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open close

멀티미디어

경 기 결 과

사이트 운영진

관리자 [Buffalo Bills]
관리자 [WManiac]
스태프 [eks150]
스태프 [준피디]
스태프 [지에스티]
스태프 [LastOutLaw]
스태프 [gansu]

사이트 현황

전체회원 : 17099명
오늘가입회원 : 1명

전체문서 : 139867
오늘등록문서 : 23
전체댓글 : 557182
오늘등록댓글 : 59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WWE-SummerSlam.jpg

 

* 다음은 어제 WWE 써머슬램 2018을 직관한 레슬링INC의 독자 크리스 몬로가 보내준 현장 에피소드 하이라이트입니다.

- 오후 6시가 조금 지나서 (프리-쇼) 혼성 태그팀 경기가 열릴 때쯤에는 경기장의 절반 정도가 입장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너무 일찍 프리-쇼 경기가 열린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 더 B 팀은 브룩클린 관중들의 반응을 제대로 이끌어냈다.

- 관중들은 오프닝으로 열린 IC 챔피언쉽에 열광했다. 두 선수는 메인이벤트를 장식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 베키 린치가 샬롯 플레어를 공격했을 때에 가장 큰 환호를 받았다. WWE는 베키 린치의 악역전환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관중들은 그녀에 환호했고 샬롯에 야유했다.

- WWE 챔피언쉽에서 "TNA" 챈트가 외쳐졌고, 비치볼 놀이는 안전요원에 의해 빨리 진압되었다.

- 론다 로우지는 혼합된 반응을 얻었지만 대다수가 환호했다. 관중들은 론다가 너무 빨리 승리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즉각적인 환호가 나오지는 않았다.

- US 챔피언쉽에 대한 반응은 미온적이었다. 제프 하디는 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에이프런 스완턴 밤에 대해 관중들이 크게 걱정했다.

- 메인 이벤트의 관중들의 반응은 꽤 컸다. 그들은 경기 시작 후 5분간 앉아있지 못했다. 브라운 스트로우맨의 등장은 관중을 통제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로만은 승리 후에 그가 지금껏 NYC에서 받은 반응 중에 가장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저 로만을 싫어하는 것을 계속하고 싶을 뿐이다.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확실히 큰 환호였다. 관중들은 경기가 끝나고 브라운의 캐싱-인을 예상했지만, 결국 일어나지 않았고 경기장을 떠나기 시작했다.

 

* 브록 레스너의 UFC 복귀전 상대로 유력한 UFC 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는 WWE 써머슬램 2018을 보고 다음과 같은 트위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올드 브록이 (평소보다) 작아 보이네. 그는 정말 엉덩이를 차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아!” 브록 레스너는 지난 7월 3일부터 USADA 테스트 풀에 들어갔는데 약물사용을 중단했기 때문에 몸이 비교적 왜소해 졌다는 일부 지적이 있습니다.

 

* 어제 WWE 써머슬램 2018이 끝나고 오프카메라에서는 새 WWE 유니버설 챔피언이 된 로만 레인즈의 세리모니가 계속되었으며, 레인즈가 떠나고 브라운이 일어나 MITB 가방을 들고 천천히 퇴장했다고 합니다.

 

* WWE 써머슬램이 열린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는 총 16,169명의 팬이 찾아와 전석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WWE 써머슬램 2016에는 15,974명의 관중동원에 성공한바 있습니다.)

 

* WWE HOF 릭 플레어, 셰인 맥마흔, 테디 하트, 존 스튜어트, (NBA 뉴욕 닉스) 에네스 칸터, (래퍼) 디자이너, 존 시나의 가족, 몇 명의 UFC 파이터 등이 어제 WWE 써머슬램 2018이 열린 바클레이스 센터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 새 WWE 스맥다운 우먼스 챔피언 샬롯 플레어는 써머슬램 2018 이후 wwe.com 인터뷰에서 정상의 자리는 항상 외롭다며, 베키 린치는 더 이상 자신의 친구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블러전 브라더스의 에릭 로완이 이두근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어제 써머슬램 2018에서 경기가 DQ로 종료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에릭 로완은 부상의 여파로 오늘 뉴저지에서 열린 WWE (스맥다운 브랜드) 라이브 이벤트에 결장했습니다.

 

* 스맥다운 GM 페이지는 내일 있을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제프 하디 vs. 랜디 오턴”, “블러전 브라더스 vs. 뉴 데이”의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쉽 노 DQ 경기가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루크 갤로우스는 최근 나이아 잭스와 데이트 중임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습니다.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강한 심경으로 고백합니다. 난 나이아 잭스와 사귀고 있어요.”

 

* [영상] 오는 9월 16일에 개최되는 WWE PPV: 헬인어셀 2018의 프로모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영상] 새 WWE RAW 우먼스 챔피언이 된 론다 로우지가 어제 백스테이지에서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 이미지출처: http://www.wrestling-news.net/details-announced-on-wwe-summerslam-2018-travel-packages/102276/

BEST 추천 댓글

profile
김성우BEST 등록일: 2018-08-21 13:31
아마 지속적으로 베키에게 주입된 "2인자"캐릭터를 살려보려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베키도 분명 챔피언의 야망이 있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와중에 최근 샬럿이 베키가 가져가야 할 핀을 대신 가져가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베키가 폭발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제 생각에는 베키의 이런 폭발이 길게 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실현될 수 있는 포 호스우먼과의 대립을 위해서도 단발적인 대립만 할 것 같습니다.
profile
게게겍BEST 등록일: 2018-08-21 21:42
에릭 로완 또 부상이라니 ㅠㅠ..
profile
쌈바 등록일: 2018-08-21 12:43
로만이 브루클린에서 반응이 좋았네요.
profile
정욱이 등록일: 2018-08-21 12:53
브록 레스너 개인적인 팬으로써 UFC 가지말고 그냥 WWE에서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profile
넹벨러 등록일: 2018-08-21 12:58
레스너가 만약 코미어한테 진다고 가정하면 아마도 WWE에 정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빈스는 그렇다쳐도 삼치가 반겨줄지.....
profile
Cante 등록일: 2018-08-21 12:58
빈스의 바람대로 환호 받는 대관식이 이루어졌네요


브록이 큰 일을 해낸듯..
profile
김성우 등록일: 2018-08-21 13:07
루크 갤로우스랑 앰버랑 헤어졌나요?!?! 기사를 못봤는데;;;;
profile
김성우 등록일: 2018-08-21 13:25
아, 이미 앰버랑은 이혼한 상태군요..
profile
쥬엔류 등록일: 2018-08-21 13:08
차라리 샬럿이 베키를 만만하게 봐온 악역으로 돌리는게 좋을지도
profile
가마구지 등록일: 2018-08-21 13:19
저도 이시점에서 베키가 선역으로 그냥 가는게 낫다고 봐요. 베키는 사과하고, 샬럿이 사과를 거부하면서 역공을 펼치는걸로 충분히 재조정할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샬럿에게 선역챔피언으로서의 지지받을 동력이 별로 없다고 보고, 반면 베키는 넘쳐나죠. 경기력 면에서도 샬럿은 우월적인 신체적 능력을 경기중 자폭성 운영으로 억지로 밸런스 맞추는게 너무 반복되고 있어요. 샬럿이 악역을 해주는게 전반적인 각본이나 경기운영 만드는데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profile
김성우 등록일: 2018-08-21 13:31
아마 지속적으로 베키에게 주입된 "2인자"캐릭터를 살려보려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베키도 분명 챔피언의 야망이 있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와중에 최근 샬럿이 베키가 가져가야 할 핀을 대신 가져가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베키가 폭발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제 생각에는 베키의 이런 폭발이 길게 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실현될 수 있는 포 호스우먼과의 대립을 위해서도 단발적인 대립만 할 것 같습니다.
profile
제이러쉬 등록일: 2018-08-21 13:56
브록 그냥 wwe남았으면 좋겠네요.
profile
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08-21 14:14
베키 샬럿도 얼렁뚱땅 다시 친구먹는 그런 미친짓은 안 하길.
profile
뽀대나는벨러 등록일: 2018-08-21 18:05
덥덥이가 하는 일이 그렇지..
profile
골드버그형님 등록일: 2018-08-21 18:33
에릭이 부상으로 빠지게 된다면, 하퍼는 또...
profile
r 등록일: 2018-08-21 20:01
하퍼 또 붕뜨나요?
profile
게게겍 등록일: 2018-08-21 21:42
에릭 로완 또 부상이라니 ㅠㅠ..
profile
rurunako 등록일: 2018-08-21 23:32
B팀 롱런 했으면 좋겠네요.
profile
초롱이353 등록일: 2018-08-26 00:14
근데섬머슬램어떻게들보시나요
profile
GVanNi 등록일: 2018-09-01 02:02
루크가 나이아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12 [뉴스+루머] 헬 인 어 셀 2018, AJ 스타일스&사모아 조, 마리아 카넬리스 外 [10] WManiac 18-08-29 2915
8511 [뉴스+루머] 케빈 오웬스/네빌/스티브 오스틴/AJ 스타일스&랜디 오튼 外 [15] LastOutLaw 18-08-28 2676
8510 [뉴스+루머] 언더테이커/숀 마이클스/헬 인 어 셀 2018/매트 하디/마리즈 外 [13] WManiac 18-08-28 3143
8509 [뉴스+루머] 서바이버 시리즈 2018, 브록 레스너, AJ 스타일스&랜디 오튼 外 [9] LastOutLaw 18-08-27 2499
8508 [뉴스] 스맥다운 시청률, 웨슬리 블레이크 & 사라 리, 임팩트 레슬링 시청률 外 [4] BuffaloBills 18-08-27 2043
8507 [뉴스+루머] 다니엘 브라이언 & 더 락/벨라 트윈스/테이크오버:워 게임즈 外 [16] LastOutLaw 18-08-26 2602
8506 [뉴스+루머] 알베르토 델 리오/매디슨 레인/RAW 시청률/자비에 우즈 外 [17] BuffaloBills 18-08-26 2707
8505 [뉴스+루머] 헬 인 어 셀 2018, 네빌, 포 호스우먼, 테간 녹스, 벨라 트윈스 外 [16] WManiac 18-08-25 3234
8504 [뉴스+루머] 더 쉴드, 와이어트 패밀리, 론다 로우지 & 나탈리아, 사모아 조 外 [16] LastOutLaw 18-08-24 3043
8503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 더 락 / 론다 로우지&폴 헤이먼 / 마이클 루이지 外 [20] WManiac 18-08-24 3049
8502 [뉴스+루머] 커트 앵글 / 트리플 H / 브록 레스너 / 로만 레인즈 / 랜디 오튼 外 [16] LastOutLaw 18-08-24 2792
8501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 샬롯 플레어, 빌 골드버그, 존 시나, 제이슨 조던 外 [23] WManiac 18-08-23 3023
8500 [뉴스+루머] 레이 미스테리오/쟈니 가르가노/돌프 지글러/다니엘 브라이언 外 [14] LastOutLaw 18-08-22 2652
8499 [뉴스+루머] 헬 인 어 셀 '18, 브록 레스너, 커트 앵글, 에릭 로완, 베키 린치 外 [10] WManiac 18-08-22 3403
8498 [뉴스+루머] WOR 082018 - 테이크오버, 섬머슬램 [14] file gansu 18-08-22 2334
8497 [뉴스+루머] 아플로 크루즈, 헬 인 어 셀 2018, 코디 로즈, 로얄 럼블 2019 外 [12] LastOutLaw 18-08-21 2216
» [뉴스+루머] 써머슬램 '18/브록 레스너/샬롯 플레어/제프 하디&랜디 오턴 外 [18] WManiac 18-08-21 3236
8495 [뉴스+루머] 론다 로우지 & 니키 벨라, 아스카, 제프 하디, 핀 벨러, 존 시나 外 [22] WManiac 18-08-20 3875
8494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랜디 오턴·다니엘 브라이언, 자니 가르가노, 더 락 外 [15] LastOutLaw 18-08-19 2923
8493 [정보] 8/19 WWE 써머슬램 2018 최종 확정 대진표 [15] BuffaloBills 18-08-19 1811
8492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 트리쉬 스트래터스·알렉사 블리스, 나카무라 신스케, 제이슨 조던, 크리스 제리코·세스 롤린스, 써머슬램 2019, 스테파니 맥마흔 外 [15] WManiac 18-08-19 2588
8491 [뉴스+루머] 다니엘 브라이언, 딘 앰브로즈, 벨베틴 드림, 엘라이어스·더 락 外 [5] LastOutLaw 18-08-18 2167
8490 [뉴스+루머] 빅 쇼, 돌프 지글러, 엠마, 임팩트 레슬링 시청률, AJ 스타일스 外 [11] BuffaloBills 18-08-18 2094
8489 [뉴스+루머] 포 호스우먼/매트 하디/헐크 호건/랜디 오턴/다니엘 브라이언 外 [12] WManiac 18-08-18 3261
8488 [뉴스+루머] 아레사 프랭클린, 비키 게레로, 저스틴 크레더블, 론다 로우지 外 [7] BuffaloBills 18-08-17 2573
8487 [정보] 8/18 NXT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4의 최종 확정 대진표 [23] file BuffaloBills 18-08-16 1730
8486 [뉴스+루머] 데이브 멜처/빅 쇼/레이 미스테리오/랜스 스톰/크리스 제리코 外 [10] WManiac 18-08-16 2821
8485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헐크 호건/랜디 오튼/존 시나/WWE 중국 투어 [13] LastOutLaw 18-08-15 2960
8484 [뉴스+루머] 크리스 제리코/랜디 오턴&미스터 케네디/언더테이커/신 카라 外 [13] WManiac 18-08-15 3413
8483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브록 레스너, 섬머슬램 2019, 포 호스우먼, 아스카 [13] LastOutLaw 18-08-14 2736
8482 [뉴스+루머] 더 앤빌 / 써머슬램 '18 / 크리스 폴 / 타이 딜린저 / 사모아 조 外 [9] WManiac 18-08-14 2713
8481 [뉴스+루머] 랜디 오턴, 멜리나, 헐크 호건, RVD, 젤리나 베가, 테리 테일러 外 [13] WManiac 18-08-13 3014
8480 [뉴스+루머] 브록 레스너 / 랜디 오턴 / WWE 네트워크 / 브라이언 케이지 外 [7] LastOutLaw 18-08-12 2615
8479 [뉴스] 케빈 내쉬, 메이 영 클래식 '18, 테간 녹스, 써머슬램 '18, 플립 고든 外 [6] BuffaloBills 18-08-12 2806
8478 [뉴스+루머] 로만 레인즈, 핀 벨러, 더 엘리트, 론다 로우지&알렉사 블리스 外 [5] LastOutLaw 18-08-11 2574
8477 [뉴스+루머] 매이 영 클래식 2 / 리코셰 / 세스 롤린스 / 마리아 카넬리스 外 [10] file WManiac 18-08-11 2425
8476 [뉴스+루머] 존 시나·케빈 오웬스/제이슨 조단/바비 피쉬/쉐인 스트릭랜드 外 [10] LastOutLaw 18-08-10 2478
8475 [뉴스+루머] 르네 영, TV 시청률, NXT 테이크오버 : 브룩클린 4, 테간 녹스 外 [4] BuffaloBills 18-08-10 2316
8474 [뉴스+루머] 레이 미스테리오, 케니 오메가&영 벅스, 나이아 잭스, 더 미즈 外 [8] LastOutLaw 18-08-09 2282
8473 [정보] 8/10 & 8/11 NJPW G1 Climax 28 Day 17 & Day 18 대진표 [7] eks150 18-08-09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