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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뉴스+루머]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3/2 (번역)

작성자: gansu 등록일: 2018.03.02 08:46:14 조회수: 3394

[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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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즈 VS 브라운 스트로먼

 

올해 레슬매니아에서 열리기로 계획되어 있었던 미즈 vs 스트로먼 IC 타이틀 대립 계획은 취소되었습니다스트로먼이 누구와 대립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이는 만약 브록이나 로만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경우 스트로먼이 그 자리를 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로먼 대립이 무산된 지금미즈의 IC 타이틀 방어전은 미즈 VS 세스 VS 핀 밸러가 될 가능성이 유력해 보입니다원래 믹스드 매치 챌린지의 결승전은 스트로먼 알렉사 블리스 VS 미즈 아스카가 될 예정이었고이는 두 대립의 빌드업을 위해서였습니다.



2. 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

 

현재 계획은 여전히 로만이 브록을 꺾는 것이지만, 존 브라보가 제기한 약물 의혹은 여전히 불안요소로 남아있습니다. 로만이 이번 주 RAW에서 오늘 결장한브록을 비난한 프로모는 슛이 아니라 미리 작성된 대본이었으며, 이는 선역 포지션인 브록 레스너의 이미지를 언제 WWE를 떠날지 모르는 악역으로 만들어 로만이 환호 받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는 RAW가 열리기 직전에 결정된 것으로, 실은 브록 레스너는 전날 라스 베가스로 날아와 애너하임에서 열린 쇼에 출장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즉 레스너가 무단결장을 한 것이 아니란 뜻입니다. 이날 레스너의 결장이 각본이라는 또 다른 증거는 폴 헤이먼이 애너하임에 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폴 헤이먼은 회사로부터 당신은 오늘 출현할 일이 없다는 통보를 미리 듣지 않는 한, 당연히 에너하임에 대기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결국 이건 각본상 내려진 결정이란 뜻이죠.

 

레스너는 UFCWWE 사이에서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데 열중하고 있지만, 3년 전의 상황과 지금 상황이 거의 완전히 똑같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가 진짜로 WWE를 떠날 가능성은 솔직히 그리 높지 않습니다. 만약 존 존스가 약물 테스트에 적발되지 않았거나 징계 기간이 짧았다면, 브록 레스너는 분명 UFC로 향했을 겁니다. 하지만 존 존스는 아직도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데에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브록 레스너와 근시일 내에 경기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그는 케인 벨라스케즈, 스티페 모이치치, 프란시스 느가누 같은 선수들과 대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기는 존 존스에 비하면 대진료가 훨씬 낮을뿐더러, 대립에서 레스너가 언더독 포지션에 놓이는데다, 패배할 경우 그의 시장가치에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지금 이대로도 WWE에서 편하게 꿀을 빨 수 있는데 굳이 UFC로 갈 메리트가 별로 없다는 뜻이죠.

 

하지만 3년 전에도 그러했듯, UFC의 제안에 따라 레스너는 언제든지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3년 전 레스너는 결국 WWE와 재계약을 선택했지만, 정말 막판까지 UFC의 제안을 두고 고민했으며 50% 이상 UFC쪽으로 마음이 쏠려 있었습니다. 레스너의 입장에서 볼 때 지금의 UFCWWE보다 더 큰 시장이며, WWE보다 더 간절히 수퍼스타의 존재를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TV 협상을 진행 중인 UFC 입장에서도 이는 상당히 매력적인 영입입니다. 코너 맥그레거와 브록 레스너의 복귀 뉴스를 연달아 내보내는 것은 작년부터 시작된 시청률 하락 현상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즉 레스너가 UFC로 향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생각해둬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엔 폴 헤이먼의 위치가 불투명해지게 되는데요.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론다 로우지의 매니저 역할이겠지만, WWE는 스테파니와 론다 로우지가 장기적으로 빈스 맥맨 VS 스티브 오스틴과 유사한 구도를 형성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 경우 폴 헤이먼이 프로모를 전담하고 론다 로우지가 입을 닫고 있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죠. 론다 로우지 스스로가 선역으로서 프로모를 펼쳐야 하니까요. 데이브 멜처는 또한 만약에 이 대립에 폴 헤이먼이 참여할 경우 헤이먼 & 로우지는 매주 스테파니 맥맨을 농락하는 압도적 선역 포지션을 수행하게 될 텐데, 빈스는 역사적으로 절대 폴 헤이먼이 맥맨 가문 위에 서는 걸 용납하지 않았다며, 이번에도 그 법칙이 깨질 일은 없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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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존 시나 VS 언더테이커

 

존 시나는 여전히 레슬매니아에서 언더테이커를 상대할 예정입니다. 시나가 이번주 RAW에서 자신이 언더테이커와 대립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가능성을 부정한 그 순간에도, 여전히 계획은 존 시나 VS 언더테이커에서 바뀐 적이 없었습니다. 언더테이커가 레슬매니아 직전에 부상이라도 당하지 않는 한 이 계획이 엎어질 일은 없어 보입니다.

 

존 시나는 레슬매니아에 출전할 기회를 얻기 위해 스맥다운 6인 경기에 참가를 선언했는데, (솔직히 시나가 레슬매니아에서 빠진다는 건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각본의 위기 고조를 위해 시나 VS 언더테이커 대립이 가시화되는 건 PPV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그 외의 레슬매니아 계획

 

스테파니 & 삼치 VS 론다 로우지 & 커트 앵글 경기는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을 뿐 사실상 확정되었습니다.

 

올해 레슬매니아 이후 로만 레인즈의 잠재적 방어전 상대는 스트로먼, 세스, 밸러, 사모아 조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만약 밸러와 세스가 IC 타이틀전에 출장할 경우, 쉐이머스와 세자로는 마땅히 레슬매니아에서 대립할 상대가 남아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경우 곧 복귀할 예정인 제프 하디가 워큰 기믹으로 돌아와 태그팀을 짤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리바이벌, 갤로우즈 & 앤더슨까지 껴서 다자간 경기로 때운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5. 엘리미네이션 챔버 메인이벤트 평

 

메인이벤트는 좋았지만 기대한 수준엔 미치지 못했고 부킹 면에서 문제가 많았다. 이 경기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로만 레인즈를 승자로 만드는 것이었지만, 연출 때문에 로만은 패배자처럼 보였으며 오히려 사람들이 스트로먼 VS 레스너나 보고 싶게 만들었다. 스트로먼을 제2의 언더테이커로 만들고 싶어 하는 건 이해하지만, 올해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에 설 도전자는 그가 아니라 로만이다.

굳이 이 경기가 아니었더라도 지금의 로만 레인즈는 WWE가 그에게 원하는 수준만큼 겟오버 해 있지 못한 상황이었다. 이건 환호/야유의 정도 문제가 아니라, 그 선수가 팬들에게 얼마나 큰 수퍼스타로 보이냐의 문제다. WWE는 온갖 억지를 펴며 그 사실을 부정하겠지만, 지금의 로만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Difference maker) 수퍼스타가 아니다.

 

아무리 일리미네이션 챔버가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BPPV라고 할지라도, 레슬매니아 직전에 열리는 PPV에서 메인이벤트 도전자를 스트로먼보다 급이 낮은 선수로 비춰지게 만든 결정이 정당화될 수 있는 건 아니다. WWE는 이날 경기를 완전 짜고 치는 고도리처럼 보이게 만들었고, 사람들이 WWE의 의도와는 다른 감정을 갖게 만들었다.

완전히 잘못된 부킹이었다. 이날 경기는 관객들에게 WWE가 정한 방향에 또 한 번 반감을 품게 만들었고, 다음번에 열릴 메인이벤트를 보고 싶지 않게 만들었다. 심지어 그 메인이벤트가 한 해 농사의 마무리인 레슬매니아에서 열리는 것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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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로만 레인즈 약물 의혹

 

로만 레인즈의 약물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존 브라보는 최근 성명에서 로만 레인즈가 2016년 징계를 받은 약물은 리차드 로드리게즈에게서 구입한 것임이 확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곧 공개할 보고서에서 로만이 약물을 구입한 물증을 공개할 것이며, 전현직 WWE 소속 레슬러들의 약물 거래 내역 또한 공개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브라보가 내놓을 증거란 운송 기록, 통화 내역, 약물 거래 회사 데이터베이스에 남아있는 주문 내역 등을 말합니다.

 

만약 이 주장이 사실일 경우 WWE가 내놓을 방어논리는 로만이 로드리게즈와 약물을 거래한 것은 1차 징계 이전 시점이며, 추가 징계는 주어지지 않는다는 논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존 브라보가 로만 레인즈가 1차 징계 후에도 약물을 거래한 증거를 공개한다면, WWE는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다음 징계는 60일 출전정지고, 로만은 레슬매니아에서 챔피언이 될 예정이니까요.

 

하지만 WWE 입장에선 다행스럽게도 이번 사건은 아직까진 그리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지 않았고, 언론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레스너가 UFC에선 약물 테스트에 적발되었지만 WWE에선 약물이 적발되지 않아, 사실상 그동안 웰니스 테스트에서 면제 대상이 되어 왔다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는데도 그리 논란이 되지 않은 것과 동일한 현상입니다. 어차피 WWE는 스포츠가 아닌 짜고 치는 쇼인데 그게 뭔 대수냐는 인식 때문이죠. (Business based on manipulation)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WWE는 지금 당장은 이번 사건으로 딱히 언론의 압박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설령 물증이 나온다고 한들, 엄청난 사회적 압박을 받지 않는 한 WWE는 기존의 레슬매니아 계획을 고수할 생각입니다. WWE는 회장과 사위부터가 약물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회사이며, 걸리지만 않는다면 금지된 약물 복용을 그리 문제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브라보의 주장대로 15인의 WWE 소속 전현직 레슬러가 약물 거래에 연루되어 있고, 15~20만 달러 이상의 약물을 거래하고도 지금껏 단 한 번도 웰니스 테스트에 적발되지 않은 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WWE의 신뢰도는 바닥을 칠 수밖에 없습니다.

 

 

7. 기타 등등

 

인디 선수 월터와 키스 리는 WWE로부터 5월부터 올랜도에서 활동하란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로선 두 선수의 의중은 알려진바 없으며, 결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아폴로 크루즈가 링네임에서 크루즈를 제거한 것은 빈스 맥맨의 결정입니다. WWE 내부에서 오고가는 이메일에 드러난 바에 따르면, 빈스 맥맨은 최근에 파크랜드 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범의 이름이 니콜라스 크루즈라는 점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하네요.

 

이번주 엘리미네이션 챔버 PPV에는 케인 벨라스케즈, 다니엘 코미어, 조셉 베나비데스, 마이클 치에사, 트래비스 브라운, 메간 올리비 등 매우 많은 UFC 선수, 관계자들이 자리했습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WWE가 직원들에게 절대 UFC 선수들을 카메라에 담거나, 이름을 자막에 띄워 내보내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점입니다. 회사 직원들에게 ‘UFC 선수와는 절대 인터뷰를 하지도, SNS나 홈페이지에 언급하지도 말라는 지시를 내릴 정도라고 하네요.

 

WWE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UFC가 경쟁대상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회사 내부에서는 경영진이 UFC를 직접적인 경쟁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WWE는 복싱, 농구, 미식축구 선수들이 PPV를 관전하러 올 때와는 달리 UFC 선수들에겐 최대한 스포트라이트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WWE는 레슬매니아 티켓을 구매한 관객들에게 가져오는 게 금지된 물품 목록을 통보했는데요. 이 중에는 태블릿, 아이패드, 풍선, 그리고 비치볼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BEST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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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뉴스성진BEST 등록일: 2018-03-02 14:05
톰 크루즈는 Cruise이고 페넬로페는 Cruz이고 총기 난사 범죄자는 Crews입니다. 그래서 아폴로 이름도 Crews이기 때문에 지운거죠. 크루즈라고 다 같은 크루즈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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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도전자 등록일: 2018-03-02 09:08
브록결장은 각본일거란 예상은 똑같이 하고 있던터라 이해되는데, 시나vs언더테이커는 이미 확정이라는건 놀랍네요. 저걸 숨기려고 레이떡밥까지 뿌리는 의아한 짓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저거 숨기려고 떡밥 뿌린다면 vs밸러 얘기가 나오지 뜬금없이 레이얘기가 나올거라곤 생각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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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3-02 09:55
- 벨러에 대한 기대치가 그만큼 낮다는 거겠죠. wwe 수뇌부측은 벨러를 시나와 레매에서 붙을만한 급으로 보지 않나봅니다. 그래서 레이니, 사모아조니 이런 선수가 나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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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시작 등록일: 2018-03-02 09:17
U.S챔은 다자간 레더 매치로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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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3-02 09:56
- 챔버 경기에 대한 평은 저랑 똑같네요. 로만을 메인이벤터로 밀거면 로만이 최소 2~3명은 제거했어야 됐고, 그게 아니라 진짜 스트로먼을 밀어주고 싶었으면 스트로먼이 6명 다 제거하고 우승시켰어야죠. 심지어 퇴장도 스트로먼이 쿨하게 퇴장하고, 로만은 브론한테 박살낸채 ppv가 종료됐는데 어느 누가 이 인간이 레스너를 이길만하다고 생각할까요

- 비치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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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가족 등록일: 2018-03-02 10:13
더 신기한 건 로만과 같이 약물 의혹 있는 조쉬 더하멜이 스맥다운에 나왔다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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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오덤 등록일: 2018-03-02 10:46
전 이게 덥덥이측에서 우린 로만 약물 스캔들 신경 안쓴다는걸 우회적으로 드러낸거라고 봤습니다. 니네가 그래봤자 우린 로만이 대관식 시킬거야~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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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3-02 11:40
[어차피 WWE는 스포츠가 아닌 짜고 치는 쇼인데 그게 뭔 대수냐는 인식 때문이죠.]

이건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서로 경쟁하는 스포츠가 아닌데 스테로이드나 경기력 향상 약물을 맞는다고 뭔 대수 일까요.
솔직히 전 세계 레슬링 단체 중에 이런 약물 검사 시스템??? 이 있는 단체도 없거니와
하도 약물로 인한 심장사가 빈번하다 보니 그냥 보여주기 식의 '우리는 이렇게 선수들의 미래와 복지를 위해 신경을 쓴다' 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포장하기 위한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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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hes 등록일: 2018-03-03 13:13
그런데 이건 여담이긴 하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 애초에 USADA의 빡센 반도핑 프로그램을 도입한 곳이 UFC를 비롯해 손에 꼽히지도 못하는 수준이지요.
벨라토르만 해도 자체 약물검사가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 하고, 그 이하의 종합격투기 단체들에선 그만큼도 검사하지 않거나 아예 약물관련 제재가 없는 곳들이고 말이지요
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들도 선수노조들이 USADA와 같은 도핑 검사 시스템을 반대해 도입하지 않았다는군요.
뭐 물론 형식상으로라도 약물검사가 존재하는 것과 WWE와 같은 최소한의 검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다르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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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3-02 12:59
톰 크루즈도 있고,

페넬로페 크루즈도 있는데,

기껏 살인자 하나 때문에 크루즈를 없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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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뉴스성진 등록일: 2018-03-02 14:05
톰 크루즈는 Cruise이고 페넬로페는 Cruz이고 총기 난사 범죄자는 Crews입니다. 그래서 아폴로 이름도 Crews이기 때문에 지운거죠. 크루즈라고 다 같은 크루즈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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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3-02 14:41
아 그렇군요 저는 알파벳도 다 같은 줄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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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dzjqjpf 등록일: 2018-03-02 19:44
비치볼이 반입금지됐다는 소식은 어떤 소식보다도 반갑네요 앞으로는 레매뿐만 아니라 일반경기장에도 반입금지시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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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25 등록일: 2018-03-03 03:04
에구 언더옹 나이때문에 경기하다가 쓰러지면 안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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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kskane 등록일: 2018-03-03 08:35
풍선하고 비치볼은 알겠는데 아이퍄드는 왜 못갖고들어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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