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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는 wwe.com으로, 사진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WWE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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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전)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돌프 지글러가 최근 WWE와의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는 루머가 인터넷에 떴네요... 아직 WWE 측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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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 그레이브스는 오늘 부커 T가 진행하는 라디오 토크 쇼에 출연,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두 사람의 不和(불화) 루머가... 모두 '쇼'였음을 - 함께 껄껄 웃으며 -  만천하에 밝혔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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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미즈는 이번 주말을 기해 WWE 인터컨티넨털 챔피언쉽 벨트를 통산 543일 동안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이로써 돈 무라코를 제치고 역대 2위로 올라섰다는군요~. 만약 더 미즈가 앞으로 76일 동안 - 꼭 연속적이 아니더라도 - WWE 인터컨티넨털 챔피언 자리에 머무를 경우, 역대 1위인 페드로 모랄레스의 기록까지 넘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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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형 케이블 채널 USA 네트워크가 현지 시간 2월 6일 밤에 생방송으로 틀어줬던 WWE 스맥다운 라이브는 약 250.5만 명의 프로레슬링 팬들을 불러모아... (지난 주보다 0.02 레이팅 올라간) 1.75 레이팅의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는 소식을 오늘 마지막으로 전해드립니다.

BEST 추천 댓글

profile
SAGABEST 등록일: 2018-02-11 13:40
미즈의 활용은 각본진의 상층부와 각본진의 무능함이 만든 결과물이죠.
스맥다운에서 잘하고 있을 때 로우로 그냥 데려옴 - 상층부의 실수
스맥다운에서 잘하고 있을 때 같이 싸운 딘하고 그냥 다시 붙임 - 각본진의 실수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되버렸죠.
그냥 마이크 하나 주쥐어주면 잘하는 놈이니까. 그냥 이대로 쓰자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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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BEST 등록일: 2018-02-11 17:35
미즈는 탑힐까진 아니고 딱 미들수준에서 대립뽑아야 재밌는 선수인데 쉴드랑 붙고 이러는게 좀 이질적으로 보여서 아쉬움. 그만큼 러에 악역다운 악역이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고..일단 메인급 스토리라인이 로만-브록 위주로 돌아가면서 로스터 순환이 안되는게 가장 큰 거 같아요. 무적 수준으로 위상보호를 받는 브록 + 역반응이 심해서 악역도 선역화시키는 로만 = 악역들 모멘텀 쌓을 기회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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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슈퍼베어l 등록일: 2018-02-11 12:30
미즈가 인컨에 머무는 건 좋지만


단순히 기록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좀 다양한 선수와의 대립을 통해 명대립을 좀


창출했으면 합니다. vs 돌프 이후로 재밌게 지켜본


대립이 그 이후로 없는 것 같아요.


각본진이 신선한 대립 좀 미즈에게 던져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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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등록일: 2018-02-11 12:47
대니얼이 링복귀 한다면 미즈랑 재밌는 대립 뽑을수있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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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 등록일: 2018-02-11 13:40
미즈의 활용은 각본진의 상층부와 각본진의 무능함이 만든 결과물이죠.
스맥다운에서 잘하고 있을 때 로우로 그냥 데려옴 - 상층부의 실수
스맥다운에서 잘하고 있을 때 같이 싸운 딘하고 그냥 다시 붙임 - 각본진의 실수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이렇게 되버렸죠.
그냥 마이크 하나 주쥐어주면 잘하는 놈이니까. 그냥 이대로 쓰자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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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님 등록일: 2018-02-11 12:46
미즈는 4년 기간동안 인컨도 좋지만 다양한 위치로좀 신선하게 올라가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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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leyCENA 등록일: 2018-02-11 13:03
아직 통산1위는 그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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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맨 등록일: 2018-02-11 14:28
근데 미즈말고 저렇게 선역들 살려줄 선수가 없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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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Queen 등록일: 2018-02-11 16:43
개인적으로 미즈의 타이틀 집권기간은 재밌던 시절보다 노잼이었던 시절이 훨씬 많았다고 생각해서..미즈에게 저정도 기록 경신을 줄만큼의 선수인가는 의문이 듭니다

뭐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를 3연속으로 장식한 로만 레인즈도 있는 마당에 이제 이런저런 기록들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구요.

애초에 미즈가 제리코처럼 메인-하이미들을 오고갈수있는 만능 포지션이었으면 저렇게 인컨 커리어가 길어질일도 없었을테지만 미즈는 그만한 그릇은 되지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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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님 등록일: 2018-02-11 16:46
미즈는 참 경기력이 매우 발목을 잡는 케이스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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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11 17:35
미즈는 탑힐까진 아니고 딱 미들수준에서 대립뽑아야 재밌는 선수인데 쉴드랑 붙고 이러는게 좀 이질적으로 보여서 아쉬움. 그만큼 러에 악역다운 악역이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고..일단 메인급 스토리라인이 로만-브록 위주로 돌아가면서 로스터 순환이 안되는게 가장 큰 거 같아요. 무적 수준으로 위상보호를 받는 브록 + 역반응이 심해서 악역도 선역화시키는 로만 = 악역들 모멘텀 쌓을 기회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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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병자 등록일: 2018-02-11 19:42
현재 WWE에서 미즈만큼 연기력 마이크웍 자기역할 잘 수행해내는 선수가 어디있다고
평가가 이렇게 박한가요.

붕붕 날아다니고 화려한 기술 써야지만 레슬링 경기력이 좋은건 아닌데 말이죠.
그냥 경기가 화려하지 않다 뿐 경기운영능력은 수준급 맞네요.
프로 레슬링은 스포츠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기 때문에
운동력과 경기력은 별개인데 참...

미즈는 경기력이 없는게 아니라
찌질한 악역을 소화하는 기믹에 맞추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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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등록일: 2018-02-11 21:17
미즈는 좋게봐줘도 경기력 절대 좋은건 아닙니다. 가끔 합이 잘맞는 상대랑 괜찮은 경길 뽑기도 하지만 잘쳐줘도 평균이고, 평균이하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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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리 등록일: 2018-02-11 21:32
미즈를 어떻게보면 운영능력이 수준급이라 말할 수있는건지... 경기력이 딸리니 탑독 행세를 못하는거고 그러니 찌질 악역밖에 못하는거죠. 에제만 봐도 워낙 경기력이 좋으니 시나잡다가 엘스워스한테 능욕당해도 위상이 보호되고 자연스럽게 턴페까지 하잖아요. 미즈를 필요 이상으로 폄하할 이유는 없다고보지만 이런 반응 보면세그먼트 하나로 거품이 붙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미즈는 프로모에 성실함 빼곤 냉정히 다 평균이하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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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님 등록일: 2018-02-11 21:47
외적으론 훌륭한데 레슬러의 느낌을 주기 힘든 경기력이 한몫하는거 같네요 멜쳐도 레슬러를 연기하는 배우의 느낌같다 평가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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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KO펀치 등록일: 2018-02-12 21:21
경기력 좋은 레슬러보다 미즈같은 레슬러가 더 나오기 힘든건 맞죠ㅋ 경기력 좋은데 요새는 무매력인 레슬러들이 많아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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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등록일: 2018-02-11 19:53
지글러는 차라리 일본에 가서 기반을 다지는 것도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이대로 가면 또다시 병풍신세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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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등록일: 2018-02-11 22:46
코리 그레이브스는 헌터 라인이지만 해설쪽에선 아주 잘하고있다보니 반대파인 케빈 던
파도 인정한 해설자인데 분란을 만들 이유가 없지요 반대로 부커도 과거에 뒷골목 싸움꾼
이었던걸 드러내고 싶지 않은게 현실인데 먼저 시비걸 이유가 없습니다 애초에 부커는 wcw
시절부터 백스테이지 분란들을 모두 봐왔고 그 시비들에 말리는 역할도 잘 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자신이 말리다가 싸움이 더 커질까봐) 유일하게 알려진게 제리코 골드버그 싸움
때 골드버그가 패드립을 날리니까 자신이 들어본 가장 심한 욕이라고 대꾸한 거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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