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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뉴스 [뉴스+루머] 빅 캐스가 WWE에서 해고된 결정적 이유들

작성자: eks150 등록일: 2018.06.20 22:02:17 조회수: 4605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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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어제 WWE에서 긴급 퇴출된 빅 캐스 (본명: 윌리엄 모리쎄이)에 대해 회사 내부에서는 시간 문제라고 예견되었을 정도로 상당히 안좋은 평판을 받았습니다. (전 파트너였던 엔조 아모레와 마찬가지로 공식 발표문에 앞날에 행운을 빈다는 문구조차 없었다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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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왼쪽 무릎 십자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장기간의 재활을 거쳐 지난 4월 셰이크업을 통한 스맥다운 라이브 이적으로 복귀한 캐스는 대니얼 브라이언과의 대립을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있었던 5월 1일 스맥다운 라이브 에피소드에서 브라이언의 코스프레를 한 난쟁이를 불러들여 실컷 조롱하다가 공격하는 세그먼트가 근본적인 원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프로레슬링 시트에 따르면 당시 쇼가 시작되기 전 캐스가 고릴라 포지션의 프로듀서들에게 난쟁이를 빅 풋으로만 공격하고 끝내기보다 무참히 박살내는 (Beat Down) 장면을 보여주고 싶다고 건의했으나 이는 기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캐스가 끝내 지시를 어기며 난쟁이를 계속 공격하자 고릴라 포지션의 관계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으며 해당 세그먼트도 WWE 닷컴과 유튜브 계정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윗선들의 불편함을 만든 대가 탓인지 이후에 이어진 대립에서도 캐스는 브라이언을 제대로 압도하기는 커녕 키만 가지고 유치한 도발을 펼치다가 도리어 부상당한 왼쪽 무릎을 공략당하는 등의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데다 무릎의 부상이 재발해 한동안 경기를 자제했을 정도로 악재가 끼면서 지난 머니 인 더 뱅크에서도 브라이언에게 2연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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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링 밖에서도 상당히 안좋은 태도 불량으로 평판이 엄청 낮아졌으며 엔조 아모레와 마찬가지로 잦은 트러블이 쌓이고 쌓이면서 해고까지 가게된 케이스가 되었는데 실제로 지난 5월의 유럽 투어에서는 잦은 음주로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추태를 펼쳤고 또한 선수단 이동 버스에서 화장실 문이 고장나는 바람에 장시간 갇힌 채 밀실공포증을 겪다가 문을 부숴버리는 바람에 선수들이 문없이 화장실을 이용해야하는 고생을 감수했었다고 합니다. (다만 화장실 사건은 일부 선수들이 공감했었다고 합니다.)



이번 해고는 이번 주 스맥다운 라이브 당일 빈스 맥맨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직접 캐스를 따로 불러내 해고를 통보했을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분위기였습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l슈퍼베어lBEST 등록일: 2018-06-20 22:05
나나나나나나나나나 헤이 굿바이~~~ 나나나나나난나
profile
동굴곰BEST 등록일: 2018-06-20 22:23
빅맨 좋아하는 그 빈스가 당일 해고 시켰을정도면 어지간히 찍혔나보군요.
profile
오페라의유령BEST 등록일: 2018-06-20 23:51
굴러들어온 푸쉬를 스스로 걷어차버렸군요. 줘도 못먹는다는 말이 제격이네요.
profile
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6-20 22:05
나나나나나나나나나 헤이 굿바이~~~ 나나나나나난나
profile
동굴곰 등록일: 2018-06-20 22:23
빅맨 좋아하는 그 빈스가 당일 해고 시켰을정도면 어지간히 찍혔나보군요.
profile
패러다임 등록일: 2018-06-20 22:24
여윽시, 예상했던대로의 인성 개차반이 해고 사유.
profile
예스예스 등록일: 2018-06-20 22:25
엔조랑 택팀 했을때는 반응 정말 좋았는데... 오늘 빅캐스 한명 나갔다고 스맥 꿀잼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빅캐스를 대니얼 브라이언과 대립시키다니;; 대니얼이 아직 재계약을 안하고 있어서 푸쉬를 못받고 있다고 하던데 계약문제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profile
히아신 등록일: 2018-06-20 23:31
엔조와 캐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도 아니고.. 태그팀의 말로가 비참하네요
profile
판다맨 등록일: 2018-06-20 23:36
역시나 역시나 내 예상이 맞았군 인성이;;
profile
오페라의유령 등록일: 2018-06-20 23:51
굴러들어온 푸쉬를 스스로 걷어차버렸군요. 줘도 못먹는다는 말이 제격이네요.
profile
SAGA 등록일: 2018-06-21 00:20
솔직히 말해서 메인으로서 실패한다 하더라도 빈스가 원하는 그리고 프로레슬링처럼 보여주는 게 중요한 스포츠에 걸맞는 신체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장기근속 가능한 위치는 될 수 있었을 텐데....
profile
PB 등록일: 2018-06-21 01:06
이런 놈을 굳이 국용이 복귀 상대로 붙여준게 희한하네, 마지막 한 경기는 그냥 먹이기 위함이라 쳐도
profile
hun 등록일: 2018-06-21 02:00
가르칠 생각마요!
profile
이름없는도전자 등록일: 2018-06-21 02:39
카멜라가 헤어지길 잘했군요.
profile
미카링 등록일: 2018-06-21 09:56
본인이 주목 받을 수 있던것도 어떻게 보면 엔조의 말빨 때문이었는데 둘이 끼리끼리 잘 붙어다닌거였네요[...]
profile
cholllll 등록일: 2018-06-21 10:24
첫번째 사진이 위치가ㅋㅋㅋ big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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