 WWE 슈퍼쇼다운 2018 출전을 위해 호주로 갈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리브 모건은 지난 RAW와 라이브 이벤트에서 가급적 경기에 나서지 않는 제한적인 역할로 모습을 보였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사샤 뱅크스가 어제 WWE RAW의 백스테이지에도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샤 뱅크스는 공개되지 않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황이며 복귀에 대한 정보도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WOR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불렛클럽 엘리트 멤버인 ‘행맨’ 애덤 페이지를 영입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며, (소문으로는) 애덤 페이지가 홀로 WWE로 오는 것을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 얼마 전에 신일본 IWGP US 챔피언에 등극한 코디는 자신이 내년에는 FA 신분임을 주장하며, 2019년에 불렛 클럽이 WWE에 나타날 수도 있다는 코멘트를 한 인터뷰에서 언급했습니다.

 

* [영상] 이번 주 WWE RAW 생방송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탑10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WWE 비디오)

 

* [경기결과] 다음은 10월 2일자 WWE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간략한 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슬매니아닷넷에 올라올 리포트를 참고하세요.

- 핀 벨러 & 베일리 d. 진더 마할 & 알리샤 폭스

- 지미 우소 & 나오미 d. 루세프 & 라나


* [알림] 레슬매니악 샵 카페에서 WWE 슈퍼쇼다운 2018 결과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결과를 100% 맞추신 분에게 WWE 정품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샵카페 바로가기: https://cafe.naver.com/wmaniac/98775 )

 

* 이미지출처: https://www.sescoops.com/wwe-raw-results-live-discussion-6-11/

BEST 추천 댓글

profile
황신BEST 등록일: 2018-10-03 12:51
숀의 은퇴 번복은 없었나 보네요. 그나마 덜 추해지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레매 26의 기억이 너무 아름답게 제게 남아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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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BEST 등록일: 2018-10-03 13:06
OB들의 경기가 문제가 되는 것은 경기자체가 어지간하면 드럽게 재미가 없어서..... 물론 재밌는 경기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또 보면서 불안불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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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COLD™BEST 등록일: 2018-10-03 16:35
내쉬가하는말은 그냥 한귀로듣고 귀세척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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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10-03 12:51
숀의 은퇴 번복은 없었나 보네요. 그나마 덜 추해지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레매 26의 기억이 너무 아름답게 제게 남아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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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Ccena 등록일: 2018-10-03 12:55
결국 숀의 복귀가 거론된 WWE 레슬매니아 25에서 레스너에 의해 테이커의 연승신화가 종료되었고 숀이 레스너의 포지션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 이부분에서 레슬매니아 30이 아닌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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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벨러 등록일: 2018-10-03 12:58
다시금 한편의 폐이지를 그릴 숀 마이클스가 복귀 루머에 결국 "NO"라는 대답으로 루머를 종결 시켰네요.
내심 기대가 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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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드 등록일: 2018-10-03 13:06
OB들의 경기가 문제가 되는 것은 경기자체가 어지간하면 드럽게 재미가 없어서..... 물론 재밌는 경기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또 보면서 불안불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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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8-10-03 13:20
숀 마이클스여 영원하라. 그러나 선수로는 조금...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10-03 13:36
시애틀은 매리너스도 영 성적이 신통치않아서 그러나... 페이튼 영구결번 못한걸로도 조롱까지 했었으면 제대로 폭동이었을듯...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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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형님 등록일: 2018-10-03 15:21
내쉬 말에 따르면 느낌이

기본적으로 캐노잼이라, 추억팔이 하는 게 젊은 선수들 경기보다 주목받기 쉬운 상황이다

라고 하는 느낌이네요.. WCW말에 핵노잼 헤비급 경기를 선사해 준 내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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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10-03 15:35
체구가 작은 선수는 바닐라 난쟁이라고 놀려대는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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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COLD™ 등록일: 2018-10-03 16:35
내쉬가하는말은 그냥 한귀로듣고 귀세척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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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믹스 등록일: 2018-10-03 16:36
저렇게 얘기했어도 얼마든지 은퇴 복귀시킬 수 있기는 한데 과연
코디는 너무 늦지 않게 wwe로 돌아와서 뭔가 변화를 좀 일으켜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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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제리코 등록일: 2018-10-03 17:27
애덤페이지 데려와봤자 페이지때문에 이름도 바꿔버릴거고 자버로나 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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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르 등록일: 2018-10-03 20:09
시청률 진짜... 오늘의 저점이 내일의 고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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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C 등록일: 2018-10-04 00:02
솔직히 저는 코디가 지금의 모습이 정말 좋아서 wwe에 온다면 반대하고 싶고 행맨 역시 wwe의 유혹을 떨치고 거절했으면 하는 생각합니다. 지금 뛰어나고 훌륭한 선수들이 넘쳐나는 WWE가 각본도 제대로 부여받지 못한채 활용도 못하는 상황인데, 코디가 온다고 변화가 올까요 .. 글쎄요. 내쉬의 말대로 올드 선수들이나 불러들여 경기를 만드는 현실이 지금 인디에서 알아주는 선수들 온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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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oul100 등록일: 2018-10-04 02:00
시청률이 무려 6위라는게 기적이네요. 스토리 무 정체성에 무 개연성인데도 ...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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