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7244명
오늘가입회원 : 2명

전체문서 : 140512
오늘등록문서 : 3
전체댓글 : 558979
오늘등록댓글 : 5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d51e30ec8050e573a2371518a7c43801.jpg



  코디 로즈영 벅스를 비롯해, 행맨 페이지케니 오메가 등은 모두...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재계약'이 매우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1a30524e10242906610ba1ed2092a84.jpg



  미국의 대형 케이블 채널 USA 네트워크가 현지 시간 9월 4일 밤에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틀어줬던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약 231.9만 명의 프로레슬링 팬들을 불러모아 1.68 레이팅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는 1주일 전보다 0.06 레이팅 올라간 數値(수치)입니다.



3708f10c98b140d5905d77ef4d29070e.jpg



  WWE 수뇌부가 현재 WWE 하드코어 챔피언쉽 벨트 또는 WWE 유러피언 챔피언쉽 벨트의 부활을 신중히 검토하는 중이란 흥미로운 루머를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적풍BEST 등록일: 2018-09-09 13:41
그동안 들었던 신설 벨트 루머 중에 가장 반가운 뉴스네요. 특히 하드코어.


유러피안이야 생기면 NXT UK같은데 박는게 나을 거 같지만


하드코어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로스터에 넘쳐나는 로우미들-미들들한테 감투 하나 쥐어주는 용도로 딱일듯 하네요


스맥다운이나 로우,NXT보단 메인 이벤트나 신설 루머가 있던 새터데이 모닝 슬램같은 데서 작정하고 주력으로 밀어주면 2군 프로그램으로서도 컨텐츠가 하나 더 생기는 꼴이니 이 쪽이 바람직한 것 같고


PPV 프리쇼같은데서도 2002년마냥 24/7 룰로 확확 변동 일어나는거 자주 일어나주면 이 것도 볼거리가 될거같은데다

이것도 안되면 2000년에 자주 열렸던 스크램블 형식으로 10분이나 15분 동안 열리게 해놓고 PPV에서 스맥/로우/NXT 로우미들,미들,자버들 몰아넣으면 그 선수들 출연기회가 늘어나는거니 선순환일테고..


뭐 가치가 높거나 하는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여러모로 소소한 재미를 많이 줄수 있는 타이틀이 하드코어 타이틀인거 같아요.



예를 들어 커트 호킨스가 PPV같은데서 10맨이나 15맨 스크램블 매치에서 한 30초 남겨놓고 핀폴 따서 최종승자 되서 200연패 끊고 하드코어 챔피언 되면 감동적일듯 ㅠ 하네요
profile
불꽃사나이BEST 등록일: 2018-09-09 13:40
왜 굳이 옛 벨트들을 지금 부활시킬려고 할까? 혹시 그녀석과 붙는 환호받는 상대를 떼어내려고? 아니지... 그럴상대가 없지 이미 다 먹혀서... 그럼 그녀석에게 사상첫 모든 벨트를 두른 사나이로 만들기위해서...? 끄덕끄덕...
profile
뽀대나는벨러BEST 등록일: 2018-09-09 14:25
로만 업적거리 늘리기
profile
불꽃사나이 등록일: 2018-09-09 13:40
왜 굳이 옛 벨트들을 지금 부활시킬려고 할까? 혹시 그녀석과 붙는 환호받는 상대를 떼어내려고? 아니지... 그럴상대가 없지 이미 다 먹혀서... 그럼 그녀석에게 사상첫 모든 벨트를 두른 사나이로 만들기위해서...? 끄덕끄덕...
profile
적풍 등록일: 2018-09-09 13:41
그동안 들었던 신설 벨트 루머 중에 가장 반가운 뉴스네요. 특히 하드코어.


유러피안이야 생기면 NXT UK같은데 박는게 나을 거 같지만


하드코어는 안그래도 포화상태인 로스터에 넘쳐나는 로우미들-미들들한테 감투 하나 쥐어주는 용도로 딱일듯 하네요


스맥다운이나 로우,NXT보단 메인 이벤트나 신설 루머가 있던 새터데이 모닝 슬램같은 데서 작정하고 주력으로 밀어주면 2군 프로그램으로서도 컨텐츠가 하나 더 생기는 꼴이니 이 쪽이 바람직한 것 같고


PPV 프리쇼같은데서도 2002년마냥 24/7 룰로 확확 변동 일어나는거 자주 일어나주면 이 것도 볼거리가 될거같은데다

이것도 안되면 2000년에 자주 열렸던 스크램블 형식으로 10분이나 15분 동안 열리게 해놓고 PPV에서 스맥/로우/NXT 로우미들,미들,자버들 몰아넣으면 그 선수들 출연기회가 늘어나는거니 선순환일테고..


뭐 가치가 높거나 하는 타이틀은 아니었지만 여러모로 소소한 재미를 많이 줄수 있는 타이틀이 하드코어 타이틀인거 같아요.



예를 들어 커트 호킨스가 PPV같은데서 10맨이나 15맨 스크램블 매치에서 한 30초 남겨놓고 핀폴 따서 최종승자 되서 200연패 끊고 하드코어 챔피언 되면 감동적일듯 ㅠ 하네요
profile
에리카 등록일: 2018-09-09 16:26
글쌔요 24/7 이후로 하드코어 타이틀의 가치가 급락했었고 그리고 사라져버린 타이틀입니다. 하더라도 정식적인 하드코어 매치를 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또 PG등급의 문제가 있네요. 과연.... 미리보는 비극의 느낌이 들어서 전 별로네요.. 차라리 새로운 중간타이틀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은데ㅜ
profile
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8-09-09 14:25
로만 업적거리 늘리기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18-09-09 14:48
하드코어 벨트의 재등장이라면 환호를 해야죠.
특히, 하드경기에 익숙한 몇몇 레슬러들의 다이나믹한 매치업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를 더 끌어올릴 수 있죠...
profile
데몬터너 등록일: 2018-09-09 14:50
코디를 보낼땐 언제고 올인쇼에서 환호받으니 바로
다시 영입하려 하다니.....
번역본에도 나왔지만 맴버전체를 영입할 의향이 없다면
개인적으로 올꺼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profile
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09-09 15:52
덥덥이가 얼마나 졸렬한 곳인지 알게 해주는 일이죠. 이른바 자기 갖긴 성애 안차고 남주자니 아깝다는 심보.
profile
kric**** 등록일: 2018-09-09 15:03
PG 등급에서 하드코어 챔피언쉽 매치는 힘들거같은데... 익스트림 룰 매치에서도 극강인게 하드코어챔프인데 게다가 과거 저타이틀이 걸린 매치 보면 정상적으로(피없이) 링위가 아닌 여러 장소들에서 핀폴들 많이 당할텐데 부상이랑 시청자 연령대 고려하면 노잼각...예상입니다...
profile
SuckIt 등록일: 2018-09-09 15:21
빈스가 각본에 전권을 가지고 있는한, 불릿클럽 맴버들 WWE 오는거 반대합니다.
profile
-HBK- 등록일: 2018-09-09 16:38
근데 지금이 에티튜드도아니고 pg등급인데 하드코어벨트라...
profile
U€ME 등록일: 2018-09-09 17:35
솔직히 웃기면서도 소름돋는 생각이 하나 나는데 로우 벨트가 쉴드한테 귀속시킬려고 하는 전략일수도
유니버셜 로만 인터컨티넨탈 세스 하드코어 딘
솔직히 현 로스터서 하드코어같은 스타일로 생각하면 무대포 딘 앰브로스가 너무 생각나서
profile
데몬터너 등록일: 2018-09-09 17:57
어차피 타이틀이 몇개가 되었던 로만이 가진 유니챔이외엔

PPV에서 경기를 가질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대로된 각본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을테고...
profile
래비드13 등록일: 2018-09-09 17:58
하드코어 부활
감회가새롭네요
여성이 챔피언 될수도 ㅋ
profile
개똘갱이 등록일: 2018-09-09 19:30
개인적으로 항상 오메가 영벅스가 wwe와서 활약을 해주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올인을 보고 확실히 느꼈다 얘들은 절대 wwe에 오면 안된다는 거를 wwe 위협을 줄수있는지 아직은 미지수지만 언제가 되었건 wwe가 정신차릴수 있게 할수있는건 이들밖에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profile
John_R_Hennigan 등록일: 2018-09-09 19:43
로스터 합쳤다가 분리했다가.. 벨트 합쳤다가 분리했다가 뻈다가.. 스토리,구성등 정말 발전이 없다.. 진짜 올인쇼로 인해 레슬링 판도의 미약하나마 새로운 분기점의 계기가 되었으면...
profile
수민 등록일: 2018-09-09 20:50
추억에 향수팔이?
profile
루카이 등록일: 2018-09-09 21:20
어설픈 부활이라면 그냥 잠 재워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profile
r 등록일: 2018-09-09 21:27
클럽 꼴 보면 안오는게..
profile
JSY97 등록일: 2018-09-10 07:34
PG인데 하드코어는 좀 무리수일듯...
profile
AndyHwang 등록일: 2018-09-26 11:20
하드코어 벨트 간지 철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59 [뉴스+루머] 스톤 콜드 / 드웨인 존슨 / 205 라이브 / 사샤 뱅크스 / 페이지 外 [11] LastOutLaw 18-09-24 2471
8558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 맷 리들, 커트 앵글, 레이 미스테리오, 제프 하디 外 [5] WManiac 18-09-24 2340
8557 [뉴스+루머] AJ 스타일스&사모아 조/제임스 E. 코넷/샬롯 플레어&베키 린치 [3] BuffaloBills 18-09-24 1629
8556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그레고리 헬름스/임팩트 레슬링 시청률/제시 고더스 [8] BuffaloBills 18-09-23 2624
8555 [뉴스+루머] 사샤 뱅크스 & 미키 제임스, 웨이드 바렛, 무스 & 에디 에드워즈 [6] BuffaloBills 18-09-22 2610
8554 [뉴스+루머] 숀 마이클스/헐크 호건/자니 가르가노/제프 하디/샬럿 플레어 外 [12] LastOutLaw 18-09-21 3024
8553 [뉴스+루머] 에볼루션 '18/숀 마이클스/알렉사 블리스/어비스/나이아 잭스 外 [14] WManiac 18-09-21 2747
8552 [뉴스+루머] 레이 미스테리오, 서바이버 시리즈 '18, 페닉스·펜타곤 주니어 外 [15] WManiac 18-09-20 2770
8551 [뉴스] 매디슨 레인/RAW 시청률/제이 리쎌&윌 오스프레이/필 브룩스 [8] file BuffaloBills 18-09-20 1933
8550 [뉴스+루머] AJ 스타일스-사모아 조, 케인, 알렉사 블리스, 마하발리 셰라 外 [22] WManiac 18-09-19 3374
8549 [뉴스+루머] 크라운 주얼 2018, 존 시나, 헬 인 어 셀 2018, 앤드류 에버렛 外 [11] WManiac 18-09-18 3567
8548 [뉴스+루머] 드류 맥킨타이어 / 숀 마이클스-언더테이커 / 헬 인 어 셀 '18 外 [17] LastOutLaw 18-09-18 2564
8547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 매트 하디, TLC 2018, 제프 하디, 톰마소 치암파 外 [15] WManiac 18-09-17 3727
8546 [뉴스+루머] 딘 앰브로스/론다 로우지/골더스트/에이드리언 네빌/빈스 맥마흔 [14] BuffaloBills 18-09-16 2735
8545 [정보] 9/16 WWE 헬 인 어 셀 2018 최종 확정 대진표 [13] BuffaloBills 18-09-16 1650
8544 [뉴스+루머] 킬러 크로스, 바비 피쉬, 스맥다운 시청률, 알런드라 블레이즈 外 [10] BuffaloBills 18-09-15 2387
8543 [뉴스+루머] 릭 플레어, 카멜라, 맷 리들&캐시어스 오노, 바운드 포 글로리 外 [9] WManiac 18-09-14 3048
8542 [뉴스+루머] 엠버 문/RAW 시청률/헬 인 어 셀 2018/데이브 바티스타 外 [16] BuffaloBills 18-09-14 2153
8541 [뉴스+루머] 믹 폴리, 샬럿 플레어·베키 린치, 카멜라, 바티스타, 제프 하디 外 [5] LastOutLaw 18-09-13 2531
8540 [뉴스+루머] 커트 앵글, 크리스 제리코, 릭 플레어, 젤리나 베가, 리오 러쉬 外 [9] WManiac 18-09-13 2826
8539 [뉴스+루머] 안드라데 '시엔' 알마스, 서바이버 시리즈 '18, 레슬매니아 35 外 [7] LastOutLaw 18-09-12 2398
8538 [뉴스+루머] 젤리나 베가/브렛 하트&론다 로우지/CM 펑크/사모아 조 外 [9] WManiac 18-09-12 3274
8537 [뉴스+루머] 헬 인 어 셀 '18, 에지, 르네 영·조나단 코치맨, 타일러 브리즈 外 [14] WManiac 18-09-11 3311
8536 [뉴스+루머] 언더테이커·트리플 H, 매이 영 클래식 2, 세스 롤린스·짐 코넷 外 [13] LastOutLaw 18-09-10 2699
8535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돈 캘리스/라이백/펜타곤 주니어/커트 앵글 外 [10] WManiac 18-09-10 2659
8534 [뉴스+루머] 데인저러스 얼라이언스 / 로만 레인즈 / 핀 벨러 / 제임스 스톰 外 [20] LastOutLaw 18-09-10 2732
» [뉴스+루머] 코디 로즈·영 벅스·케니 오메가·행맨 페이지 / 스맥다운 시청률 外 [20] BuffaloBills 18-09-09 2574
8532 [뉴스+루머] 숀 마이클스/AJ 스타일스/더 엘리트/브록 레스너/벨베틴 드림 外 [18] LastOutLaw 18-09-08 2824
8531 [뉴스+루머] 코디 로즈 / RAW 시청률 / 토니 스톰 / 임팩트 레슬링 시청률 外 [5] BuffaloBills 18-09-08 2515
8530 [뉴스+루머] 에볼루션 '18/다니엘 브라이언/루크 하퍼/저스틴 크레디블 外 [12] file WManiac 18-09-07 3318
8529 [뉴스+루머] 숀 마이클스/AJ 스타일스 & 쟈니 가르가노/헬 인 어 셀 '18 外 [19] LastOutLaw 18-09-06 3007
8528 [뉴스+루머] 슈퍼 쇼-다운 '18, 숀 마이클스, 제임스 엘스워스, 나이아 잭스 外 [13] WManiac 18-09-06 2883
8527 [뉴스+루머] 바티스타/숀 마이클스/에볼루션 '18/크리스 제리코/바비 루드 外 [16] LastOutLaw 18-09-05 2796
8526 [뉴스+루머] 세스 롤린스 / 모조 라울리 / 데이나 브룩 / 믹스드 매치 챌린지 外 [20] WManiac 18-09-05 3460
8525 [뉴스+루머] WOR 090218 - ALL IN (번역) [10] file gansu 18-09-05 1664
8524 [뉴스+루머] 이왕표, 커트 앵글, 바티스타, 테디 하트, 리타, 얼티밋 워리어 外 [40] WManiac 18-09-04 3031
8523 [뉴스+루머] 레슬매니아 35 / 레이 미스테리오 / 크리스 제리코 / 사모아 조 外 [14] LastOutLaw 18-09-03 2473
8522 [뉴스+루머] 사미르 싱, 나오미 나이트 & 멜리나 페레즈, 조이 머큐리, 빅 캐스 [17] BuffaloBills 18-09-03 2384
8521 [뉴스+루머] 더 쉴드/브루터스 비프케익&헐크 호간/임팩트 레슬링 시청률 [7] BuffaloBills 18-09-02 2814
8520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헐크 호건, 언더테이커, 베키 린치, 데이브 바티스타 [20] LastOutLaw 18-09-01 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